Skip to content

GuitarMania

(*.161.14.21) 조회 수 13753 댓글 34



(사진은  월드컵에서 프로정신을 보여준  스페인의 비야)

아마추어라는 단어에는 좋은뜻이 있습니다.
직업이 아니어서 순수하게 즐긴다는 그런뜻.
물론 아직 멀었다는 뜻으로도 쓰이죠.


오늘은 아쉬운점이 많은 연주에서의 아마추어리즘에 대해.
그 특징을,
흔하게 만나게 되는 아마추어의 특징을 나열해 볼게요.
부족하거나 추가되야 할 부분을 댓글 부탁드립니다.




1..........음색
곡에 맞는 음색을 미처 살피지 않는다.
어느곡이나 같은 음색으로 연주한다.
(손톱 다듬지 않아서 소리가 거친것은 단지 성의가 없는거니  여기선  언급하지 말기로 하고요.)



2.........음색변화
악상의 전개에  필요한 음색변화에 무심하다.
오른팔이 기타몸통에 달라붙어 꼼짝않고 고정되어  연주하는 경우..... 흔히 보게되죠.



3.........리듬
음악에서  리듬을 타지 않는다.
박자를 맞추는것은 학생때  연습하느라고 하는것이고,
음악은 리듬을 타야한다고 생각해요.
리듬을 못타면 책읽기가 되쟈나요.그럼 연주가 아니고 낭독이 되어서....
(박자가 고르지 않은것은 언급하지 말기로 하고요, 그건 기본이라서...)


4..........상승과 하강
상승과 하강이 똑같다.
음악에는 항상 상승과 하강이 있는데 고조와 완화라고나 할까...
그것을 표현하는게 항상 똑같아서  표정없는 연주가 되곤하죠.
(8분음표를 시계를 봐가며 정확히 8분음표로 연주하는게
어떤때에는 얼마나 무의미한 연주인지 아시죠?)



5..........주제와 반주
주선율을 잘 뽑아내거나 반주를  거기에 맞춰 적당하게 맞춰 하지 않는다.
선율을 잘  노래하면  듣는사람도 아주 좋아하고 기억에 남쟈나요...



6...........왼손
왼손을 오직 운지잡는데 이용한다.
운지잡는것은 기본중에 기본이고 , 그 다음에  왼손으로 노래를 해야하는데
노래하는 바로 그 중요한 시점에서 다음운지 잡느라 노래는 포기하죠....노래를 포기.
운지잡는거에 만족하는건 너무하는거 같아요.


(위에 언급된 사항들은  고민해보면
잘 이해되고  연주에서 응용할수있는것들인데   .... 항상 그런점이 아쉽더라고요.....)        
* 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9-29 18:53)
Comment '34'
  • Martin 2010.09.16 11:07 (*.39.141.218)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틀린 말씀이기도 합니다 ^^
  • 11 2010.09.16 11:20 (*.145.223.171)
    6개 항목을 열거하셨는데 프로들 중에서도 6개중 1~2개는 간과하고 연주하는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공연 보는사람이 다 비평가겠지만,

    제 경우를 보았을때 프로의 간판을 달고 프로답지 못한 기타리스트들도 수도 없이 보았습니다.

    우리같은 아마추어?도 이 글을보고 고민해 봐야겠지만,

    프로 들도 이 여섯가지 항목에대해 심도있게 고민해 봐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 궁금이 2010.09.16 11:23 (*.161.14.21)
    아...위 6사항은 저도 다 못해요....
    로망스조차 엉망으로 연주하는걸요,뭐....녹음해보면 다 들통나요.
    저자신 혼내느라 올린 글입니다....
  • 동물원 2010.09.16 11:29 (*.253.121.34)
    카르카시 25곡중 1번곡 연습하다..
    다른 분들 연주 들어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완전 다른 곡이 되더군요..
    주제와 반주.
  • 시갈리아 2010.09.16 11:40 (*.45.79.110)
    리듬을 탄다는것은 사당항 연습량을 가져야할거같구요


    보통 속도를 제대로 안마추는거같아요

    나뭇잎사이로 이런건 느린건데 발리친다라든가

    알함브라궁정을 느리게친다라든가

  • ㅎㅎ 2010.09.16 11:50 (*.102.172.69)
    불과 몇시간만 고민해보면 당장에 다 해결될 부분이라...

