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한국어

얼마전 유투브 영상에서 이분이 제작한 기타소리를 듣고 감동받았습니다.

기존에 하우저와 부쉐이외에 개인적으로 새로운 충격이었습니다.

이분의 기타제작히스토리에 대해 아시는 분있는지요? 그리고 이분의 기타가격은 얼마정도하는지

아시는 분 정보 공유 바랍니다. 

Comment '2'
  • 2012.07.22 19:52 (*.151.135.36)
    도밍고 에스테소 ..참 소리 좋죠? 따스하고 둥글고..
    아래는 위키백과에서 옮겨와 봤어요.

    Domingo Esteso (1882–1937) was a luthier who trained under Manuel Ramírez. His nephews, Faustino and Mariano Conde inherited his workshop and changed the name to Conde Hermanos.[citation needed]

    --> Domingo Esteso (1882–1937) 는 Manuel Ramírez 에게 수업받았고 그의 작업은 조카인 Conde Hermanos (개명) 물려받았다네요.

    Esteso concentrated almost exclusively on building flamenco-style guitars, and his instruments are world-renowned for their physical lightness, yet very strong volume and sound-projection. A crack-free and unmolested example can cost several tens of thousands, either Euros or $. Most remaining Estesos however have been somewhat, up to extensively, repaired; due to the age and fragility of the instruments and the firm, often percussive playing-style associated with flamenco.

    --> 상태가 좋은건 수만달러 (즉 수천만원 ) 한다고 되어 있네요. ^^
  • ESTEBAN 2012.07.22 20:34 (*.9.214.191)

    Because of the Japanes,s collector, the price is consider too much than the real value.
    So some of the peoples who has ¨Domingo Esteso , they ask too much

     when someone ask to buy.
    Also it,s almost imposible to find this guitar which has good condition for the concert.
    Some years ago, I HAD A CHANCE TO PLAY THIS GUITAR(1930?)

     conserved very good by one rich spanish family.
    But they asked 20,000euro(25,00USD?).
    I LIKE THE DEEP & RICH SOUND BUT THE GUITAR DID NOT HAVE

     SO GOOD CONDITION FOR PLAYING AT THE CONCERT.
     I WONDER WHO WILL BUY THIS KIND OF GUITAR SO EXPENSIVE

    JUST FOR THE
    COLLECTION OR SATISFACTION BY THEMSELF?

    AFTER THE DEATH DOMINGO ESTESO, I CONSIDER HIS FAME ALSO DISAPEARRED.
    BECAUSE HIS SOBRINO(조카) CONDE DE HERMANO COULDN,T RECEIVE THE QUALITY.
    But CONDE DE HERMANOS, they are continuesly selling their guitar very expensive price(much more than the value
    of the guitar, quality) by usuing of their uncle,s FAME. I Prefer to make a choice to sellect one of the best  Korean Master,s guitar
    instead of the conde de Hermano.

    (suddenlky I my computer has a seious problemhave, I can,t write HanGeul.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신규입점자 신년이벤트) 기타매니아 홈 메인광고 받습니다(배너제작 가능) 23년 1월 31일까지 file 뮤직토피아 2023.01.19 159822
공지 [공지] 파일 첨부기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선완료.. 뮤직토피아-개발부 2021.02.17 185725
공지 "댓글" 작성시 주의부탁드립니다. 4 뮤직토피아 2020.03.09 193825
공지 "기타메니아" 문자/로고 사용에 관한 건 뮤직토피아 2020.02.14 171450
공지 [필독 공지] 연주회 소식을 메인에 노출을 했습니다. 2 뮤직토피아-개발부 2019.11.02 198927
13975 장마철이라 악기관리 해야겠죠... 2 장마 2012.07.25 12064
13974 삶을 기타와 늘 함께하고 싶다”, 기타리스트 김희연 삼호뮤직월간지 뉴스테이지 인터뷰건 5 김희연 2012.07.24 14111
13973 덥죠?, .. 아베 마리아 4 콩쥐 2012.07.24 12612
13972 음악은 정치와 무관한 것일가? 15 성찰인 2012.07.24 11240
13971 [8월25일 UTIS와 함께하는 플라멩코워크샵 안내] 1 file 플라멩코 2012.07.23 11732
13970 게시글 삭제의 기준. 11 2012.07.23 11922
13969 화를 내어서도 나게끔 해서도 안되는 이유-사랑하는 모든이에게 3 ESTEBAN 2012.07.23 10250
13968 道訣(도결) 1 file 여산 2012.07.22 11743
13967 최인 초청연주회 후기 file 콩쥐 2012.07.22 12910
» 도밍고 에스테소 라는 1900년대 기타제작가에 대해 아시는 분...ㅠㅠ 2 레이어 2012.07.21 10847
13965 클래식 기타 레슨 해주실 선생님 찾습니다. 백은아 2012.07.21 11959
13964 토미 엠마뉴엘 악보 전부 다..~ 3 allen 2012.07.21 24819
13963 2012 한국기타포럼 (2012 Korean Guitar Forum) 안내문입니다^^ (기간 : 2012 7. 31 - 8. 3, 3박 4일동안 진행됩니다.) 1 file 권진수 2012.07.20 10541
13962 안철수를 대선으로~ 32 V3 2012.07.20 13169
13961 jons님 연주 듣고 싶어요... 1 file 콩쥐 2012.07.20 11854
13960 슈퍼칩을 장착한 박규희 1 콩쥐 2012.07.19 13221
13959 기타음악은 나를 평온하게 합니다..~ 12 allen 2012.07.19 12236
13958 모두 성숙한 의식을 지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jess 2012.07.18 12974
13957 악성바이러스 특성 4 V3 2012.07.18 11825
13956 기타매니아를 떠나겠습니다. 28 최동수 2012.07.17 14166
13955 게시판에 사진 올리는 방법 2012.07.17 11471
13954 강화도 소리체험박물관 file 콩쥐 2012.07.15 16710
13953 음악계의 현실 (국내 중심으로 분석) 9 성찰인 2012.07.13 14990
13952 역시나 안되는건 안되겠죠? 15 부천사람 2012.07.11 12290
13951 한기연 7월 모임안내 1 file 칸타빌레 2012.07.11 11557
13950 변보경 성당연주 후기 18 file 콩쥐 2012.07.07 14622
13949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 10 file 콩쥐 2012.07.05 12169
13948 클래식 기타를 전공한 러시아인 친구를 돕고 싶습니다. 2 unosong 2012.07.05 12001
13947 마드리드 왕립 음악원 안지인, 김승원 합격 !! 축하합니다 !!! 5 file 율동 2012.07.03 16781
13946 음악의 힘 2 콩쥐 2012.07.03 11162
Board Pagination ‹ Prev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580 Next ›
/ 58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