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2010.01.09 17:16

탄현법

(*.35.249.30) 조회 수 8094 댓글 17
몇년 전에 유사한 글 올린 적 있는 것 같은데....

기타줄 탄현하는 방법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1. 탄현 이전 동작.
손톱을 미리 줄에 댄 상태에서 탄현 동작이 시작되는가,
아니면 허공에서 시작하는가.

2. 탄현 이후 동작
탄현 후 다음 줄에 손가락을 기대는가,
아니면 허공에 머무는가.

3. 탄현 도구(?)
손톱인가, 살인가, 아니면 함께 사용하는가.

4. 탄현 방향
손톱 안쪽인가 (즉 엄지는 내려치고, 다른 손가락은 올려치는 일반적인 방법)
아니면 손톱 바깥쪽인가.

5. 탄현 각도
줄에 수직으로 치는가 아니면 비껴 치는가.

6. 탄현 각도 2
현의 진동이 앞판에 수평으로 떨리게 하는가 아니면 비스듬하게 하는가.

7. 탄현 위치
브릿지에서 가까운가, 먼가. 심지어 지판 위에서 탄현할 수도 있음.

8. 그 밖에 리가도, 하모닉스, 탐보라 등의 특수 주법

------------
하나의 음을 내는데 위의 방법들이 조합되면 몇가지의 음색이 만들어질까요?



  
Comment '17'
  • 콩쥐 2010.01.09 19:50 (*.161.14.21)

    연주하는분의 손은
    단순한 손이 아니라 또 하나의 놀라운 세계.

    이 놀라운 손은 귀가 이끌어 가는거 같아요...
  • 쏠레아 2010.01.09 21:47 (*.35.249.30)
    제가 5,6년전 플라멩코를 접하면서
    기타 앞판을 때리는 골페 주법에 대해 심각한(?) 거부감을 느꼈었지요.
    기타가 타악기냐?
    타악기 반주 없으면 그냥 넘어가면 되지, 굳이 기타를 타악기로 사용할 필요가 있어???

    그런데 지금은 전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내가 악기여야지, 악기가 내가 되면 절대로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래서 전 500만원 급의 비싼 기타는 못사요.
    기타를 학대(?)해야 하는데.. 그런 기타라면 기타를 모셔야만 할 것 같아서요.
  • 쏠레아 2010.01.09 22:39 (*.35.249.30)
    가장 중요한 것이 두 개나 빠졌네요.

    어느 현에서 소리를 낼 것인가.
    기타는 여러 줄에서 같은 음을 낼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같은 음이지만 같은 음색은 아니지요.

    그리고 또 하나, 왼손 운지와의 협력.
    이것은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네요.
    음가(음의 길이)와는 당연히 직결되지만 꼭 음가로만 말할 수도 없는...

    --------
    오른손 탄현도 중요하지만 왼손도 그에 빠지지 않지요.
    왼손이 그저 기계적으로 악보상의 음표에 해당하는 프렛을 짚는 것, 그 뿐만은 아니지요.
    비브라토 같은 것은 또 엄청난 효과이고...
  • 콩쥐 2010.01.10 04:56 (*.132.16.187)
    전에 한 기타선생님은
    손톱으로 탄현하는지,손가락으로 탄현하는지,팔로하는지, 어깨로하는지,
    허리로하는지 등등 점점 몸의 중심으로 위치를 이동시키며 이야기하시더군요...
    당근 허리에서 나와야한다고 말씀하시고...
  • 한섭 2014.07.26 01:10 (*.62.162.90)
    오 이런말씀하신 선생님이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 콩쥐 2010.01.10 04:58 (*.132.16.187)
    현을 때리는지 누르는지에 따른 엄청난 차이.
  • 콩쥐 2010.01.10 06:03 (*.161.14.21)
    탄현속도에 따른 음색의 많은 변화
  • 냐냐냥 2010.01.10 11:32 (*.190.27.52)
    음 기타는 후려야 쳐야 제맛이죠. ㅋㅋ
  • 쏠레아 2010.01.10 20:47 (*.35.249.30)
    나냐냥님,

    흔히들 기타를 친다고 하는데,
    심지어 기타매냐 친구분들도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기타를 "치다"는 말이 굳어진 것은 아마도 흔히 보는 노래 반주 용의 기타 때문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기타란 그런 악기이니까요.

    클래식 기타는 치는 것이 아니라 뜯는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
    플라멩코 기타는 뜯고 치고 반반이구요.

