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2005.11.23 06:18

Sor - 월광(Moonlight)

(*.104.27.70) 조회 수 31128 댓글 32
또 혼자하는 2중주로 올려봅니다. 중간중간에 깜짝깜짝 튀니 멀리서 들어보시길....

15프렛정도되니 기타가 못이기네요 너무 시게 때린것 같지 않은데 ㅡㅡ;;

역쉬 무면허에 대포기타를 쓰니까!!!  >.<  

들어주신 분들 광박나시길....^^;;

아 그리고 지적 부탁 드립니다. (^^)(__)
  
Comment '32'
  • 2005.11.23 08:35 (*.79.12.39)
    이중중지만 제대로 된 월광을 들어보는군요. 정말 연주 좋습니다.
    늘 다른 연주들 들어보면 멜로디와 가온음 ,저음이 하나로 짬뽕이되어
    아르페지오 같이 연주하는게 거의 대부분이고 그것이 잘치는거로 알져져 있으니..
    악보가 분명히 있는데 왜들 그리 치는지... ㅡㅡ;;
    이렇게 아름다운 멜로디 때문에 월광이라 불리는건데...
    전부 의미없는 아르페지오만 치고 있으니...
    다른 사람들이 다 그렇게 치니 처음 치는 사람들도 따라서 그대로 치는것 같더군요.

    기타매니아엔 칭찬만 있지 건전한 비평이 없는게 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긴 비평을 들으면 다들 기분 나빠하니 ㅎㅎㅎ

    그런데 궁금한게
    이곡의 멜로디는 레레 파파 미미 레레 도도 레레 인데
    항해사님께서는 레레 파파 미미 레레 (도파도) (레파도) 로
    연주 하신것 같습니다. (도파도) (레파도) 에서 파는 이곡에서 가온음인데
    다른 부분에서는 가온음을 안살리고 멜로디만 부각시키다가 이부분에선 가온음을 멜로디같이
    부각시켰는데 어떤 의미가 있어신지요?
  • 콩쥐 2005.11.23 09:12 (*.227.72.92)
    아침에 들으니 기분좋네요....
    그동안 항해사님이 이곡연습하셨었군요...
    오른손으로 현을 당겼다 놓는것을 더 연구하셔도 되시겠어요........
  • 쑤니 2005.11.23 09:39 (*.111.250.226)
    이중주론 이런 소리가 나는거였구나...ㅋㅋ
    넘좋아요~~~^^
    나두 해보고 싶당....
  • 샤콘느1004 2005.11.23 10:51 (*.36.198.115)
    이중주 처음들어보네요 어디보자
  • 항해사 2005.11.23 11:11 (*.104.27.70)
    ^^;; 훈님 안녕하세요??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르페지오 멜로디를 말씀 하시는건가요!!?? 책에 있는대로 무자비하게 무대포로 연주한지라.... >.< 최대한 아르페지오를 또박또박 치려고 한게 내공 부족으로 균일하지 못하게 되었네요ㅡ.ㅡ;;

    콩쥐님 먼저 마지막 녹음으로 손놓고 있다. 엇그제 뒤적뒤적 악보 뒤지다 혼자하는 2중주라 괜히 끌려 녹음해보았습니다. 집게 손가락 하나로 아포얀도로 멜로디를 쳐대니 마디가 욱신하네요 ㅡ,.ㅡ

    쑤니님 말씀 감솨 ^^;; 새내기 연주 칭구 연주에 다른 분들 2중주로 연주한곡이 있습니다. 검색해 보세요 ^^
    무지 기대됩니다 쑤니님의 월광~~~~ ^_____^;;
  • 콩쥐 2005.11.23 11:14 (*.227.72.92)
    내그럴줄 알고 현을 당겼다 놓는거라고 했쟝아여.
    쳐대는거 아녜요....물론 농담이시겟지만...
    그런 개념으론 예쁜소리 뽑아내기 힘들어요.

