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2 08:11
마녀 배달부 키키 - 바다가 보이는 언덕
(*.155.67.188) 조회 수 8958 댓글 32
이틀동안 연습해봤는데 정말 힘드네요..
뒤로 갈수록 점점 안습입니다. ㅠㅠ;
http://www.brahman.co.kr/bbs/data/brahman_record/1252105962/cho__variaciones_sobre_un_tema_de_sor..llobet.mp3
Comment '32'
-
처음 듣는 음악인데.. 느낌이 좋게와서 악보자료실에서 뽑아 저도 점심시간되면 연습하러 잠시 ㅋㅋ..;; 좋은 음악 소개 시켜줘서 고맙습니다... ~ 만화도 시간나면 봐야겠네요..ㅋ
-
애니 ost중 제 마음에는 이 곡이 제일 좋더군요 ^^ 너무 반가워서 서둘러 녹음해봤는데 아우~ 좌절모드 OTL
오르골 연주가 참 이뻐요 시간 되시면 한번 들어보세요~ ^^; 해삼님 즐거운 점심 시간되세요~!! -
동요같은느낌이라 좋은것같아요
항해사님 좋은곡 감사요 -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 같아요......
-
정님 저도 감사요~ ^^ 곡 정말 좋죠 열공해서 십팔번으로 해야겠어요.. ㅋㅋ
ldh2187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좋네요! 악보 사용 해주시고 고맙습니다
뒤부분이 속도가 아직 연습을 못하고 있다보니 늦지만
좋은 기타소리 내고 있습니다
-
H W A님 악보 감사드립니다. ^^ 엄청 연습해야겠어요...
-
헉 그사이.... 도전의욕상실-_-;;; 잘치셨네요ㅜ_ㅜ 듣기좋아요^^
-
오랜만에 왔더니 海の見える街가...(+_+ 연주 이쁘게 잘하셨습니다~
-
비음성님, firewall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른분들의 멋진 연주 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
좋아효~역시 바닷분이라.ㅋㅋ
-
연속듣기로 설정해놓고 듣고있습니다.
이제 겨우 '너를 태우고'를 악보안보고 치게되었는데, 다른 숙제를 내주시는군요. ㅎㅎ
영화를 안봐서 모르지만, 참 서정적입니다.
항해사님도 평안하시죠? -
좋은 곡 잘 듣고 갑니다 ^^
-
ozaki님 바다 한번 구경할려면 몇 시간을 길을 쫓아 가야하는데요.. ^^;; 마음만 항해사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샘님 안녕하세요? 무진장 듣고 싶어지네요 샘님의 너를 태우고는 어떤 느낌일까!! ^^ 마녀 배달부 키키도 참 괜찮은 애니죠 여유 있으실때 한번 보시길.. 예 항상 잘지내고 있습니다. 샘님도 언제나 평안하시길.. ^^
가을님 감사합니다. ^^ -
항해사님도 미야자키 하야요 감독을 비롯하여 일본 애니메이션의 열렬팬이시군요. 저도 몇년전 아들을 따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처음 본 이후로 그 순수한 감성에 쏙 빠져서 미야자키 감독의 애니는 다 봤습니다.
영화의 스토리도 좋지만 음악도 참 좋죠. 항해사님의 애ㄴ;메이션 OST연주 시리즈로 편집해서 쫙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글구 저 춘천 무지 좋아해서 마눌이랑 일년에 두세번은 가는데 춘천에서 항해사님 꼭 한번 만나보고 싶군요 -
항해사님,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듣지만 정말 이곡도 뭔가 빠지게하는 느낌이 있네요.
전 이상하게 정통 클래식음악보단 이런 류의 음악에 끌려요. ㅎㅎ
저도 fernando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항해사님 함 진지하게 고려해보시죠..ㅋㅋ
항해사님 사시는곳이 춘천이신가보네요?
마눌님이 춘천에서 학교를 다녀서 한국을 나오기전에 함 다녀왔었지요. 언제 한번 다시 올줄 몰라서요.
그래서 그런지 춘천의 모습이 아련합니다. 호반과 (사실 가까이서 본 호반은 약간 오몀되어서 실망했던 기억이 ㅎㅎ) 주변 정취, 그리고 이름모를 카페에서의 기억들, 아무튼,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
안녕하세요 fernando님 ^^ 애니의 OST도 큰 감동을 느껴 흉내를 안내볼수가 있어야죠 욕심도 나긴 하는데 당췌 제 포스로는 많이 부족하네요
샘님도 좋은 주말 되시길~ ^^ 매냐 칭구분들 춘천과 인연이 많으신가 봐요
-
이제사 듣네요...
콧노래로 따라부르게 되네요.... -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 ^팬인거 아시죠?..
저도...미야자키하야오...다 보고싶은데..ㅋ
아직도 다 못봣네요...게을른건지 혼자보기 싫은건지..... -
일본 애니에 이렇게 관심이 있을것 처음 알았서요
저가 일본생활밖에 모르니 일본에 대해서는 자료를 올릴수 있어요
저가 할수 있는것 그것밖에 없으니 일본에 대해서는 이야기 해 주세요
올릴수 있는것은 다 올립니다
-
향해사님,
혹시 자료실에 악보가 있나요? 꼭 쳐보겠다는 욕심보다 어떤곡인가 그냥 궁금해서요. ㅎㅎ
-
하야오감독 작품중에 키키만 접할기회가 없었는데.. 음악이나마 잘 듣고 갑니다
-
네에 자료실에 있습니다. HWA님께서 올려주셨어요 악보 자료실 2039번 이네요...
