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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연주회는
그다지 좋지않은 연주환경과
유명연주자의 1000명에 가까운 청중수에 비하면 매우적은 20명정도의 청중수에도 불구하고
2003년 세고비아콩쿨 우승당시의 그 감동을 똑같이 느낄수있던
그런 좋은 기회였다고 하더군요..그당시 콩쿠르현장에 계셨던분 말씀으로는..
저도 연주회는 참 많이 다니지만
연주회에서 감동을 받아 상상력이 꽃을 피는 매우 드문경험을 어제 했네요....
제게는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될거 같습니다....
이제사 두고두고 보고픈 디브이디를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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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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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갔어야 되는디... 어버이날과 겹치는 바람에 못갔네요. ㅠㅠ
DVD나오면 꼭 봐야겠어요.^^ -
운전 초보가 경부고속타고나니 공연 끝날 때 쯤 한남이라 걍 돌아왔어요 ㅡㅡ;;;;;;
어버이날이라 경부 장난아니게 막혀서...흑!! -
헐....나도 가고싶었는데...대전에서도 연주회 해주시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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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경험이지만, 어느 유명 연주회보다 독특한 개성의 감동적이고 훌륭한 연주였다고 느낍니다 ... 이 곳을 통해 낯익은 분이 계셨지만, 인사는 나누지 못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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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진정한 감동,,였는데 ㅠㅠ
기타에 대한 연주자의 자세, 태도, 연주할 때 곡에의 몰입, 무엇보다 탄현 하나하나부터가 너무나도 섬세하고 치밀해서 진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람이 적은게 진짜 아쉬웠어요 이런 최고의 연주를 놓친 분들은 아쉬울 듯.! -
아..부암아트홀이 어딘지 몰라서 다 와서 헤매다 포기했는데ㅠㅠ 너무너무 아쉬군요 이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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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내한 공연보다도 더 좋았던것 같아요.
못보신분들은 공연 DVD라도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