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161.67.92) 조회 수 8275 댓글 83
말을 하게되면
다섯번 말할때 한번은 의사소통이 안되거나, 말을 잘못하거나 기타등등으로 당황하게 된다.

글을 쓸때면
열번 쓸때 한번쯤은 당황하게 된다.


그래서   보통은 당황하지 않기 위해선
말도 안하고, 글도 안쓰게 된다.













그런데 몇년동안   수백번도 아니고 무려 수천번의 글을 쓰면서
겨우 단 3번정도의 당황스런 경우를 겪게되는 인물이 있으니
박하향기님이 주인공이다.
이번 쏠레아님과의   의견나눔에서   얼마나   고집(?)스런 모습을 보이던지....하하하
하지만  수천번의 글쓰기에서 겨우 3번?

이건 거의  김연아 혹은 박지성의  플레이만큼    대단한거라고 생각한다.
김연아나  박찬호, 박지성도   20번쯤 경기하다보면 한번쯤  당황하게 될거다.....




놀라운 박하향기님 .....  








이런걸 뭐라고해요?
야구에서    타자가 절반쯤 맞추면 5할이 되는거죠?
그 유명한 이승엽도  3할이 채 안되고.
사람이  진실한 말을 9할이상 하면 거의 신선인가 뭐지요?....
(제경우 2할정도 되는거 같아요....저도 보통사람 정도라서)
Comment '83'
  • gmland 2009.06.13 10:48 (*.165.66.179)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먼저 구별부터하라고, 일전에 황금 같은 시간 들여서 긴 글을 연재하기도 했는데 읽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비판부터 하셨던 것입니까?

    현대적 의미의 사회주의는 자유민주 및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고, 공산주의는 독재/전제주의를 기초로 하고 있는 점부터가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나요?

    유럽 각국의 모든 교대 집권정당이 사회주의 아닌가요?

    그럼에도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부가 사립학교를 쥐고 흔드는 경우도 있는가?” 라는 말이 어째서 사회주의와 상충된다는 말이지요? 그건 아직도 공산주의와 혼동하고 있다는 증거 아닙니까?

    어처구니가 없다니, 적반하장 격 아닙니까?
  • gmland 2009.06.13 10:54 (*.165.66.179)
    4대강 개발이 사회주의적 정책이 아니라는 구체적 반론을 펼쳐보세요.

    사회주의적 정책은 허울좋은 진보정당의 전유물이 아니란 말입니다. 유럽 각국은 보수정당이 경우에 따라서 사회주의적 정책을 실시하는 경우도 많고, 반대로 진보정당이 보수적 정책을 실시하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왜 학습하려 들지 않지요?

    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또는 일부 정치꾼의 선동에 넘어가서 함부로 속단하느냐는 말입니다. 금모래님이 지식인이 아니라면 벌써부터 그냥 넘겼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스스로의 무지를 의심해보지는 않고 상대방을 단정까지 해서 끝까지 인신공격으로 일관하느냐는 말입니다. 게다가 이제 그만 하라는 제안조차도 일거에 묵살하는 오만을 보이고...

    그래도 그냥 넘어가길 바라는 것입니까?
  • 쏠레아 2009.06.13 11:07 (*.35.249.30)
    미국에서도 불황기에 큰 토목공사를 벌이곤 했지요.
    그렇게 서민들에게 잠시나마 일자리를 만들어 주었어요.
    서민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었으니 그것이 사회주의 정책인가요?

    그것은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한 자본주의 경제의 가장 흔한 방책일 따름입니다.
    지금 이명박정부에서도 서민들에게 일자리 나누어주고 기초임금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임금 중 일부를 상품권으로 준다고 하네요. "상품권"으로...
    그러한 정책은 절대로 사회주의 정책이 아닙니다.
    그것은 전형적인 자본주의적 경제활성화 정책입니다.

    4대강 사업이 서민들에게 일시적 일자리를 준다고 사회주의 정책이라 한다면,
    만리장성 쌓은 진시황의 정책도 사회주의 정책입니다.
    그리고 강남 재건축 사업 역시 사회주의 정책이 됩니다.

    4대강이든, 만리장성이든, 강남의 고층 새아파트든 그것들은 서민들의 몫이 아닙니다.
    그런 것들을 서민들을 위해 만드는 것이라면 사회주의정책이 맞겠지만,
    그런 것들 만드는 과정에 일자리를 주었다고 해서 사회주의정책이라 하면 안되지요.




  • gmland 2009.06.13 11:08 (*.165.66.179)
    진정한 사회주의는 실제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반기는 것입니다. 누가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말로 약자를 보호하고 민주자유를 확대하는 척, 실제로는 사회적 혼란만 야기하고 정권쟁탈이라는 잿밥에만 관심 있는 탁상공론은 이제 부정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게 정치 선진화요, 그게 노무현이 진정 바라는 것이라고 몇 번을 말했어요.

