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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09.12.15 15:25

어거스틴 리갈

(*.13.251.27) 조회 수 7452 댓글 8
몇년전에 어거스틴리갈 붐이 기타매냐에 있었는데 ...

저는 이제야 첨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참 불만스럽네요.

왜 이렇게 가벼운 소리가 나는지 ... (고음쪽)

걍 빼버리고 싶은 심정이지만

줄값도 아깝고 또한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교체한 노동을 생각하면 ...

걍 쓰고 있습니다.

어거스틴 리갈 ... 다른 칭구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omment '8'
  • 아포얀도 2009.12.15 23:28 (*.143.85.66)
    흠 ... 제 글에 혼자 댓글 달고 ...


    결국 빼내어서 다른 기타에 실험적으로 끼워보았습니다.

    악기 특성 때문인지 궁금해서요.
  • 저의 2009.12.16 07:53 (*.79.9.13)
    경우에는 어거스틴 리갈이 제 시더기타에 너무도 잘 어울려서,
    스프러스기타에도 그럴것이다 생각했는데.
    결과는 스프러스기타에 걸었다가 도저히 못들어 주겠더군요...하여 일주일만에 풀어버렸습니다.

    이는 저 개인적인 경우지만..줄 역시..악기의 특성이 많이 좌우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 궁합 2009.12.16 08:12 (*.132.16.187)
    악기와의 관계
    그리고 연주자와의 관계.

    이게 잘 맞아야할거 같아요...
  • 아포얀도 2009.12.16 12:44 (*.143.85.66)
    어거스틴 리갈을 라미레스 (estudio no5) 에 끼워 보니 좀 낫게 느껴지네요.

    역시 줄과 악기의 궁합이란 것이 있나봅니다
  • 아포얀도 2009.12.19 11:20 (*.143.85.66)
    지금 쳐보니 소리가 화려한 것이 정말 좋네요.

    앞으로 라미레스에는 어거스틴 리갈만 껴야겠어요.

    악기에 따라서 이렇게 줄이 다른 대우를 받다니 ...

    버릴려던 줄이 귀한 줄이 되었네요
  • 불타 2009.12.19 12:27 (*.149.85.186)
    저의 경우는 스프러스와 시더기타 모두 어거스틴 리갈 좋았습니다...
    스프러스 : 1순위(크노블로흐 카본 하이), 2순위(어거스틴 리갈), 3순위(다다리오 EJ46)
    시더 : 1순위(어거스틴 리갈), 2순위(다다리오 EJ46), 3순위(크노블로흐 카본 하이),
  • 콩쥐 2009.12.19 17:42 (*.132.16.187)
    파크닝팬님이 아포얀도님의 댓글을 읽어보시면 좋을텐데...
  • 아포얀도 2009.12.19 19:46 (*.143.85.66)
    원래 다른 시더기타에 꼈다가 넘 않좋아서 뺐는데 ...

    스프루스 ...시더의 차이는 아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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