    오른손으로
    현을 치는게 아니고
    잡았다가 놔주는거예요.
  • 2005.11.23 11:21 (*.120.128.216)
    이중주가 아니라 독주로 쳐도 이렇게 소리가 나야 합니다.
    고음 멜로디가 선명히 흐르고 밑으론 전체 물흐르는듯이 안끊기고 아르페지오가 흐르며
    더 밑으로는 저음반주가 흐르죠. 그래서 이곡이 연주하기가 생각보단 아주 어려워요 .
  • 항해사 2005.11.23 11:30 (*.104.27.70)
    아 넵!!! 콩쥐님 잘알겠습니다. 살살 줄을 달래서 당겼다 놓토록 연습하겠습니다.^^;;
    멜로디만은 교호로(아포얀도로...) 하는게 익숙치 않아서 한손가락으로만 사용했는데 바로 뜯어 고쳐야겠습니다. 줄도 좀 착한 녀석으루다 하나 꼬셔다 놓구 착하게 연습해 보겠습니다.
  • 샤콘느1004 2005.11.23 11:32 (*.36.198.115)
    항해사님은 이런분위기 좋아하시는갑다 요즘 올리신곡들의 코드가 다 비슷한거 같아요
    혹시 우울하신 일이라도 ^^;;
    떠나가는배. 별헤는아이 다.. 멜랑꼬리한곡에 화성도 비슷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쑤니님의 월광은 올라와있습니다. 이미..ㅋ
  • op15 2005.11.23 11:39 (*.125.250.1)
    이곡 정말 좋아요... 정말듣기 좋게 연주하셨네요. 그런데, 항해사님... 광박이면 피박보다 더 무서운건데... ㅋ~
    쑤니님 제가 반주에 해당하는 소르 연습곡 5번 올려놓은 게 있습니다(사라진8곡에 포함되어 있네요). 거기에 맞춰서 연주해주세요~~~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샤콘느1004 2005.11.23 11:43 (*.36.198.115)
    당연 연주는 짱이십니다. 다만 밝은 분위기의 곡은 어떻게 연주하시는지 궁금해져서요..예를들어
    왈츠라든지
  • 항해사 2005.11.23 11:44 (*.104.27.70)
    그렇군요 훈님 지적해주신 말씀 새겨서 연습하겠습니다. 역시 집중력도 좋아야 하는군요 연주중에 왜그리 잡념이 가득한지 그러다 보니 들어야 할걸 못듣고 내릿다 쳐대니 ㅡ.ㅡ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훈님...

    샤콘느천사님 곡 분위기는 그렇고 일단 빠른곡은 제가 못따라갑니다.
    맘은 박남정인데 몸이 김정구란 말이 있죠 >.< 우울한 기분이면 전 기타는 안잡습니다. 잡아도 녹음은.... 그럼 스트레스가 더 쌓이게 되기 때문에 걍 우울할땐 칭구연주나 음악듣는게 최곱니다.^^;;
    쑤니님 솔로 연주는 보았죠!! 2중주가 무지 기대된다는 ^______^b
  • 항해사 2005.11.23 11:59 (*.104.27.70)
    op15님 세번째 ^^;; 저 답글 쓰고 보니 또 그새 글 남겨주신거요 ^^ㅎㅎ
    중간 중간에 음이 이리도 튈줄이야 녹음하고 보니 상태가 무지 심각한걸 알겠더군요 이리도 소리가 깨지고 튈줄이야.... 요인들이 많이 있어 하나하나 개선하기가 부담될 정도입니다. ㅡ.ㅡ 흙흙흙....
    하튼 광박에 대박나시길..... 전 녹음하면서 광에 묻혔더랬습니다 ^^ㅋㅋㅋ
    앗 저도 기대기대~~~ op15님 연주에 쑤니님의 멜로디 연주 매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op15 2005.11.23 12:47 (*.125.250.1)
    ㅋㅋ 항해사님과 제가 생활리듬(? 매냐리듬)이 비슷한가봐요. ^^; 또박또박 차분하게 연주하셔서 듣기 좋습니다.
  • np 2005.11.23 13:10 (*.218.211.237)
    흠 ...슬프게 들립니다... 혼자하는 듀엣이라 더 슬프게 들리나봐요.
  • 지나다가 2005.11.23 13:38 (*.155.59.122)
    이중주는 음이 동시에 떨어지지 않고 시차를 두어 떨어지게 연주되는 위험이 있는데 그 점만 보완하면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1st파트의 2번선이 좀 음이 높은 것 같아요...
  • 항해사 2005.11.23 14:18 (*.104.27.70)
    감사합니다. op15님 ^^