    진정으로 노무현을 알고 싶으면, 그가 퇴임 후에 썼던 글들을 모두 읽고 연구해보세요. 그가 왜 이땅에서는 선구적인 사상가인지를 살펴보세요. 그럼에도 그가 왜 각론에서는 처절하게 실패했는지도, 그 스스로의 술회를 통해서 살펴보세요. 다시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보세요.

    그런 후에도 내가 하던 말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때 가서 비난하라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은 아마 없을 겁니다.

    또, 친북에 관해서는, 사회주의에 관해서는, 진중권을 좋아한다면, 그가 왜 민주당에 적을 두고 있지 않는지, 그가 왜 민노당에서 분리된 진보신당에 적을 두고 있는지, 지금은 왜 또 진보신당에서 탈퇴하려 하는지, 탐구해보시라는 말입니다.

    그런 후에도 진보라는 개념이 잡히지 않는다면, 사회주의라는 개념이 잡히지 않는다면, 그때 가서 날 비난하란 말입니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겠지만...

    [지금 이 정도를 이해하기 위해서 굳이 공부를 더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이런 걸 오만의 극치라고 한다는 점도 아울러 깨우쳐야 할 것 같소이다. 그리고 내게 대한 중상비방을 본문으로써 사과하세요. 그 이전까지는 스스로의 보호를 위해, 참된 사회주의가 무엇인지 알리기 위해, 진정한 진보가 무엇인지를 알리기 위해, 위선적 진보정당들을 고발하기 위해, 내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gmland 2009.06.13 11:10 (*.165.66.179)
    쏠레아님이 거들고 싶으면 환영합니다.

    그러나 본문으로 게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체적 반박이 있을 것을 예상하시고... 앞으로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댓글로써 대응하지 않을 참입니다.

    당신네들 졸개들이 여럿 있음에 따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나는 두 장군님만 상대하려 하니...
  • 쏠레아 2009.06.13 11:16 (*.35.249.30)
    구체적 반론을 요구하시길래...
    전 4대강 사업이 사회주의정책이라는 님의 생각을 바로잡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면야 따로 글 올려서 토론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이명박정부 역시 4대강사업을 사회주의정책이라 선전하고 있지도 않구요.
  • 금모래 2009.06.13 11:27 (*.186.226.251)
    "진정한 사회주의는 실제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반기는 것입니다. 누가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한나라당과 민주당과 진보신당 중 누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까?
  • gmland 2009.06.13 11:34 (*.165.66.179)
    현 정권이 그런 홍보를 안 하니까, 내가 대신 하는 것 아니겠소. 그들이 먼저 했더라면, 거꾸로 게 중에서 비판적 요소를 먼저 들추어내어 더욱 더 강화된 사회주의적 정책을 주문했겠지요.

    그들이 하지 않는 것은 바로 당신들 같은 교수님들 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오. 진정한 탐구는커녕, 무슨 말을 해도 시비거리나 찾으려 애를 쓸 것이 뻔하니까...

    솔직히 말할까요?

    당신네 위선적 교수들은 무슨 말을 해도 설득 되지 않는다는 것쯤은 익히 알아요.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많은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구별할 줄 알게 되고, 더 이상은 함부로 빨갱이라는 말을 쓰지 않게 될 것이며,

    사회주의적 정책은 진보정당을 외치는 사람들만 실시하는 게 아니라는 점, 반대로 진보정당도 경우에 따라서는 밸런스 유지를 위해 보수적 정책을 실시하는 것이 진정 국민을 위하는 것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게 만일 통한다면, 아마 차기정권은 진보 쪽에 돌아갈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수구좌파들의 방식으로는 힘들어요. 희망 없어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필자가 위선적 진보라고 주장하세요. 우선 4대강 정비사업부터 다시 주제로 정합시다. 본문으로써 날 비난해보세요.
  • 금모래 2009.06.13 11:44 (*.186.226.251)
    4대강이 사회주의 정책이니까 계속 사회주의를 포기하고 한나라당에서 희망을 찾겠습니까?





  • gmland 2009.06.13 11:50 (*.165.66.179)
    진보신당은 정권을 잡기는커녕 이번 보궐선거에서 겨우 한 석을 얻은 피라미 정당인데 무슨 사회적 정책을 운운합니까. 교섭단체도 구성하지 못하는 판에... 현재로서는 그래도 나는 진보신당을 지지해요. 단지 친북으로의 회귀를 경계할 뿐...