    불과 몇 시간만...

    이젠 프로~
  • 궁금이 2010.09.16 11:56 (*.161.14.21)
    ㅎㅎ님의 의견에 따라
    위에 글을 아래처럼 수정했습니다...
    "잘 이해되고 연주에서 응용할 수 있는것들인데 ....."
  • Martin 2010.09.16 11:57 (*.39.141.218)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기타로 저 위 6가지 정도를 체득하면 음악의 정수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말인가요? 솔직히 말하면 기타는 음악의 정수를 표현하기엔 아직 많은 점에서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독주나 이중주 정도론 좀 음량이나 머나....저 정도의 노력을 아마추어가 기울여서 음악적 만족 혹은 성취를 느끼고자 한다면 차라리 힙합이나 뽕짝을 연습해서 청중과 같이 즐기는게 더 나을 수도요..물론 아마추어리즘으로...노력 대비 결과가 너무 안나오는 너무 힘든 악기예요....클래식 기타는....저 것을 몇 시간씩이나 고민하자면....그걸 깨우치려는 사람이나 받아들이는 아마추어는..서로 제 풀에 지치지나 않을런지....
  • 궁금이 2010.09.16 12:00 (*.161.14.21)
    느리게 연주해도
    빠르게 연주해도 맛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손이 기량이 안되면 느리게 연주하면 되죠.
    다만 맛만 제대로 나면 되죠.


    예페스가 무쟈게 빠르게 연주했쟈나요, 알함브라
    어느 훌륭한 매니아칭구분이 느리게 재생해 놨더라고요, 실험삼아...이름은 기억안나지만...
    근데 맛이 기가 막히죠.
    빠르고 느리고는 맛에 그다지 영향을 안주는거 같아요.
    갈브레히스가 남들보다 몇초가 아니라
    몇분을 더 느리게 샤콘느연주햇어도 엄청 맛있쟈나요...
    리듬을 탓기때문이죠.
    작두타는것도 리듬을 타야하지 않을까요?
  • 궁금이 2010.09.16 12:03 (*.161.14.21)
    martin님 단지 몇시간 투자하여 고민하는것이
    아마추어에게 시간을 많이 뺏는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일년에 100시간 이상들 연습하시던데.....
    어떤분은 일주일에 10시간이상 기타잡는분도 있어요....
    그리고 기타를 20~50년정도 꾸준히 연주하실거쟈나요....
  • 궁금이 2010.09.16 12:10 (*.161.14.21)
    일만시간이 전문가가 되기위해
    꼭 필요한 시간이라는 글을 읽은적있는데
    그 기준에 의하면
    취미로하는 애호가는 평균 25년이상해야 전문가반열에 들겠군요....
    하루 1시간한다고 봤을때.

    전공생은 하루 3~5시간 정도하니 6~8년정도해야 전문가.


    예술은 참으로 길고도 어렵네요.
    6년을 해도 전문가는 될수있어도 예술가라고 말하지는 않으니까요..





    ㄱㄱㄱ
  • Martin 2010.09.16 12:15 (*.39.141.218)
    궁금이 님.....제 이름으로 이 자유게시판에서 검색해 보시면 제가 예전에 '기타 잘치는 사람들의 특징'이라는 타이틀로 쓴 글이 있습니다.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는지는 그 글을 읽어 보시구 판단해 주세요 ^^ 결국 아마추어의 특징을 문제삼는다는 것은 잘치고 싶다는 욕망이 내재된 것 아닙니까? 물론 평소 고민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잘 해결될 것인가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확실한 건 클래식 기타는 정말 어려운 악기라는 점입니다.
  • 2010.09.16 12:19 (*.161.14.21)
    http://www.guitarmania.org/z40/zboard.php?id=gowoon38&page=1&sn1=&divpage=3&sn=on&ss=on&sc=on&keyword=marti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171

    마틴님의 이전글을 검색해서 찾았습니다....
  • 기타음량 2010.09.16 13:04 (*.202.188.102)
    다른 악기를 전공했던 분과 기타독주회를 간 일이 있는 데
    연주가 끝나고 오면서 반응이 궁금하기도 해서 물어 봤지요

    연주자가 음색에는 많이 정성을 기울이면서
    가장 중요한 음량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거 같고
    처음부터 끝까지 연주를 속삭이듯이 하는 거 같아 좀 답답하다고...;;;
  • 조막손 2010.09.16 15:40 (*.179.136.112)
    저는 프로와 아마추어 연주자(여기서는 고수레벨)의 음악을 듣고있을때
    무대에서나 녹음에서 차이를 느끼는 부분이 연주시 호흡 인거 같아요~
    뛰어난 기량을 가진 아마추어가 쉴새없이 몰아칠때
    곡 전반적으로 듣고있노라면 항상 아쉽게 느껴지던 부분이 그것이고요.