    np님 나름대로 재미는 두배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np님께서 연주하신 솔로에 림즈님이 멜로디하신 대륙간 이중주 정말 잘들었습니다. 연주 듣고 컨닝했어요 ^^;;

    지나가다님 혼자한것이라 시차맞추기 여간 까다롭지 않네요 박자도 좀 삐긋하구 ^^;;
    프로그램상으로 반주 멜로디 시작하는곳 딱 찍어 나오는대로 맞추면 좋겠는데 반주할때와 멜로디 할때 호흡이 차이가 있어선지 맞추기 힘드네요... ㅡ.ㅡ
    줄을 맞춘다고 한게 녹음중에 틀어진듯 하네요 너무 삭아서 갈려구 맘먹었는데 녹음하기 급급해서.... ㅜ.ㅡ
    지적감사합니다.(^^)(__)(^^)(__)
  • 정재용 2005.11.23 15:05 (*.150.97.1)
    항해사님의 쌍둥이 연주네... 오 너무 호흡이 잘맞는데용?

    이중주 월광은 처음 들어보네요..아...그리고 ㅋㅋ 어제 ~도서관 잘봤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미스터빈 2005.11.23 15:29 (*.227.72.92)
    저도 미스터빈 좋아해여....
    하여간 영국칭구들 디게 웃겨여.
  • 정재용 2005.11.23 16:06 (*.150.97.1)
    ㅋㅋ 미스터빈 짱이지요...미스터빈의 시리즈 있어요..함 보세요.
  • 아이모레스 2005.11.23 19:48 (*.158.255.9)
    아~ 증말 슬픔이 쫘~~~악 깔려있능기........... 특히 항해사님이라면?? 밤 하늘엔 구름 한점 없는 어느 추운 겨울쯤... 커다란 배 상갑판에서 중천 하늘에 덩그러니 떠 있는 달을 바라보면... 꼭 이런 기분이 들지 않을까요?? 연주 정말 멜랑꼴리... 근데요...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슬퍼지능기... 여~~~엉... 항해사님 담부터는 좀 덜 슬프게 치세요!!!!!!


  • 리버티 2005.11.23 20:19 (*.147.121.112)
    바쁘다..바빠...항해하시랴..연주곡 올리시랴...
    매니아에서 제일루 바쁜 항해사님...^^

    요즘 2중주에 푹 빠지셨나보네요..음들이 하나하나 선명한게 넘 좋군요..
    전 그냥 또랑또랑한 음색의 이쁜월광이구나..이런 생각하며 들었는데..다른분들이
    슬프게 들린다구 하시니...저두,, 자꾸..그 쪽으로 초점이 맞쳐지네요..
    그러다 보니..진짜 슬프게 들리네요..이 거 어케덴거야...OTL

    듣는 분들에게 어떤감정을 느끼게 했다는건..좋은연주라는 뜻..^^
  • 항해사 2005.11.23 21:21 (*.104.27.70)
    재용님(^^)(__)(^^)(__)감사감사~~ 색깔을 다르게 하려구 키탈 각기 다른 녀석들로 했는데 거기서 거긴것 같네요
    ㅡㅡ;; 큭큭큭 미스터빈 아주 웃긴 사람이죠 어쩔때 보면 넘 얄미스럽기 까지 해요 그만큼 능청맞은 연기자란 얘기겠죠 ^_______^

