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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한국어
2014.01.20 23:15

운영자님들에게

(*.201.161.191) 조회 수 5767 댓글 6

여기 훈님이라는 분은 관리자님들과 어떤관계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분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아무런 말씀들이 없는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이 됩니다.

훈님과 같은 분들이 있는 이상 이곳에서 올바른 토론은 이루어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분께서는 저에게 아무런 근거도 없이 백수라고 놀렸고 반말을 하였으며 무식하다고 욕을 하였습니다.

정작 본인은 화성학도 잘모르고 로망스 악보의 조성파악 하나 제대로 못하면서 말입니다.보니까 텐션의 용도와 쓰임새도 잘모르고 계신듯 합니다. 또한 악보의 화성분석을 기타프로악보로 분석한다는 분은 처음봅니다. 

 직접 이분과 토론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어떠한 한 주제로 토론을 할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혀 말도 안되는 엉뚱한 얘기들만 답변으로 돌아오기 떄문입니다.   

훈님이 하는 패턴은 항상 이런식인듯 합니다. 지식적인 부분에서 자신이 잘 모르겠으면 무조건 상대방 험담부터 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그험담은 전혀 근거도 없고 논리도 앞뒤가 맞지않습니다. 지식적인 부분에 대한 답변역시 전혀 초점이 맞지않는 엉뚱한 딴얘기로 일관합니다

그리고 정작 자신은 엉뚱한 답변과 비방만을 계속 하면서 상대방에 대해서 난독증 있냐고 말도안되는 황당한 얘기들을 합니다. 정말인지 이분의 이러한 태도에 환멸을 느낍니다. 이런분들하고 과연 토론이 될가요?  운영자님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지식적으로 훈님과 진지하게 토론해 볼려고 했으나

훈님은 저에게 전혀 말도안되는 엉뚱한 태도로만 일관하였고 상대방에 대한 욕과 근거도 없는 비방만이 저에게 답변으로 돌아왔었습니다 

저는 또한 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무슨근거로 백수라고 매도하고 비방을 하는지 정말 당사자로서 불쾌하고 이분의 이러한 태도에 괭장히 화가 날려고 합니다. 

자신이 한행동이 토론에 역행하기만 한 태도였고 가치가 없었다는것은 본인이 더 잘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식적인 토론이 이분과는 전혀 불가능하다느것을 운영자님들께서 알아주셨음 합니다.

제가 오죽했으면 이런글을 운영자님들에게 썼을까도 알아주셨음 합니다.


아무튼 이분의 이러한 태도와 관련하여 운영자님들께서는 솔직히 답변해 주셨음 합니다.

훈님과 관리자님들과 어떤 특별한 관계였다면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Comment '6'
  • 2014.01.21 01:04 (*.182.139.85)
    ^^
  • 다툼의시작 2014.01.21 04:14 (*.102.56.29)
    저는 관리자님은 아니지만 한말씀 드려볼께요.. 바이어님께서는 그동안 계속 눈팅만 해 오시다가 첨으로 글쓰기 시작하신게
    밑에 꽁생원님 게시글 부터 신거 맞죠? 거기서 훈님과도 그동안 한번도 일면식 없다가 첨 대화 하신거구요?

    제가 요 며칠간 두분간의 대화를 지켜보며 정말로 객관적으로 판단해봤을 때 이번 두분간의 분쟁 원인은 일차적으로
    바이어님의 첫 시작 댓글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마도 훈님과 바이어님의 첫 대화의 시작이 제가 캡쳐한 바로 밑에 꽁생원님
    게시글에 다셨던 바이어님 댓글이었죠?

    바이어 2014.01.17 06:27 (*.201.161.191)
    눈팅만 하다 글올려봅니다
    성찰이가 얘기한 재즈화성학 관련 얘기는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찰이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훈님이나 반찰같은 사람들도 좋은 분들로 보이진 않습니다

    이부분에서 글읽는 사람입장에서 좀 의아했었어요 바이어님이란 분은 첨 보는 사람한테 왜 시비조로 시작하실까?

