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243.135.89) 조회 수 11944 댓글 5
  피아졸라의 많은 작품 중 대표적인 작품은 아마도 Adios Nonino(할아버지 안녕히 가세요)일 겁니다. http://www.piazzolla.org/ 를 방문해보시면 이 곡의 150가지 서로 다른 버젼(http://www.ttdi.net/AdiosNonino/Default.asp )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 곡은 피아졸라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작곡한 것으로 피아졸라의 아이들이 할아버지를 '노니뇨(Nonino)'라고 불렀던 데서 이같은 제목이 붙었다고 하네요. 노니뇨는 이태리어로 '할아버지'란 뜻이며 피아졸라는 이태리계 혈통이라고 합니다.

  별첨 파일은 뉴욕 센트랄 파크에서 행해진 1987년 실황녹음이며 피아졸라가 반도네온으로 참여하고 있고, 피아노에 Pablo Ziegler, 바이올린에 Suarez Paz, 일렉 기타에 Horacio Malvicno, 베이스에 Hector Console. 그야말로 황금멤버입니다. Ziegler는 피아졸라의 음악을 가장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고 인정되는 연주자이고, Paz는 아사드형제와 연주했던 바이올리니스트라 귀에 익으실 겁니다.

  피아졸라의 탱고는 '발보다 귀를 위한 탱고'라는데  여러분은 어떠실지...      
Comment '5'
  • 2003.11.28 00:40 (*.80.24.41)
    와..음악이 장난아니게 맛있네여...역시 실황이란....
  • 정천식 2003.11.28 01:02 (*.243.135.89)
    esteban님이 소개한 Ave Maria를 처음 들어봤는데 정말 좋더군요. 피아졸라의 이 곡이 생각나서 올립니다. 소개한 실황녹음은 피아졸라의 대표적인 음반의 하나로 꼽힙니다.
  • 정천식 2003.11.28 01:24 (*.243.135.89)
    milonga나 oblivion(망각)같은 곡들도 많이 알려진 곡이죠. 이어서 올립니다.
  • 삐약이 2003.11.28 20:50 (*.83.157.136)
  • 얼레~ 2003.11.28 22:40 (*.87.128.57)
    헐~넘 좋군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6 그라나도스의 "영원한 슬픔" 정천식 2003.12.26 8058
995 로마 교황청 : 이 곡을 외부로 유출시 파문에 처하노라 - Allegri의 Miserere 13 정천식 2003.12.25 9718
994 가사 내용 및 배경 정천식 2003.12.26 9750
993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낮은 목소리는? 7 정천식 2003.12.25 12052
992 키프니스의 매력적인 노래(2) 정천식 2003.12.23 9609
991 박두별 선생님... 12 지나가는띨띨이 2003.12.23 10542
990 키프니스의 매력적인 노래 정천식 2003.12.23 14875
989 반주자의 위상 2 정천식 2003.12.23 9789
988 1920년대의 디지털 녹음????????? 5 정천식 2003.12.22 14465
987 정천식님께... BWV1025에 대한 견해입니다... 19 eveNam 2003.12.21 14450
986 역사상 최초의 녹음 - Mary had a little lamb. 1 file 정천식 2003.12.20 11298
985 전설의 부활 - 위젠느 이자이의 연주 8 정천식 2003.12.19 9937
984 世네car.... 님....이 궁금해 하시는 것들... 17 eveNam 2003.12.19 8166
983 종소리의 여러가지 버전... file 궁금이 2003.12.19 7583
982 박두별 선생을 아시나요? 3 정천식 2003.12.18 8650
981 베드로의 통곡 8 정천식 2003.12.17 8850
980 바이올린소나타 BWV1017의 첫악장.... eveNam 2003.12.17 10076
979 문제의 제기 4 정천식 2003.12.18 9212
978 [re] 바로크시대의 연주 스타일.... ^^ 5 eveNam 2003.12.19 10295
