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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09.04.18 07:20

신해철

(*.161.67.197) 조회 수 7428 댓글 100




신해철은

지난 8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경축’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합당한 주권에 의거하여,
또한 국제 절차에 따라 로케트의 발사에 성공하였음을 민족의 일원으로 경축한다”고 밝혔었다.


















가수 신해철이 북한을 옹호한 글로 인해 보수단체로부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보수단체 라이트코리아와 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17일 가수 신해철이 북한을 옹호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려 국가보안법(찬양·고무 등)을 위반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출처..네이버)
Comment '100'
  • gmland 2009.04.19 14:32 (*.165.66.192)
    입으로는 평화통일, 민족을 외치면서, 핵미사일을 개발하는 북한!

    그런 북한과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번에는 뭘 양보하면 되겠는지, 위험성은 어떻게 보장해주겠는지, 북한정권 입장에 서서 논해보세요.

    들어보고 지당하면 가세할 테니...
  • gmland 2009.04.19 14:33 (*.165.66.192)
    필자더러 걸핏하면 [현학적]이라 하는 사람들이 두세 명 있으니, 지금부터는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법으로 토론하겠습니다.
  • 박하향기 2009.04.19 14:34 (*.201.41.64)
    정말 gmland님 말씀 참 무책임하게 하시네여.



    님이 먼저 시민들이 떠들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해놓고선 그러세요. 자신이 던진 말에는 최소한 책임을 지셔야지요. 그 이야기가 던진 속박의 뜻을 진정 모르세요.....



    그리고 이번 논란에서는 몇가닥의 논점이 있어요. 민족이란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이건 한국쪽의 것만이 아니지요. 다 같이 중요한 이야기란 것입니다... 잘 아시잖아요... 특히 신해철이가 던진 화두 아닙니까.... 당연히 같은 평면에서 논의되는 것입니다.....


  • 2009.04.19 14:35 (*.107.250.85)
    쩝..끼어들어서 미안합니다만, 혹
    통일 추진 전문가가 민간인으로서 민족을 구심점으로 한다면,
    저는 상당히 잘못된 전략이라고 봅니다.

    우리에게 어필하는 민족이란 개념이 북한에게도 동일 수준으로
    어필한다고 보시는지? 아마 차이가 클 것입니다.
    위의 핵/미사일 문제와 햇볕정책의 아이러니에서도 보았듯이,
    우리가 민족을 들고 나가면 북한은 그걸 "이용"하는 측면이 더 클 것입니다.

    역시 국방 전략가를 최상위 기획라인에 두고,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전략이 여전히 초기 단계인 지금으로선 가장 유효한 전략일 것입니다.
    초기 단계를 어느 정도 이상 벗어나면 약간 다른 전략을 구사해야겠지만...
    통일이란 개념은 성숙된 후기 단계라고 판단되는 시점에서 정식으로 고려하여
    접근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밥을 태우거나 설익힐 가능성이 큽니다.
  • gmland 2009.04.19 14:45 (*.165.66.192)
    김대중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은 바로 연방제 통일론에 입각해서 햇볕정책을 펼쳤다는 점입니다.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도 이에 동의했어요. 보수/우파 언론인 조중동도 역시 동의했어요. 김대중은 그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 각론적 접근을 시도했어요. 금강산 관광이 시작되고, 개성공단이 만들어지는 등...

    이제 와서 민족주의는 물론, 총론을 들먹일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핵미사일을 개발해서 일본과 한국이 핵개발 할 명분을 주고, 미국으로 하여금 더욱 더 강경책을 쓰게 만드냐는 겁니다. 미국이 도대체 무슨 구체적 위협을 했길래?

    이게 분단을 고착화 하자는 거지, 어째서 평화통일에 접근하는 것이냐는 말입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자는 말입니다.

    왜 북한 핵미사일 개발을 정당화/합리화 하려 해요?

    그리고 연예인이 그런 걸 농담 소재로 삼아도 되는 겁니까?

    왜 두둔합니까?
  • gmland 2009.04.19 14:46 (*.165.66.192)
    쓸데없는 가지 치지 말고, 직선적으로 직설적으로 논합시다.

    필자가 던진 질문에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 gmland 2009.04.19 14:53 (*.165.66.192)
    대답이 없으면, [나는 북한식 체제 하에서 통일되기를 바랍니다.] 라는 뜻으로 간주할 수도 있어요.

    북한정권 입장에 서서 말해보세요.

