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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42.208.82) 조회 수 6463 댓글 43



안녕하시옵니까?

제 이름은 손태웅이라고 하며 인도와 연관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가네샤라는 이름으로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기타는 대학교 들어와서 접하게 되었고 정말 기타와의 조우를 행운으로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졸업과 동시에 여행사에 입사하여 인도에서 약 2년간 머물렀으며 현재는 완구관련 무역회사에 취직하여 중국에 자주 나돌아다니고 있답니다.

그럼 아래의 detail을 보시죠.
이름: 손태웅
나이: 1975년 5월 2일생
좋아하는 작곡자: 특별히 없다.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 특별히 없다.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 수님
좋아하는 연주자: 예페스
쓰고있는 기타: Ignacio m. rozas 1990
쓰고있던 기타: 이성관, 엄태흥
좋아하는 기타음반: 줄리안 브림의 바흐음반
즐겨치는 곡: Ciaconna, Bach
연주하는 악기: Ocarina, Sitar, Guitar, Tabla.

음.. 뭐 이정도면 자기소개 충분하겠죠?

히히..
그럼 나중에~

Comment '43'
  • 휘모리 2009.11.17 15:55 (*.105.29.97)
    가네샤님 찾았다. 디테일한 소개군요!
  • ganesha 2009.11.17 16:32 (*.177.56.162)
    휴..한창때 사진이군요.
    배경은 인도 라자스탄주 푸쉬카르이고.. 힌두 3주신중 하나인 브라마의 유일한 성지입니다.
    이곳의 작지만 아름다운 호수는 브라마의 눈물이라죠. 그 호수를 바라볼 때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에요.

    갑자기 가슴이 아련해 지네요.
    그 때 그 친구는 잘 살고 있겠죠.
  • 콩쥐 2009.11.17 17:51 (*.161.67.92)
    아무도 모르는때 자기소개 올리면
    거의 댓글이 없네요..... 9년만에 댓글이 달렸네요.
    이거 9년전에 올린소개군요........캬...왕고참이시다.

    바라나사에서 시타르도 몇달 배우셨으니,
    나중에 시타르연주도 하나 녹음해 올려주세요.....
    인도음악은 정말 좋아요.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멋진 쵝오의 민속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당....

    아 인도음악으로 가득한 음반 몇장산다고 하고선 음반가게 갈시간을 못내고 있네요.....
  • ganesha 2009.11.17 18:13 (*.177.56.162)
    엥 그렇네요.. 9년전 이라니....
    아..집나갔던 고참이 다시 돌아온건가요? ㅋㅋ

    시타는 한국에 있어서 좀 힘들겠네요.
    다만 인도스러운 클래식 기타곡을 하나 작곡해 볼까 생각중이에요.

    나중에 한국에서 뵐 기회 있으면 인도음악 잔뜩 드릴게요.
  • BACH2138 2009.11.17 18:19 (*.237.24.241)
    가네샤님이 스파게티님께 오빠하는 말씀을 해서 순간 여자분으로 착각했습니다.
    진짜 왕고참이시군요...
  • ganesha 2009.11.17 18:30 (*.177.56.162)
    ^^ 이름이 좀 여성스럽죠?
    스파게티님이 제 바하연주 댓글에 여자분일것이라 짐작 하셔서 잠깐 보조를 맞춰 봤습니다.

    그런데 바하님이 착각하셨다니.. 흐하하.
  • 최동수 2009.11.17 21:03 (*.237.118.155)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에 많이 나가지만,
    막상 인도에 사셨던 분은 만나기가 힘든데..

    저는 자와랄랄 네루, 나바쉐바 외항 쪽에 2년간 있었습니다.
    자와랄랄 네루?, 인도에 사셨던 분은 알겠죠,
  • 명노창 2009.11.17 21:14 (*.171.214.133)
    가네샤님 안녕하세요...얼굴보니 반갑네요...
  • ganesha 2009.11.17 22:34 (*.218.0.76)
    최동수님 남쪽에 계셨군요.. 아마도 건설일로 계셨겠죠?
    더운데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 SPAGHETTI 2009.11.18 00:51 (*.73.255.16)
    반갑습니다.^^
    10년만에 댓글이 달렸네요. 휴 ~

    대학때부터 기타를 쳐서 5년만에 샤콘느를 즐겨치기 시작했고
    지금도 다른곡 연주하신는것을 들으니... 생업중에도 연습관리를 잘 하신가 봅니다.
  • 파크닝팬 2009.11.18 07:37 (*.20.48.235)
    오우... 멋쟁이시군요!!! 9년만에 이렇게 발굴되는 귀인들의 자료!!!
  • ganesha 2009.11.18 09:16 (*.177.56.162)
    저희 학교에는 음악과가 없었는데 과 동기들은 저를 기타과라고 놀렸죠.
    언젠가 기타전공으로 바꾸라는 유혹이 많았는데..결국 포기했던 적이 있었어요.
    전공은 안하지만 전공생 못지 않은 실력을 가지자고 스스로 목표를 잡았지만... 하하 그게 되나요. ^^