    누차 밝혔지만 인터넷 시민단체를 만드는데 동참하려 하며, 그 방향은 순수 시민운동입니다. 물론, 훗날에는 정당이 될 수도 있겠지요. 진정한 사회주의 정당...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던 노무현 정권에 대한 결산은 우파 쪽에 살짝 치우친 중도온건으로 나타났다고 봅니다. 따라서 구체적 정책에 따라 더러는 사회적 약자 보호, 더러는 기업인과 부자들을 위한 것으로 나뉘지요. 반반 정도로... 정말 몰라서 물어요?

    한나라당은 민주당과 마찬가지로 잡동사니 모임이지요. 그래서 성격도 없어요. 내부를 들여다 보면, 일부는 진보, 일부는 중도, 일부는 보수... 둘 다 웃기는 정당이지요.

    한나라당의 집권은 원래는 김대중과 함께 진보세력이었던 김영삼으로 끝났다가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정권을 잡았어요. 두고 봐야 알 수 있겠지요. 한국에서는 정당 정강이 별반 소용 없으므로 실제 구성 멤버를 보는 것이 그 성격 파악에 빨라요. 그런데 여당/야당이 모두 잡동사니다 보니 더욱 더 구체적 정책에 대한 판단에 의존할 수밖에 없지요.

    이명박 대통령 개인으로만 본다면, 중도온건 정도로 파악하고 있어요. 그러나 정책은 대통령 혼자만으로 결정되지 않지요. 관리감독 하는 국민여론이 최우선... 야당의 태도/방법론이 둘째 영향력, 주변 환경, 국제정서 등이 그 다음...
  • gmland 2009.06.13 11:55 (*.165.66.179)
    국민이 운전수라면 정권은 자동차일 것입니다.

    어떻게 써먹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동차 성능에 따라 다른 것이지요. 그게 현명하고 능력 있는 운전수 아니겠어요?

    삽질에 능숙한 포크레인이라면 땅을 파게 해야지요. 포크레인으로 삽질하는 것 말고 다른 것 할 게 있어요?

    마침 그건 사회적 약자에게 더 크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고질병인 주택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진보가 집권하게 만들면 분배에 신경 쓸 여력이 생겨 있지요. 대운하 사업을 하다 보면 약점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때 물고 늘어져도 늦지 않아요. 오히려 그게 정공법이지요.
  • 금모래 2009.06.13 11:57 (*.186.226.251)
    있는 정당 다 마음에 안 든다고 그러고, 사회주의를 그렇게 잘 안다는 분이 여기서 그런 정책과 이와 유사한 정당에 대한 홍보는 한 마디도 없이 그를 비판하고 신자유주의 정책 정당의 옹호에 한껏 열을 올리는 이유가 뭡니까?
  • gmland 2009.06.13 12:09 (*.165.66.179)
    국민이 선택한 정부를 존중하면서, 그 정부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하는 것이 국민의 의무요, 야당의 의무일 것입니다. 진정 국민을 생각하고 민주주의를 실행하는 야당이라면...

    지금 야당이 하는 꼴 좀 보소! 그런 야당 누가 못 합니까? 수권능력을 길러야지요. 상대방이 스스로 약점을 만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공격해야지요. 일단 일은 하게 해줘야지요. 지금 대운하 사업 같은 것은 야당, 시민단체는 물론이요, 조중동마저도 반대하는 것입니다. 정부는 고립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 갈팔질팡 하는 겁니다.

    정반대로 지방자치단체는 오히려 이를 반기고 있어요. 그게 묘책이라고 생각해요. 부당한 선동에 의해 여론이 왜곡됨에 따라 두려워서 말을 못하고 있을 뿐...

    원래 이명박 정권이 그걸 내놓을 때는 사회적 약자 계층이 좋아할 줄 알았어요. 실제로 그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그를 대통령으로 뽑은 것은 청계천 업적 때문이지요. 따라서 그 연장선상에 있는 대운하 사업에 승부를 걸려고 했어요. 그건 또 지방경제 활성화 및 주택문제 해결에 결정적 기여를 하게 됩니다.

    이명박이 할 수 있는 일은, 믿어도 좋은 정책은 대운하뿐입니다.

    1) 주택문제 및 부동산 투기에 대한 근본적 해결 ㅡ 엄청난 공급확대
    2) 교통로 확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ㅡ 도로/기차, 항공으로는 한계에 봉착

    그 동안에 물론 첨단사업은 침체되겠지요. 그러나 우리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오히려 위에 열거한 것들입니다. 바로 삽질이지요.

