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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아시다시피 클래식이 동양전통주의와는 거리가 먼 서양 백인들의 문화인것은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할진대 과연 이 서양 클래식음악을 동양인 그중에서도 한국인만 대상으로 하는 행위가 과연 얼마나 생산적인지? 의문을 제기해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인들은 서양 백인문화에 그리 익숙치 않습니다. 거기서도 이 클래식 음악은 더욱 그렇습니다.

옛 고전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 말귀를 알아먹을 자만 알아먹을지어다"  서양의 클래식음악도 마찬가지라 봐야됩니다.


말귀를 들을수 있는자들만 의미가 있지 말귀를 못알아듣는 자에게 백날 말해봐야 무슨의미인지 모르는데 말해보면 뭐하겠습니까?


예전에 어떤분이 호주를 방문하여 며칠묵으면서 집에서 클래식기타를 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옆집에 백인 할아버지가 어떻게 엿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귀담아 연주를 듣고 쿠키를 구워왔다는 일화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쿠키를 선물로 주면서 "당신 정말 기타 잘친다" 하면서 마구 칭찬을 해주더라는 겁니다.


기타를 연주한 분은 이 백인 할아버지의 칭찬을 듣고 한국에서는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이기에 매우 어리둥절 했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기타연습하면서 지금껏 이러한 경험을 해본적이 없기에 매우 놀랬다는 겁니다.

그러나 기분은 매우좋았었다고 합니다.  본인이 그렇게 기타를 잘치는것도 아니라 생각했는데 옆집의 할아버지가 칭찬해주는것에 깜짝 놀랬다고 합니다.


동양문화 특히 한국에서는 이러한걸 기대하기도 힘들고 칭찬받기도 매우 힘듭니다 

우선 말귀를 알아봇고 못알아먹고의 차이가 크다고 보는데요


유럽인들에게 들려주는 로망스와 동양인들에게 들려주는 로망스를 비교해보았을떄 이 둘의 반응은 차이점이 있다고 봅니다.


고로 결론은 서구의 클래식음악을 연주하는 자들이 한국인 대상으로만 할것이 아니라 서구인들을 대상으로 하는게 돈벌이면이나 모든면에서 낫지 않겠는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실제있었던 충격적인 얘기 하나 들려드릴가 합니다

.

 " 황인종이 재즈음악을 하는 행위는 매우 어울리지 않다"라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 얘기를 했던 사람역시 동양인이이었습니다.


즉 동양인 눈에 보이기에  동양인이 재즈음악을 하는 행위는 뭔가 어설프게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즉 김치와 재즈는 매우 어울리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재즈가 웬지 여자꼬시는 재즈바와 같은 문화로 인식되어 있는게 참 문제인데요

재즈를 음악적으로 인식하는게 아니고 재즈빠와 같은 여자들이 접대부로 있는 재즈바로 많은 한국남자들이 상상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한국에서는 이상하게 재즈빠가 재즈음악과는 관계없는 바텐 여자들이 남자 술따라주면서 접대하는 장소로 정착이 되어버렸는데요 

과거 조선시대 기생들이 선비들에게 술따라주면서 비위맞춰주는 문화가 고스란히 재즈빠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계승되었다는 얘깁니다.

그래서그런지 한국남자들이 쨰즈빠는 알아도 쨰즈음악은 뭔지 모르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동양인이 클래식음악을 하는건 재즈음악처럼 어울리지 않다라거나 이상하다는 얘기는 듣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제생각에 그럿은 유럽인들의 보편주의 철학떄문인것 같습니다. 애초에 유럽인들은 자신들의 문화를 발달시킬때 타민족에게도 흡수하는점등을 고려하여 이성적으로 발달시켜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유럽의 문화의 중심에는 보편주의 사상이 자리잡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한국에 카톨릭이 쉽게 정착할수 있었던것도 이러한 유럽의 보편주의 사상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클래식음악도 그래서 한국인들에게 쉽게 융화될수 있었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재즈는 흑인과 백인의 개성적 색채주의가 너무  강합니다.

그래서 동양인에게는 클래식보다 재즈가 낯선거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동양인이 재쯔음악을 하는 행위는 하는 행위는 뭐지 어설프고 이상하다" 라는 얘기를 듣게 되는거라 보입니다.





고작해봐야 인구 백만인  동네에서 황인종 대상으로 클래식, 재즈음악 해봤자 돈벌이가 되기가 어려운건 자명한 사실이라 보구요

이러한 현실에서도 서울대 일류대 하면서 비싼돈 들여가며 국내 음대로만 진학할려고 하는 사람들 보면 참 불쌍한것 같습니다.


저라면 서구사회로 일치감찌 진출하여 한국인들만 대상으로 할게 아니라 서구 금발머리 대상으로 음악을 해볼 생각을 모색해보겠습니다.


어차피 클래식음악은 서구 금발머리들에 의해 주도되어 완성된 문화이기게 금발머리들에게 인정받게되면 한국과 같은 동양인들에게 인정받는것은 부수적인 결과로 따로오게 된다 보입니다.


백날 서울대 나오고 해봤자 우물안에 개구리에 불과하다는 얘깁니다.


적어도 클래식기타도 마찬가지이고 클래식음악을 하겠다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서구사회를 대상으로도 장사를 해보겠다는 큰 포부를 갖어보는게 좋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이왕 할거...말귀를 더 알아먹는 사회로 진출하라는 겁니다.