977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9 정천식 2003.12.19 9773
976 Milan Tesar 의 "Aria" 1 file 옥용수 2003.12.12 9404
975 [re] Milan Tesar 의 "Merry-go-round" 1 file 옥용수 2003.12.12 7764
974 [re] Milan Tesar 의 "Intermezzo" file 옥용수 2003.12.12 7636
973 [re] Milan Tesar 의 "Aria" file 옥용수 2003.12.12 8013
972 [까딸루냐 자장가] Mareta, mareta, no'm faces plorar 8 eveNam 2003.12.11 9626
971 Morel - Gershwin Medley 2 정천식 2003.12.10 8710
970 [까딸로니아 민요] La pastoreta 10 file 옥용수 2003.12.10 9317
969 [까딸로니아 민요] El mestre file 옥용수 2003.12.10 11474
968 [까딸로니아 민요] L'hereu Riera file 옥용수 2003.12.10 7728
967 [까딸로니아 민요] La nit de Nadal file 옥용수 2003.12.10 7815
966 [까딸로니아 민요] La filla del marxant 4 file 옥용수 2003.12.10 9827
965 '상인의 딸' 가사입니다. 1 정천식 2003.12.10 9262
964 [까딸로니아 민요] La filadora 2 file 옥용수 2003.12.10 8346
963 [까딸로니아 민요] El testament d'Amelia (내용추가) 1 file 옥용수 2003.12.10 10750
962 [까딸로니아 민요] El Noi de la mare file 옥용수 2003.12.10 8337
961 [까딸로니아 민요] Canco del Lladre 5 file 옥용수 2003.12.10 9086
960 호르헤 모렐이 누구야? 9 정천식 2003.12.09 12047
959 [re] Vieaux의 연주로 들어보는... 3 file 옥용수 2003.12.09 10859
958 페라이어... 이건 에러야~ -_-; 3 file eveNam 2003.12.08 11167
957 12월 6일 도메니코니 연주회 후기 - I'm just a guitar player. 6 으니 2003.12.08 12705
956 잘자요 3 권희경 2003.12.07 8859
955 Mikulka의 연주 - The toy soldiers 정천식 2003.12.07 11746
954 깔레바로 - Tamboriles 1 정천식 2003.12.03 8167
953 깔레바로의 깜뽀 - 베니테스의 연주 6 정천식 2003.12.03 9604
952 매력적인 쇼루 - 그대는 어디를 떠돌고 있나 1 정천식 2003.12.02 9126
951 쇼루(Choro)에 대하여 3 정천식 2003.12.02 12724
950 The girl from Ipanema(오오하기 야스지) 1 정천식 2003.12.01 10181
949 피아졸라 - 천사의 죽음(원곡) 2 정천식 2003.11.30 11619
948 피아졸라 - 천사의 죽음(베니테스) 8 정천식 2003.11.30 13217
947 피아졸라의 Oblivion(망각) 7 정천식 2003.11.29 11313
946 피아졸라의 밀롱가 3 정천식 2003.11.28 12614
» 피아졸라의 대표곡은? 5 정천식 2003.11.27 11944
944 [re] 피아졸라의 음악은 과연 탱고인가 ? 51 gmland 2003.11.28 10093
943 혹시 Leonardo Balada의 Apuntes for Four Guitars 들어볼수 있을까요? 옥용수 2003.11.26 14936
942 도깨비불의 노래 4 정천식 2003.11.20 8375
941 음악과 수학(1) - 음악의 엔트로피 33 file bluejay 2003.11.20 11522
940 John Dowland의 "What if I never speed"의 악보 1 file 정천식 2003.11.19 15167
939 [re] 당시엔 이런게 유행이었나봐요... ^^ 3 file eveNam 2003.11.19 7529
938 Bach의 푸가의 기법 12번에 대하여 7 file 정천식 2003.11.19 13272
