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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한국어
2008.09.04 12:54

브릿지개조 기타

(*.110.140.222) 조회 수 5258 댓글 14



현이 브릿지를 거치고 전판을 통해 브리지내부로 걸리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했더니 저음이 풍부해지고 고음은 부드러워졌으면
음량도 1.8배정도 커졌다네요.  음....시도해 보고픈 호기심이 불끈불끈... ^^';;
Comment '14'
  • 스틸 2008.09.04 13:18 (*.243.23.132)
    기타처럼되는군요..;;; 근데 줄은 어떻게 갈죠?? 사운드홀에 손넣어서 위로 올리나요 ?
  • 태양 2008.09.04 14:15 (*.230.133.94)
    음량이 커졌다는게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줄을 갈을때는 한꺼번에 갈아야겠군요
  • 정면 2008.09.04 14:47 (*.243.240.33)
    재미있는 시도네요.
    든데 줄은 어떻게 교체하나요.
  • 2008.09.04 14:48 (*.110.140.222)
    사운드홀쪽으로 손을 넣어서 브릿위내의 가로판을 당겨서
    사운드홀쪽으로 당겨 줄을 탈착하고 다시 제위치로 당겨
    붙여줘야 하는 귀챦은 일이네요.

    소리가 비록 좀 좋아진다 하더라도 줄가는 번거러움 때문에 실용화되긴
    틀려먹은 발명품인듯 하네요 ( 발명특허 냈다는데요? ㅎㅎ)
  • 콩쥐 2008.09.04 14:51 (*.161.67.101)
    허걱.....지대 가오가 멋지네요........
  • 미추르 2008.09.04 15:19 (*.120.145.30)
    저렇게 해서라도 음질개선이 된다면 할거 같아요...^^
  • 최동수 2008.09.04 15:20 (*.11.13.194)
    단면 크기가 약 10mm * 10mm 정도되는 특이한 Transverse bar가 지나가고 있네요.
    그 밑에는 상아 받침대가 있고요.

    잘은 모르겠지만 탄현하는순간,
    Saddle에 가해진 압축 Impact가 브릿지를 통해서 작용함과
    동시에,
    현이 잡아끄는 인장 Impact가 Transverse bar에 직접 작용하니
    현을 거는 방법은 숙제로 놔두고라도 음량은 엄청 클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타 내부의 Bracing 구조가 특이하네요.
  • 부강만세 2008.09.04 20:58 (*.49.82.225)
    모리스 오티거(?) 스펠링이 생각이 안나서요^^;

    스위스 제작가인데 본래 류트로 매우 유명한 분이시라고 하네요

    기타도 150대 정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분 기타를 한번봤습니다.

    훈님이 개조하신거처럼 내부에 걸고 더불어

    클래식기타의 단점중 하나였던 피치조정을 위해 각 줄마다 하현주를 조정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소리도 일품이었습니다. 뭐랄까 격이 높은 우아한 소리라고나 할까
  • 2008.09.04 21:50 (*.110.140.222)
    아.. 제가 개조한게 아니구요.. 일본인이 개조한 겁니다.
    발명특허를 내어 놓았다고 합니다. ^^
  • unojun 2008.09.05 10:37 (*.242.121.10)
    Transverse bar와 bracing 구조는 프리드리히 디자인과 유사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bar의 나무결 방향이 정목형태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Hm 2008.09.10 15:08 (*.123.34.45)
    저음이 풍부해지고 고음이부드러워지며 음량이 무려 2배가까지 커졌다면 대체 단점은 어디에......;;;
    뭔가 지금 알 수 없는 단점이 있을 것만 같은...찾아내야만 할것 같은 비뚤어진 정신......... ^^
  • 해봤음 2008.09.12 10:45 (*.245.147.242)
    음량 절대 커지지 안았음----의견 주세요
  • ... 2009.04.02 15:17 (*.221.83.137)
    수제 포크기타 제작에서 쓰이는 방식이고, 이미 외국의 여러 서적에서도 공개된 내용입니다.
    저 방식으로 음량이 커졌다는 자료나 문헌은 존재하지 않고요, 이론적으로는 진동의 방향이 좋아져 약간의 향상은 있을수도 있다는 방식입니다.
  • 지나가다 2009.04.02 16:26 (*.36.48.66)
    악기의 개량 보다는,줄의 개량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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