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243.135.89) 조회 수 9443 댓글 9
Italian Beggar's Song
연주 : Matteo Salvatore
곡명 : Il pescivendolo

http://kr.youtube.com/watch?v=hThuBiOr3rk

1925년생의 Matteo Salvatore는 이탈리아 남부의 거지로서 학교의 문앞에도 가보지 못한 일자 무식꾼입니다. 장님인 늙은 거지로부터 150여 곡의 노래를 전수받았다고 하는데 이 노래는 이탈리아 남부의 옛 노래를 담고 있는 보물이라고 하네요. 거지의 노래라기에는 무척 아름다운 곡들이 많은데 처량한 노래에서부터 사랑의 세레나데, 옛 노래, 행인을 모아 동전을 적선받기 위한 신나는 노래에 이르기까지 무척 다양합니다. 이 중 한 곡을 들어보시죠. 가사의 의미는 잘 모르겠으나 요즈음 유행하는 리드미컬한 랩(?)을 포함하고 있어 즐겁고, 듣고 있으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이태리의 각설이 타령쯤으로 이해하시죠.  
Comment '9'
  • 오모씨 2003.12.27 16:59 (*.218.222.84)
    이탈리아에서도 '구음'이 있군요..ㅋㅋ 너무 잼난 노래에요^^ 돈 주고 싶음~ 목소리가 걸걸하고 소박한게..매우~ 헝거리하네용^^
  • 건달 2003.12.27 19:50 (*.207.48.244)
    허억...저건 각설이가 아니라 인간문화제급인데요...^^(거지가 저정도면 제대로 교육받은 사람들은 뭐란말인가?-_-?)
  • 옥용수 2003.12.27 21:32 (*.222.118.242)
    노래를 듣자니 머리속에서 노래부르는 이의 얼굴표정이.. 살아나는듯하네요..
  • 저녁하늘 2003.12.27 21:47 (*.243.227.78)
    전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데... 제 노트북이 메모리가 작아서... 집에 데스크탑을 양보하는 게 아닌데...-_-"
  • eveNam 2003.12.27 21:56 (*.104.178.32)
    저녁하늘님... 리얼오디오 설치해 보세요... 아마 재생이 이걸루 되는듯 합니다. --v
  • 저녁하늘 2003.12.27 21:59 (*.243.227.78)
    아항. 그렇구나. 이넘의 놋북이 심심하면 다운 되서 새로 까는 바람에... 프로그램 깔기가 엄청 귀찮죠-_-" 글고 보니 리얼원 설치 않했구나..
  • 옥용수 2003.12.27 21:59 (*.222.118.242)
    예전의 그 realplay명성은 어디로 간걸까... ms의 입김이란....
  • 해피보이 2003.12.28 13:37 (*.77.93.136)
    사랑에 관한 거지의 노래를 올려주세용.......
  • 2003.12.28 19:31 (*.80.24.61)
    거으 랩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56 스페인 기타음악의 원류를 찾아서(2) 1 정천식 2004.03.11 9211
1055 질문. 6 진성 2004.03.11 7894
1054 [re] 질문. 2 file 정천식 2004.03.11 10212
1053 스페인 기타음악의 원류를 찾아서(1) 7 정천식 2004.03.10 10808
1052 [re] Omar Bashir의 우드(Oud)연주.. 4 옥용수 2004.03.11 9579
1051 타레가의 "무어인의 춤" 3 정천식 2004.03.10 11235
1050 커트코베인과 클래식기타 10 한민이 2004.03.09 9101
1049 근데...음악성이란게 정확히 뭘 말하는거에요? 19 마왕 2004.02.06 8645
1048 [re] 음악성.........꼬추가루 넣은 안동식혜. 4 2004.02.06 7853
1047 [re] 근데...음악성이란게 정확히 뭘 말하는거에요? 8 ... 2004.02.06 7956
1046 밑의 글들을 일고... 18 vandallist 2004.02.06 8569
1045 [re] 밑의 글들을 일고... 푸하하하하 2006.01.21 7542
1044 위의 글을 읽고... 6 지나가다 2004.02.06 8480
1043 [re] 답답... 21 답답... 2004.02.06 7896
1042 [re] 커트 코베인이 뭘 어쨎길래.. 1 마왕 2004.02.06 7915
1041 한말씀만... 4 file jazzman 2004.02.06 9336