    이제 한국과 미국이 뭘 양보하면 통일이 되겠는지, 요구조건을 열거해보세요.
  • 박하향기 2009.04.19 14:57 (*.201.41.64)
    쓸데없는 가지치기가 아니지요,

    먼저 님이 던지신 시민들이 떠들어봤자 별 소용없다는 식의 말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하시는 게
    도리아니겠습니까..



  • 2009.04.19 15:01 (*.39.245.109)
    아마도 부시의 악의축 발언 들먹이겠죠~
    그래서 한반도 정세를 어렵게 몰고갔다고 할겁니다...

    하지만 제네바협약을 먼저 어긴건 누군지도 함 알아보시고요...
  • gmland 2009.04.19 15:03 (*.165.66.192)
    필자는 사회주의자입니다. 그러나 한국적 상황에서는 북한 방식과 다른 제3의 길입니다. 그러나 영국식, 프랑스식, 독일식 제3의 길과는 또 다릅니다.

    필자는 사회주의자임에도 그 방법론에 있어서 북한방식에는 전혀 동조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철학적/사상적 근원이 학문적으로 일치할 뿐...

    지금은 또, 사상/철학과는 별개의 문제인 민족통일 문제를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은 김대중 정권이 이미 반쯤 해낸 것입니다. 남은 건 각론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로써 찬물을 끼얹었어요.

    답변해보세요. 그게 통일에 도움이 되는 건지?

    미국과 독대하겠다는 것도 그래요. 그 의도가 무엇입니까?

    왜 민족이라 하면서 한국과는 대화하지 않겠다는 겁니까? 이명박 정권 핑계는 대지 마세요. 그는 실제로 아무 조치도 취한 바 없어요. 핵심은 핵미사일입니다. 피해가지 마세요.

    자명한 이치임에도, 아직도 핵미사일 개발 의도를 모르는 것입니까?

    김대중 전태통령마저도 분노하고 있는 판에...

    무슨 의도입니까?

    혹시 북한 방식으로 통일되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 박하향기 2009.04.19 15:05 (*.201.41.64)
    gmland님 다른 건 다 그래요. 다시 한번 이야기할께요...

    먼저 님이 던지신 '시민들이 떠들어봤자 별 소용없다'는 식의 말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하시는 게
    도리아니겠습니까..
  • 2009.04.19 15:08 (*.39.245.109)
    gmland님 먼저 원하는대로 답변해주세요~

    그 다음에 무슨 이야기하는지 궁금해지네요..

    gmland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어지네요...^^
  • gmland 2009.04.19 15:13 (*.165.66.192)
    그건 이미 앞에서 답했으니 쓸데없이 물타기 시도하지 마시고, 직선적으로 몇 가지 질문에 대해서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번 더 반복은 위 글의 복사로 대신합니다.

    ㅡ 아래 ㅡ

    통일문제, 그 총론은 이미 김대중 정권이 초석을 마련했어요. 남은 건 각론이고, 각론은 전문가 집단에게 맡겨야 한다는 말입니다. 더 이상 총론을 가지고 떠들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무슨 논리니, 되돌아오는 논리니, 이런 게 왜 관계됩니까? 각론적 접근에 있어서 막히는 것이 바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아닙니까? 그렇다면 북한을 중점적으로 논해야 하는 것이지, 왜 한국 쪽의 태도를 문제 삼느냐는 말입니다.
  • 소시민 2009.04.19 15:15 (*.134.105.157)
    통일문제는 시민들이 떠들 것이 아니라 전문가가 나서야 한다는 말씀이구먼요.
    박하향기님은 그 쉬운 말을 이해 못하시는가요?

    그런데 그 전문가는 도대체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요? 그 사람들은 우리 서민들이 한표한표 모아서 선출한 사람들인데요???
    그럼 혹시 정치학 계통 박사님들을 말씀하시는가요?

    통일문제는 국가의 흥망이 걸린 문제이니 제대로 공부한 전문가만이 나서야 한다면....
    저는 걍 이 나라 떠나렵니다. 재미 없어요. 내 나라 같지도 않고...
  • 박하향기 2009.04.19 15:18 (*.201.41.64)
    gmland님 다른 건 다 그래요. 다시 한번 이야기할께요... 아직도 이해가 안되니다. 밑에 분의
    말씀도 그렇구요... 다시 한번 여쭙니다....


