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7 21:51
팥빙수로 더위를 물리치고....
(*.161.14.21) 조회 수 5868 댓글 13
매일밤 집에서 직접 얼음갈아서
간신히 팥빙수 만들어 먹구 더위를 물리치고 있네요.
왜케 더운지..푹푹찌고...
팥빙수에 수박 몇숫가락 떠넣구,
딸기썰어 넣으면 딱인데
없다보니 포도 몇알로 대신...
복숭아썰어넣구 연유랑 미수가루 한숫갈 넣었고요...
복음자리회사의 팥은 팥알이 다 살아있는데,
유기농팥을 샀더니 팥알이 너무 익었어요.
Comment '13'
-
와..맛있겠어요..
마트에 팥빙수재료 세트 팔던데...확..사러 가버리까..
그런데 팥빙수에 포도 얹은건 처음봐요..(보통 딸기,수박,키위,메론 ...) -
콩쥐의 팥빙수 비책을 알려드릴게요.
쉽게 만드는방법.
얼음만들어 위에 복음자리표(팥알이 둥글게 살아있어서 있어 보입니다)팥을 올리고,
미수가루 한숫갈 그리고 연유 한숫갈
그위에 수박 숫갈로 더서 서너조각 그리고 자잘한 청포도 반주먹
그리고 작은 찹쌀떡이나 키위,메론, 살구조각들 올려주면
먹을만 합니다.
디자인이 나오면 맛은 절로 보장되는거고
더위가 근처에 머물 이유가 없죠...
-
무슨말인가 했더니
정말 숫갈에 벗은 제모습이......ㅋㅋㅋㅋ
선풍기 하나로 여름을 나려니 좀 벅차서 벗고삽니다.. -
콩쥐님 = 이웃님?
-
음.............
팥알이 뭉개진 사진으로 올려서 정말 죄송해요.
원래 팥알이 안 뭉개져야 사진도 제대로 나오고
맛도 보장되는데 말이죠...
이번에 잘못 팥을 사는 바람에...
봉지를 열어보구 살수도 없구...
수박이 안올라가면 많이 속상하네여.
그림도 안나오고..
위 사진은 검은 포도를 반으로 잘라 올려서 어두운 느낌이네요...
팥도 어두운데...
흰 어름위에 핏빛 수박이 디자인이 나오는데 말이죠..
하여간 디자인은 꽝이니 이해해주십쇼.... -
몇일후 수박을 구하게 되면
꼭 다시 사진 올려드릴게요....
이번사진은
그 사진 올라오면 팥빙수사진으로는 무효입니다... -
팥빙수에는 역시
하얀 백설위 검붉은 팥위로 빨간색과 녹색 조화가 최고인듯 해요..
하얀 빙설 + 검붉은 팥 + 체리,딸기+키위,메론+하얀 생크림 = 배색최고 !! -
맛있게사시는군만요
-
이웃님. 저기 연두색으로 된 열매가 은행인가요? 아님 백포도인가요? 헷갈리네요.
-
청포도입니다..
-
저도 은행인 줄 알았어요. 와 싱기하다. 나두 나중에 넣어먹어야지 했네요 ㅋㅋㅋ
-
시원하니까 막 퍼먹게 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807 |
요즘 학생들 이런 교과서로 공부해요?
19 |
요즘 | 2010.08.08 | 5858 |
| » |
팥빙수로 더위를 물리치고....
13 |
이웃 | 2010.08.07 | 5868 |
| 4805 | 말 | 친구 | 2010.08.07 | 5400 |
| 4804 | 민족의 앞길에 다가오는 또 하나의 재앙을 두고만 볼것인가? 4 | 에스떼반 | 2010.08.06 | 5802 |
| 4803 |
계란
5 |
ganesha | 2010.08.06 | 5388 |
| 4802 |
문화대국 일본을 배워야...
1 |
이웃 | 2010.08.05 | 5201 |
| 4801 |
[re] 문화대국 일본을 배워야...
24 |
이웃 | 2010.08.05 | 5868 |
| 4800 |
[re] 문화대국 일본을 배워야...
12 |
이웃 | 2010.08.05 | 5390 |
| 4799 |
[re] 문화대국 일본을 배워야...
7 |
이웃 | 2010.08.05 | 5569 |
| 4798 |
[re] 문화대국 일본을 배워야...
6 |
이웃 | 2010.08.05 | 5953 |
| 4797 |
여름휴가 안다녀 오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Jack, the Surfer
2 |
SPAGHETTI | 2010.08.05 | 8270 |
| 4796 |
넘 더워서 콩국수 해 먹었어요...
