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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한국어
(*.176.69.22) 조회 수 3528 댓글 1
제가 다양한 음악 뒤지느라 ...
이 사람 앨범 8개를 mp3로만 가지고 있는 데여 ...

잼있는 사람이에여,,,

음악 다양하게 접하시나봐여 ... 잼있는 사람인 것 같아여


우선 다른 곳에서 펀 것 붙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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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i / GUITAR ODYSSEY('97)
특정한 장르에 구애됨이 없이 말 그대로 자신 고유의 스타일을 창조하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있다. 마이크 올드필드, 토드 런그렌, 데이빗 보위, 닉 케이브 등등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들이 먼저 떠오르지만, 그 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뛰어난 뮤지션들이 자신 내면의 세계를 가꾸어가고 있다. 독일 출신의 기타리스트 고비 역시 그 대열에 포함된다. 기타리스트라고는 하였지만 실질적으로 그는 거의 모든 악기를 연주하는 다중 악기주자(multi-player)이다. 고비는 어린 시절부터
기타에 매료되어 연주를 시작했고 10대 시절에는 록 밴드에서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이후 그는 인도에서 8년간을 생활하게 되는데, 짧지 않은 그 시기가 그의 음악적 행로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는 다음과 같은 그 자신의 말에 나타난다.
"나의 음악적 접근은 아주 다른 문화와 환경에 속한 음악인들이 만나 연주하는 것처럼, 내가 인도에서 생활하는 동안 경험했던 명상적이고 창조적인 분위기를 반영한다."
인도에서의 삶 이후 그는 자신의 음악에 시타, 만돌린, 부주키, 우쿨렐레 등의 여러 민속악기 사운드를 포함시켰다. 고비의 음악은 크게 뉴 에이지의 범주에 포함되지만, 그 안에 담긴 토속적인 리듬이나 남미 인디언을 연상케 하는 선율, 그리고 퓨전적인 향취는 그의 연주를 다른 이들과 구별시켜주는 가장 독특한 요소이기도 하다. 그의 음악은 별이 밝게 빛나는 청명한 밤의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다. 앨범의 타이틀처럼 본작에는 다양한 분위기의 기타 연주가 담겨 있다.
Magellans beat와 같은 곡에서 맑게 울리는 플라멩코 기타에서는 미국 출신의 플라멩코 기타 연주자 제시 쿡이 연상되기도 하지만 보다 다양한 퍼커션 리듬과 시각적인 느낌을 통해 자신의 확고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블루스 색채 가득한 Lover's moon에서는 그의 음악적 영역이 어디까지 펼쳐져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는 리얼 뮤직을 통해 다섯 장의 앨범을 발표하였다.



>govi라는 분 음반을 들어봤는데요
>
>스틸 기타던데 느낌은 남미쪽 느낌이 나던데 좀 알고싶내요
>
>어디검색해봐도 세고비아만나오고~~ 혹시아는분은알려주세요
>
>
Comment '1'
  • 컨추리 2002.10.21 22:29 (*.54.96.53)
    감사해요~ 독일사람이었군요^^; 인도음악에 영향을? 그래서 음악도 그렇게 특이했군요.. 잼나는사람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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