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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한국어
(*.41.147.184) 조회 수 5217 댓글 13


국민 모두 어이없고 망연 자실 한 사고가 발생 했는데요

우리 모두 비통한 심정입니다.

인생의 최대 행복을 느낄수 있는 학창시절의 수학여행에서 이렇게

어이 없이 말 한마디 못해보고 순간적으로 물에 잠겼을 학생들 에게

어른 으로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죄스럽네요.

 

저는 선장 관련 보도를 듣고 몇가지 추정 해봅니다.

해군 관련 군복무자나 전역자들은 아시겠지만 배의 선장은 자기 배의

인명에 대하여 생사 여탈권을 지니고 있는 그야 말로 그배의 무한한 권한과 의무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

 

이런 의무를 포기 하고 자기 먼저 살겠다고 배를 버렸다는 것은 69세의 선장께서 평소에 선장의로서의 대우나 권한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그냥 습관대로 평소에 늘 하던데로 자기도 일반승무원 으로서 의

행동을 한거지요. 진짜 선장 이었다면 절대 그런 행동을 하진 않았을 겁니다.

저렴하게 회사에서 고용한 바지선장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고요?

 

실제 휴가 갔던 47세의 선장이 메인이고 69세의 선장은 해양법상 어쩔수 없이 고용했거나 급여가 상당히 차이나는 저렴한 명목상의 선장 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고요 ,

 

25세의 마지막순간에 키를 잡았던 직원 이 평소에도 자주 조종을 하지 않았을까 추측 합니다. 25세의 신입 직원 은 평소에도 죽어라 실제 일은 자기가 다 일하면서 초봉비슷한 급여만 받았을거고요.

젊고 호기심많은 젊은 직원은 배를 운전하며 여러 가지 상황을 충분히 겪어보지 않은 상태에서 세월호의 조종을 별것 아닌걸로 생각할수도 있었겠지요. 그러다 겪어보지 못한 특수한 상황 이 발생한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배의 키는 운전대의 기어비와 틀려서 순간적으로 방향전환하거나 하는

구조가 아닌데도 말입니다..

 

모든건 경비를 줄여보겠다고 하다가 제데로 인력배치를 못한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는 선원간의 내부 불화를 예상 해봅니다.

화물과 인원을 체크하는 것 자체가 모두 운임 으로 연결 되는데

여기서 공공연히 직원 들간의 뒷거래가 있었고 그과정에서 제외되었거나 또는 뒷거래를 반대했던 정의감 넘치는 젊은 직원이 자기의 반영되지 않는 분노를 표출하다가 본의 아니게 그리 되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인원이나 화물의 정확한 집계가 나오지 않고 유동적인 것이 그런 생각을 하게

합니다. 우리의 어린 학생들이 차가운 물에 있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모두 저와 비슷 하리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반듯이 구조 되어 오길 바라는 마음과 어이없는 사고의 반성의 의미로 짚어 보았습니다. 돌아가신분 들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 '13'
  • 배움 2014.04.19 11:01 (*.131.11.17)
    이 시점에 아무 근거도 없이 추측만으로 이런 글을 올리는 건 위험합니다. 소위 음모론 글이 인터넷에 판치고 있는데요 그런 글들 때문에 유가족들은 두 번 상처받습니다...
  • 항상처음 2014.04.19 15:37 (*.62.172.84)
    배움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안그래도 시절이 수상 한데. . .
  • 공부 열심히 2014.04.19 16:04 (*.198.213.88)
    http://m.jajuminbo.net/a.html?uid=15737
  • 칸타빌레 2014.04.19 18:47 (*.100.81.171)
    여객기가 운항중 엔진이 고장나서 추락할 것 같으니까

    기장과 부기장 그리고 나머지 승무원들이 모두 낙하산 메고 뛰어내린 것과 무슨 차이가 있나요?

    승객을 모두 놔둔채 ...
  • 칸타빌레 2014.04.19 18:48 (*.100.81.171)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 시골농부 2014.04.19 19:09 (*.155.117.87)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피아니스트"의 한 부분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oqbxvfaWqNc
  • 마스티븐 2014.04.19 22:42 (*.129.151.4)

    보여진다, 추정된다...등 소설을 쓰는듯한 보도를 위해서 언론이 존재하는가?

    상당수 보도 언론인들의 정확한 언어를 구사하는 기본도 되어있지 않는 모습은

    참담한 국민들을 더욱 숨이 막히게 하는 모습이다.

    며칠째 같은내용,   화면을 위해서 왜 전파를 낭비하며 종일 방송을 하나 ? 