    기술적으로는
    저음 컨트롤과 위에 5번 항목에 주제와 반주. <=
    요게 아마추어들에게 가장 힘든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꽁생원 2010.09.16 18:13 (*.109.25.98)
    무림의 고수가 되려면 초식도 중요하지만 내공이 더 중요하지요.

    컴퓨터 자판 타수를 보면 1분에 200타까지는 왠만한 사람은 누구나 연습으로 도달할 수 있지만
    500타 이상은 연습으로는 안되고 내공이 있어야 합니다.
    기타 전공생과 세계적 기타리스트의 차이는 연습량의 다소에 있지 않고 내공 차이에 기인합니다.

    위에 언급한 내용은 내공이 아니라 초식을 논하고 있군요.
    200타가 500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초식의 모색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손가락 모양은 이렇게... 손목의 각도는 이렇게..리듬을 타라...등등 이런 초식에 국한된 지식으로는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그럼 내공은 어떻게 얻어야 한단 말이냐?
    그것에는 두가지 길이 있는데 하나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요. 하나는 후천적으로 기르는 방법입니다.
  • 시갈리아 2010.09.16 18:33 (*.45.79.110)
    500타 이상도 장시간 연습하다보면 될껍니다

    트래몰로도 죽어라 안됐었는데

    안되는건가 싶었는데 그래도 오기로했습니다

    장작10년 이란 세월이 소요되더군요
  • 시갈리아 2010.09.16 18:35 (*.45.79.110)
    태어나서 빨리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가있는가하면

    느리게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가있죠 그차이임....

  • 궁금이 2010.09.16 18:50 (*.161.14.21)
    시갈리아님 트레몰로연주 혹시 올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들어보고 싶어서요.
  • 아... 2010.09.16 19:28 (*.148.90.189)
    윗글내용만 부족한거면 아마추어중에도 초고수실듯.
  • 시갈리아 2010.09.16 20:05 (*.45.79.110)
    전 느린곡 빨리치면 한대때려주고싶다는...

    빠른곡 느리게치는거 수준이 안되서 그렇나보다하는거지만..
  • 굿거리 2010.09.16 23:05 (*.18.52.61)
    콩쥐 , 청중 1 , 궁금이 = 112.161.14.21

  • 아포얀도 2010.09.17 08:56 (*.78.178.173)
    곡마다 어울리는 음색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악기도 여러대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 궁금이 2010.09.17 10:53 (*.161.14.21)
    까다로운 프로라면 모를까
    곡에 어울리는 음색은
    여러대의 악기가 아니라 오른손과 왼손으로 만들어주면 되지 않을까요?
  • 아포얀도 2010.09.17 13:36 (*.107.7.155)
    궁금이님 ... 탄현조절로 음색을 변화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요.

    스프루스나 시더의 차이처럼 재료에 의한 음색차이는 탄현으로는 바꿀 수 없는

    것 같아요

  • 아포얀도 2010.09.17 13:42 (*.107.7.155)
    매운 맛에도 청양고추의 매운 맛과 생마늘의 매운 맛이 다르고 ...

    겨자의 매운맛과 와사비의 매운 맛이 다르 듯이

    기타의 음색도 고유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모양이 비슷한 스프루스끼리도 음색이 많이 차이나잖아요?
  • &&& 2010.09.17 13:43 (*.142.127.236)
    아마추어의 가장 큰 특징

    말이 많다는 것
  • 윗님 2010.09.17 15:01 (*.165.71.69)
    정곡을 찌르시네요.

    표현에 필요한 테크닉과 음악에 대한 이론, 음악을 진지하게 들을 수 있는 귀가
    갖추어 지지 않은 상태로 곡을 듣고(그것도 기타곡만) 악상의 전개따위는
    프로가 아니면 알 필요가 없다는 식의 무지에 더해져 뭔가 알 듯도 한데
    표현이 안되니 장황하게 중언부언 말이 많은거겠죠?