    바이어님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훈님이나 반찰같은 사람들도 좋은 분들로 보이지 않는다" 이문구 얼핏봐도 비방이나 시비조
    로 보이지 않으신가요? 제가 훈님이나 반찰님이였대도 "어? 저사람 뭐야~ 첨보는 사람같은데 왜 다짜고짜 나를 걸고 넘어가고
    시비를 걸지? 자기가 나를 언제봤다고..지금 싸움거는건가?" 이런식으로 첨보는 상대가 나를 지목해 비방하고 싸움거는 것처럼
    받아드려 질 수 있다는 걸 말씀 드리는거에요.

    그렇게 첨부터 감정 상하게 하는 상대와 더이상 좋은소리 오갈 수 있길 바라는건 좀 무리아니였을까요? 물론 바이어님
    입장에서는 그동안 훈님이 성찰인에게 이보다 더한 비방과 모욕을 해왔다 그래서 보다 못해 그런거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렇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성찰인님과 훈님의 문제이지 바이어님과 훈님간 두분의 감정싸움으로 번질
    문제까지는 아니란거에요.

    그렇잖아요 바이어님 입장에선 훈님과는 그동안 말다툼은 커녕 일면식도 없는 완전 초면일텐데 그 첨 면전에다 놓고
    좋은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다 라고 말씀하시는것은 대놓고 싸움거는것 아닌이상 정말로 예의 없었던 언행 아니였을까요?
    애초에 댓글내용이 "성찰이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다른분들도 신사적이지 못한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안타깝다" 이런식의 댓글
    이었더라면 적어도 지금처럼 훈님과 감정섞인 격한 논쟁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을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요 바이어님께서 요며칠 훈님께 대하는 방식은 아주 예전부터 오랫동안 앙숙이었던, 그래서 묵은감정이 많은
    사람에게 대하는 그런 태도처럼 보여지는것이 사실이었어요. 즉 이번에 훈님과 처음 논쟁하는 분처럼은 안보이더란 얘기입니다.
    마치 성찰인님 당사자 아닌가 하고 착각 할정도로요.. 혹시 예전에 훈님과 격한 논쟁이라도 벌이신적 이라도 있으셨던가요??

    뭐랄까.. 이번논쟁만 보자면 그 내용(학문적인 또는 성찰인의 문제)의 옳고 그름을 떠나 일단은 바이어님께서 훈님께 먼저
    싸움건것처럼 보여진다는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정말로 어느한쪽분으로 치우쳐 편 들 생각은 아닌데.. 두분간의 대화를 보면서
    느꼈던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린 것이고 또 그래야 누가 잘못이냐라는 지리한 논쟁도 일단락 될것 같고..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바이어님께 모든 잘못이 있다는 뜻은 아니구요 다만 바이어님께서 시작이 좀 좋지못했다는 것.. 즉 첫단추가 잘못 채워진것 같다는
    점을 지적해 드리고자 한것 뿐이니 그로 인해 마음 상하시거나 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훈님도 그러하시겠지만 바이어님
    또한 이곳 기타매니아라는 장소를 아끼고 사랑하는 분이실텐데, 더이상의 감정대립은 두분께도 지켜보는 저희들에게도 무익한
    일 아니겠는지요.. 이제그만 언짢은 감정들 푸시고 두분 포함하여 여기 계시는 모두 이전 분위기로 돌아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바이어 2014.01.21 05:05 (*.201.161.191)

    제가 우선은 두분이 좋은분은 아닌것 같습니다라고 한것은 그분들이 지식적인 부분에서 토론은 하지않고 감정적으로만 격하게 상대방을 비방하고 욕하는 모습을 보고 느낀 솔직한 점이었구요. 그렇다고 이것이 두분에게 욕한다고 한얘기는 아니라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시작이 그랬다는 이유로 지식적인 부분과는 상관없이 무식하고 난독증 환자 백수로 이곳에서 매도 되어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저는 지식적인 부분에서 이분들과 토론을 한것이지만 지식적인 토론과는 상관없이 무조건적으로 백수 무식한 난독증 똥개 이런식으로 욕설만이 저에게 답변으로 돌아왔었습니다. 내가 만약 진짜 난독증이거나 없는지식을 만들어냈다면 모르지만 나는 훈님과 성실히 지식적으로 토론을 할려고 노력했었고 그러한 결과는 욕과 비방만이 돌아왔을 따름입니다