그리고 기타 음악 감상실에 연주도 같이 올려주셨어요 1542번 이구요 ^^
콩쥐님 요즘 제코는 다 헐어서 아주 고통 스럽네요 ^^;; 택시 아저씨 코후비는데 급브레이끼는.. ㅎㅎ
팬님 감사합니다. ^^ 전 그래도 열심히 찾아서 보았어요.. 혼자서 뒹굴뒹굴하면서요 >.<
HWA님 감사합니다. ^^;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__) -
휘모리님 안녕하세요? ^^ 마음만 컷었는데 친구분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접할수 있게 되었네요..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휘모리님의 바다가 보이는 마을 기대해봅니다. ^^ -
아니 이새벽에 벌써 답을 주시다니..
항해사님은 올빼미 항해사님? 혹시 코의 통증때문에 잠을 못이루시나요? ㅎㅎ
그렇군요. 좋은 음악을 소개해주신 HWA님께 감사드립니다.
-
뽕...
갔습니다. -
악보를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중입니다.
이틀 연습하고 이정도라니, 항해사님의 내공이 새삼 ㄷㄷㄷ..
HWA님이 올리신 것은 음반인가요?
제 귀에는 항해사님의 곡과 거의 별차이가 없이 들리던데..ㅎㅎ
다른 것도 빨랑 올려주세요. 압력... -
좋은연주 잘~~들었습니다^^
어떤기타(몇호?)사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항해사님의 도전정신에 박수~~~~
잘 듣고 갑니다. 항상 새로운 연주 노력해서 녹음해서 올려주시고 자극 받아 잘 듣고 갑니다.
-
샘님 밀롱가님 감사합니다. 꾸벅~ (^^)(__)
라파엘님 기타는 Crafter(성음) 15만원 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바람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뵙습니다. 잘지내시죠~? ^^
-
항해사님, 안녕하시죠? 여긴 여전히 그대로네요...ㅋ
연주 잘 들었습니다~~!^^ -
아름답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마녀 배달부 키키 - 바다가 보이는 언덕
32 |
항해사 | 2008.04.22 | 8958 |
| 2013 |
태극기 휘날리며
3 |
지초이 | 2008.04.21 | 6632 |
| 2012 |
月亮代表我的心 (월량대표아적심)
2 |
Spike | 2008.04.19 | 7468 |
| 2011 |
바덴재즈
6 |
청송 | 2008.04.17 | 5875 |
| 2010 |
알함브라궁전...
4 |
청송 | 2008.04.17 | 6917 |
| 2009 |
[동영상]바흐 bwv1004 샤콘느 앞부분...
11 |
g7life | 2008.04.16 | 11242 |
| 2008 |
자장가- 슈베르트
5 |
fernando | 2008.04.07 | 6154 |
| 2007 |
love affair 동영상
4 |
다람지 | 2008.04.06 | 6793 |
| 2006 |
작은 로망스
8 |
yhc | 2008.04.04 | 5818 |
| 2005 | 샤콘느 한달 연습 후기... 10 | 밀롱가. | 2008.04.03 | 7243 |
| 2004 |
Sanzen-in A.York
2 |
Logos | 2008.03.30 | 5863 |
| 2003 |
Evening Dance
1 |
Logos | 2008.03.30 | 5288 |
| 2002 |
Se Ela Perguntar
19 |
지초이 | 2008.03.28 | 9972 |
| 2001 |
El Noi de la Mare (성모의 아들)
21 |
항해사 | 2008.03.28 | 7361 |
| 2000 |
토미엠마뉴엘- 몸바사
8 |
흑 | 2008.03.27 | 7027 |
| 1999 |
Vals Venezolano No.3 - Lauro
16 |
화가 | 2008.03.27 | 8313 |
| 1998 |
얼 굴
27 |
항해사 | 2008.03.22 | 8525 |
| 1997 |
캐논변주곡동영상^^
9 |
^^canon | 2008.03.16 | 7240 |
| 1996 |
바흐평균율
5 |
다람지 | 2008.03.16 | 6330 |
| 1995 |
최초의 트레몰로...ㅡ.,ㅡ
2 |
Oh | 2008.03.13 | 6921 |
| 1994 |
카바티나
10 |
다람지 | 2008.03.08 | 6365 |
| 1993 |
나뭇잎 사이로
7 |
야매 | 2008.03.07 | 6125 |
| 1992 | 알함브라와 메트로놈~ 6 | 클라우드 | 2008.03.05 | 7867 |
| 1991 |
피포단자
8 |
반숙은 구분 | 2008.03.04 | 7679 |
| 1990 |
[re] 11월의 어느날 음질테스트미니버전
3 |
나도 | 2008.03.04 | 6796 |
| 1989 |
[re] 11월의 어느날 음질테스트미니버전-1
3 |
Jason | 2008.03.04 | 7408 |
| 1988 |
[re] 11월의 어느날 음질테스트미니버전-2 리버브
4 |
Jason | 2008.03.04 | 7049 |
| 1987 |
[re] 11월의 어느날 음질테스트미니버전-3, 리버브
3 |
Jason | 2008.03.04 | 6430 |
| 1986 |
알함브라의 회상
9 |
aero | 2008.03.03 | 6151 |
| 1985 |
바하 샤콘느
8 |
반숙은구분 | 2008.02.29 | 5973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