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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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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78.62) 조회 수 3408 댓글 2
기타와 여자친구와의 관계... 현재 조회수 1087회...

이 기록적인 조회수가 의미하는 것은 이 테마가 칭구들의 초미의 관심사라는 것을

말해 주네여.

85개가 넘는 리플을 분석해보면 결론적으로 기타로 여자를 유혹할 수 없다는 것인데...

저는 다른 측면으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소설 같은데 보면 착한 남자와 착한 여자가 등장하고  행복하게 알콩 달콩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남자의 예술가 친구...

그런데 이 남자는 돈도 없고 암껏도 없이 그야말로 xx 두쪽만 달랑 가진 친구...

오갈데가 없어 착한 친구의 신세를 지는 그야 말로 거지수준...

그런데 어느날 부텀  착한 여자의 마음이 이 건달 수준의 예술가에게 기울어 지더니

둘이서 야반 도주...

둘이서 얼마를 살다가 이 건달 예술가는 여자를 버리고 떠나버리고...

여자는 완전히 망가지고 만다는 슬픈 이야기...

이때 착한 남자가 이 여자를 다시 받아 주면 다행이고 ....


현실성 없는  것 같은 소설들이지만

위대하다고 하는 예술가들의 뒷조사를 해보면 다 쫒아 다니는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 여자들은 왜 바보 같이 착한 남자를 버리고

건달 예술가를 선택했을까요?

그것은 진정한 예술가들이 가지는 카리스마라고나 할까나...

수준 높은 예술은 엄청난 에너지 없이는 만들어 지지 않는다고 보는데

이 여자들은 다 어쩔수 없이 블랙홀에 빠져들 듯이 빠져들었을 것입니다.

나중에 자신이 망가지던 말던...

남여간의 사랑은 뭘 재고 따지고 하는 것이 아니지요.

눈에 콩까풀이 씌어서 난지도 (옛날 서울의 쓰레기장) 에서 천막을 치고 살더라도

행복할 꺼 같은 뭐 그런상태에 빠지는 거라고 할라나 ....

그래서 옛부터 진정한 사랑은 짝사랑이라는 둥....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둥...


또 다른 예를 들면

드라마 같은데서 보면

유부남과 여대생이 등장하고  서로 사랑을 하게 되었는데...

결국 유부남의 마눌에게 걸리고 만 것이다.

이때 " 본처가 이 나쁜 년  ... 네가 가정있는 남자에게 꼬리를 쳐 ?  " 하며 머리 끄댕이를 잡을 때

여대생왈 " 그래도 저는 선생님을 사랑하는 걸요 " 하며 바보 같이 울때.... 의 상태

이때의  여대생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니깐 딴따랄라님  걱정하지 말고 연습마니해서 거장이 되셔요.

그러면 여자들이 자꾸만 귀찮게 해서 도망다니시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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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ZI⊙ 2004.08.24 13:34 (*.156.176.217)
    달과 6펜스의 스트릭랜드 같은넘이 그랬져....
    크눌프는 그럴뻔했고...
  • niceplace 2004.08.24 16:05 (*.156.178.62)
    얄미운 스트릭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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