    먼저 님이 던지신 '시민들이 떠들어봤자 별 소용없다'는 식의 말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하시는 게
    도리아니겠습니까..
  • gmland 2009.04.19 15:25 (*.165.66.192)
    통일문제, 그 총론은 이미 김대중 정권이 초석을 마련했어요. 남은 건 각론이고, 각론은 전문가 집단에게 맡겨야 한다는 말입니다. 더 이상 총론을 가지고 떠들 이유가 없다는 말입니다.
  • gmland 2009.04.19 15:25 (*.165.66.192)
    이 말이 그렇게 이해가 안 됩니까?
  • 소시민 2009.04.19 15:37 (*.134.105.157)
    촐론이든 각론이든,
    그것이 수학 공식처럼 풀리는 것도 아닐진대,

    전문가 집단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전문가 분들 역시 국민들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김대중 정권 이후 세상도 많이 바뀌고, 국민들의 생각들도 계속 바뀌는데
    시민들이 통일문제에 참여할 필요는 없고 그저 전문가에게 맡겨라?

    뭐 그렇다면 할 수 없지요.
    사실 밥 벌어먹고 살기도 힘든 요즘에 통일에 관한 얘기 할 힘조차 없어요.
  • 박하향기 2009.04.19 15:38 (*.201.41.64)
    gmland님, 다시 한번 이야기할께요...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 밑에 분의
    말씀도 그렇구요... 다시 한번 여쭙니다.... 호호호 ?..님의 말고리 잡기 논리도 그렇고
    말입니다. 앞에 음님이 의문을 달기도 했지만요. 아직도 저는 아래의 말씀의 의문이
    해소안되서 다시 질문 드립니다.


    먼저 님이 던지신 '시민들이 떠들어봤자 별 소용없다'는 식의 말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하시는 게
    도리아니겠습니까..
  • gmland 2009.04.19 15:48 (*.165.66.192)
    전문가 집단은 각종 정부기관, 국책연구소, 학자로 구성된 정부 자문집단을 말하는 것이고, 이건 상식인데...?
  • gmland 2009.04.19 15:49 (*.165.66.192)
    이젠 신종수법으로 [억지]까지?

    내심을 밝히기 어렵다는 뜻인데...
  • 박하향기 2009.04.19 15:59 (*.201.41.64)
    gmland님, "신종수법인가요." 이게 ^^ 그건 아닙니다.

    님은 '시민들이 떠들어봤자 별 소용없다'는 식의 말씀에 대해서 제가 몇차례 질문을 하자. 통일문제에서 총론에서는 더이상 떠들 이유가 없고 각론은 떠들 이유가 있다고 하시는데 여전히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질문드릴께요.... 왜 총론에서는 떠들면 안돼지요?....
  • 소시민 2009.04.19 16:05 (*.134.105.157)
    네, 전문가 집단에게 일임하는게 편하긴 하겠지요.
    통일문제는 통일문제 전문가에게,
    경제문제는 경제 전문가에게,
    정치는 정치 전문가에게,
    예술은 예술 전문가에게....

    무지랭이 소시민들은 그저 밥이나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입니다.

    ---------
    제가 여기서 통일 문제에 대한 저의 견해를 감히 늘어 놓는다고 했을 때, (사실 하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저의 의견이 무조건 옳다, 그래서 아마 받아들여질 것이다... 라는 망상을 하겠습니까?
    옳고 그르던, 심지어 자신의 이익만을 쫒는 이기주의적 의견이든..
    그저 통일 문제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의 의견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토론되고, 취합되고 하는 과정이 바로 민주사회입니다.
    통일문제는 너무 어려운(?) 문제이니 전문가들이나 나서야 한다는 생각 전 절대 반대입니다.
    (물론 이러한 반대의견 역시 저 한 사람의 의견일 뿐입니다)

    지금의 정부가 바로 gmland님과 유사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지랭이 소시민들의 의견 쯤이야 완전 무시하고,
    오로지 삽자루 들고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요.
    자기가 그 쪽의 전문가라 하면서 말입니다.

    ---
    전 통일 문제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으므로 여기서 빠지겠습니다.
    그러나 통일 문제는 아주 중요한 일이므로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 박하향기 2009.04.19 16:14 (*.201.41.64)
    ?..님도^^ gmland님의 생각에 많이 동조하고 계시니

    '시민들이 떠들어봤자 별 소용없다'는 식의 말씀에 대해서 제가 몇차례 질문을 하자. 통일문제에서 총론에서는 더이상 떠들 이유가 없고 각론은 떠들 이유가 있다고 하셨거든요.