    뭐 가장 크게는 저한테 해당되는 말이어서 더욱 가슴아픕니다.
  • 꽁생원 2010.09.17 22:25 (*.109.25.98)
    하수는 말이 많고 고수는 말이 없다...글쎄요..

    그 말없는 고수도 하수였을때에는 말에 의존하여 실력을 쌓았겠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듯이
    말없는 고수가 지향점이라 하더라도 말 자체가 아예 없다면 하수는 기댈곳이 없습니다.
  • ... 2010.09.18 01:11 (*.51.26.220)
    ㅋㅋㅋ굿거리님 그거 기밀인데ㅋㅋㅋ
  • 11 2010.09.22 06:16 (*.19.234.197)
    기타리스트 어떤곡이라도 콘서트처럼 음악을 만들어 낸다..... 하수 그냥 띵까 띵까 아무 느낌이 없다....
  • 2011.05.15 00:58 (*.146.249.245)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돈을벌면 프로이고 돈을 쓰면 아마추어입니다..^^
  • jons 2011.05.16 11:36 (*.197.175.145)
    글이, 좀 오랜 글이군요 ... 하지만, 또한 가장 유효한 이슈가 아닐가 싶어요, 얼핏 "아마츄어"실력을 폄하하고 욕되게 하는 것 처럼 들리는 군요, 쓰신 분도 아마분 이겠지요, 살아 오면서 느끼는것, 이런 것 아닐가요 . . 알고보면, 몇줄 써진 교과서 내용이, 숙달되고 살과 피가 되는 건 엄청난 시간과 시행착오를 거친후 우연히 들춰보게 될때 라는 것 말이죠, 기타는 분묭 어려운 악기입니다,쉬운 듯한 포크 반주라 해서 맘데로 몇주만에 할 수 있는 거시 아닙니다, 이 악기가 같는 편이성이나 몇푼에도 허우대는 멀정한 악기를 일단 살수 있지만, 문제는 소리인데 ... 십중 팔구는 포기하지요, 말이야 젊어서 쳤다고 하지만 . . 거의 뻥이라 보면 됩니다, 그 흐름에 참여했다는 것 인정하지 마뇨,그럼에도 불구하고 . . 야튼 여러 제한 속에서 꿈과 그 이상과 열정을 표출하눈 이들에게 . . 거져 부족한 기본기 연습량 빈약한 레파토리만을 가지고 폄하하는 것은 늘 느끼는 딱 질색입니다, 사실이긴 하지만, 이 참여자를 무시하고 우찌 진정한 프로라는 배를 띠울 수 있을가요, 늘 아쉬운 바 . . 개인적으로 깊게 숙려된 연습으로 제대로 성장하는 프로가 나오고 또 가까히 보이고, 제대루 해석된 레파토리를 가지고 듣는 이에게 비싼 티켓값을 찾아도 참말로 아깝지 않는 연주회 하게 하려묜, 늘 엉망의 연주지만 끌어오르는 완벽한 열망만의 아마츄어의 대해가 이 땅에 우찌 필요 하다고 감히 믿습니 따아, 끝
  • 둥굴래 2011.07.08 17:18 (*.131.78.100)
    크~ 저 여섯가지를 다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전문프로연주자 이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더 추가한다면 <연주 시 청중의 반응은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ㅎㅎ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05 러시아청년과 "모스크바의 밤" 5 남경숙 2019.02.20 112
1404 연주 녹음 1 sanuri 2018.11.26 302
1403 MILESTONES Luthier Seminar - La Romantica file 뮤직토피아 2018.10.11 401
1402 신모씨의 연주자 평가(관리자 요청으로 제목 변경) 121 file 추적자 2018.01.28 5931
1401 운지와 탄현에 대한 몇 가지 고민 탁구공 2017.01.09 2466
1400 대다수 프로들도 되지 않고 있는 legato 연주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47 신현수 2016.07.25 8475
1399 바흐음악을 연주할때의 자세및 마음가짐 2 마음가짐 2016.06.15 3239
1398 클래식 기타를 배우면 핑거스타일 곡들을 쉽게 할 수 있나요? 2 산뽀 2016.03.02 4736
1397 스케르초 1 형식론 2015.11.30 4931
1396 알함브라 분석 2 분석론 2015.09.07 5228
1395 조언 4 조언 2015.05.26 5334
1394 쿠프랑의 "Les Barricades Mysterieuses"(신비한 장벽)의 의미... 2 행인2 2015.05.11 3841
1393 척추측만증... 1 아이고허리야 2015.04.14 3846