    한편, 이렇게 되면 차기정권은 거꾸로 진보좌파에게 갈 공산이 크게 됩니다. 그들이 집권한 후에도 뭔가 진보정책을 펼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있어요. 최소한 필자가 보기에는, 야당 내에는 브레인이 없어요. 돌머리들 뿐인 것 같네요. 하기야 허구한 날 데모나 하고 다녔으니 머릿속에 뭐가 남아 있겠어요? 고작 하는 짓이 광장에 가서 시민들 틈에 섞여 구호나 외치는 것? 잘 논다. 국회의원이라는 작자들이...
  • 금모래 2009.06.13 12:19 (*.186.226.251)
    ㄱ. 대운하를 하면 1), 2)번의 문제가 해결돼서 국민지지도가 올라갈 거고 그러면 차기 대선도 다시 집권당이 차지할 텐데 왜 진보좌파에게 갈 공산이 크죠?

    ㄴ. 대운하를 해도 1), 2)번이 해결 안 돼야 국민지지도 가 내려가고 그래야 차기 정권을 진보좌파가 차지할 것 아니겠습니까?

    ㄱ.이 맞으면 야당이 정권을 얻지 못하고 ㄴ.이 맞으면 대운하를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 논조로 보면 ㄴ.이라는 것인데 결국 1), 2)에 대해서 해결도 안 될 일을 2십 몇 조원을 퍼부으라는 얘기가 되는군요. 그러려면 차라리 돈봉투를 돌리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왜, 지엠래드 님은 그런 머리를 진보신당에 가서 써먹거나 홍보하고 알리지 않고 이토록 한나라당을 방어하는 데 애쓰는 겁니까? 그 시간에 진보신당을 알리고 선전하고 알려서 국민들 지지를 얻게 하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 gmland 2009.06.13 12:22 (*.165.66.179)
    신자유주의가 무엇인지 일전에 연재했지요? 안 읽었으면 읽어보세요.

    그리고 대운하 또는 4대강 정비사업이 왜 신자유주의 정책인지 논리정연하게 기술해보세요.
  • gmland 2009.06.13 12:25 (*.165.66.179)
    대운하 사업 같은 것은 지축을 진동시키는 큰 사업이지요. 그 과정에서, 그 공사 후에 이권 관계로... 대통령이 아무리 감시를 철저히 해도 차떼기 정당이 어디로 가겠어요? 하하...

    게다가 지방자치단체 역시 한나라당이 판 치고 있는데, 지방정부는 이권에 더욱 더 민감할 수밖에 없어요. 그들이 그런 호기를 놓치겠어요?

    정말 정치를 모르시나 봐...
  • gmland 2009.06.13 12:26 (*.165.66.179)
    도둑 하나를 지킴이 열 명이 못 당한다는 말이 있지요.

    노무현 대통령이 왜 그렇게 되었어요? 같은 이치라 하겠지요.
  • gmland 2009.06.13 12:33 (*.165.66.179)
    지금은 대통령 단임제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전두환이 만든 헌법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지요.

    대통령 두 번 할 수 없어요. 여당이 대통령 말 듣나요? 안 들어요. 후계자가 아니라면 해먹게 되어 있어요. 크고 작은 일들이 봇물 터지듯이... 게다가 집권 말년이라야 겨우 조금씩 결과가 나올 텐데...

    그것뿐입니까? 큰 전쟁을 하다 보면 전투에서는 이기기도 지기도 하지요. 만고의 철칙입니다. 수많은 문제점이 드러나게 됩니다. 훗날 역사는 평가하겠지만, 당대에는 실수/실책만 눈에 띄게 되지요. 없는 일도 만들어서 선전하면 먹히는 나라인데... 하물며?

    야당은 어부지리... 그러나 그 틈에 학습하고 전열을 정비해서 수권능력을 갖춰야겠지요. 그게 아니면 또 어떻게 될지 몰라요. 준비해놓은 자에게만 기회가 온다지 않습니까.
  • gmland 2009.06.13 12:34 (*.165.66.179)
    먹고 살아야 하니 이제 또 일해야지요. 시간 나면 뭔가 좀 써두시구료. 나중에 와서 볼 테니...
  • 금모래 2009.06.13 12:37 (*.186.226.251)
    그런 것은 모르면 또 인터넷 찾아보세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위키백과 갖다 붙이는 수준 가지고 너무 자랑하시면 사람들이 웃습니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회주의자가 아닌 사람은 물론이고 거의 대부분의 일반 국민이 환경파괴,
    건축업자의 수익 챙기기 등을 걱정하며 반대하는 정책을 왜 사회주의자인 지엠랜드 님이 그토록 사회주의
    정책이라고 하며 목매고 계십니까?

    그뿐만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 기조가 사회주의와 판연히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정당에 목매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 gmland 2009.06.13 18:00 (*.165.66.179)
    말은 바로 합시다. 그 증거가 다 고스란히 남아있으니...