    ?..님께서 이 문제에 대신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왜 총론에서는 떠들면 안돼는 건지에 대해서요?....
    이게 만족할 정도로 해결되어야 다른 부분에서 진척이 있어요......논리상 말이죠.... ?..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꽁생원 2009.04.19 16:23 (*.161.57.65)
    대북문제에 있어서 현정부도 명확한 방향설정이 안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어느때는 강경모드에 올인하는 듯 하여 대결로 치닷다가 어느 때는 살며시 화해제스쳐를 보내곤 하지요.

    통일부도 정권 들어서자마자 없애버렸고 PSI문제도 인수위 시절부터 전면 참여를 거론했었는데
    최근엔 오히려 PSI에 전면 참여를 두고 한다 안한다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북핵이 남한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볼수는 없지만
    500km, 1000km, 3000km... 계속 미사일의 사거리를 높여가는 것이 남한을 염두에 둔것이라고 볼 수도 없는 것처럼 대북 문제는 여러 환경적 요인을 염두에 두고 대처해야 하겠습니다.
  • 이초인 2009.04.19 16:27 (*.118.231.92)
    북한은 인공위성발사라고 하던데 강대국들은 인공위성발사라고 믿어주면 안되나?
    진짜 인공위성발사일수 있는데 그게 핵개발이라는것을 핵개발이라고 주장하는측에서
    먼저 핵개발이라는것을 확실히 증명해야 할것이다...불확실한 상황하에서
    무조건 못믿겠다고 강대국들이 핵개발로 몰아부치고는 한반도위기조장하는 측면이 강하다..
    한반도 긴장상태가 지속되면 이익보는 것은 무기판매상인 미국과 주변국인 일본 등 그리고
    썩어빠진 남한의 보수우익세력들이다..
    이들의 이익을위하여 함부로 휘둘리다가는 한국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게 될것이다..
    그리고 북한이 핵개발을 한다고 해서 남한에 핵탄두를 투하한다는 가능성은 거의 없다..
    자신이 정복할 영토를 수십년 수백년동안 못쓰게 만드는 바보짓을 하는 나라는 없다..
    북한의 핵개발이 정확하다라는 전제하에서 말하자면 인공위성을 위장한 장거리미사일 발사실험을
    한다는것은 강대국인 미국등을 겨냥한 핵개발이라는점에서도 분명하다..
    또한 북한의 핵개발이라는것은 미국및 여타 강대국의 북한의 침공을 유사시 미국의 참전을
    억제하는 위협요소로 개발하는것임은 확실하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유사시 미국이 참전하지 않을 가능성은
    하나도 없다..
  • 2009.04.19 17:00 (*.39.245.109)
    이초인//여기 순진해빠진 낭만주의자 한명 계시네요.. 왜 이 얘기 안 나오나 했습니다..

    제네바협약이란 북한과 미국이 제네바에서 핵관련문제로 협약을 맺은겁니다.
    미국의 요구는 NPT잔류와 그에따른 이행, 1991년 한반도 비핵화선언의 이행 핵제처리시설을 경수로로 전환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요구는 2000 메가와트시설의 경수로 무료 제공, 핵 제처리시설폐쇄로인한 대체에너지 에너지 제공, 북한과 미국간의 경제,정치 관계의 정상화를 요구했죠.

    누가 이 협약을 어겼나요? 북한이 NPT를 탈퇴함으로써 위기는 커진겁니다..
    남한은 한반도 비핵화 선언해서 미군의 핵무기를 모두 철수시켰습니다. 누가 잘못한걸까요? 그리고 북한은 핵개발에 들어갔죠.

    북한은 개방만이 살길임을 알지만 개방으로 자신들의 지위가 한순간에 무너질수 있으니 이 체체를 유지시키려 애쓰는것일 뿐입니다..자기 인민은 눈꼽만치도 신경쓸것 같습니까? 동유럽과 베트남이 스스로 나오는데 반해 북한은 무얼하고 있습니까? 이런 북한을 비호하는건 대체 뭡니까?

    긴장상태가 지속시키기 위해서요? 이미 북한은 제외하고라도 중국, 일본, 한국등이 군사력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통일이 되어도 군비증강은 더 심하게 이루어질거라는 겁니다.
  • 꽁생원 2009.04.19 17:00 (*.161.57.65)
    ?..님 [김정일 제거 시나리오] 검색어로 구글에서 쳐보세요.
    북한도 잘못한 거 있겠지만 오로지 북한만 걸고 넘어지는 것은 공평한거 같지는 않네요.

    마찬가지로 클린턴 정부시절 핵무기 제거와 북미수교를 통한 양국 평화협정 체결이 눈앞에 있었는데
    부시가 들어서서 전임 정부의 성과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고 나아가 악의축으로 규정하지 않았습니까?