    아이모레스님 위에 이미지 정도면 연상에 가깝나요?? ^^ 말씀처럼이면 딱 저곳이 어울릴것 같습니다. 아 떠나고 시퍼라~~~ ^^;; 넵 알겠습니다. 담부턴 즐거이 즐거운 맘으로 녹음에 임하겠습니다. ^^;;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리버티님 손가락에 땀 엄청나요 ^.^ ㅎㅎㅎ
    혼자하는 2중주가 무지 재밌죠 어쩜 열공기타보다는 즐기는 기타란게 큰 비중을 차지하다보니 ^,.^
    말씀 감사합니다.
  • 진성 2005.11.24 01:47 (*.87.4.210)
    에잉~ 눈물난다.
    옛날 애인도 생각나고...
    엄마아부지도 생각나고...
    돌아가신 장인어른도 생각난다...
  • 항해사 2005.11.24 13:22 (*.240.151.200)
    진성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__)(^^)(__)
  • 용접맨 2005.11.24 20:14 (*.208.137.179)
    추억을 더듬게 만드는 음색이군여...흐흑...
    연주 잘들었읍니다^ ^
  • 항해사 2005.11.25 01:57 (*.104.27.70)
    부족한 연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접맨님(^^)(__)
    재녹음해서 바꾸었는데 그게 그거네용 ^,.~
  • 오모씨 2005.11.30 21:50 (*.183.243.104)
    아~~ 평온하다~~
  • kjg0614 2006.01.25 22:10 (*.23.15.214)
    이거 혼자치신 거예요? 와 정말 대단하다.
    멜로디도 깔끔하고 좋네요 ㅎㅎ. 연주 잘들었습니당^^
  • 2006.09.27 18:02 (*.17.24.170)
    답글 달면 위로 올라가겠죠? ^^
  • 밀롱가. 2006.09.27 19:29 (*.144.184.109)
    마치 3중주 같이 들립니다. 생각을 하고 들으니
    분리되어 있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상부 멜로디, 알페지오, 하부 멜로디.....
    멋진 연주네요...
  • 더딘손 2007.11.15 00:55 (*.208.136.45)
    처음에 중고 기타 가격 알아보려고 기웃거리다가... 여기 저기 들어가보고 나서 요즘 매일 들어오게 됩니다. 제가 생각하던 곡들, 악보들 너무 많군요. 항해사님의 월광은 저에게 대오각성의 깨달음을 준 곡입니다. 저는 이 곡이 이중주로 되어 있는지도 몰랐고, 어떻게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악보 받아서 혼자 쳐왔는데 혼자 칠때 고음의 멜로디를 조금 강하게 하는 아르페지오정도로 쳤는데 항해사님의 연주 듣고 악보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Sor - 월광(Moonlight) 32 file 항해사 2005.11.23 31128
1441 Libertango 9 file 스타 2005.11.19 25192
1440 Adios... 7 file 스타 2005.11.18 26366
1439 아메리카조곡 중에서 Preludio .. 아마 맞을거에요...가물가물.. 5 file 하늘다래 2005.11.18 21809
1438 valsa sem nome.....바덴포웰 할배꺼.. 6 file 하늘다래 2005.11.18 26454
1437 Involvidable (못잊어) -- 김소월 작사, Esteban Jeon Sangwoo 노래 file 고정석 2005.11.17 31642
1436 [re] Involvidable (못잊어) 한국어 노래-- 김소월 작사, Esteban Jeon Sangwoo 노래 file 고정석 2005.11.17 26133
1435 마술피리 주제에 의한 다섯개의 변주 13 file 아이모레스 2005.11.17 23407
1434 Lamento-1 Kleynjans 11 file 아이모레스 2005.11.17 25476
1433 지붕위의 바이얼린 ... 5 file 자연 2005.11.17 26676
1432 파헬벨 캐논 3 file 하늘다래 2005.11.16 31208
1431 태극기 휘날리며(연주 : 고충진님) 56 file LaMiD 2005.11.13 39638
1430 로맨스 삽입곡 3 file 스타 2005.11.11 28602
1429 쉘브루의우산 13 file 스타 2005.11.11 25315
1428 라팔로마(재녹음) 15 file 스타 2005.11.11 35445
1427 쇼팽의전주곡7번(재녹음) 3 file 스타 2005.11.11 37791
