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2011.05.29 21:54

회상

(*.137.225.210) 조회 수 9261 댓글 9
이제는 치던 거라도 제대로 좀더 잘 쳐보려고
다시 쳐봅니다.
Comment '9'
  • 청중1 2011.05.30 06:48 (*.132.16.115)
    녹음이 더 좋아졌네요...소리가 더 좋아진건지도...
    뭔가 녹음방식을 손댔나봐요...

    회상을 여유있게 이렇게도 연주하는군요, 좋은데요...
  • 에스떼반 2011.05.30 09:19 (*.122.97.77)
    이전보다 음색이 많이 좋아 진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필요한곳(특정 음)에는
    마음껏 늘여서 그리고 좀더 천천히 연주해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 highdama 2011.05.30 10:59 (*.156.91.66)
    좋은 음색을 지녔군요.
    발전을 위해 조언드리자면..음악이 너무 덜컥거립니다.
    템포루바토는 덜컥덜컥 리듬이 깨지는 방식은 아닙니다.
    먼저 일정한 박자로 연습을 한후에 음악적인 루바토가 되도록 해야합니다.
    지나친 자의적 템포와 리듬변경은 듣는사람이 몹시 불편하죠..
    물론 특정한 음(표정적인 액센트가 필요한곳)을 길게 끄는것도 필요하겠지만요.
  • highdama 2011.05.30 11:05 (*.156.91.66)
    점4분음표 같은 경우는 이미 충분히 그 자체만으로 강조가 된것인데 연주를 들어보니 그음표를 지나치게 끌어버려 2분음표 처럼되어서 듣기가 거북하고요.
    8분음표의 짧은 경과적인 패시지들 중간에 갑자기 브레이크를 걸어 멈추는 듣한 연주를 피하신다면
    더 좋은 회상이 될것 같습니다. ^^
  • SPAGHETTI 2011.05.30 21:48 (*.73.255.197)
    간만에 올렸네요... 한동안 뜸 하더니.
  • 금모래 2011.05.30 22:34 (*.137.225.210)
    와, 전문적 조언을 해주시는 분이 드디어 나타나셨다.

    감사합니다. 사실 운지를 외우고 나서는 악보의 음표와 박자는 생각하지 않고
    완전히 마음의 선율을 따라 가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이렇게 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온갖 추억이 정말로 '회상'되는 듯해요.
    보다 고수가 되려면 작곡가의 의도를 잘 해석해서 제대로 쳐줘야 하는데 그게 좀 부족한 듯합니다.
    악보를 다시 보고 연구를 더 해야겠네요.
    청중 님, 에스떼반 님, 스파게티 님 안녕하시죠?

    와 컴퓨터 본체를 신형중고로 바꿨더니 무지하게 속도가 빠르네요.
    이렇게 좋을걸 10년 가까이 된 구닥다리를 들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 역시 기계는 새 것이 좋아!

  • 콩쥐 2011.05.31 06:42 (*.132.16.115)
    하지만 인간은 오래된것일수록 더 좋아요.....
    (특수상황에서는 말고. 전쟁을 겪은 나라라던가 식민지배를 받은 나라같은...)
  • 2011.06.02 17:27 (*.184.77.171)
    음색이 참 좋습니다. 가공하지 않은 원음이군요. 저는 원음이 좋아요.
    이연주는 두가지 측면이 있는 연주로 보입니다.
    리듬이나 박자에 억매이지 않는 명상같은 연주란 측면에선 아주 좋습니다.
    이 측면에서 있어선 정말 백점 가까운것 연주인것 같습니다.
    반면 복잡한 시내에서 운전하듯이 브레이크를 자주 밟아 주춤주춤하는 느낌
    이것이 듣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낄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리듬이 일정하지 않고 들쭉대서 그렇습니다.
    박자는 필요부분에서 템포루바토할수 있는건데 기본 리듬부분은 일정하게 가야
    듣는 사람이 편하게 느끼거던요. 그부분만 보완하면 명연주가 되시겠습니다. ^^
  • 금모래 2011.06.04 15:41 (*.137.225.210)
    아, 드디어 여러 사람한테 음색에 대해서 호평을 듣게 되다니,
    곡의 특성이 여운이 있는 멋진 곡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꽤 기분이 좋네요.

    아닌 게 아니라 왼손이 줄을 짚는 강도도 훨씬 부드러워지고 좀 길어지 듯해요.
    나름대로 비브라토에 대해서 보다 신경도 많이 쓰고.
    이는 콩쥐 님의 끊임없는 지적 때문인 듯해요.

    아마추어의 보고, 기타매니아.
    삼인행(三人行)에 필유아사(必有我師)라 하였으니 또한 모든 분이 나의 스승이로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83 戀歌(연가) (편곡 훈) 8 file 2008.08.20 7057
2882 흰눈 / Eru 3 file huhu.. 2007.09.20 6513
2881 흠냐리~! 6 file 으랏차차 2002.05.17 5902
2880 흑흑,, 3 나르자 2003.05.25 4848
2879 흑인 올훼의 노래입니다. 5 file 이주환 2003.05.11 5975
2878 흑.......올립니다......!_! 1 file 라라 2000.11.26 8328
2877 흐흐. 드디어 마술피리중 좋고 맘에 드는 부분만 1 file 야마하CG 2007.10.25 7045
2876 흐즙 알함브라;; 1 file blizzard0412 2005.04.16 5457
2875 훌라 걸스(Hula Girls)에 나오는 기타 연주곡 악보 구해요.. 1 최지영 2010.10.22 14291
2874 후배가 친 러브어페어 4 file 우후후 2006.04.03 7803
» 회상 9 file 금모래 2011.05.29 9261
2872 황혼[Twilight] 5 mrpotato 2006.05.27 6945
2871 황혼..후후.. 8 huhu.. 2010.03.21 10457
2870 황혼..마이크테스트겸 해서 -_-a 3 file 이강호 2005.11.03 5897
2869 황혼(Twilight)_코타로오시오 10 file 민주아빠 2009.04.24 10338
2868 황혼(twilight).. 6 file huhu.. 2007.09.01 7038
2867 황혼 kotaro-oshio # 4 file ETC 2005.01.14 6490
2866 황혼 (허접연주) 5 file 완두콩 2004.11.30 5713
2865 황혼 4 file 2007.02.20 6305
2864 환상의 폴로네이즈[Polonaise] [찐교스님 편곡] 2 mrpotato 2010.01.11 10717
2863 화장을 고치고 29 file huhu.. 2004.08.31 10037
2862 화이팅~! 1 서명근 2003.10.08 5435
2861 화이트 크리스마스 8 file 화가 2008.12.24 7895
2860 화이트 크리스 마스[White Christmas] - 평택 감자 아저씨 6 mrpotato 2006.12.01 6395
2859 화성의 영감 8번. 1악장 2 file ^^; 2004.01.23 5949
2858 화려한연습곡_타레가 11 file MSGr 2006.12.28 6411
2857 화려한연습곡 - 타레가 14 file 루니 2009.08.28 9738
2856 홍삼트리오 "기도" 9 huhu.. 2007.05.29 6806
2855 혼자가 아닌 나 - 서영은 arr.방현석 방현석 2017.08.24 2006
2854 호텔켈리포니아 48 호텔켈 2008.05.05 1560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97 Next ›
/ 9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