    이어서 나온 북한정권붕괴 시나리오 등이 공공연히 언급되었고 악의축 국가 가운데 하나인 이라크 침범이 시작되었잖아요. 북한은 더욱 핵무기 개발에 열을 올렸던 것이구요.
  • 소시민 2009.04.19 17:05 (*.134.105.157)
    북한이 핵무기 만들고 로켓 개발하는 것은 누굴 공격하려는 것보다는
    다른 나라, 특히 반서방 국가나 단체에 팔아먹을려는 속셈이 클 것입니다.
    미국이 무서워 하는게 바로 그점이지요.
    북한에서 미국까지 날리는 미사일 쯤은 미국 MD로 충분히 방어하고도 남습니다.
    미국이 그런 점을 무서워하니 북한은 모든 협상에서 배짱튀길 배경이 생기는 거구요.

    우리나라 입장에선 장거리 핵미사일보다는 단거리 미사일이 더 골치아픈 문제입니다.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에 정밀도까지 높아지면 그거야 말로 머리 아파집니다.
  • 꽁생원 2009.04.19 17:33 (*.161.57.65)
    ?..님, 네 북한이 암중으로 핵을 개발한 것은 이중플레이며 그것은 비난받아 마땅하겠습니다.
    그러나 깊이 아는 것은 없지만 국제적 역학관계를 단순히 도덕적 잣대를 가지고 재단하기에는 무리인 점이 있습니다.

    우리도 박정희 시절에 핵무기 개발에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절대적 우방이 있었지만 가변적인 외세의 힘에 의지하지 않는 궁극적인 자주국방은 핵무장으로서 비로소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북미간이 결국은 북한의 핵포기와 미국의 북한제제 인정 및 평화협정의 체결, 북미수교로 결론지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이루어진다면 이는 북한의 핵무기 보유가 그 실질적 동인이 된다고 보고 있으며 이것이 북한이 비난을 감수하면서라도 부득불 핵을 개발하려는 의도라고 봅니다.

    우리 정부도 이러한 북한과 오바마 정부의 현실적 역학관계를 이해하고 이에 대비한 대북노선과 외교관계를 준비하는 것이 우리의 국익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 소시민 2009.04.19 17:35 (*.134.105.157)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선'이고,
    중동의 일부 이슬람 국가들은 '악' 이다라는 것을 누가 정했지요?

    역시 예수가 마호멧보다 힘이 세기 때문인가요?
  • 꽁생원 2009.04.19 18:03 (*.161.57.65)
    고국의 현재 시간 2009년 4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 40분입니다.
    피곤하시겠네요. 푹 주무십시오.^^
  • 애구까 2009.04.19 18:22 (*.184.120.148)
    [2009/04/19] 현실파악과 논리전개도 ..자신의 성향대로 흐릅니다..앞서 말한 1~~~7~~~14 에 따른 정치적 성향..(이제 좌우라 표현안하겠습니다....(1 한겨레 오마이 경향 프레시안 성향~~~~(7..균형감있는 gmland님?)~~~~14 조중동 성향 )
    인정안하겠죠....분명합니다...

    진실은 뻔한데...본인의 안경으로만 봅니다..안봐도 비디온데...말하나 마나 여기 몇몇은 무슨말할지도 뻔한데...
    난 오로지 진실에 수긍하며 승복할겁니다...

    현대통령보고 ...씨발놈이라 한걸..지적하니...민주주의의 개방성이라 합니다
    또 노무현한테는 어떻게 했냐고...반박합니다..(여기에 있는 당사자는 알겁니다)

    이사람은 당연히 내가 노무현욕을 했을거라고 예단을 한겁니다..
    내가 말한 진실은 뭡니까??

    당연히...국민다수의 지지를 얻어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에게는 그에 다른 기본적 예우를
    갖춰야 한다는 게 말한 요지였습니다..노무현이든 이명박이든...

    벌써 ...이분법적 사고에 젖어 있는겁니다..그러면서...좌우 흑백논리에 대해 신랄히 비판합니다...얼마나 모순입니까

    북한 미국 일본 우리정부 분명히 잘못한거 있습니다..누가 더 잘못한게 많은지도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 보십시오...미국 일본 이명박정부는 사사건건 격렬히 비판하면서

    북한에게는..." (예1. 북한도 잘못한거 있겠지만..
    2. 북핵이 남한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볼수는 없지만.......등등 )
    이렇듯 가능하면 완곡어법으로 표현한다 는겁니다..
    겨우 마지못해 표현하는 정도이지요...