1426 타레가의왈츠b장조(재녹음) 7 file 스타 2005.11.11 17514
1425 타레가의전주곡1번(재녹음) 4 file 스타 2005.11.11 21363
1424 타레가의 전주곡10,11번(재녹음) 4 file 스타 2005.11.10 17306
1423 엔데차, 오레무스 13 file 스타 2005.11.10 18739
1422 사랑의 찬가 ( roland dyens 편곡) 6 file 2005.11.09 22458
1421 La Catedral-어떤기타맨 41 file 어떤기타맨 2005.11.09 24713
1420 레오브로우어의 11월의 어느날... 9 file 아이모레스 2005.11.09 36810
1419 저도 11월의 어느날 19 file orpheus15 2005.11.08 17579
1418 Simple Melodie F.Kleyjans 22 file 아이모레스 2005.11.08 22235
1417 비발디 - 겨울 라르고 19 file 항해사 2005.11.08 27356
1416 [re] 비발디 - 겨울 라르고 9 file 항해사 2005.11.08 24464
1415 아델리타 25 file niceplace 2005.11.08 24480
1414 당신을 떠나선 존재할수 없는 나인걸(피아노 독주) 3 file 스타 2005.11.07 21127
1413 11월의 어느날.. 17 file limnz 2005.11.07 27115
1412 11월의 어느날 악보에 대한 의문점 또 하나... 7 file jazzman 2005.11.08 50302
1411 명상의 노래 (미디작업) 2 file 스타 2005.11.07 28776
1410 숲속을 거닐며 2악장중 명상의 노래 (피아노 독주) 3 file 스타 2005.11.07 17754
1409 뉴에이지 배경음악 작업.. 15 file 스타 2005.11.06 23157
1408 개선합창_창작곡 4 file 스타 2005.11.04 23288
1407 Hine E Hine 11 file limnz 2005.11.03 26003
1406 Cavatina S_Meyer 14 file 아이모레스 2005.11.01 18220
1405 Liber Tango ... Astor Piazzolla [아람소래ver.] 11 file 선데이모닝 2005.11.01 22933
1404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s[안신영님 편곡] 20 file orpheus15 2005.10.31 24093
1403 손풀기... 4 file 스타 2005.10.31 21655
1402 저달이 (간단한 이펙트적용) 3 file 스타 2005.10.30 17081
1401 밤하늘 달을 바라보며(MG스틸기타) 1 file 스타 2005.10.30 27702
1400 Dream a little dream of me / F. Andree 6 file 이진성 2005.10.30 20633
1399 Georgia on my mind / H. Charmichael 14 file 이진성 2005.10.29 21349
1398 얼의승화3(sx스틸기타2_그랜드피아노) file 스타 2005.10.29 17670
1397 얼의승화2(3중주_sx스틸기타2_그랜드피아노) file 스타 2005.10.29 16268
1396 얼의승화1(3중주sx스틸기타2_그랜드피아노) 2 file 스타 2005.10.29 23115
1395 숲속을 거닐며2(2중주sx스틸기타_그랜드피아노) file 스타 2005.10.29 21922
1394 숲속을거닐며1(3중주 SX스틸기타2_그랜드피아노) 2 file 스타 2005.10.29 31822
1393 혁님을위하여(기타2중주SX스틸_) 3 file 스타 2005.10.29 26425
1392 얼의승화 2악장 file 스타 2005.10.28 18305
1391 얼의승화(1악장)창작곡 file 스타 2005.10.28 17484
1390 회상(2악장) 1 file 스타 2005.10.27 24314
1389 료벳의 아멜리아의 유서... 12 file 아이모레스 2005.10.27 30488
1388 숲속을 거닐며(1악장)창작곡 4 file 스타 2005.10.26 34346
1387 혁님을 위하여... 4 file 스타 2005.10.25 26087
1386 S.SImons/R.Dyens - All of me - Anselmo Kim 11 file 2005.10.25 27792
1385 Tristango en vos (당신의 슬픈 탱고) M.D.pujol 19 file 삐약이 2005.10.22 26699
1384 Tin Tin Kyrano - Isato Nakagawa 11 file devilous 2005.10.20 22114
