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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4.201.112) 조회 수 6916 댓글 0
좀 아리송송한 문제가 있어서요.
아래에 바리오스의 얘기가 나와서 생각났는데, 정말 망고레아저씨는 악보를 출판하지 않으셨는지....해서요. 어디서 보니까 다른사람이 채보를 해서(그의 음반을 들어가며....가능할까?)출판이 되었던거구, 그래서 대성당이나(윌리암스의 연주는 좀 특이하더라구요) 꿀벌같은 곡은 연주자마다 악보가 조금씩 틀린거다...라는 말을 들으거 같아서요...
글구 기타악보를(대개 연습곡들이요)보면 멜로디와 반주부의 음표를 분리해서 각각 독립적으로 표기를 해놓았는데, 그래서 연주하는 사람이 멜로디라인을 읽어가면서 노래할수 있게 배려를 한거 같은데, 위의 망고레악보중 대성당(첫 도돌이부분)과 꿀벌(jesus benitez?편곡판)같은 경우는 에.....그러니까 편곡된 악보가 좀 불완전 하다거나,혹은 연주자의 해석에 맏기기 위해서 망고레가 그렇게 곡을 만들었거나(멜로디를 뽑아내는 과정요...), 혹은 원래 그렇게 연주하라고 망고레아저씨가 곡을 쓰신건지.....아리송합니다. 제가 멍*한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허거걱...
꿀벌같은 경우는 좀 명확히 드러나는데.....윌리암스의 연주에서는 멜로디를 명확히 화음처리와 분리를 해서(첫 도돌이 부분이요..)뚜렷이 드러나는데 악보를 보면 멜로디에 대한 힌트는 전혀 없거든요. 제가 갖고 있는 악보는 그냥 독립된 스케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이런 스타일로 러셀은 연주를 한거 같구요...
작곡자의 악보가 친필로 남아있다면 정답이 될텐데...
연주자마다 자신의 스타일로 연주하기는 하지만 그야말로 '원곡'의 악보는 -망고레가 직접 채보한-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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