16 |
이웃 | 2010.08.04 | 6055 |
| 4795 | (구연동화) One Special Dream 2 | SPAGHETTI | 2010.08.04 | 4748 |
| 4794 | 말 | 친구 | 2010.08.04 | 5212 |
| 4793 | Kissin U 3 | SPAGHETTI | 2010.08.03 | 5743 |
| 4792 |
극의 만남
4 |
이웃 | 2010.08.03 | 5627 |
| 4791 |
[re] 삼극의 만남
|
이웃 | 2010.08.03 | 4495 |
| 4790 | 말 | 친구 | 2010.08.02 | 4646 |
| 4789 | 제자님의 질문을 답하려니 길어져서.... | 친구 | 2010.08.01 | 5073 |
| 4788 | 말 1 | 친구 | 2010.08.01 | 5376 |
| 4787 |
잠이 안와서
3 |
이웃 | 2010.07.31 | 5186 |
| 4786 |
봉암사 가는길.
|
이웃 | 2010.07.31 | 5844 |
| 4785 |
[re] 봉암사 가는길.
|
이웃 | 2010.07.31 | 5745 |
| 4784 |
그림
|
여름 | 2010.07.30 | 5051 |
| 4783 | 말 | 친구 | 2010.07.30 | 5087 |
| 4782 | 여자깨나 울렸을듯.. 6 | 훈 | 2010.07.29 | 5248 |
| 4781 | 말 2 | 친구 | 2010.07.29 | 4810 |
| 4780 | 인간의 관념 관습 1 | 아무개 | 2010.07.28 | 5347 |
| 4779 | 에스떼반님 글을 읽은 뒤에 2 | 친구 | 2010.07.27 | 4700 |
| 4778 | 가장 강력한 무기는 청렴성과 도덕성 | 에스떼반 | 2010.07.27 | 4471 |
| 4777 | 샘물교회 정말....... 3 | 11 | 2010.07.27 | 5259 |
| 4776 | 말 | 친구 | 2010.07.27 | 3965 |
| 4775 |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아들 엔리케의 노래 5 | SPAGHETTI | 2010.07.26 | 9987 |
| 4774 |
차선생님
12 |
ganesha | 2010.07.26 | 6128 |
| 4773 | 단일화? 3 | 11 | 2010.07.26 | 4620 |
| 4772 |
허걱, 210억 짜리 과르네리 델 제수...
5 |
BACH2138 | 2010.07.26 | 6144 |
| 4771 |
피서지에서 생긴 일
|
여름 | 2010.07.26 | 6178 |
| 4770 |
고갱, 포장지, 달과 육펜스 ,몸
1 |
이웃 | 2010.07.26 | 7011 |
| 4769 | 진달래꽃 사투리 ^^ 4 | 금모래 | 2010.07.26 | 5507 |
| 4768 |
제빵왕 김탁구
|
누구게여? | 2010.07.25 | 4391 |
| 4767 |
명불허전이군요....
6 |
BACH2138 | 2010.07.25 | 5951 |
| 4766 | 말 | 친구 | 2010.07.25 | 4218 |
| 4765 | 말 | 친구 | 2010.07.23 | 4181 |
| 4764 |
극강의 비엘만 스핀 스케이터는?
2 |
BACH2138 | 2010.07.22 | 7790 |
| 4763 | 하나라 우 임금의 치수 10 | 금모래 | 2010.07.22 | 7443 |
| 4762 | 말 8 | 친구 | 2010.07.22 | 5013 |
| 4761 | 350만원에 산 그림을 1억원에 팔았다네요... 2 | 그림 | 2010.07.21 | 4779 |
| 4760 | 말 1 | 친구 | 2010.07.21 | 5209 |
| 4759 | 저도 BACH2138님께 여쭤볼께요. 7 | 11 | 2010.07.19 | 5600 |
| 4758 |
스패니쉬 풍의 프로그램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1 |
BACH2138 | 2010.07.19 | 5173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큰 그림이 좋았은데~ 이웃님 음란한 꼭지와 배꼽^^
무척 덥네요
실내온도가 평균 33도
밤이고 낮이고
더욱이 이곳 강원도
장마철 비마저 내리질 않으니 땅과 집이 데워져 식을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콩국수에 팥빙수까지..
덕분에 마음이나마 씨~원 합니다..
무더위에 여러모로 득을 보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그나마 위안을 삼아야지요..
이웃님! 그리고 모든 친구분들 건강하십시요
저는 찬물 한바가지 뒤지어쓰고 또 일하러 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