    예전에 맨 처음에는 전문적으로 설명했어요. 믿지 않았지요. 아니, 아예 들으려 하지 않았지요. 엉뚱한 말꼬리나 잡고 늘어지거나, 구렁이 담 넘어가듯 막연히 논리 없는 비난으로 맞받아쳤지요. 그러면서 증거를 대라고 요구했지요.

    그래서 그렇다면 조금 낮추어서 우선 헌법학 교과서나 한권 읽어보라고 했지요. 그래도 막무가내였지요. 당신네들은 같은 글을 계속 복사해서 올리거나, 근거없는 비난에만 열중했지요.

    그래서 그럼 하다못해 위키백과라도 찾아보라고 했지요. 그래도 그것마저도 하지 않았지요. 그래서 친절히 위키백과를 찾아다 게시해줬지요. 그럼에도 그것마저도 읽지도 않았지요. 당신네들은...

    하다못해 그거라도 정독했다면 이런 엉터리 토론이 계속될 이유가 없어요. 아직도 위키마저도 읽지 않았거나, 그 정도도 이해를 못하고 있거나, 아예 이해하려 들지 않는 거지요.
  • gmland 2009.06.13 18:06 (*.165.66.179)
    거의 대부분 일반국민이 반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60% 이상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단지 몇 가지 조심해야 한다는 지적을 하고 있을 뿐... 모든 지자체도 찬성하고 있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야당과 그 휘하 시민단체, 그리고 당신네들 뿐이지요.

    환경파괴는 핑계일 뿐이잖아요? 최소한의 환경파괴 없이 인간이 생활할 수 있어요? 지진, 화산, 홍수 등으로 인한 급작스러운 생태파괴와 인위적 개발이 무슨 차이가 있어요? 인간도 별/자연의 일부 아닌가요? 자연은 다 적응하게 되어있어요. 요즘은 친환경 개발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건 반대파의 핑계일 뿐이지요.
  • gmland 2009.06.13 18:13 (*.165.66.179)
    건축업자의 수익 챙기기?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급니까? 나중에 찾아서 고발하세요. 아니, 가만히 둬도 그런 건 시민단체들이 잘 합디다. 정권 자체가 참여한 부정부패라면 더욱 더 좋지요. 당신네들이 원하는 바대로 된 것이니... 자살하게 만드세요.

    아까 말 잘 하십디다. 지구가 둥그니까 둥글다고 말하는 것이지요. 세상 어떤 경제학자에게 물어봐도 대운하 사업을 신자유주의 정책이라고 말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건 케인즈 거시경제학을 기초로 하는 뉴딜 정책과 전혀 다름 없으니... 누가 봐도 사회주의적 정책이지요. 국가가 직접 개입하는 것인데 말할 나위 있나요?

    국가가 개입해서 고작 토목공사 하는 것이 신자유주의 정책입니까? 신자유주의가 뭔데요? 아무리 전공이 아니라 할지라도 학자라는 분들이 정말 그토록 xx한 소리를 할 수 있어요? 정말 학자들 맞아요?
  • 薄荷香氣 2009.06.13 18:21 (*.201.41.64)
    gmland 선배님, 외람되지만 샤콘느 악보 좀 빨랑 부탁드립니다.^^
  • gmland 2009.06.13 18:31 (*.165.66.179)
    이명박 정권의 정책 기조 전반이 사회주의적인 것은 아니지요. 그러나 대운하 및 4대강 정비는 분명히 사회주의적 정책이지요. 나는 대운하 관련에 대해서만 말한 것입니다. 알고 있지 않나요? 왜 몰리면 슬그머니 확대하지요? 그게 당신네들의 뻔한 수법 맞지요?

    차라리 진보정당임을 정강에 내세우면서 실제로는 고작 친북이나 하고 있는 위선자들보다 나은 것처럼 보이네요.

    사회주의 정책은 진보정당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회주의자는 흰 고양이, 검은 고양이 따지지 않아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쥐를 잡아주는 놈을 고양이라고 생각할 뿐... 아시겠어요?

    지금 등소평 중국은 공산주의입니까? 자본주의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뭐라고 해야 하지요? 자본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국가 지향성을 사회주의라 함을 아직도 모르시나요? 단지 그들은 일당독재국가임이 한국과 다를 뿐...

    경우에 따라서, 만일 국민이 원하기만 한다면, 한나라당도 진보정당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럴 필요까지는 전혀 없겠지만... 시민이 깨어있으면 어떤 정당이든지 변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들은 표밭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 아닌가요?

    아직도 중상을 그치지 않으려 하니... 논리나 좀 더 가다듬고 비난하시지요. 그 댓가도 물론 혹독하게 지불하셔야 할 것이고...