    뜯는 방법과 치는 방법은 제가 본문에 말씀드린 1번, 4번 항목과 관련이 많습니다.
  • ? 2010.01.10 21:37 (*.68.22.134)
    콩쥐님~ 허리에서 탄현이 나와야 한다는 선생님 성함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레슨을 받아야 하는데 초고수의 경지에 있는 선생님인 것 같아서요...
  • 쏠레아 2010.01.10 22:36 (*.35.249.30)
    치과에서 이를 뽑는데...
    겁을 먹어 절대로 입을 열지 않는 넘이 있어서.
    간호사가 그 넘 배를 힘껏 꼬집자.
    "아아악~" 하면서 비명을 지르며 입을 벌리는 순간,
    썩은 이를 뽑았지요.
    나중에 이빨 뽑힌 그 넘 하는 말...
    "이빨의 뿌리가 뱃속까지 뻗어 있는 줄 정말 몰랐다"고 합디다.

    기타 치시는 분 중 허리 아프신 분 많을 겁니다.
    저는 정도가 아주 심하구요. ㅜ.ㅜ
    기타를 허리로 쳐서 그런가??

    저처럼 허리가 아픈 사람은 아주 잘 압니다.
    앉고, 서고, 걷고, 구르고, 뒤집고,..
    그러한 지극히 일상적인 동작의 근본이 모두 허리에 있다는 사실을...
    그러나 기타를 치는 손가락 운동까지는, ㅋㅋㅋ

    제가 허리가 아파서 다른 취미 활동을 못하지만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 기타 치는 것인데...

    여러분 발판 사용 하지 마세요!!!
    발판 써서 한 쪽 다리 올리고 기타 치면 허리에 그야말로 쥐약입니다!!!


  • 나 참... 2010.01.11 00:43 (*.137.103.36)
    올바른 자세를 가지면 허리 안아픕니다. 발판쓴다고 무조건 허리에 쥐약이라고 자기 경험에만 근거한 특수한 상황을 일반화 시켜서는 곤란하죠.
  • 콩쥐 2010.01.11 08:00 (*.161.14.21)
    ?님
    그 선생님은 레슨받은 전공학생등은 대부분 알겁니다..
    지금은 다른활동을 주로 하시는데,
    그분의 실제 연주역량이 대단했으므로 그런 이야기에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힘과 기의 원천이 깊을수록
    연주의 힘과 품위가 높아진다는 그 선생님의 말씀은
    수십년간 연주활동하며 직접 체험하며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깊이할 사람이 아니면 그런것까지 사실 파고들 필요는 없겠죠....

    그분의 성함까지 공개된 자리에 제가 안 올려도 상관 없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물어오신다면 말씀 해 드릴게요....
  • 비움... 2010.01.11 08:56 (*.130.154.206)
    하나가 더 빠졌네욤...^^
    눈을 감고 치는가 뜨고 뜯는가...?
    눈을 감고 연습하면 실력이 배가 되지요...
  • 쏠레아 2010.01.11 10:02 (*.35.249.30)
    아, 올바른 자세를 가지면 허리 안아프다는 것은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일반적인 경우군요.
    저만 빼놓고 다른 분들에게는 모두 적용되는...

    현재 허리가 튼튼하신 분들, 특히 젊으신 분들은 잘 느끼지 못합니다.
    저같이 허리병으로 수십년 고생하고 있는 사람은 금방 느끼지요.
    발판을 사용하여 한쪽 다리를 올리는 자세로는 단 5분을 버티지 못합니다.
    그러나 다른 도구로 대체하여 양발을 똑같은 자세로 유지하면 30분 정도는 문제가 없지요.
    그야말로 천지차이입니다.

    현재 허리가 튼튼하다고 자만하시지 말고,
    연습 틈틈이 허리를 풀어 주는 운동을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발판을 쓰던 안쓰던 말입니다.
  • 크.. 2010.01.11 11:20 (*.173.26.185)
    앉아 있는 자세가 서있는 자세보다는 허리에 분명 부담이 가는건 과학적 연구의 결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적응력과 항상성이란걸 가지고 있어서, 왠만큼 환경에는 잘 적응해 삽니다.

    적응을 들여다 보면 감염력과 면역력이 팽팽하게 줄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그 균형이 깨지면 문제가 생기겠죠.

    오래 앉아 있는게 허리에 안좋은데, 하물며 발판이 허리에 무리를 줄수 있다는 말을 특수한 경우라고 하는건

    좀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열심히 운동도 하고, 자세도 바로해서 발판과 기타의 자세가 허리에 주는 부담을 잘 이겨나갈수 있는 경우는

    또 다른 면이 되겠죠.

    발판이 허리에 무조건 무리를 준다는건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밝혀진바는 없는듯 합니다만,

    분명 허리에 상당한 부담이 가는건 맞는듯 합니다.






  • 아포얀도 2010.01.13 17:14 (*.10.23.142)
    기타가 어렵다고 하는 것은 아마도 좋은 탄현방법을 체득하는 것이 무쟈게 어렵기 때문인 것 같아요.

    며칠전에 동아리의 한 선배님을 뵈었는데

    " 제가 기타연주하는 것을 들어보시더니 아니 소리가 왜 그렇게 이상해졌니? 하시더군요.

