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178.114.51) 조회 수 6939 댓글 3

 

 http://youtu.be/RlOrjz2ZyBk

 

 

http://youtu.be/4LTHn-L8SrQ

 

 

실종자 어머님의 인터뷰..

 

몇십명 구조원도 몇백명으로 부풀려 보고하는 실태..

Comment '3'
  • 마스티븐 2014.04.19 01:04 (*.129.151.4)

    보여진다, 추정된다...등 소설을 쓰는듯한 보도를 위해서 언론이 존재하는가?

    상당수 보도 언론인들의 정확한 언어를 구사하는 기본도 되어있지 않는 모습은

    참담한 국민들을 더욱 숨이 막히게 하는 모습이다.

    사흘째 방송 화면은 똑 같은 모습
    첫날 아침 구조 보트 주변을 맴도는 모습,   같은 화면 그만 보고 싶다.
    MBN인터뷰 방송 얼마후에 사과 방송 ???
    홍수때 현장 헬기 뛰워서 실시간 생방송을 하루 종일 하다가
    이러한 국가적 중대재난에 왜 실시간 현장의 모습을 볼수 없는가 ?
    과연 현장의 진실은 무엇인가 ???

  • 칸타빌레 2014.04.19 13:36 (*.100.81.171)

    625 전쟁이 터지고 나서 이승만 정부는 서울시민들에게 북괴군이 국군에 의해서 격퇴되어 북쪽으로

    쫒겨 가고 있다고 방송 하고는 한강다리 폭파하고 남쪽으로 도망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당시 우리 부모님은 서울에 살고 있었는데 인민군들 치하에서 서울에서 살 수 밖에는

    없었다고 하더군요.

  • 그렇죠 2014.04.19 13:56 (*.198.213.88)
    언론이 거직을 말하는등등 어떤지는 이미 다 알고있는 일이지만,
    언론에 평생 당하고 사는분들이 좀 걱정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07 정곡을 찌르는 얘기 기사 2014.05.03 4170
6506 음악계의 비리관행떄문에 음악을 그만둔 분이 들려주는 이야기 기사 2014.05.02 5485
6505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아직도 2014.05.02 6634
6504 최소 200명이상 더 살렸을 수 있었다. 1 기사 2014.05.02 6094
6503 돈지랄 ... 칸타빌레 2014.05.01 5075
6502 세월호 참사, MB때 잉태...박근혜정부서 터졌다 기사 2014.05.01 6921
6501 이 나라에 세금내며 살고싶지 않다. 2 기사 2014.04.30 6344
6500 한국 해경과 이태리 해경 대응차이 기사 2014.04.30 4857
6499 유가족 공식 입장 발표 기사 2014.04.30 6924
6498 사고첫날 구조작업 없었다 기사 2014.04.30 7650
6497 아이들이 찍은 두번째 영상 1 기사 2014.04.30 5906
6496 아픔을 나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분노 표출' 대한민국은 치유불가에 가까운 중증의 사고 장애를 앓고 있는가 ? - 펌글 1 마스티븐 2014.04.30 4784
6495 세월호 학생들 대다수 구명조끼 못입었다. 기사 2014.04.29 7448
6494 재즈맨님 ...책에 보니깐... 2 file 칸타빌레 2014.04.29 5011
6493 쫒겨난 화환 1 칸타빌레 2014.04.29 5704
6492 정부는 왜 미국헬기를 돌려보냈나? 기사 2014.04.29 6644
6491 [세월호 현장] 마지막까지 유가족 분노케 한 정부 기사 2014.04.29 5969
6490 예비군 특전잠수사의 절규 기사 2014.04.29 6447
6489 아베-세월호 참배 기사 2014.04.29 7454
6488 사고 후 15분, 마지막 남긴 동영상…구조 시간 충분했다 기사 2014.04.28 7181
6487 BBC 보도자료 기사 2014.04.27 8157
6486 언딘 기사 2014.04.27 4884
6485 복기 2 복기 2014.04.27 6703
6484 이런 나라에 무슨 미래가 있어 기사 2014.04.27 4005
6483 자연산 1 file 칸타빌레 2014.04.26 4073
6482 안타까운 영상 2 기사 2014.04.26 4319
6481 세월호 참사 [우리가 할 수 있는 무엇이든 하자] 마스티븐 2014.04.25 6518
6480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이걸어째 2014.04.25 6189
6479 구조협회장님과 세월호 전 항해사 인터뷰 기사 2014.04.25 4455
6478 더 많이 구출할수 있었는가? 1 기사 2014.04.25 3412
6477 김형석 Rest in Peace (세월호 추모곡) 기사 2014.04.25 5744
6476 회장 전시실 만들려 세월호 증축 기사 2014.04.24 5544
6475 윤일상 부디 , 세월호 희생자들 헌정곡 기사 2014.04.24 5707
6474 민간잠수부의 하소연 8 콩쥐 2014.04.23 6426
6473 정리 정리 2014.04.21 5430
6472 선진국의 도움관련-의문점 3 기사 2014.04.21 4703
6471 미국에게 배울점 7 기사 2014.04.20 6104
6470 발암물질 석고보드 칸타빌레 2014.04.19 10040
6469 세계외신-한국은 후진국형 사고 발생 빈번 기사 2014.04.19 5932
» 세월호 구조의 실제 실상 3 기사 2014.04.18 6939
6467 제대로 돌아가는게 하나도 없는 나라 기사 2014.04.16 6022
6466 사과나무 27 file 칸타빌레 2014.04.15 10977
6465 재즈맨님을 위한 수선화 1 file 칸타빌레 2014.04.15 4941
6464 사과나무 떡잎 4 file 칸타빌레 2014.04.14 9359
6463 사과새싹 4 file 칸타빌레 2014.04.12 10086
6462 서양의 외국 연주자를 한국에 초대했을때 음식접대 5 기사 2014.04.11 5939
6461 저염식의 기적 9 ganesha 2014.04.04 6192
6460 독일 유학갔다오신분이 들려주는 이야기 3 기사 2014.04.03 6524
6459 아름다운 미덕 "기다림의 습관" 회복하기 - 다산포럼에서 펌글 1 마스티븐 2014.04.03 5351
6458 산꽃 3 file 칸타빌레 2014.04.01 5088
Board Pagination ‹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52 Next ›
/ 15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