    이사람들이... 1.금강산관광객피살사건에...대해선 어떻게 볼거 같습니까?
    아마..90%는 북한초병의 당연한 의무라 하며 ..북한편을 들겁니다...

    이것도 예단이라며 반박하겠죠...하지만..이 예단은 이분들의 사실과 부합할겁니다..

    이러한 경향은 ...조중동...한겨레 오마이 경향 프레시안 mbc 참으로 유치찬란할 정도입니다..
    기사제목들 보세요...언론이면 진실을 보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90% 이상이 자기들 취향의 기사이면 그게 진실이겠습니까??

    여기 낙서판에 몇분들도 냉정히 돌이켜 보시길 바랍니다..^^
    비판할때는 사안별로 냉철히 집어서 하고....뭉뚱그려 싸잡아서..하는건 분쟁의 씨앗입니다...

    반미니...친일이니...친북주의자들은 꼭 반미와 친일척결을 부르짖더군요...
  • 롤랑디용 2009.04.19 18:33 (*.138.35.107)
    매니아 회원님들의 깊은 사유를 통한 고견과 열띤 토론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님 작성하신 글에서 계속 같은 오류가 반복되고 있어서, 혹시 아직도 모르고 계신가 해서
    알려드립니다. [?..]님께서 계속 사용하시는 종결어미 '-읍니다'는 1980년대에 이미 '-습니다.'가 표준으로
    정해졌습니다. 지금은 '-습니다'가 바른 표현입니다.

    연배가 높으신 분들 중에서 아직 예전 표기법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 꽁생원 2009.04.19 19:03 (*.161.57.65)
    애구까님의 말씀, 잘 보았습니다.
    욕먹은 것으로 따지면 노무현마큼 욕얻어먹은 대통령은 없을 것입니다.

    노무현은 자기를 욕하는 사람들에 대해..
    [주권자인 국민으로서 대통령을 씹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며, 또 그렇게 씹음으로서 스트레스도 풀 수 있으니 괜찮다.]고 했습니다.

    한데 이명박은 인터넷 무슨 법을 제정하여 자기에게 욕하는 사람들의 입을 짓누르려 합니다. 이와 같은 발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쌍욕을 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그렇다고해서 그것이 밉다고 무슨 법을 제정하여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옳지 못한 처사이고 이것은 민주주의의 개방성을 해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최소한 지난날 노무현에게 쌍욕을 해댔던 사람들은 이명박을 향해 쌍욕을 하는 사람에게 비판을 가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런 논지의 글이 있었지요.

    이 글에서 애구까님을 노무현을 욕했던 사람으로 예단한 것은 아닙니다.
    혹 오해가 있었다면 저의 표현 미숙에서 비롯된 것이니 사과드리겠습니다.
  • 2009.04.19 19:13 (*.39.245.109)
    뭐 아무튼 신해철 덕분에 또 후끈 게시판을 달구었군요...

    아마 욕먹은만큼 자신 말대로 영생불멸할것 같습니다...

    잘먹고 잘살아라~
  • 애구까 2009.04.19 20:11 (*.184.120.148)
    꽁생원님글에도 공감하는바가 많습니다..다만 북한에 대해선 시각차가 크지만....ㅎ
    북한비판나오면...친일파를 들먹이며 반격하는 이들은 정말 이해가 안가더군요...

    논리가 맞다고 보시는지...꽁생원님이나...콩쥐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군요...^^

    전에 유시민이가 북한인권에 대해서 왜 언급을 회피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말을 해서 들을거 같으면 하겠는데...해봤자 듣지도 않을거 같아서 안한다고 하더군요..

    이렇듯...한겨레오마이경향프레시안노사모류들은 어찌그리 북한에 대해선 사려가 깊고 차고 넘치는지..
    정부비판은 기사의 반이상을 차지하면서 북한비판은 거의 보지 못한 듯합니다...
    기껏한다해봤자....
    1. 북한도 잘못한거 있겠지만..
    2. 북핵이 남한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볼수는 없지만.. 등의 꽁생원님 표현정도죠...

    북한이 불바다에 이어서...또 서울이 50km이내의 사정권에 있다고 협박을 합니다..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만..
    진보신문들은 보나마나... 여기에 대응하면 너무 호들갑을 떤다고..오히려 면박(명박)을 (비판)하겠죠...