    대운하 사업 논하는데 한나라당 지지가 왜 튀어나오지요? 한나라당이 그걸 하나요? 정부가 하나요? 이젠 정부와 여당도 구별 못하나요? 노무현 정권 시절에 대통령이 만든 민주당이 여당이었어요? 지금은 또 어떻지요? 다시 붙었지요. 그런 정당을 지지하라고요? 기본이 안 되어 있음에도?

    열린우리당이 그대로 있기만 했어도 노무현을 죽이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런 사람들을 믿으라고요? 그래서 나는 통합민주당에 들어가지 않은 xxx을 좋아한다는 말까지 했지요? 많은 실책에도 불구하고... 그가 죽기 전에 민주당 의원은 고작 60명만 서명했다 합니다. 실수는 배우고 깨달아서 고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인간이 덜 된 것들은 구제불능임을 모르시나요?
  • gmland 2009.06.13 18:35 (*.165.66.179)
    하하... 아우님도...

    빨리 해드리겠습니다. 요새 두 교수님이 교대로, 또는 합동으로 중상비방 하는 통에... 서로 적대행위를 그만 하고 각각 반성하자고 해도 끝까지 해보자고 그러네요.

    그렇다면 차제에 뿌리를 뽑아버려야지요. 진중권 말처럼 이제 칼을 뽑아야겠네요. 사무라이는 아니지만...
  • gmland 2009.06.13 18:39 (*.165.66.179)
    포크레인은 삽질에만 쓸 수 있는 겁니다.

    당신들도 대한민국이라는 자동차의 운전수라면, 자동차의 특성에 맞게 잘 운전하세요. 특히 교수님들이라면... 아시겠어요?

    그리고 자유/권리의 확대는 스스로 속한 재단의 비리척결부터 먼저 시작하세요. 교수 자리를 걸고... 엉뚱한 정치적 선언이나 하지 말고... 손해 없는 장사나 하겠다는 것이 바로 기회주의자, 회색분자 아닙니까?
  • 토깽이눈 2009.06.13 18:59 (*.178.126.200)
    지방의 집값은 떨어졌는데도 공시 가격을 올려서 세금더 받고

    그로 인하여 국민의료보험도 소리없이 조금씩 야금야금 올라 갑니다..

    집이 몇채나되는 부자들은 감세 해주고 / 가난한

    서민은 은행빚 에 떨어진 집값을 더하면 바로 깡통집으로 변하고

    즉 팔아도 0 원 아니면 - (즉 경매)

    여기에 직장에서 구조조정으로 해고 당해 수입이 없어지면 집빼앗기고 거리로 나가야 합니다..

    이런 일들이 소나기처럼 닦쳐오기전에 정부는 서민들을 위해서 거의 100% 국채발행 공사 말고

    다른 쪽으로 일자리 정책을 내 놓으면 좋겠습니다...

  • 薄荷香氣 2009.06.13 19:01 (*.201.41.64)
    이유야 어떻든 누구의 잘잘못이냐를 떠나 개인끼리는, 약간씩 맘의 양보를 하셨으면 합니다....
  • gmland 2009.06.13 19:13 (*.165.66.179)
    토깽이눈님의 말씀은 옳다고 봅니다.

    부자들에게 감세 혜택을 주는 것은 단기적 경기부양 효과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건 크게 잘못된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구조조정으로 인한 실업을 노동시장 유연성이란 미명 아래 은근히 눈감아 주는 것 역시 크게 잘못된 정책이라 봅니다. 좀 힘들어도 다른 방법으로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공기업에 대해 철밥통을 혁파하려는 것은 이와 구별해야 할 것이라 봅니다.

    그러나 대운하 사업은, 정부 발표대로라면 100% 국채에 의존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그 혜택은 모두 두고두고 지방경제와 서민에게 돌아가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지방경제에 관한 한, 행정수도를 이전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광범위하고 더 큰 효과가 있는 장기적 대책이라 봅니다.
  • gmland 2009.06.13 19:56 (*.165.66.179)
    노동시장에 있어서 사회주의적 정책이라면 노동시간 줄여서 일자리 만들기, 정규직 임금 조금 깍아서 비정규직 철폐하기 등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정책은 정부와 노조가 같이 합심해야 가능한 것입니다. 정부로 하여금 기업을 누를 수 있는 명분을 노조가 줘야 합니다.

    그런데 노조로 구성된 민노당 따위를 봅시다. 어디 조금이라도 양보할 기색이 있습디까? 이런 걸 진보정당이라 할 수 있어요?

    비정규직 노사분규가 엄청 오래 끌어도, 어떤 노조나 시민단체가 거기 가서 합세해 줍디까? 초점이 맞춰지고 스포트라이트 받는 시청광장에는 잘도 나가더니만...

