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다른 모든 기타가 잊혀지는군요..
기타 케이스를 열 때마다 내가 정말 이걸 쳐도 되는거야? 하고 막 심장이 두근두근
기타인생 15년만에....처음으로;;;;; 손톱을 좀 제대로 다듬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타한테 미안하지 않기 위해..
입시곡도 준비해야 되는데
다른게 더 연습하고 싶네요...
suite castellana 랑...얼티모 트레몰로랑...등등등.
아...떨려
이건 그냥 좋은게 아니라..최곱니다.
까랑까랑한 소리를 좋아해서 브라만 기타가 과연 저한테 맞을까 싶었는데.
대체 이런.... 까랑까랑함을 넘어선.....카랑카랑하고 낭창낭창한 소리는 어디서 나오는 거죠?
샤롱 이즈빈의 험프리가 안부럽습니다.
세상을 다 가진것 같네요.
감사해요 제작자 선생님.
좋은 연주로 꼭 보답드리겠습니다.
Commen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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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저도 브라만가지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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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사진 있으시면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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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글이 올라왓네요....요즘 조심하는중인데....
제작번호가 몇번인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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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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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 드립니다.. 좋으시겠어요.. 저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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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좋은 기타를 가졌다고 말하는 것도 이 사이트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까?
도데체 왜 이 글이 위험한 글인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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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긴요,, 됩니다.. 열받지 마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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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입니다. 귀차니즘의 압박이 극복되면 곧 녹음해서 올리도롭 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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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다는게.. 지름진의 위험이 아닐런지..ㅋㅋ. 오해하지 마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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