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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한국어
2006.10.14 23:40

질문!!!!!!!

(*.225.85.238) 조회 수 4633 댓글 9

기타관련애기는 아니고요.

초등학생인데 음식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어떻게 충고해야하죠??

Comment '9'
  • . 2006.10.15 01:02 (*.148.26.41)
    요리를 시키거나 농사(식물심어보게하거나..)... 뭐 그러면 좀 낫지 않을까요?
  • 대체로 2006.10.15 02:11 (*.141.161.52)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양을 줄여서 주십시오. 용돈을 줄이면 지랄할지도 모르니 조심하십시오. 부모를 죽이는 망나니도 있지만 다행스럽게도 초등학생이 부모를 죽이는 것은 힘들 것입니다. 준비된 음식을 아이가 먹을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도록 하십시오. 모두 먹을 수 없다면 덜어서 주든지 덜어서 먹도록 하십시오. 모두 먹고도 배가 고프다고 하면 간식을 주십시오. 자신에게 맛이 있는 음식은 다른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가능성이 많지만 언제나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 콩쥐 2006.10.15 07:59 (*.80.23.42)
    너무흔하면 소중함을 모르게 되지 않을까요?
    농약묻은 음식은 애들이 구별할줄 모르니 어른이 솔선수범하는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 이런방법 2006.10.15 10:14 (*.21.32.144)
    우리애들이 유치원 다닐때 간식을 챙겨서보냅니다
    간식거리는 과일종류이고,양을 꼭 정해서 준비합니다
    포도알맹이 3개+사과 4분의1쪽.......
    적은양이지만 깊이생각하면서 맛을 음미하라는 원장의 배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구요!
    저도 기타연주할때도 그렇게 음미할려구 무척 노력중입니다.....ㅋ

  • 콩쥐 2006.10.15 13:11 (*.80.23.42)
    과일의 특징.

    누군가 와서 먹기를 기다리고 있던 먹거리.


    그건 곡류(쌀, 옥수수..)나 야채( 배추, 상추...) 뿌리(고구마,감자..) 열매(밤, 호두..) 처럼
    누군가 와서 먹어주기를 기다리고 있던것들이라 디게 착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 들쥐 2006.10.15 15:25 (*.230.150.47)
    일단, 가르치려 들면 반발하니까요. 애 앞에서 맛있고 소중하게 음식을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 시간 2006.10.15 20:09 (*.140.163.197)
    예전에 텔레비젼에서 보니까 우리아기 달라졌어요? 인가 암튼 무슨 프로그램에서 초등학생인데 반찬투정도 아주 심하고 밥도 제대로 안먹고 하던아이인데 해병대 몇일 갔다오더니 밥도잘먹고 반찬투정도 안하고 그러던데,,,
    해병대에서 훈련모습도 보여줬는데요 서서 밥먹고 밥알 하나도 안남기도 다 먹데요 ㅋㅋ


  • 시간 2006.10.15 20:10 (*.140.163.197)
    해병대로 보내 보심이,,,,,,,,,,,,,,,,,
  • 최상의 해결 2006.10.16 13:34 (*.114.48.180)
    딱 일주일만 굶겨 보세요(어디 절이나 아님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곳으로 보내서)
    과정이야 힘들겠지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누님 늦동이 아들 밥숟가락 들고 다니며 키우더니 커서 생활무능력자 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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