937 바흐의 역행 카논 1 file 정천식 2003.11.19 12432
936 한국 전통음악 좋은곡으로 추천해 주셔여~~^^ 19 2003.11.17 12796
935 황병기 가야금 작품집을 추천합니다. 6 고정석 2003.11.17 15529
934 류트조곡 연주자소개.(사랑방님의 글) 2003.11.17 9887
933 비욘디와 에우로파 갈란테의 레코딩 모습... 비발디..."con molti strumenti" 8 eveNam 2003.11.11 9101
932 데이비드 러셀의 옛 내한공연에 대한 질문입니다.. 18 으니 2003.11.10 7829
931 트레몰로~ 5 j.w 2003.11.10 9288
930 트레몰로의 교과서연주. 20 2003.11.09 10888
929 트레몰로에 대한 변증법적(?)인 고찰..........(지얼님글 퍼온글) 3 2003.11.09 9810
928 트레몰로에 대한 투정. 2 2003.11.09 10848
927 클래식 기타의 "꽃" 트레몰로... 11 2003.11.05 13508
926 트레몰로 주법의 처리 7 gmland 2003.11.05 10408
925 [re] 악기별 트레몰로 주법 gmland 2003.11.16 16035
924 밥할때 불의세기. 2 2003.11.16 10303
923 유명연주자의 트레몰로감상후기(러쎌, 바루에코,윌리암스) 64 2003.11.18 13076
922 적어도 이 두곡 만큼은여... 2003.11.18 7711
921 완벽한 트레몰로란? J.W. 2003.11.04 9723
920 트레몰로에 관하여 18 트레몰로미친 삐꾸 2003.11.04 9237
919 파크닝의 알함브라... 2 pepe 2003.11.01 9813
918 Gila's lullaby 1 ansang 2003.10.31 12548
917 La Guitarra California 2003 (후기) 7 bluejay 2003.10.28 12651
916 bluejay님 미국사라여? 3 2003.10.28 10053
915 Lecture of Jordi Savall... Early Music Today... 9 eveNam 2003.10.11 9859
914 연주에 대해서...("존 윌리암스 스펙트럼"관련)(어쩌면여^^) 1 2003.10.12 9284
913 sadbird 라는 곡.. 1 아따보이 2003.10.12 8170
912 "콤파냐 보칼레" 연주회 후기... 10 file eveNam 2003.10.02 9359
911 나의 연탄 이중주에 대한 거짓말 으니 2003.10.03 7239
910 망고레에 대하여~ 23 file 2003.09.20 10589
909 공개질문입니다요~ 52 기타사랑 2003.09.19 11042
908 파가니니의 기타와 바이올린을 위한 대소나타[바이올린이 반주해주는] 좀 올려주세요. 1 메르츠 2003.09.07 11884
907 로드리고의 곡들좀 감상실에 올려주십시오... 2 손님 2003.09.06 7156
906 Cuban Landscape with Rain verve 2003.09.04 8952
905 ★★★ 화음의 진행 27 file bluejay 2003.09.03 12264
904 J. S. BACH CHACONNE FROM PARTITA II, BWV 1004 - 제5부(참고문헌) 9 쩜쩜쩜 2003.09.02 10428
903 J. S. BACH CHACONNE FROM PARTITA II, BWV 1004 - 제4부 쩜쩜쩜 2003.09.02 10169
902 J. S. BACH CHACONNE FROM PARTITA II, BWV 1004 - 제3부 쩜쩜쩜 2003.09.02 52883
901 J. S. BACH CHACONNE FROM PARTITA II, BWV 1004 - 제2부 쩜쩜쩜 2003.09.02 11037
900 J. S. BACH CHACONNE FROM PARTITA II, BWV 1004 - 제1부 쩜쩜쩜 2003.09.02 13679
899 [re] 나누어서 번역할 자원봉사 찾습니다. 7 gmland 2003.09.04 7740
898 무뇌중 어록중에서. 44 B612 2003.09.01 11792
897 [re] 무뇌중 어록중에서. 4 천지대야망 2003.09.01 916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 1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