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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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환하게 웃었습니다. 무척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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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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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이것 정말 웃을 일이 아닌데...
싸가지 없게도.. 시가 수월찮게 재밌다 보니 오랫만에 허벌나게 웃고 말았슴다~
근디 그 마을 정말 큰일나부렸었네, 저걸 어쩌나!
근디 울 동네 이장님 x되어버리는 한이 있을지라도,
이곳 남도 잔메에도 정말 허벌나게 눈 한 번 내려뿌렸으면 좋겠구만요.
삼천리, 온 천지가 무너져내리듯 눈이 내린다는 날에도 이곳에서는 눈 그림자조차 볼 수 없으니..
행복한 하루 되세요. 눈 내리는 고장이 늘 부러운 synn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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