    그야말로 안전불감증은 영원히 우리가 치유할수 없는 불치병입니까 ?
    이번 대참사도 안전의식 미비로 인한 여러가지 부실이 드러나고 있는
    종합부실 백화점의 모습을 또 다시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비상시 바다에 떨어지면서 자동으로 펴지면서 탈출한 승객들이
    바다위에서 10흘 까지는 버틸수 있는 기본 식량과 물이 구비된것이
    불과 2개만 작동이 되고 그 무엇보다 가장 기본적인 상식적인 판단에 반하는
    대피명령대신에 선실에 머무는것이 더 안전하다는 방송을 하게한
    선장, 항해사등 선박을 잘아는 그들은 수많은 생명을 사지에 남겨놓고
    선박직들은 전원이 누구보다 가장 먼저 배를 탈출하는 행위는 할말을 잊게 합니다.
    반면에 사무장과 안내 여직원과 사무직계 승무원들만
    임무를 하다가 결국 대부분 희생 당하게됨이 안타깝습니다.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안전수칙과 비상시 행동요령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안전을 위한 실제 훈련을 해야 합니다.
    특히 많은 승객을 싣고 다니는 유람선은 짧은 기간간의 항해든 1주일간의 순항코스의 여행이라도
    운항도중에 1주일에 한번은 전 승무원은 물론 전체 승객까지도 참여하는
    비상대피 훈련을 하게되는데 실제 구명 조끼를 입고 선박을 탈출해야 하는 상황에 대비해
    각자 자신이 달려가야할 정해진 구명보트에 서는 훈련을 계속 반복합니다.
    즉 각자가 달려가야할 보트까지 정해져 있어 그 앞까지 달려가서 서는 연습을
    매주 항해때마다 실시를 하는것 입니다. 카리브해, 북미주,지중해 순항 유람선등 모두
    이런 기본 원칙에 의한 검사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출항을 못하게 됩니다.


    수없이 대형 재난을 당하고도 사건이 날때마다 마치 똑 같은 원고를 읽는것을 듣는듯한 착각이 들만큼
    똑 같은 대책과 긴급점검등 호들갑을 떨어도 계속 반복되면서
    교훈을 얻고 실천하지 못하는 우리가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초기 금보다 소중한 시간을 안일하게 헛되이 보내고
    유가족및 실종자 그리고 다수의 국민들에게까지 불신을 정부 스스로가 자초 하였으니
    이를 어찌해야 합니까?
    얼마전에 형식적인 검사를 통과해다나요 ?
    거대한 선박의 모든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것이
    어떻게 불과 15분도 안걸리는 짧은순간 가능이 하겠습니까?

    선진국에서는 그 검사과정이 매우 엄격한데 우리 나라에서 거대한 선박한대를 불과 15분내에 검사를 끋내는데 비해
    그들은 선박검사, 특히 수많은 승객을 태우는 유람선은
    일정기간에 한번 물을 뺀 도크에 들어가서
    1개월 가까운 정밀검사를 받게 되는데 이 검사에서 합격하지 못하면
    문제를 보완하여 충족 시킬때까지는 그 배는 출항을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검사 기간 동안은 선박직및 승무원들은 휴가기간이 되니
    1년에 한번은 검사소에 들어가게 되면 모두들 즐거워하게 되더군요,

    위의 본문글을 쓰신분은 상상속에서 가능은 하겠지만 절대로 있을수 없는, 있어서는 안될 일이겠지요
    언급하신대로 선박에 오른 순간부터 하선때까지 선장은 그 배 안에서는
    입법, 사법, 행정권까지 가질수 있는 작은 독립적인 나라나 다름없는 권리를 가진만큼
    그 책임은 막중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선장의 행동을 보면 칸타빌레님께서 말씀 하듯 매우 적절한 비유를 하신것 같습니다.
    제작년인가요? 지중해를 순항하던 10만톤급의 유람선의 이태리 선장은
    4000여명이 넘는 승객들이 거의 대부분 대피하고 마지막순간까지지 책임을 다하지 못해
    30여명의 사망자 있었던 결과로 인해 그 책임의 결과는 2000년이 넘는 징역형이 선고 되는 재판과정이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타이타닉호의 비극보다 훨씬 더 큰 피해를 내는 초대형 참사가 될뻔 했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들 생각하지만 아직 승객이 다수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선장이 배를 포기하고 해안가에 이르자
    해양 경비대장이 얼른 배로 돌아가라고 호통을 쳤다고 하지요,
    6.25때 이승만은 안전지대에 피신한후에 마치 서울에 남아서
    우리 국군이 격퇴시켜 북진하고 있다고 방송했던 모습과
    이태리와 이번 세월호 선장의 모습이 오버랩되어 지나 갑니다.

    한번 출항을 하면 열흘 혹은 보름 이상을 망망대해에서만 보내야하는
    대양간을 항해하는 화물선이나 원양어선의 경우
    매우 힘든 노동조건등으로 인해 있을수도 있는 선원들사이 혹은 선원과 선장사이의 불화로 인해
    사건으로 드물게 일어날수도 있다는 가정은 할수 있겠지요.
    하지만 유람선은 움직이는 바다위의 호텔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더 쉽겠지요.
    기관사,항해사등 선박직 이외에는 모두가 호텔의 각 부서에 해당하는 근무형태를 보면
    위 본문글에서 추정하듯 그런 가능성은 매우 적다는 생각 입니다.

