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8 21:03
쓰레기인줄 알고 치웠데여...ㅋㅋㅋㅋ
(*.80.9.6) 조회 수 5164 댓글 7
독일에서 환경미화원들이 현대미술품을
쓰레기로 알고 태워버린 일이 일어났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환경미화원들이
시가 주관해 열린 미술전시회에 전시 중인 조각품을
건축폐기물로 잘못 알고 소각장에 보냈다고 보도했다.
소각장에서는 이 조각품을 잘게 부순 뒤 불태웠다고 한다.
(다음에서 퍼왔습니다.)
Comment '7'
-
...알고보니 그 환경미화원으로 분장한 사람들도 행위 예술가였고, 불태우는 행위 또한 작품의 일부였다는군요...
-
정말예요?
그,,,그 ..그럼 당한건데... -
혹시 쓰레기를 현대미술품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건 아닐까요? 작가가 그렇다고 주장하는 이유만으로..
관중과 작가의 괴리랄까.. 하기야.. 각자 의미부여가 다르긴할테지만.... -
근데 퍼온 기사에서는
시에서 환경미화원들에게 "현대미술교육"을 시켜야한다는둥 야단법석을 떨고 그러던데... -
대중이 공감할 수 없는건 죽은 예술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
... 수님 뻥이었습니다. -_-; 죄송합니다. ㅜㅜ
-
크헉.. 삐약이마니아님께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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