    노조는 대기업 중심이며, 그 대표정당 또한 친북에나 열을 올리지 도무지 사회적 약자에게는 관심조차도 없어요. 입만 살아서 떠드는 거지... 그들은 이미 귀족노조로 불리며, 그 년봉은 웬만한 중소기업 경영자의 수입을 초과합니다.

    그들은 노무현 진보정권에서도 조금도 협조하려 들지 않았어요. 그 무렵부터 노무현은 중도온건으로 돌아서기 시작합니다. 이 대목에서 그의 고뇌를 엿볼 수 있지요.
  • 금모래 2009.06.14 09:06 (*.186.226.251)
    “[2009/05/05] 한나라당이나 청와대에서 내 공로(?)를 인정해서 인터넷 알바 자리라도 하나 내주면 집안 살림에 상당한 도움이 되겠는데...

    기타매니아가 정치 사이트가 아니라서 그런지, 너무 작아서 그런지, 어찌된 판인지 영 소식이 없네요. 학수고대 하고 있는데... 겨우 서넛만이 나서서 많은 친북좌파, 반정권 운동을 막느라 엄청 공을 세웠는데...
    누가 한나라당이나 청와대에 추천 좀 해주소! 후히 사례하리다.”

    위 글은 지엠랜드 님이 박하향기 님과 하던 논쟁 중에 했던 말로 하도 어이가 없어 복사해놓은 것입니다.

    논란의 가장 큰 요인은 사회주의와 신자유주의는 상극인데도 사회주의자라고 자처하는 사람이 같은 사회주의 계통과 같은 성향을 가진 정당은 멀리하고 그 상극의 정당을 옹호하는 데서 출발한 것입니다. 세세한 정책, 한 두 가지, 예컨대 4대강 정비, 그것이 사회주의 정책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그게 그런 정책이라고 해도 그것으로 지엠 님이 사회주의자라는 것이 증명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는 기본적인 사상의 뿌리가 다르고 방향이 다른 사회주의자가 신자유주의 정당과 내통하듯 자꾸 그쪽을 방어하고 홍보하는 데 있을 겁니다.

    "진정한 사회주의는 실제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반기는 것입니다. 누가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라고 스스로 말하면서 근본적으로 가장 사회적 약자를 우대하는 정당은 멀리하고 가장 사회적 약자를 무시하는 정당의 어느 한 정책에서 애써 약자를 위한 부분을 찾아 그 정당을 옹호하고 감싸는 것을 보면서 그 사람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상당히 정성을 들여 충정어린 지적을 했으나 느끼지 못하니 한계를 접하며 그냥 내가 알아서 생각할 밖에 별 도리가 없군요. 안타까운 마음으로 멀리 님을 보냅니다.
  • gmland 2009.06.14 10:39 (*.165.66.179)
    금모래님!

    아직도 할 말이 남았습니까?

    당신들은 내게 이런 짓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 여러 차례 나를 직접적으로 거론하면서 여러 차례 중상모략 및 인신공격을 했다. 그것은 통상적 악플을 넘어서는, 어떤 목적을 가진 시도로 보였다. 수 개월간 쫒아 다니면서 댓글 하나도 빼놓지 않고 빈정거렸다. 이는 집요한 목적 아래 고의로 이루어지고 있는 공작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당신들 주장대로, 내가 스스로 진보좌파임을 자처하고, 4대강 정비사업이 사회주의적 정책이라고 주장했다고 치자, 그렇다고 해서 그게 당신들 둘로부터 끊임없는 중상모략과 인신공격을 받을 사안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 대상 사안이 전문지식을 요하는 것임에도, 스스로 학자라고 밝히거나 그렇게 알려진 사람들이 학습과 논리는커녕 생각나는대로 두루뭉술 말장난과 궤변으로 일관했고, 지금도 조금도 변한 것이 없다.

    - 나는 이제껏 멋모르고 논리와 설득으로 일관했으나 당신들에게는 아무 소용 없음을 알았으며, 그렇다면 이제 불필요한 소모전 및 상호대응을 그만 두고 서로 반성하자는 제안을, 피해자가 먼저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들은 일거에 일축했다. 당신들 둘은 오만의 극치를 보여준 것이다.