    다툼의 시작님의 논리에 의하면 "두분역시 그리 좋은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에 말한 이 한마디떄문에 "무식한 백수 난독증 똥개" 와같은 얘기를 제가 훈님에게 듣는것은 당연한 결과라는 말씀으로 밖에 들리지가 않습니다. 첫단추를 잘못 끼운 사람은 무슨욕을 들어도 싸고 매장 되어도 상관없다라는 논리이신가여?


    그리고 제가 과연 그것이 첫단추를 정말 잘못 끼운것인지에 대해서도 솔직히 의문을 제시하지 않을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 얘기가 제가 훈님을 욕한것이냐는 겁니다. 

    일단 반찰님같은 경우는 저에게 정중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즉 똑같은 얘길 들은 두분이지만 훈님과 반찰님의 반응은 매우 달랐습니다.

    반찰님경우는 지식적인 부분에서 잘 모르겠다고 저에게 정중하게 말씀해주셨고 왜 자신이 성찰이를 싫어했는지도 이해할수 있게 젊잔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전혀 이의가 없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분의 견해도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훈님은 달랐습니다.   무조건 저는 무식하고 나쁘고 백수 난독증 환자로 비방만 하셨습니다. 올바른 지식까지도 잘못된 걸로 치부를 해버리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것은 나는 처음에 훈님과 화성학적인 지식으로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화성학적인 지식을 교류하는 토론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훈님은 올바른 지식으로 토론에 임하지도 않았고  지식과는 상관없이 계속 비방과 험담만이 저에게 답변으로 돌아왔었다는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즉 처음에 내가 시비조로 시작했다라고 인정한다고 해도 그부분은 그부분이고  지식적인  논쟁부분에서는 따른차원으로 봐야할것인데 그부분에서만큼은 올바른 토론이 이루어져야 할것인데 전혀 지식적인 부분에서 커뮤니티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겁니다.





  • 다툼의시작 2014.01.21 15:36 (*.102.56.29)

    바이어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충분히 잘 알겠습니다.
    우선 제가 바이어님께 시작이 좀 잘못된것 같다 그래서 첫단추가 잘못 채워진 느낌이라고 말씀 드린 이유는 이번 두분의 논쟁의 성격이 어느한쪽이
    다른 한쪽에게 일방적으로 몰아부침 당하고 매도당한것이 아니라 일종의 "난타전" 으로 판단했기 때문이 였어요. 서로 주거니 받거니 우열과 잘못을
    가리기가 정말 힘든상황.. 그런경우 어쩔수 없이, 그렇담 이 싸움의 시작은 누가 먼저였나 즉 먼저 시비건쪽이 누구냐로 판단할수 밖에 없는 것이였죠.
    사실 이런 판단도 무의미한 것인데 본게시글이 바이어님께서 훈님과 두분중 누가 잘못인지 굳이 시비를 가려달라는 식의 내용으로 받아드려 졌기에
    어쩔수없이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시비를 가리게 된 경우라 할까요?

    비방 문제에 관해서는..모르겠어요 바이어님께서는 난독증 백수 이런 비방을 당했다 하시는데 그것은 두분이서 논쟁이 어느정도 진행되고 서로간에
    감정이 격해져서 다투시는 과정에서 나온 말들이였기 때문에 꼭 그것이 훈님께서 바이어님을 향한 100% 진심 담긴 말이라 단정 짖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잖아요 두분께서 그동안 예전부터 앙숙처럼 지내온 사이도 아니고 서로에 대해 알수있는 기간이 없었는데 고의적이고 악감정을 품은 비방을
    하기에는 이번시작한 논쟁만으론 너무 짧지 않았을까요? 즉 서로에대해 파악할 시간이 너무 적었단 애기죠. 이부분에 대한 저의 솔직한 견해는 뭐랄까
    그냥 두분께서 논쟁중에 단순히 감정이 격해져서 서로간에 막말이 오간것 정도로만 판단하는 것이 옳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바이어님
    께서도 일방적으로 당하고만 계신것이 아니라 그에 상응하는 충분한 대응과 막강한 공격력을 선보여 주신것으로 판단되네요 말그대로 난타전이요.

