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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는 멋진 곳을 발견했는데
청중 모으는게 일이겠어요
https://cafe.naver.com/gowoonguitar/1187
강화도 석모대교옆 노을 공원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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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그리운 곳이네요. 저의 30대를 인천에서 지냈는데, 인천에서 강화도까지...홀로 자전거 여행을 몇번 갔던 기억이 납니다. 중간중간 유적지, 한산한 공원 등 둘러봤던 기억이 나는데, 사진을 보니 엣 추억이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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