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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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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26.200) 조회 수 5143 댓글 16

제가 기타 밸런스를 처음 사서 보고 굉장히 잘 만든 것 같아 이런저런 조언을 했더니 제작자께서 제 아이디어를 수용하여

기타밸런스를 새로 제작하고는 새것을 보내왔네요. 쓰던 것을 돌려드리겠다고 하니 저보고 그냥 쓰라고 하는데

저는 한 개만 있어도 되므로 예전 것은 필요하신 분에게 무료로 드리려고 합니다. 말은 쓰던 거라고 했지만 반짝반짝 새것입니다.

 

단, 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 <기타매니아>의 긍정적인 부분이나 특징, 감회에 대해서 흥미로운 글을 써야 된다는 것입니다. 글을 쓰신 분 중에 제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골라서 한 분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아주시는데 반드시 댓글 맨 위에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목을 달아주십시오.

제목이 없거나 제목이 별 흥미롭지 않으면 안 읽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냥 재미 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쓰시면 되겠습니다.

 

<기타 밸런스>의 특징

1. 분리가 되므로 이동이 편리하다.

2. 견고하다.

3. 기타에 손상이 없이 밀착력이 강해 안정적이 자세를 취할 수 있다.

4. 기타를 세우거나 눕혀서 치도록 조절할 수 있다.

5.  헤드 부분을 높이거나 낮춰서 치도록 조절할 수 있다.

6. 왼발을 중심으로 회전을 하여 기타를 몸쪽으로 당기거나 떨어뜨려 자유롭게 칠 수 있다.

7. 무릎과 기타 사이의 봉이 긴 것부터 짧은 것까지 3개가 있어 높이 조절을 하 수 있다.

8. 국산이다^^

Comment '16'
  • 발판응모 2014.03.26 06:26 (*.7.57.194)
    "참. 공짜로 얻은것 하나가지고 별걸 다~~"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부정적인 생각일까요?
  • 섭섭이 2014.03.26 07:31 (*.136.147.156)
    어떻게 새로워졌는지 특징이라는것이 기본요소들이고 아직도 개선점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과잉 예찬하시는 건 아닌지 ..... 좋은 말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데
    상품 가져가려 마음을 속이라고 강요하는 오해의 소지에 좀 섭섭함이...
  • 이제사 2014.03.26 09:29 (*.198.213.88)
    재미로 하는일에, 그것도 좋은일로,
    댓글이 너무 각을 세우시는듯 하네요....
    (이래서 글을 올리는게 부담이 되겠군요.......
    글올리는게 부담되는 이유를 이제 좀 알겠네요.)
  • 비룡이 2014.03.26 12:49 (*.172.30.1)
    좋은일 하십니다
    한편으론.. 왜 우리는 그냥 기분좋게 행운을 주고받을수는 없을까..하는 생각도 문득 드내요.
    직장에서든 어디서든 꼭 무엇을 해야 얻을수있는 시스템이( 당연하지만 ) 우리사회같아요 . 경쟁도 항상 있구요..
    저는 여유가 생긴다면 말그대로 한번쯤은 그냥 뿌려보고싶습니다 .일종의 저항이랄까요 ? ㅎㅎ
  • 순수함 2014.03.26 13:48 (*.244.42.171)
    받아들이는 관점이나 생각이 범상치 않은 분들이 많이 있어요.
    아무리 호의로 얘기를 하더라도 한번 비틀어서 전혀 다른 관점에서 해석을 하는 분들, 이 복잡한 사회가 사람들을 자꾸 순수하지 못하게 만드는것이 원인일까요, 아니면, 그런 개인들의 속성이 달라서 그럴까요 ??
  • 정주나 2014.03.26 15:25 (*.210.206.25)
    선물이란건 조건이 없을수록 좋긴하죠
    선정의 어려움은 복권처럼 당첨되게 하면 되구요
    사이트의 활성화에 미력하게나마 도움이 되게끔 하려는 차원은 수긍이가고
    또 이런 이벤트도 순전히 주최자 마음이니 뭐라할 건덕지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목적의식이 주어지고 경쟁하게되면 양쪽다 의미는 약간 퇴색되기 마련입니다
    사이트 활성화에 대한 이야기는 순수한 의미전달과 동참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선물은 가볍게 행운처럼 받는게 좋지요 뭐라 비판하는건 절대아니고 그냥 무시해도될 의견입니다

    콘테스트는 정말무료가 아니더라구요..
    학창시절 자유롭게 글쓰기가 아닌 어떤 특정한 주제에 대한 호의적인 글을쓰라해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고 크레파스를 타가지고 논둑길을 걸어 오는동안
    엉뚱하게도 무언가 저자신을속인 느낌이 아주 작게들었거든요
  • 금모래 2014.03.26 17:29 (*.186.226.200)

    <기타매니아>를 들른다는 것은 여기서 뭔가 노닥거릴 게 있다는 것이고 노닥거릴 뭔가가 있어 노닥거렸으면 그것에 대해서 뭔가 한 마디 할 말은 있을 거 같은데, 그래서 한 말이 있으면 하고 없으면 안 하면 되지 <기타배런스>가 값이 얼마나 된다고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거짓 작문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이야 철이 없으니까 그렇다치더라도 어른이 <기타밸런스> 하나 때문에 거짓 작문을 할 사람이라면 인생 헛산 거 아닐까요.