    요즈음 맨날 작은 방에서 혼자만 기타 연주하다보니 또 소리가 빈약해진 모양입니다.

    암튼 기타리스트는 좋은 소리를 낼 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이 그렇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탄현법이 나쁘면 오백호 이상 고급악기를 사용해도 30호 짜리 연습용으로 좋은 탄현으로

    연주하는 사람보다 소리가 빈약하게 되기 쉽죠.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는 탄현법을 탐구함은 우덜... 매냐 칭구들의 영원한 과제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새내기교실은 자료성격의 게시판입니다. 2006.08.24 9316
215 연주자 인터뷰 2017.05.21 762
214 기초 탄현 동영상 1 2016.01.09 3642
213 시대의 변화와 기타의 음색...송형익 1 2015.07.03 3172
212 바흐 음악은 왜 어려운것일까? 10 이해안감 2015.06.24 3666
211 클래식 기타를 위한 손톱 관리요령 영상 :) 2 나모 2014.09.16 6758
» 탄현법 17 쏠레아 2010.01.09 8094
209 기타 연습법 8 히나 2014.04.12 10110
208 손톱관리 동영상 2 2013.08.16 6911
207 벤자민 벤더, 음악과 열정에 대해 빠승 2013.05.23 4687
206 힘을 빼면 연주가 좋아지는 이유 29 file 청중1 2013.02.13 11608
205 Long Long Ago 그 옛날에 2중주 (연습용) 2 file 노동환 2012.10.12 17922
204 초보님들께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스케일 관련) 10 file 보헤미안 2012.08.03 11210
203 [독학1] 왜 왼손끝이 아픈가? 5 금모래 2012.08.01 10495
202 아래 150번글 지판을 외우는 방법에 대한 문의 11 치자꽃설화 2012.06.15 8541
201 하모닉스 음 file 비록인 2012.03.17 10991
200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기타 레슨 4 PARKTERIA 2012.01.30 11906
199 클래식 음악/연주에 관한 TED 강연 한편 5 TERIAPARK 2012.01.09 10374
198 2011년 미국 음대 순위 1 Leon 2012.02.25 10754
197 오른손에 문제가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35 아르미 2011.11.02 13227
196 국소이긴장증(focal dystonia)에 대해 1 file 리브라 2011.11.12 14327
195 아도르노 음악... 28 생각 2011.04.12 9066
194 화음의 논리 11 지나가다 2011.03.24 11176
193 클래식 순혈주의? 꿈 깨라. 107 지나가다 2011.03.16 14768
192 손.발톱 질환 7 고정석 2011.02.11 12206
191 앙코르 프로그램 멜로디 반주 합치기 6 file 바보73 2010.09.17 9868
190 [re] 앙코르 프로그램 멜로디 반주 합치기 1 file 피날레 2010.09.19 7806
189 기타와 연습.. 10 생활의발견 2010.08.23 14468
188 아포얀도 i, m 교호연습 중에 질문드립니다. 3 재미난기타 2010.04.21 8038
187 기타줄에서 손가락을 땔때 이탈음에 대해... 8 121 2010.04.06 12819
186 [re] 다성/교차-잇단음표, 교차리듬 14 gmland 2010.04.04 16545
185 좋은 음악가가 되려면? (코다이 연설문) 5 크.. 2010.03.16 15235
184 암보 3 file 고정석 2010.03.13 9347
183 아르페지오 잡고치기 6 재미난기타 2010.02.21 9554
182 아포얀도 질문입니다. 7 재미난기타 2010.02.20 7822
181 Brouwer-Scale-Method-for-Guitar file 몽니 2010.01.28 8157
180 손톱에 관한 유용한 자료들.. 4 크.. 2010.01.25 10335
179 기타를 배울수있는 예술중고등학교 7 콩쥐 2009.11.24 9026
178 프레이징과 아티큘레이션..... 10 BACH2138 2009.10.23 9381
177 음악과 과학 (5) - 장조와 단조 18 file 쏠레아 2009.10.23 16323
176 프레이징 Phrasing 11 gmland 2009.10.22 17182
175 phrasing 에 대한 정의 및 여러 기법을 소개부탁드립니다. 3 Simi Valley 2009.10.22 9894
174 음악과 과학 (4) - 고정도법, 이동도법 5 쏠레아 2009.10.18 18059
173 음악과 과학 (3) - 리듬의 원리 16 쏠레아 2009.10.17 8276
172 음악과 과학 (2) - 화음의 원리 5 쏠레아 2009.10.16 10652
171 음악과 과학 (1) - 음계의 원리 50 쏠레아 2009.10.14 13297