    - 누차 그러 했고, 이번에도 명명백백한 증거와 논리를 제시했음에도, 반성과 사과는커녕 끝까지 궤변과 마타도어 방식의 구태의연한 흑색선전과 유치한 수법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지금도 적반하장 격으로 여론을 호도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당신들은 학자로서 자질이 의심 되는 사람들로 보입니다. 우선 인격 도야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논리는 논리로 끝내야 맞는 게 아닙니까?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난 일은 모두 잊겠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57 Gmland님께 주제넘는글 하나 올립니다. 30 바실리스크 2009.06.18 5749
3856 접시위의 볶음국수 8 file 콩쥐 2009.06.17 5572
3855 축제를 위한 볶음국수 1 file 콩쥐 2009.06.17 4971
3854 명의.....허임 61 콩쥐 2009.06.17 7517
3853 수구 좌파의 친북 및 반정부 운동 36 gmland 2009.06.17 6669
3852 광란의 축제 그리고 시위 17 file 최동수 2009.06.17 5187
3851 미주 한인 주부들이 올린 MB OUT 동영상 10 하울 2009.06.17 4710
3850 선언문 초안에 대한 조언 3 gmland 2009.06.16 3963
3849 "용서 구할 겸덕조차 못 갖춘 권력" 29 쏠레아 2009.06.16 5700
3848 보면 피식웃을만한 사진 8 file 바실리스크 2009.06.16 5040
3847 해외언론의 평가, 컬러로 잘정리되었어요(퍼옴) 펌맨 2009.06.16 5310
3846 따로국밥 18 청진기 2009.06.15 4201
3845 다락방... 6 쏠레아 2009.06.15 4842
3844 스님들도 참... 15 file 쏠레아 2009.06.15 5674
3843 明心寶鑑(명심보감)-第五篇 正己篇(정기편) 中 1 磨者 2009.06.15 3948
3842 인간이 쓴 글 맞습니까? 19 gmland 2009.06.15 5706
3841 크림파스타(알프레도) 6 file cho kuk kon 2009.06.15 5316
3840 문화예술의 자율성 회복을 위한 미술인 성명 9 바실리스크 2009.06.14 5189
3839 여러분들의 정치논리는? 14 gmland 2009.06.14 5489
3838 쏠레아님! 금모래님! 12 gmland 2009.06.14 4783
3837 낙서게시판과 공중화장실 10 np 2009.06.14 5748
3836 어떤 후배가 그래도 좋은 이유... 4 gmland 2009.06.13 5027
3835 제가 졌습니다. 21 쏠레아 2009.06.13 5115
3834 언론소비자주권 성명서 (불매운동에 대한 검찰수사에 관하여) 22 file 꽁생원 2009.06.13 6464
3833 다음중 어느상황이 가장 불행할까요? 6 file 바실리스크 2009.06.13 4593
3832 4대강 사업이 사회주의 정책인가? 35 쏠레아 2009.06.13 4204
3831 김대중 다시보기 <아고라 펌 > 18 file 하울 2009.06.13 5239
3830 촛불시위의 원조 27 file 쏠레아 2009.06.12 5764
3829 이런 인사 괜찮은가요? 7 인사법 2009.06.12 5011
3828 프로그램 4 file 버들데디 2009.06.12 5009
3827 전기요금 3만 9960이하면 두배 부과 3 2009.06.11 4208
3826 한나라당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 6 file 꽁생원 2009.06.11 5040
» 글쓰기 달인 박하향기님. 83 콩쥐 2009.06.11 8275
3824 <동영상> 어제 서울광장 시위진압 중... 9 file 하울 2009.06.11 5526
3823 외면하게되는 사진들 10 콩쥐 2009.06.11 5963
3822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 결혼식에 화환보낸...MB 11 file 하울 2009.06.10 9044
3821 인생상담좀 부탁드립니다.... 13 인생상담.. 2009.06.10 4134
3820 그때를 아십니까? 통금별곡 7 고정석 2009.06.10 4911
3819 북미 대학 교수 200여명 시국선언 전문 2 하울 2009.06.10 7161
3818 한국작가회의 514인 시국선언문 전문 5 file 하울 2009.06.10 4374
3817 티벳은 뭔가 다르군요. 6 file 바실리스크 2009.06.09 4796
3816 쎄스코에게 전화하기 전에, 냉큼 물러가라 6 file 1000식 2009.06.09 4874
3815 기타매니아 시국선언문 8 file 쏠레아 2009.06.09 4711
3814 그때를 아십니까? 냄비 때우시요. 12 고정석 2009.06.09 5478
3813 으악~기타 도둑 맞았삼.. 24 file Jason 2009.06.09 5321
3812 정치논쟁을 지켜보면서....... 32 gmland 2009.06.09 4797
3811 明心寶鑑(명심보감)-第十七篇 言語篇(언어편) 中 10 磨者 2009.06.09 5900
3810 미니어쳐 기타 6 file 최병욱 2009.06.09 7122
3809 두꺼비와 뱀에 관한 단상 2 file 1000식 2009.06.08 7487
3808 진짜 간지나는 사진 한장. 25 file 쏠레아 2009.06.08 6129
Board Pagination ‹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 152 Next ›
/ 15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