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빌라로보스의 음악등의 브라질 민속 음악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이웃나라 아르헨티나의 음악도 물론 좋구요
그런데 보사노바는 밋밋한 맹물 같은것이 리듬은 좋아하지만 브라질 사람이 아나라서 그런지 뭐 별로 음악 같다는 느낌은 못 받습니다.
클래식기타 레파토리도 이런 보사보바류나 이를 모티브로 한곡을 레파토리로 하는 사람도 많은듯 한데...
보사노바 잘 아시는분의 설명을 칭찬을 들어보고 싶네요 ^^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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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으로 보면 밋밋한거고...
긍정적으로 보면 나른나른한 곡이죠..
보사노바의 어떤 곡을 들으셨길래..밋밋하신가요?ㅎㅎ
보사노바는 차분하고 명상적이면서 나른나른하고 촉촉한 장르죠.
보사노바매력에 빠져봅시다.
Lisa Ono 곡 Pretty World
http://kr.youtube.com/watch?v=QtAFiN6YT8c
Naomi & Goro 가 부른 조빔의 Aguas De Marco
http://blog.naver.com/csm4123?Redirect=Log&logNo=100055041675
조금더 정통적으로가자면 Luiz Bonfa곡이 있는데요..
Bonfa의 Perdido De Amor
http://kr.youtube.com/watch?v=NM_VUHoIlaQ
Bonfa의 Menina Flor
http://kr.youtube.com/watch?v=Qq9NgXUQk7w
Myrra 가 부른 How Insensitive란 곡도 추천합니다.
http://kr.youtube.com/watch?v=ZSprtHIrXrY -
V.A님 덕분에 보사노바를 많이 공부하게 되는군요.
보사노바곡 많이 소개해주세요.
새로운 음악의 세계를 접함에 충격입니다. ^^
한국가요중엔 유명한 "춘천가는 기차"가 보사노바곡이죠?
보사노바는 저녁해질녁에 기차를 타고가면서 바라보는
차창밖 풍경같은 나른함이 매력같에요. -
Myrra Malmberg의 음반을 찾아 헤메고 있습니다. 도체 다 품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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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yrra best로 주문했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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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표현입니다.......
근데 그런느낌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그냥 취향차이인거죠)
아니면 삼바스타일의 음악을 들으셔도 좋을듯싶습니다.........(재즈에서 일반적으로 보사노바리듬 빨리하면 삼바라고합니다
대표적인것이 롤랑디용의 felicidade가 삼바스타일인데요...(템포상)
이거 원래 아주 느린 보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