1392 요즘 국내외 콩쿠르 곡 2 궁금 2015.03.12 4667
1391 클래식과 대중음악 지식 2015.03.02 4992
1390 아랑훼즈 오케스트라 음원이 필요합니다. 1 나비소리 2014.11.18 4964
1389 Manuel Contreras 홈페이지의 배경음악 제목이 무엇인가요? 1 손님 2014.10.10 4489
1388 엔니오 모리코네와의 대담 5 대담 2014.08.02 4233
1387 전국연주회장 콩쥐 2014.07.22 5022
1386 대학 경쟁력 세계에서 꼴찌수준 3 문제 2014.07.08 5658
1385 음악 이론수업의 문제점 2 문제 2014.07.07 4207
1384 망고쉐이크 망고 2014.06.28 3686
1383 배철수의 음악캠프(박규희) 3 file 꽁생원 2014.06.15 6814
1382 바닷가에서 dsaaa 2014.05.26 4400
1381 추억속의재회개머 sadaa 2014.02.24 4161
1380 줄리언 브림 경, 80회 생신. 그라모폰 평생공로상 수상 file 섬소년 2013.11.01 6055
1379 서평 : 노래극의 연금술사(오해수 지음) 2 정천식 2013.08.25 6386
1378 말러의 "현세의 고통에 대한 술 노래" - 병호 형을 생각하며 6 file 정천식 2013.08.02 7154
1377 전통문화의 원리를 찾아서 (우실하) 콩쥐 2013.07.19 6123
1376 클래식음악과 실용음악의 연관성 2 susujun 2013.06.21 7447
1375 클래식기타주자가 가야할길.. 333 생각 2011.02.14 34938
1374 작곡가philip rosheger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2 티트리 2013.02.21 7293
1373 블루스 2012.07.20 9454
1372 재즈, 음악의 르네쌍스를 이끌다. 2012.07.20 7422
1371 1991년 오우삼감독의 종횡사해라는 영화에 나왔던 노래입니다. file 마이콜 2012.07.13 9759
1370 작곡에 관해 훈님에게 질문 11 궁금 2012.05.29 7242
1369 기타리스트 김세황 오케스트라와 만나다 <청양> 까마니 2012.05.06 7848
1368 피게라스를 추모하며 5 file 정천식 2012.04.14 8592
1367 이미경 Who, " violinist / 뮌헨음대 교수 " < 발췌문 > 4 jons 2012.03.09 12283
1366 세고비아가 남긴 샤콘느의 4가지 녹음 10 file 정천식 2012.01.21 11631
1365 좋은 편곡이란 ? ( 슈베르트의 밤과 꿈에 대하여... ) 4 진태권 2012.01.10 12216
1364 클래식 음악과 대중음악 128 의문 2011.01.31 20529
1363 Blues&#65381;Jazz, Flamenco, 국악 장르와 즉흥연주&#65381;애드립 11 gmland 2011.02.04 9540
1362 연주들을때 프로들의 특징. 5 file 궁금이 2010.09.23 13564
» 연주할때 아마추어의 특징. 34 file 궁금이 2010.09.16 13753
1360 기타선생님 만난 후기. 32 file 궁금이 2010.09.14 12859
1359 카나리오스 주법 질문이에요(앙헬로메로 편곡버전) 2 잉잉 2010.07.03 9605
1358 반도네온(bandoneon) 2 고정석 2010.06.11 36804
1357 지고이네르바이젠 23 콩쥐 2009.03.14 11030
1356 음악영화."투게더".....감독(첸카이거) file 콩쥐 2005.11.21 11077
1355 대성당 1, 2, 3악장의 난이도 10 GLSB 2010.05.21 11012
1354 Desolation Row ㅡ Bob Dylan 9 file gmland 2010.04.04 14766
1353 바흐 샤콘느 세고비아 편곡본에서요 4 서씨 2010.01.21 9872
1352 차이코프스키-호두까기인형 - 별사탕요정의춤- 질문이요! 1 카키 2009.12.08 12737
1351 젓가락행진곡에서 file 기타사랑 2009.11.17 11238
1350 [화음] 그것이 알고 싶다. 42 금모래 2009.10.15 10809
1349 샤콘느 편곡에 대해서. 11 1004 2009.10.15 9937
1348 음악과 미술에 대한 잡생각 41 쏠레아 2009.10.09 11295
1347 Carnival Songs... 15세기 칸초네 2 이브남 2009.10.05 10028
1346 너무 길어진 저작권법 34 콩쥐 2009.05.18 10113
1345 milonga de julio +_+ 2009.07.18 10577
