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기타 배운지 1년 정도 된 초짜입니다
류트조곡이 좋아서 하나 치고 싶은데
996지그, 997프렐류드, 998알레그로 이 셋 중에서 어떤 곡이 가장 무난할까요??
그리고 이 세곡의 기술적 난이도는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고수님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새내기방에 올렸던 글인데 답변이 하나도 없어서 답답해서 여기로 옮겼습니다)
류트조곡이 좋아서 하나 치고 싶은데
996지그, 997프렐류드, 998알레그로 이 셋 중에서 어떤 곡이 가장 무난할까요??
그리고 이 세곡의 기술적 난이도는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고수님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새내기방에 올렸던 글인데 답변이 하나도 없어서 답답해서 여기로 옮겼습니다)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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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타 친지는 오래되었지만 지도를 받으면서 제대로 친지는 약 3년정도 된것 같네요..아직위의 곡들을 칠 준비는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류트조곡은 기타처음치기시작하고 1년쯤되었을때 떠듬떠돔 996 프랠류트를 건드리다가 영구 봉인햇습니다. 그동안 거의 계속 연습곡만 쳤습니다. 주로 카트카시 59, 60번 하고 소르, 코스트 연습곡, 기타 스케일, 줄리아니 아르패지오만 연습했지요..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거라는 믿음을 가지고서요... 지루한 자신과의 싸움지만....몇년의 시간이 지난후에는...정말 위의곡들이 거짓말같이 예전보다는 쉬워지더군요...기초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초견으로 연결될정도로 될때 그때가 곡을 건드릴 준비가 되었다고 요즘 생각하게됩니다.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것을 추천합니다. 훨씬 빠른시간내에 원하는 목표를 이룰수있을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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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의 기술적 난이도가 중요한 단계가 아닌듯 하네요.
꼭 연주하고 싶으신거라면 가장 치고 싶으신걸로 골라서 천천히 연습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