    그리고..친일파 척결주의자들...(난 친일부역매국처단주의자)
    선린우호친일파들을 위한 구별을 해놓고 친일파를 척결하든지...
    함부로 친일파 운운들 마세요..
    계속 그러면 친한파들도 위험합니다...(참고로 조중동류 아님..)







  • 꽁생원 2009.04.19 20:55 (*.161.57.65)
    7.4남북공동선명인가..에서 상호체제에 대한 인정과 상호제제에 대한 비판금지를 약속했다고 하죠.
    뭐 이런 국가간 협약을 떠나서...

    전 남북의 평화통일을 지향합니다.

    만약 남한 병사의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한 큐에 김정일을 쓱삭 제거하고 탈없이 북한을 접수하여 통일할 수 있다면 그 방법을 모색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혹자는 북한 정권의 붕괴를 바라지만
    현실적으로 경제문제나 후계자문제, 군부의 반란 등 북한내부문제로 인해 그 정권이 갑작스럽게 붕괴된다면 그것은 남한에게 커다란 충격이며 외부세력의 개입빌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현상황에서 최선책은...
    남북한 사이의 내부교류를 통해서 신뢰를 구축하고 화합의 분위기를 형성하여 자연스럽게 하나의 체제로 통일되는 과정일 것입니다. 사회주의체제와 민주주의체제가 교류하면 그 귀결처는 민주주의체제가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명한 목적의식이 있다면 그에 따른 행동도 목적에 부합하는 행동을 취할 수 밖에 없겠지요.

    최근 미국의 클린턴 국무장관이 중국의 티벳 점령이 정당하다고 발언했습니다.
    속마음은, 또 미국국민의 정서는 그게 아닐지 모르지만 미국의 경제위기 타개를 위한 국익적발언을 한 것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의 인권문제가 심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일본, 미국, 전세계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우리 정부도 그것을 잘 알고 있지만
    남북의 대치상태에 있는 남한이, 신뢰와 화합을 통한 평화통일이라는 국익을 염두에 둔 남한 정부가
    굳이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해 거론하여 이익될 게 없다는 것이 뻔하기 때문에 말하지 않는 것이지요.

    북한의 인권문제를 통렬히 비판한다고 해서 저들이 [아이고 형님 죽여주십쇼]하고 무릎꿇지 않으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몇년전 비오는 날 북한의 수뇌부가 동작동 국립묘지에 가서 우리 남한의 순국선열을 위해 분향하고 참배하였습니다.
    우리가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 정답을 알려주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고~ 2009.04.19 21:41 (*.233.233.160)
    조금 더 있으면 gmland님께서 "다시는 기타매니아에서 토론을 하지 않겠다"고 하시겠네요. 벌써 몇번 째인지...
  • 어이고~ 2009.04.19 21:48 (*.134.105.157)
    암, 곡소리 나올 시간 벌써 지났지요.
    고귀한(?) 영혼이 어지 이런 험한 세상에 출몰하시는지... 진짜 안타깝네요.
  • gmland 2009.04.19 22:49 (*.165.66.192)
    "조금 더 있으면 gmland님께서 "다시는 기타매니아에서 토론을 하지 않겠다"고 하시겠네요. 벌써 몇번 째인지..." 라는 근거없는 악질적 선동에 대해서:

    필자는 저런 멍청한 말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으니, 여러분들도 저런 익명들의 근거없는 악질적 선동에 귀 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익명님들은, 여기 기타매니아에는 9년 전 필자의 글부터 아직 남아 있으니, 검색해서 증명을 해보시든지...)

    안 할 때가 되면, 그냥 안 하면 되는 것이지, 멍청하게 미리 그런 말을 뭣하러 하지요? 하하...

    최근에는 기타매니아가 많이 정화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열등의식에 젖은 몇몇 비정상인들이 있긴 하지만, 그냥 무시해도 될 듯... 사실, 간간히 끼어드는 인간성 상실 익명들의 말에는 상대조차 할 필요없어요.
  • gmland 2009.04.19 22:53 (*.165.66.192)
    다들 토론주제에 관해 한마디씩 의견을 밝히고 있는데, 나는 오죽 못 낫으면, 기회만 보고 있다가 엉뚱한 중상모략이나 일삼고 있나? 라고, 스스로를 좀 되돌아보세요.

    측은한 영혼들!
  • 애구까 2009.04.19 23:31 (*.184.120.148)
    7.4남북공동성명에 따라 평화통일을 위해... 반미와 반일과 반정부는 하지만...
    북한비판은 안한다...
    천인공노할 짓에도 비판은 절대 안하며...하더라도 ..완곡하게 하겠다..