1344 에릭클랩튼 ' Layla'에 대해서 뭐 좀 여쭤보겠습니다... 2 bradpitt 2009.06.29 16981
1343 안녕하세요 찾고 있습니다. 1 학생 2009.06.12 9424
1342 안녕하세요 음악파일을 찾구있어요 2 scotch 2009.03.30 10171
1341 카오리 무라지 dvd 코스타리카 감상 file 로직밤 2009.03.22 14807
1340 샤콘느 1004님 보셔요... 4 file amabile 2009.03.05 11283
1339 많이 안어려운 클래식기타곡좀 추천해주세요 11 Rookie 2009.03.03 15277
1338 Alexander Lagoya라는 분이 연주한 BWV 1006 Gavotte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29 pizzicato 2009.03.01 17900
1337 2008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음반 안나오나요? 3 하기 2009.01.28 9766
1336 클래식 기타곡중에 이런 곡 없나요?? 3 경박한놈 2008.12.15 11919
1335 비브라토 21 2008.11.17 14132
1334 마르코 소시아스 마스터클래스(2008.11.6) 3 YEON 2008.11.08 9834
1333 Tant que vivray 이브남 2008.11.08 9449
1332 타레가 작품목록 1 뮤즈 2008.10.22 11015
1331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4번에 대해... 9 이브남 2008.08.12 9833
1330 왜 우리는 우리 민요를 기타로 연주한 명곡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3 file moosoh 2008.07.18 10130
1329 스페인 르네상스 음악 한 곡, La Bomba!~ 4 이브남 2008.07.09 13570
1328 신나는 리듬의 카나리오스!~ 12 이브남 2008.07.03 11834
1327 현으로 듣는 인벤션이라... ~.~ 6 이브남 2008.07.02 10991
1326 예술과 기타매니아와 현실 23 금모래 2008.06.30 10697
1325 절대음감 좋은가 나쁜가? 36 seami 2008.06.09 14126
1324 20대 젊은연주자와의 대화 . 3 file 콩쥐 2008.06.08 11124
1323 [re]또 하나 클래식 좋은글 ... 2008.06.08 10484
1322 바흐 칸타타 한글가사 (BWV 76 - 100) file 2008.06.04 15058
1321 바흐 칸타타 한글가사 (BWV 51 - 75) file 2008.06.04 15184
1320 바흐 칸타타 한글가사 (BWV 26 - 50) 1 file 2008.06.04 14539
1319 바흐 칸타타 한글가사 (BWV 1 - 25) 2 file 2008.06.04 18604
1318 piano vs fortepiano (bach2138) 1 file 콩쥐 2008.06.04 9056
1317 음악과 수학 - 순정조와 평균률, 그리고 기타의 조율 10 bluejay 2008.03.24 13973
1316 기타 맥놀이 조율표 4 file CHOI 2008.03.24 14916
1315 윤디 리 콩쥐 2007.12.06 9727
1314 Arcadi Volodos 콩쥐 2007.12.06 8790
1313 [질문] 바하 샤콘느를 연주하기 위한 기본 준비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40 밀롱가. 2008.03.03 12288
1312 [Guitar Trivia] 세고비아와 바리오스 2 file 김상욱 2007.11.20 14052
1311 연주회 후기에 대해... 65 쏠레아 2007.10.03 12559
1310 밀고당기기 13 2007.09.20 10769
1309 [모셔온글] 피아노 이야기에서 - 러셀셔먼 4 밀롱가. 2007.09.03 9724
1308 classic 10 희주 2007.05.22 15965
1307 삐에리 연주 & 마스터클래스 후기 17 발자취 2007.05.10 16903
1306 산골strs가 드리는 유용한 정보(안보면 후회함) 26 산골스트링즈 2007.05.03 1081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 1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