말귀를 못알아먹는 사회에서는 열심히 해봤자 본인만 답답한결과만 초래할뿐이고 결국은 말귀를 알아먹는 사회에서 활동해야 돈도 따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ment '7'
  • 이상하네요 2015.07.12 19:36 (*.198.213.26)
    서양에서 시작했으니
    자동차도 서양가서 타고 ,
    컴퓨터도 서양가서 해야한다는 말인지...
  • 우리생각 2015.07.13 06:13 (*.1.99.95)
    글쓴이 아이디가 '나의생각'인 것이 참으로 다행스럽습니다.
  • jons 2015.07.13 09:49 (*.215.194.3)

    좋은 의견 입니다, 어느 나라든 전통이 있고 계승 발전시키고 있지요, 한가지 이미 이세계는 소위 서구의 문명이 지배하고 있다고 하지요, 소위 서구 움악과 민속음악이 있다고 하더군요, 하고 하기 힘든 건 음악도 예외가 아니지요, 여기에 우리 시장이 적고 다소 좁아 돈벌이가 어렵다는건 사실입니다, 클래식이 쉽지도 않치만 누구나 이미 안방을 차지한 것 인정하는 가치이지요, 서구 것에 거부감과 회의는 할수 있지만 개인 느낌을 단정 지으려면 근거가 더욱 확실할 수록 좋겠지요, 한 순간에 빠지는게 음악이지요 .. 재즈든 클래식이든 남미의 민속음악이든 좋으면 우린 선택해서 최고의 음악을 실컷 들을 수 있는 조은 그로벌 세상에 살고 있다고 봅니다 ... 뭐든 클래식이든 우리 것 민속이든 잘 하고 발전시키길 기도하고, 편하게 즐기며 삽시다,

  • 나의 생각2 2015.07.13 22:15 (*.98.109.249)
    음악에 있어 동양과 서양을 구분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양,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거의 완벽히 서구화가 되어 국악이 설자리를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즉 DNA만 동양인이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사실상 서양 문명의 영향을 받는다고 봐야지요. 실제로 대중음악을 보면 죄다 서양 음악입니다. 한류라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근본은 서양의 음악들이죠.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한국 사람들이 클래식에 관심이 없는 것은 동양인이어서가 아니라 서구 선진국 국민들에 비해 일반적인 교양 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 수준 낮은 공교육과 대중문화 지배적인 사회 문화의 영향이 클 것입니다. 그래서 대중음악은 즐길줄 알지만 진지한 종류의 음악을 잘 즐기지 못한다고 봅니다. 물론 서구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 클래식을 이해하고 즐기는 것은 아니지만 유럽에서 살아본 결과 평균적으로 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수준이 우리나라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쉽게 말해 같은 대학 교육을 받았어도 교양의 수준이나 논리적 사고력 자체가 서양인들과 한국인들은 큰 차이를 보이는데 이 또한 민족적 특성이라기 보다는 (이미 민족적 특색의 거의 사라져 찾아 볼 수 없음으로) 사회적 환경과 교육 수준의 차이 때문이라고 봅니다. 예를들어 저는90년대 초반 학번으로 클래식 악기는 머리털 나고 만져본 적이 없었으나 대학 선배들이나 동기들 중에 상류 집안의 자제들은 바이올린이나 첼로 같은 클래식 악기를 기본적으로 하나쯤 다룰 수 있고 클래식 음악을 즐길 줄 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같은 한국인이지만 어려서 부터 교육환경이 굉장히 달랐던 것이지요. 물론 요즘에는 과거와 달리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서 도시 외각의 초등학교에서도 방과후 학습으로 바이올린을 배울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었고 이 아이들이 크게되면 지금 세대와는 많이 달라질 것으로 봅니다.
    실제로 옆나라 일본을 보면 클래식은 물론 재즈 분야에 있어서도 과거부터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고 클래식이나 재즈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연주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재즈의 경우 일본색을 잘 살려서 개성있는 재즈 연주를 하는 연주가들이 많지요. 일본인들에게 동양인이기에 재즈를 제대로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서구인들은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서양인들보다 더 재즈를 잘 연주하지요. 결국 클래식과 같은 진지한 음악을 제대로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느냐의 여부는 지금과 같은 서구화가 빠르게 진행된 글로벌 시대에 인종이나 국가의 문제로 보기 보다는 전반적인 문화 수준, 소득 수준 등을 기준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만 봐도 슬럼가의 흑인들은 힙합을 하고 중산층 거주 지역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클래식을 배우니까요.
    결론적으로 이미 서구화된 세상에서 동양과 서양을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끝으로 서구의 음악은 우리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해하기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은 우리가 우리의 것, 예를들어 국악 같은 것을 더 잘 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주장할 수 있는 것인데, 이미 우리 음악은 고사 직전이고 잘하는 사람도 소수 엘리트 국악인들 빼면 찾아 볼 수가 없지요.
    어쩌면 그런 이유로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그 어떤 분야에서도 탁월하게 뛰어나지 못한 그저 그런 민족이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adonis 2015.07.14 16:23 (*.143.143.183)
    설마.
    아니겠죠?
  • adonis 2015.07.14 16:23 (*.143.143.183)
    설마.
    아니겠죠?
  • 부엉이 2015.07.18 17:08 (*.218.185.89)
    전공 했으면, 그걸로 먹고 살아야 되는건 맞습니다. 한국 전통 악보 보세요 특이 합니다. 국제절 보편화가 않되서 그헐다고 생각 합니다. 외국인들이 볼 때 20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이 어디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김치가 먼지 모름니다. . 콩나물 악보가 유럽에서 처음에 왔는지, 모릅니다만, 그것을 본편화 시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는 증거 입니다. 국력과도 관계가 많다고 생각 합니다. 유럽에서 미국으로 클레식음윽은 전파 됬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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