  • 눈병환자 2014.04.22 04:48 (*.70.30.220)
    짜디짠 원가절감, 무리한 승객 탑승과 화물 싣기 등, 전형적인 악덕기업의 경영행태가 이미 사고의 원인으로 드러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경영 마인드 빨리 사라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사람들이 깨어있어야 합니다!
  • 칸타빌레 2014.04.22 10:39 (*.238.218.123)
    한국에서 오십오년을 살았는데 살아보고 느낀 것은 ...
    대체로 부도덕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리원칙을 따지고 법과 규칙을 엄수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은
    왕따 되기쉽고 미련한 병신 취급받기 십상인 사회죠.
    저는 고지식한 부모님의 가정교육탓인지 ... 한국 사회에서 적응하기 참 힘들더군요.
    저는 건축학이 전공이라 예전에 건축사 사무소에서 직장생활했었는데
    제가 하도 원칙을 따지니까 오너이신 소장님이 "당신은 법대를 가서 판검사하지 왜 건축을 하냐?"고
    하더군요.
    저도 적응 못하는 저 자신이 싫고 또 어째든 한국에서 살아야 하니까 부도덕해지기 위해
    노력해왔고 많이 더러워졌죠. 하지만 변하는 것 그리 쉽지 않더군요.
    지난번 경주참사 ... 저는 한국사람들이 건축일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 아니까 ... 얼마던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주참사는 건축일 한놈들이 학생들 몰아서 살해한 겁니다. 눈이 아무리 와도 건물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원칙대로 건축되었다면 말이죠. 제때 눈을 치우지 않은 사람들 탓하는데 말도 안됩니다. 건축이 잘 못된겁니다.

    저는 가끔씩 배낚시를 가는데 저는 저의 개인 낚시 조끼가 구명조끼 겸용이라 기본적으로 구명복을 입고
    낚시를 하지만 대부분 구명 조끼입지 않고 낚시합니다. 여태 구명 조끼입으라고 권한 선장을 한번도
    못보았습니다. 물론 규정은 탑승 정원의 이상의 구명조끼를 항상 배에 보유하게 되어있죠. 구명 조끼가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상태에서 사고 나면 모두 바다에 빠지게되어 있는데 그러면 대부분 익사하게 되어
    있는 거죠.

    이 사회에 도덕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한국은 침몰하고 말 것입니다. 지금 청소년들 교육받고
    자라는 것 보면 참으로 한심하더군요. 원래부터 그랬지만 ... 점수 잘 따서 좋은 대학 들어가서 좋은 직장 취직하고
    높은 연봉 받고 사는 것이 최상이고 그것이 전부라는 생각을 모두 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식을 인간답게 교육시키려고 하는 부모는 별로 없는 것 같더군요. 제가 볼때 한국 사람들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는 것
    같아요. 완전히 물질 만능주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일학년 학생입에서 "돈이면 세상 안되는 것 없다"
    고 하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더군요. 제가 아는 그 아이 그렇게 이상한 아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주 모범생인데
    그런말을 하더군요. 아마도 부모가 매일 하는 말을 따라서 하는 것이겠지요.
  • 동산 2014.04.22 12:43 (*.223.24.167)
    저는 40년 한국 살고 미국살고 외국에도 자주 다니다 보니 비교가 만ㄹ이 되는데요 하신 말씀에 절대동감합니다. 원칙없음. 유일한 가치 기준은 돈. 미국에있다와보니 부자되세요란 말이 유행하더군요. 첨엔 그 천박함에 한숨 나왔는데 요즘은 그정도는 애교인것 같습니다. 너무 삭막하고 천박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어 슬픕니다. 김구 선생이 꿈꾸던 문화국가는 한낱 꿈인가 봅니다.
  • 마자여 2014.04.22 14:02 (*.198.213.88)
    점점 타락하고 있는건 맞는데,
    그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거죠.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는 바람에...........
    그 첫단추를 아셔야만 개선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거기(?)와 언론에서는 그걸 말하지 않거나 못하게 합니다..

    그걸 알게되면
    왜 한국인이 대부분 타락한 노예들로 전락했는지도 알게 됩니다.
  • 나도한마디 2014.04.25 08:05 (*.176.58.202)
    대한민국이 위기시에
    이끌어갈 지도자도 없고 책임지는 지도자도 없다는 걸 이번에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불리하면 빠져나갈 궁리부터 하고 책임은 아랫것들 희생으로 끝납니다
  • 이유전알아여 2014.04.25 12:50 (*.198.213.88)
    대한민국엔 지도자나 어른이 없다.....................명언.

    이유.....
    일제시대에 36년동안 500만명의 독립투사를 거의 다 죽였죠.
    그러니 남아있을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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