    한겨레 오마이 프레시안 경향류도...그런 굳은 의식을 갖고...굳이 북한 잘못은 외면하며 싸고 돈다는 겁니까?

    통일을 위해선 진실도 외면하겠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시킬수 있다는 논리? ....유치하고 사악하며 아주 위험한 발상이죠...
  • 아이고~님 2009.04.20 01:03 (*.201.41.64)
    말씀이 좀 지나치신 듯 합니다.
  • 꽁생원 2009.04.20 01:45 (*.161.57.65)
    애구까님, 참 편하게 말씀하시네요.

    이명박 정부를 향한 북측의 비난에 대해 남측의 응수는 상호체제의 비난금지라는 협약사항 위반에 근거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북에 대한 태도는 다를 수 있지만
    국가간의 외교에 있어서 정부의 행동은 철저히 체결된 협약과 국익이란 잣대 위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제 글의 취지는 대북문제에 있어서 남한은 직접적인 이해의 당사자가 되는만큼 항상 국익을 염두에 두고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중국의 티벳에 대한 점령을 인정했다고 하여
    중국의 천인공노할 짓에도 미국은 비판을 절대 안하며...라고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럼 저도 애구까님과 같은 대화체로 질문을 던져볼까요?

    북한거지들의 버릇을 철저하게 응징할 수 있다면
    설령 전쟁의 참화가 나의 가정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기꺼이 그 길로 가겠다는 뜻입니까?
  • ?..님팬 2009.04.20 15:56 (*.201.41.64)
    노대통령이 국민들이 자신을 '놈현'으로 부르면 설마 기분이 좋기야 하겠습니까. ^^
    노전대통령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민주화되고 주권의식이 잘 살려진 나라라면
    대통령에 대한 어떤식의 비판도 가능하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겠지요.
    작금의 경우도 명박이를 쥐박이를 부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그런 비판은
    국가를 건전한 방향으로 이끌라는 경고가 담긴 측면에서 기분나빠만 할 일은 아니라
    생각되옵니다.^^
  • 놈현만 2009.04.20 16:03 (*.134.105.157)
    아니었어도...

    울나라에서 감히 대통령을 떼쥐니 놈현이니 2mb니 또는 쥐박이(?) 라고 부를
    개쌍늠(?)들이 나올 수 없었겠지요.

    그러나 실망하지 마세요.
    이제 다시 10년 전으로 돌아갑니다.
    2 메가바이트의 용량으로 딱 2메가바이트에 어울리는 대한민국이 멋지게(?) 건설됩니다. 만세!!!!
  • 오리베 2009.04.20 17:40 (*.172.65.20)
    집권자에 대한 한국의 경색된 권위주의가 완화된 것이 어느날 갑자기 노무현 덕분이 아니라 그 이전에 6.29 선언부터 서서히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 이미 물태우라고 했어요. IMF 때 국민 대부분이 김영삼 얼마나 욕했는지 아시는가요? 그 땐 인터넷이 없었다 뿐이지요.
  • jazzman 2009.04.20 23:20 (*.254.90.40)
    댓글 읽다가 숨넘어가겠네요. 웬 댓글이 이리... ^^;;;

    신해철은 아마 그냥 빈정대보고 싶었던 거 아닌지... 아님 그냥 낚시성... 헌데, 별로 재미도 없고 좀 썰렁하고... 신해철이 주사파라 보긴 좀 어렵지 않나요. ^^

    거기에 정색을 하고 반응하면 우스운 꼴 될 뿐인데... 그걸 국보법 위반이라고 걸고 넘어지는 사람들도 참 어지간합니다.

    북한은 정말 치킨 게임에는 세계 최고수급(?)인데다가, 자기네들이 최고로 잘 할 줄아는 게 그거라는 것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섭지요. 자기네가 무슨 짓을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미친 x들.

    핵개발하는 게 잘 한다는 건 아니지만, 미국과 맞짱을 뜰 방법은 사실상 치킨게임 밖에 없다는 것도 사실 아닌가요. 북한 입장에서 보면 말이지요... 이렇게 얘기하면 '고무 찬양'이 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요.
  • ?..님팬 2009.04.21 00:08 (*.201.41.64)
    아닙니다.^^ 오해세요. 님께 그렇게 직접적으로 한 게 아니랍니다. 저도 좀 낚인 것 같기도 합니다.
    행여 그렇게 들렸다면 제가 죄송하다고 사과할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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