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페르난데스가 우리나라에 올적마다
똑같은 레파토리로 연주해서
게다가 제가봐온 음반도 내용이 같은거고.....
그래서 저는 항상 그러나보다 했죠...
왜 그런거 있쟈나여,
메이저음반사랑 계약한 대부분의 연주자는
매너리즘에 빠져 연주회를 밥먹듯이 해댄다는거...
지난번 미국에서도 같은 레파토리고, 동경에서도...
근데 레파토리가 그렇게 많았었군요...
그리고
말씀하신 존 윌리암스의 음반은 제가 못들어봤네여...
윌리암스의 음반은 하도 많아서 질렸어여...한 80장되죠?
게다가 들을때마다 항상 연주에 실망을 많이해서...
제겐 함량미달의 연주가로 느껴졌었어요.
칭구한테 부탁해서 말씀하신 음반은 꼭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나 다행이야요...그런 음반이 존에게 있었다니...
좋은지적 감사합니다.
Comment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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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이 손해보는게..너무 쉽게 치는것처럼..성의없이 들리는데, 그것은 테크닉의 극한에서만 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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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글쿤요... 이런 얘기 잼있어요. 전 투게더에서 브림쪽의 음색이 더 좋거든요... 그러니까 음색을 떠나서 알맞게 가벼운 터치라는 말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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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러셀은 힘이 좋은 것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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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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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이랑 갈브레쓰를 썪은 음색을 내려면 어떻하면 좋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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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할까여...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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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박호민님이 울티모트레몰로 윌리암스의 연주로 올려주셧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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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들을때는 감동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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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칭구에게 음반으로 보내달라고 해서 다시 들어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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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가볍고, 너무도 호흡이 짧다...이게 제소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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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짧은건 바루에코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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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윌리암스가 왜 그다지도 유명한지 이해가 전혀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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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부분을 쉽게 연주한다는것은 학습자에겐 놀라운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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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취향을 일반화하는 오류만큼 어리석은 오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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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이 더 중요한 저에겐 감상도중엔 쉽게연주하든말든 그런것은 신경조차 안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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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할땐 감상만하고 손은 염두에 안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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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최님 당연히 제 개인의 취향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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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을 연주하기를 위해선 포기(?)해야 하는 음색이 있는거 같던데...하나의 손톱으로 수백가지의 음색을 내기는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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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탄현법도 수백가지가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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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 땜에그러는것 아닐까요 분명 수님께선 연주자를 모르고 연주를들었을땐 좋다고 하셨죠 그런데 존인걸 알고선 감동이줄어든건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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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사람들이 최고의 연주자로 인정하는 대가를 포인트가 없다는둥 가볍다는둥 저는 이해가되질않네요 그럼누가 무겁고 호흡이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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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왜 이런 답글이 잼있을까나... 딴지일보를 넘 많이 본 휴우증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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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요, 어떤 상품이든 유통이라는 것에서, 만들어지는 이미지가 무척 잘 포장된 것, 그래서 많이 알려지고 존 비디오도 이뻐요 ^^ 분명 대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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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형 유통의 흐름을 못탄 실력파들이 안타까움의 의미는 아닐까요... 히딩크 사단은 언론을 전담하는 사람도 있다잖아여, 심리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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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세는 이런 말 저런 말 다 듣는 건 가봐여... 그래서 몰랐던 것도 알고, 꼭 그음반 들을 려는 데...John Williams - Bach - Lute Wor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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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 말씀하시는 지요... 다양한 음반 많아서 좋아여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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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젠 이런 넘 큰 대가들의 그늘을 벗어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보고자 하셔서 하시는 말씀이실까여 ... 아... 잠 안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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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님....첨들었을댄 감동적이었다는것은 그곳을 처음들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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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오스가 그렇게 아름다운곡을 많이 작곡한것에 경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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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음악들으면 제대로 안들려서 음반으로 오디오에서 제대로 들어보려고 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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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니 베이스음들을 가볍게 툭툭 던진다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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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 많이 감동하고 울준비가 되있었는데 존은 그렇게 해주질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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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위에 혹시님에서 오타.....그곳이 그곡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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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몰로도 더 비장하게 연주해야만 했다고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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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사람들은 그정도의 감성(연주)에 흐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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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만들고 표현을 하는데 요즘 칭구들이 얼마나 세련됐는데요...정말 요즘 무지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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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의 연주건 신예의 연주건 호불호는 전적으로 개인의 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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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좋은 점이자 문제점의 하나는 의견개진이 여론몰이로 이어지기 쉽다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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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분야나 싸이트에 영향력이 있는 분은 의견개진도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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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악기 애호가의 경우는 올드 스타일의 연주는 시대상에 맞게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입니다...결코 오늘날의 연주자와 평행비교를 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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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유명 대가들을 오늘날의 신예와 평행비교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문제지...그 연주자들의 업적까지 도매값으로 평가절하할 필요가 있을까요? 항상 극단적 사고는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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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를 평가절하한 사람 없고요, 요즘 연주가들이 평가절하됐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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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짧다는지적은 맘에 안드시면 호흡이 짧지 않다는 글을 올리시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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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지적이 서로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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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주가들이 평가절하된다면 그건 대가들 책임이 아니라 대가를 현재 기준으로 오해, 과대평가하고 있거나 신성시하는 사람들 책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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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를 현대적 연주의 잣대로 평가하는게 과연 무슨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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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의견이 본글을 압도하다니..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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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치관을 그렇게 큰 목소리로 주장할 필요가 있을까요? 과거 대가건 러셀이건 다시금 말하지만 다 개인적 취향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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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연주가)도 다른 사람의 연주를 존중합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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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렇게 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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