1383 bwv1007 prelude 9 file 아이모레스 2005.10.19 23747
1382 문리버 -데빌러스님 연주- 4 한민이 2005.10.18 28396
1381 Capricho Arabe F. Tarrega 12 file 아이모레스 2005.10.17 22789
1380 Tombe La Neige(눈이 내리네) /S.Adamo* 25 file phr 2005.10.16 25955
1379 바하의 프레류드 1007-세고비아 편곡 12 file limnz 2005.10.14 20851
1378 디비루스님의 '고마워요' 4 file gauntlet 2005.10.13 22516
1377 뿌졸의 SUITE BUENOS AIRES 18 file 김은미 2005.10.13 29033
1376 내귀에 익은 그대의 음성-G. Bizet* 11 file limnz 2005.10.13 31794
1375 aria from rinaldo 4 file 안나보나 2005.10.12 19506
1374 쏘르 연습곡 7번 11 file 아이모레스 2005.10.12 46740
1373 카렌- 수정판; 2 file 마뇨 2005.10.11 26779
1372 샤콘느 3 file 마뇨 2005.10.11 20897
1371 Weiss의 Fantasie 5 file manpi107 2005.10.10 40464
1370 Quelques Notes Pour Anna 1 file orpheus2 2005.10.10 42213
1369 Quelques Notes Pour Anna 이중주입니다 9 file orpheus2 2005.10.10 20429
1368 빌라 로보스 전주곡 1번 3 file 2005.10.07 40125
1367 D. Scarlatti K322 11 file jazzman 2005.10.06 22276
1366 하몬드부인의 알만 3 file 용가아빠 2005.10.05 28383
1365 Maria Luisa입니다. 14 file 용가아빠 2005.10.05 25367
1364 [미숙한연주]Walking in Rio 11 file 라니안 2005.10.05 24420
1363 Valse en si mineur 클레이앙 15 file 아이모레스 2005.10.04 22193
1362 기타와 바이올린 2중주 10 file 스타 2005.10.04 20605
1361 기타와 피아노 듀엣 5 file 스타 2005.10.03 25418
1360 twilight - 코타로 오시오 3 file 이강호 2005.10.03 26120
1359 스팅 7 file 스타 2005.10.02 26133
1358 All of Me!* 21 file 봉그니 2005.10.01 21251
1357 알함브라 궁전에 대한 모독 -_- ... 15 file PassMan 2005.09.28 20019
1356 사랑의 찬가(Takashi Nagatsuka 버젼)* 20 file limnz 2005.09.29 29549
1355 marco의 기타와 바이올린을위한 곡 1 file klassikgt 2005.09.28 16322
1354 한의춤.......첨으로 올려봅니다. 4 file 스타 2005.09.28 28581
1353 bwv999 prelude... 22 file 아이모레스 2005.09.27 23167
1352 Llobet - La Filadora 17 file 2005.09.24 27348
1351 Lagrima 5 file 2005.09.23 26220
1350 love theme (요분이 연주하신 악보를 아시는분.. ㅠ) 17 엽기기타 2005.09.20 23213
1349 Recuerdos de la Alhambra F.Tarrega 27 file 아이모레스 2005.09.20 25297
1348 Sunday morning overcast - A.york 5 file 포에버클래식 2005.09.17 17935
1347 올린참에 라데츠키도.. 3 file 빈대떡신사 2005.09.16 19424
1346 보케리니 저희것도 6 file 빈대떡신사 2005.09.16 21510
1345 무소르크스키 전람회의 그림 기타합주 Narcise 2005.09.16 20865
1344 Romance de Amor..^^;; 1 file 전공생 2005.09.14 29783
1343 Romance de Amor 9 file fernando 2005.09.11 26152
Board Pagination ‹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39 Next ›
/ 3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