1040 테크닉과 음악성에 대한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15 seneka 2004.02.05 8397
1039 쵸콜렛을 좋아하세요?(3) 정천식 2004.03.04 9414
1038 쵸콜렛을 좋아하세요?(2) 정천식 2004.03.03 9280
1037 쵸콜렛을 좋아하세요?(1) 정천식 2004.03.02 8726
1036 스트라디바리 사운드의 비밀, 기후 탓?[잡지 월간객석에서 퍼옴] 9 김동선 2004.02.29 8169
1035 스페인 민족주의 음악의 큰 별, 알베니스(3) 3 정천식 2004.02.26 10061
1034 [re] 스페인 민족주의 음악의 큰 별, 알베니스(3) 차가운기타 2004.03.16 8029
1033 스페인 민족주의 음악의 큰 별, 알베니스(2) 1 정천식 2004.02.25 9973
1032 스페인 민족주의 음악의 큰 별, 알베니스(1) 4 정천식 2004.02.24 10060
1031 음악과 수학(2) – 피타고라스 음계와 선법 1 bluejay 2004.02.17 12513
1030 바하는 어떤 악보로 공부하여야 하나........!!?? 6 file 해피보이 2004.02.16 9717
1029 [re] 바하는 어떤 악보로 공부하여야 하나........!!?? 6 정천식 2004.02.16 9435
1028 스페인 민족주의 음악의 선구자 - 솔레르 신부(3) 정천식 2004.02.11 9408
1027 스페인 민족주의 음악의 선구자 - 솔레르 신부(2) 정천식 2004.02.11 21076
1026 스페인 민족주의 음악의 선구자 - 솔레르 신부(1) 정천식 2004.02.11 9658
1025 내 첫사랑의 추억이 어린 그리그의 <페르 귄트>(2) 3 정천식 2004.02.10 8882
1024 내 첫사랑의 추억이 어린 그리그의 <페르 귄트>(1) 정천식 2004.02.10 10292
1023 Obligato on Etude in B minor 정천식 2004.02.08 9948
1022 투우장에 울려퍼지는 정열적이고도 우아한 음악(3) 3 정천식 2004.02.07 11896
1021 투우장에 울려퍼지는 정열적이고도 우아한 음악(2) 1 정천식 2004.02.07 12806
1020 투우장에 울려퍼지는 정열적이고도 우아한 음악(1) 3 정천식 2004.02.07 11774
1019 로르까의 <스페인 옛 민요집> 4 정천식 2004.02.06 12467
1018 척박한 황무지에서 피어난 찬란한 꽃, 그라나도스 8 정천식 2004.02.04 12880
1017 20세에 요절한 바스크 출신의 천재 작곡가 - 아리아가 2 정천식 2004.02.03 16081
1016 [re] 참고로~ 1 seneka 2004.02.04 9772
1015 히메네스 - 알론소의 결혼 4 정천식 2004.01.30 13320
1014 히메네스 - 알론소의 결혼(야마시타의 연주) 4 정천식 2004.01.31 11042
1013 로드리고... 안달루즈 협주곡 25 file eveNam 2004.01.25 10700
1012 합창교향곡... 에리히 라인스도르프... 3 file eveNam 2004.01.25 9341
1011 LP를 CD로 만들기 정천식 2004.01.24 9385
1010 LP예찬 7 정천식 2004.01.22 10058
1009 정경화의 샤콘느... 5 eveNam 2004.01.22 7575
1008 1월 16일 배장흠님 Recuerdos 연주회 후기 8 으니 2004.01.17 10579
1007 프랑코 코렐리를 추모하며 7 정천식 2004.01.05 10706
1006 천사의 죽음 - Suite del Angel 5 file 차차 2004.01.05 10082
1005 카운터 테너와 카스트라토 그리고 소프라니스트(수정) 2 정천식 2004.01.04 16151
1004 산사나이들의 밝고 유쾌한 노래 3 정천식 2003.12.29 10591
1003 해피보이님께.................거지의 사랑노래(?) 4 정천식 2003.12.29 12823
1002 시간여행 : 800년 전의 음악은 어땠을까요? 8 file 정천식 2003.12.28 10228
1001 조스캥 데프레의 미제레레... 헤레베헤... 17 eveNam 2003.12.27 8574
1000 가사의 얽힘과 그 이후의 역사적 전개과정 정천식 2003.12.28 8212
» 이탈리안 각설이 타령 9 정천식 2003.12.27 9443
998 성악에 있어서의 목소리 분류 21 file 정천식 2003.12.27 10554
997 그라나도스의 또나디야 - La maja dolorosa No.1 정천식 2003.12.26 10934
