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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10.08.11 20:07

부산 해운대

(*.161.14.21) 조회 수 5449 댓글 6




해운대 가고 싶어서 걍 사진으로.......
작년에 부산갔다가
밤에 해운대 해변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대도시안에 해변가가 있다는게  얼마나 큰 매력인지...
부산사람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Comment '6'
  • 2010.08.11 20:48 (*.184.77.148)
    저는 여름엔 해운대 안갑니다. 여름철엔 북새통 전쟁이거던요. ㅎ
    가을에 갑니다. 쓸쓸하게 한산한 해운대 가을바다..그런데 제가 이런말을 하니
    어떤분은 가을바다가 싫다고 하더군요. 너무 쓸쓸해 보인다나요?
    개인성격이나 취향차이 때문인것 같에요.
    그래도 저는 이미 마음속에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가을의 시크한 바람불면..
    해운대 가을바다 보고나서 그 바로옆 청사포바다로 넘어가서
    싱싱한 장어구이 시켜 바다보며 식사하고..근처 달맞이고개 산책하며 야경보고..
  • ganesha 2010.08.11 22:49 (*.217.167.0)
    훈님은 가을남자.
    달맞이 고개에 괜찮은 횟집이 많더군요. 유메라는 곳이 아주 좋았습니다.
    해운대 근처 횟집은 모두 정크에 양아들....
  • 금모래 2010.08.11 23:26 (*.186.226.251)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걸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그런 전설도 있을 법한데.......
  • 콩쥐 2010.08.12 07:26 (*.161.14.21)
    부산 달맞이고개도 참 멋진곳이죠....
    걸어서 올라가면 좋은곳인데...

    장어이야기는 그만...장어 몇번 먹었는데
    넘 징그러....곰장어도 장난나니게 빨갛구....
    아..징그러....
  • 명노창 2010.08.12 15:02 (*.146.169.23)
    맞아요..여름에는 해변가가 이렇게 깔끔하지 않죠.....
  • 11 2010.08.12 17:01 (*.145.223.171)
    흠...해운대.

    여름한철 싹 쓸고 지나가면.....

    가을 겨울 봄은 매일 '희망근로자 & 자원봉사자'들이 쓰레기 줍고있지요.

    해운대밑에 아예 파묻힌 쓰레기는 얼마나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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