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아 ! 밤입니다.
와이프와 아이들 모두 대구 내려가고 빈집 홀로 들어서니
아~ 외로워라~
기타 칠 욕구도 없어지고....
평소 하루 세끼 회사에서 해결하고 집-회사 를 오가며
잠자리에 들기전 소중한 1시간 너무 허무하게 지나가고...
불혹의 40대, 흔들리지 않고 중심잡고 사는 나이...
사시나무처럼 흔들리니..
오호 통재라~
40대 파이팅~.
인류가 좀 덜 경쟁하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경쟁하려면 average를 좀 낮추면 될텐데..
달라질건 없잖아요?
등수는 동일할테고
경쟁할 외계인도 아직은 발견되지 않고 있으니...
우매한 지구인들...
용서해 주셔요
밤에 횡설수설 해서...
와이프와 아이들 모두 대구 내려가고 빈집 홀로 들어서니
아~ 외로워라~
기타 칠 욕구도 없어지고....
평소 하루 세끼 회사에서 해결하고 집-회사 를 오가며
잠자리에 들기전 소중한 1시간 너무 허무하게 지나가고...
불혹의 40대, 흔들리지 않고 중심잡고 사는 나이...
사시나무처럼 흔들리니..
오호 통재라~
40대 파이팅~.
인류가 좀 덜 경쟁하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경쟁하려면 average를 좀 낮추면 될텐데..
달라질건 없잖아요?
등수는 동일할테고
경쟁할 외계인도 아직은 발견되지 않고 있으니...
우매한 지구인들...
용서해 주셔요
밤에 횡설수설 해서...
Commen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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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되게 오랜만이시네요 ^^ 그때 고박사님 크리닉에서 본때가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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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답니다. 40대 아듀가 아닌, 40대 파이팅을 외칠수 있는 세월이 아직 남겨진듯한 님이 오히려 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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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의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네요... 지난 일년이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저를 부러워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적어도 인생에 있어서 나이만큼은 공평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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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여자랑은 또 다를것 같아요, 남자가 50을 바라보고 느끼는 것과 여자가 40을 바라보고 느끼는 감정이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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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정의 혼란스러움을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이 기회를 빌어 살짝 여쭈어보고 싶군요.( 이야기가 이상해 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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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님 오랜만이지요? 그때보다 차차님 연주가 많이 좋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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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보다 30대가 더 좋다는 생각을 하셨다면 틀림없이 30대보다 40대가 더 좋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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