996 그라나도스의 "영원한 슬픔" 정천식 2003.12.26 7936
995 로마 교황청 : 이 곡을 외부로 유출시 파문에 처하노라 - Allegri의 Miserere 13 정천식 2003.12.25 9512
994 가사 내용 및 배경 정천식 2003.12.26 9394
993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낮은 목소리는? 7 정천식 2003.12.25 11940
992 키프니스의 매력적인 노래(2) 정천식 2003.12.23 9499
991 박두별 선생님... 12 지나가는띨띨이 2003.12.23 10345
990 키프니스의 매력적인 노래 정천식 2003.12.23 14225
989 반주자의 위상 2 정천식 2003.12.23 9651
988 1920년대의 디지털 녹음????????? 5 정천식 2003.12.22 14045
987 정천식님께... BWV1025에 대한 견해입니다... 19 eveNam 2003.12.21 13761
986 역사상 최초의 녹음 - Mary had a little lamb. 1 file 정천식 2003.12.20 11146
985 전설의 부활 - 위젠느 이자이의 연주 8 정천식 2003.12.19 9632
984 世네car.... 님....이 궁금해 하시는 것들... 17 eveNam 2003.12.19 7925
983 종소리의 여러가지 버전... file 궁금이 2003.12.19 7374
982 박두별 선생을 아시나요? 3 정천식 2003.12.18 8485
981 베드로의 통곡 8 정천식 2003.12.17 8710
980 바이올린소나타 BWV1017의 첫악장.... eveNam 2003.12.17 9892
979 문제의 제기 4 정천식 2003.12.18 9050
978 [re] 바로크시대의 연주 스타일.... ^^ 5 eveNam 2003.12.19 10124
977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9 정천식 2003.12.19 9630
976 Milan Tesar 의 "Aria" 1 file 옥용수 2003.12.12 9207
975 [re] Milan Tesar 의 "Merry-go-round" 1 file 옥용수 2003.12.12 7554
974 [re] Milan Tesar 의 "Intermezzo" file 옥용수 2003.12.12 7449
973 [re] Milan Tesar 의 "Aria" file 옥용수 2003.12.12 7750
972 [까딸루냐 자장가] Mareta, mareta, no'm faces plorar 8 eveNam 2003.12.11 9437
971 Morel - Gershwin Medley 2 정천식 2003.12.10 8547
970 [까딸로니아 민요] La pastoreta 10 file 옥용수 2003.12.10 9130
969 [까딸로니아 민요] El mestre file 옥용수 2003.12.10 10660
968 [까딸로니아 민요] L'hereu Riera file 옥용수 2003.12.10 7590
967 [까딸로니아 민요] La nit de Nadal file 옥용수 2003.12.10 7661
966 [까딸로니아 민요] La filla del marxant 4 file 옥용수 2003.12.10 9647
965 '상인의 딸' 가사입니다. 1 정천식 2003.12.10 8985
964 [까딸로니아 민요] La filadora 2 file 옥용수 2003.12.10 8170
963 [까딸로니아 민요] El testament d'Amelia (내용추가) 1 file 옥용수 2003.12.10 10411
962 [까딸로니아 민요] El Noi de la mare file 옥용수 2003.12.10 7742
961 [까딸로니아 민요] Canco del Lladre 5 file 옥용수 2003.12.10 8736
960 호르헤 모렐이 누구야? 9 정천식 2003.12.09 11477
959 [re] Vieaux의 연주로 들어보는... 3 file 옥용수 2003.12.09 10446
958 페라이어... 이건 에러야~ -_-; 3 file eveNam 2003.12.08 10862
957 12월 6일 도메니코니 연주회 후기 - I'm just a guitar player. 6 으니 2003.12.08 1218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 1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