    문제는 싸움이 끝난 직후 인것 같습니다. 저희가 바라는것은 누가 잘하고 잘못했냐는 것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논쟁중에는 서로 죽일듯이 싸웠
    다 하더라도 끝에는 서로 격려해주며 뒤끝없이 헤어지기를 바라는 거에요. 두분이 오랜세월 앙숙으로 지내온 사이도 아니고 만난지 얼마 안된 분들끼리
    잠시 논쟁을 벌인것인데 굳이 원수사이 처럼 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지네요. 수님말씀 처럼 따뜻한 차 한잔이라도 함께 마시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서로 격려
    하며 이논쟁을 마치는 것 그래서 다시 사이트내 평온을 되찾는것이 저희들의 진정한 바램입니다. 답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014.01.21 07:54 (*.172.98.164)
    제가 모든 글을 다 읽은게 아니라서 잘 모르겠으나,
    훈님은 기타매니아를 정말 아끼시는분이라는걸
    지난 10년의 역사(올리신글이나 음악)가 말해주고 있어서
    제가 따로 더 드릴 말씀은 없고요,
    서로 사이좋게 지내셔요...........

    서로 만나 차도 한잔 마시며 이야기하면,
    지금보다는 훨신 상대를 이해하며 이야기 할수도 있을거예요......

    좋은 아침이네요.
  • 바이어 2014.01.26 16:55 (*.201.161.191)
    제가 일을 하느라 바뻐서 이제야 답글을 확인하였습니다. 다툼의 시작님과 수님의 말씀 무슨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지식적인 부분에서 옳은지식까지 잘못된 지식으로 매도하고 무시해버리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곳 기타매니아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는것은 다른차원의 얘기로서 다루어져야 할것입니다
    적어도 그러한것으로 인해서 모든게 정당화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만 기타매니아를 사랑한다고 하여 올바른 지식을 왜곡하는 일까지 정당화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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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9 왼 손가락이 더 길어요 2 소나무 2014.02.04 6133
14818 마쯔무라 선생님 장례식 2 file 김상길 2014.02.03 9282
14817 환희에 찬, 영광스러운 그런 행복한 심상을 가진 기타곡이 뭐가 있을까요? 1 silenteye 2014.02.02 6657
14816 오늘 아침 일본 제작가 마쯔무라씨가 별세하셨습니다 6 엄홍식 2014.01.31 7125
14815 일본 기타제작가 마쯔무라 선생님이 돌아가셨군요 2 그레고리오 2014.01.31 5425
14814 궁합좋은 팀 콩쥐 2014.01.29 6306
14813 1월말~2월초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기타 연주회 볼 수 있는 곳 없을까요? 2 아랑훼즈 2014.01.28 6176
14812 할매는 영원한 싱글 국어사랑 2014.01.28 6286
14811 기타 치는 예수님 2 오디오쟁이 2014.01.27 6122
14810 <여명의 눈동자> 6 금모래 2014.01.27 7403
14809 1000여개의 방송 언니 2014.01.26 5658
14808 클래식기타를 포크기타 헤드로 만든다면.... 1 솔빛 2014.01.26 5934
14807 기타현 불량 1 2014.01.25 5309
14806 레슨해 드립니다 aranf 2014.01.23 6216
14805 어쿠스틱 기타 질문 드립니다 10 궁금이 2014.01.23 6607
14804 안녕하세요 대전 기타소모임 합니다, 서현박 2014.01.23 5968
14803 방음부스 설치하기를 잘했습니다 5 file 민달팽이 2014.01.22 8668
14802 그냥님에게 또는 현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 불특정의 이용자 분들에게 6 jazzman 2014.01.21 6094
14801 그냥님 8 2014.01.21 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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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99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사의해서요.... 7 썰나미 2014.01.21 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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