170 주선율/노래에 코드 붙이는 법 3 gmland 2009.10.14 18729
169 왜 음악인가? 14 쏠레아 2009.09.04 9338
168 無絃琴銘(무현금명) 2 file 2009.09.04 11094
167 기타는 치는 것입니까? 17 쏠레아 2009.09.02 9552
166 [도약닷컴] 손톱관리법과 그 원리 도약닷컴 2009.09.07 10382
165 [도약닷컴 - 엄태창 기타공방] 클래식기타의 제작과정 2 도약닷컴 2009.08.03 11034
164 pizz 는 어떻게 연주하나요? 8 수중기타 2009.07.02 7741
163 Dropped D 튜닝(6번선) 질문.. 15 이석 2009.06.22 9515
162 음악용어 사전 (악상 지시어) 1 고정석 2009.03.11 8777
161 기타 현높이 1 file 콩쥐 2009.03.04 9293
160 제가 30살인데 손이 작거든요 20 김현진 2009.02.01 12127
159 템포 루바토 11 2008.10.26 11744
158 음악이 있어서 감명이 있었던 영화??? 51 file 파크닝팬 2008.03.10 11283
157 음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35 오틸리아 2007.12.17 13519
156 엄지탄현시 6 안냐세요 2007.09.21 11263
155 손톱에 관한 이론적 접근 2. 1 file 더카 2007.08.13 9494
154 손톱에 관한 이론적 접근 1. 12 file 더카 2007.08.12 12630
153 조율기.. 6 2007.08.04 11868
152 다시한번 질문할게요 ^ ^ 2 성요한 2007.08.03 9923
151 아포얀도? 알아이레? 2 쏠레아 2007.07.04 11673
150 아포얀도와 알 아이레 45 권진수 2007.07.04 12070
149 [re] 아포얀도와 알 아이레 10 권진수 2007.07.07 8071
148 하지정맥류와 기타 4 권진수 2007.07.04 8876
147 아포얀도의 허와 실 29 김민 2007.04.23 13903
146 아라비아 기상곡 치시는 분께 21 김민 2007.04.20 12099
145 손등이 아파요 ㅠㅠ 8 fernando 2007.01.22 8979
144 Overuse syndrome (과사용 증후군) 10 고정석 2007.01.22 8495
143 [re] 손등이 아파요 ㅠㅠ 4 주노 2007.01.22 8592
142 헬스와 기타의 병행은 무리인가요? 28 초보매니아 2006.05.29 12141
141 기타를 전공할까 고민하는분에게. 13 file 콩쥐 2006.05.20 11614
140 손풀기에 대해서좀.. 8 KHK 2006.03.23 11031
139 지판을 외우는 방법에 대한 문의 89 정말 궁금해요 2006.03.22 21934
138 악보 읽기와 연주 연습에 대한 의문 13 라우테 2006.03.07 13969
137 손가락이 짧으면... 21 까칠한원석 2006.02.14 14168
136 스트레칭.......기타잡기전 먼저해야 할 필수체조. 3 2006.01.30 11908
135 시벨리우스에서 미디파일 -> 이미지 파일로 저장가능한가요?? 9 file 항해사 2006.01.06 10767
134 Desvairada 1 file 어느귀인 2006.01.06 7872
133 왼손 엄지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적어봅니다. 15 GG 2005.08.08 10242
132 베이스 음을 강조하는 방법이요;;;; 8 궁금이..^^; 2005.07.17 9179
131 <입문6개월>소리굽쇠로 조율 어떻게 해요? 26 입문6개월^^* 2005.07.04 10189
130 전국 클래식 기타 학원 및 선생님 목록 (서울지역 제외) 56 sntana97 2005.06.10 24239
129 서울 클래식 기타 학원 및 선생님 목록 14 sntana97 2005.06.10 15883
128 클래식 음악용어 안내. 4 괭퇘 2005.06.08 10529
127 연주가의 자세 2 괭퇘 2005.06.03 9482
126 어떤기타맨님의 기타연습 my way........... 훔쳐보기. 7 2005.04.28 11640
125 기타친지 10년이 되었는데...."연습 방법" 조언 부탁해요 9 지고지순 2005.04.13 13824
124 해외기타음반전문사이트 1 illiana 2000.08.30 8487
123 국내 음반구입처 정보 illiana 2000.08.27 7441
122 스케일 연습에 관한 질문이예요.. 4 Iris 2005.04.04 10174
121 비행기내로 기타 반입 9 pingpong 2005.03.07 12816
120 국제콩쿨안내. 2004.11.29 8777
119 곡을 '해석'할때...? ㅠㅡㅠ 3 울보소년 2004.11.29 8289
118 18개월동안 바레가 안되요... 15 기타1년반차 2004.11.23 12962
117 기타전공대학안내(2004). 13 2004.11.17 10592
116 기타 못하겠네요.. 다한증병때문에..? 6 hs 2004.09.04 966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