    ---------------

    <아름다운 기타매니아 사람들>
    -금모래-

    예전에 연주회에 갔다가 어떤 곡을 들었는데 곡이 너무 아름다워 꼭 연주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악보가 없어 기타매니아 게시판에 악보요청을 했더니 그때 조국권 님이 악보를 보내주셨어요. 얼마나 고맙던지. 그 곡을 며칠 연주해서 찜질방에 올렸는데 연주 실력은 별로였지만 연습하는 동안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기타매니아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 즐거운 곳입니다.

    ---------------

    금모래가 시범적으로 글을 써봤습니다. 금모래가 선물을 걸고 금모래가 선물을 받는 분위기인데요.^^

  • 금모래 2014.03.26 17:32 (*.186.226.200)

    추가 선물

    제가 다다리오 프로아르테를 10벌을 구매했는데 너무 줄을 게을리 갈다보니까 아직도 3벌이 남았는데 너무 오래 보관하다보니까 녹이 슬려고 하네요. 이 참에 막 녹이 슬려고 하지만 소리가 아름다운 다다리오 프로아르테 1벌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 궁디주디 2014.03.26 17:48 (*.198.213.88)
    시장에서 침튀기며 싸우며 , 돈벌기 위해 최선을 다 하다가도
    여기선 조용히 들어와선 연주도 듣고 숨을 고릅니다....
    만약 오래전부터 알고있던 이이디가 보인다면 댓글을 안달아도 반갑죠...
    디지털로 세상 모든게 다 변해도 안변하는것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건 응모글 아닙니다... 하도 변하는게 많아서 , 이제 나이도 50대로 접어들고...)
  • 금모래 2014.03.26 18:00 (*.186.226.200)
    멋진데요.
    "만약 오래전부터 알고있던 이이디가 보인다면 댓글을 안달아도 반갑죠..." 요부분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 그냥렛잇고 2014.03.27 14:12 (*.146.42.201)

    <기타매니아가 좋은점 10가지>

    -그냥렛잇고-


    1. 주민번호 넣고 가입하지 않아 좋다.
    2. 부담 없는 닉네임 만들지 않아서 좋다.
    3. 검색기능으로 찾아보면 나름 정보 쫙~ 나와 좋다
    4. 연주공연, 악보, 연주노하우등등 알차고, 공짜 정보 많다.
    5. 때론 쑤레기 같은 댓글도 있지만 그보다는 더 많은 지식인들의 글이 있다. 골라골라 본다
    6. 내가 신경 쓰며 사이트 관리 할 필요도 없다. 운영자가 알아서 한다.
    7. 기타관련 제품 사고팔고만 볼 수 있는 곳이여서 좋다. 언젠가는 지를 기회만 보고 있다.
    8. 새글들은 메인화면에서 한번에 모두 볼 수 있어 좋다.
    9. 쾌적한 사이트 속도...낫배드다 .
    10. 생각지도 못한 깜짝 이벤트가 있어 생유다.

  • 금모래 2014.03.29 00:15 (*.186.226.200)
    기타매니아에서 이리저리 재밌게 즐기는 분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금모래가 쓴 것보다 잘 썼네요. 현재로서 유력한 후보자입니다.^^
  • 2014.03.27 15:45 (*.198.213.88)
    헐 지대루네여.....
    공감가는것도 많구.
  • 금모래 2014.03.29 00:17 (*.186.226.200)

    심심풀이 땅콩 소감 쓰기 마감은 4월 5일 식목일까지입니다.

  • 진실이 2014.03.29 10:05 (*.247.181.165)
    제목 <그리운 기타매니아>

    한때는 번성했던 고을로 기억한다
    초여름의 싱그러움이랄까.. 수많은 새소리들이
    햇살처럼 지저귀기도 했었드랬다
    지금은 잠시 장터를 경유하다 지나치는 유적같은 고향
    새로낸 포장도로를 따라걷지만 인적은 드물고
    엄중한 산자락아래 오두막에선
    마을어르신들이 두는 바둑알소리만 딱.. 딱.
    떨궈질 가을잎처럼 고즈넉한지
    차마 곁끼진 못하고
    아스라이 이장님의 확성기소리를 뒤로한채
    이내 발걸음을 서둘렀다
  • 2014.03.29 12:23 (*.198.213.88)
    참 글 잘쓰셨네요....
    인적은 드물고 ,바둑알 소리만 딱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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