    사진은 제 인생의 가장 아름답던 시절의 한 컷입니다.
  • teriapark 2009.11.18 11:19 (*.253.28.151)
    섹쉬가이 가네사는 전혀 부럽지 않지만, 바흐 연주하는 가네사 오빠는 정말 멋져요.
    제 아이디도 여성스러워 보조를 맞춰 봤습니다. ㅎㅎ
  • ganesha 2009.11.18 12:06 (*.177.56.162)
    9년만에 달린 자기소개 댓글이 너무 칭찬 일색이라 황송하네요 ^^
    감사합니다 테리어팍님.
  • Jason 2009.11.18 13:19 (*.163.9.220)
    반갑습니다.^^
  • 홈즈 2009.11.18 15:57 (*.138.125.35)
    여성분인줄 알았는데....기타실력이 끝내주던데여.....ㅎㅎ
  • ganesha 2009.11.18 17:15 (*.177.56.162)
    홈즈님 혹시 남자라서 실망하셨나요? ㅎㅎ
    예전 하이텔 시절에도 제 아이디만 보다가 실물보고 실망한 남들 여럿 봤죠 ㅋㅋ
  • 콩쥐 2009.11.18 18:57 (*.161.67.92)
    애기는 잘 크나요?
    애기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중국어까지 2개국어를 할수 있겟네요...
  • ganesha 2009.11.18 19:01 (*.177.56.162)
    아직 애기 안 나왔구요.. 다음주에 출산 예정입니다. 딸이라고 합니다.
    이거 정말 떨리네요..
  • 쏠레아 2009.11.18 21:38 (*.255.17.118)
    섹쉬가이 가네샤?

    가네샤와 게이샤는 아무 관계 없는 거지요?
  • ganesha 2009.11.18 21:40 (*.218.0.76)
    가네샤는 인도의 신이죠... 코끼리 머리를 한.
    게이샤와 정반대.
  • 쏠레아 2009.11.18 21:49 (*.255.17.118)
    코끼리 머리보다는 팔이 네 개라는 게 기타치는 데 굉장히 유리하겠네요.
  • 아포얀도 2009.11.18 23:39 (*.143.85.66)
    섹시하다기 보다는 착해보이는 사진입니다.

    순산을 기원합니다
  • 최동수 2009.11.19 00:30 (*.237.118.155)
    어쩌면?
    ganesha님의 딸애기와 콩쥐님의 애기 생일이 같을 수도 있다는... 아하아하
  • ganesha 2009.11.19 09:01 (*.177.56.162)
    그러게요.. 어서 나머지 두개 팔도 사용해야 할텐데요..
    아포얀도님 감사합니다. 부디 딸이 엄마를 닮아야 할텐데요..
    아니..콩쥐님도 담주에 아버지 되는거에요?? 이거 같은 병원서 만나는거 아닌지 몰겠어요..ㅋㅋ 저도 한국 들어갑니다.
  • 콩쥐 2009.11.19 12:01 (*.161.67.92)
    한국들어오시면
    라라언니라 같이 한번 방문해야겟군요....

    뭐 , 가네샤님이야 최고의품질이시니,
    강남 차병원이시겟네요....ㅋㅋ 농담.
  • ganesha 2009.11.19 12:26 (*.177.56.162)
    헛..제가 얼마나 저질인데요.
    중랑구 모처에서 출산할 것 같아요..
  • 한섭 2009.11.19 14:29 (*.197.140.131)
    아...가네샤님 소개글이 벌써 9년전에 올라왔었군요...하하 모르고 지나쳤을텐데...
    반갑네요...예전 하이텔시절 바하 연주 참 좋았었는데...그쵸?
    *^^*
  • ganesh 2009.11.19 15:00 (*.177.56.162)
    저도 예전에 천안에 있는 한섭이 형 집에 놀러가서 멋진 스피커로 음악듣던 생각 나네요~
    지금은 서울로 오셨겠죠?
  • toma 2009.11.19 18:42 (*.130.254.234)
    와~ ganesha님 아빠되는구나~ 축하!! 근데 저 자기소개가 9년 전 글이네~^^
  • ganesha 2009.11.19 18:46 (*.177.56.162)
    도마 준호형..
    바뀐 전화번호 수소문 해서 기껏 전화했더니 계속 안받더라구요! 플라멩코 사업으로 너무 바쁘신거 아녀요? ㅋㅋ
  • toma 2009.11.19 19:05 (*.130.254.234)
    어! 그래?? 내가 전화 못받았었나보네.. 사업은 무슨..^^ 다시 전화 한번 주라! 메일로 연락처도 좀 알려주고~[tomatito@paran.com] 그리고 한국에서 출산할 예정인가보구나? 재수씨랑 아가랑 함께 조심히 들어오고.. 그 때 볼 수 있음 좋겠다~~
  • 한섭 2009.11.19 19:24 (*.197.140.131)
    아 그때 그 스피커랑은 참 잘들었었는데...지금도 다시 듣고 싶네...
    한동안 갖고 다니다 이곳저곳 다니는 바람에 스피커가 탈나서 다른이에게 넘겨주고나니 많이 아쉬워...
    그때 그 스피커가 spendor 3/1이었는데...auro100 앰프에다 물려 잘 들었었지...^^

    다시 작은 스피커 하나 장만해야겠어...^^
    지금은 서울에 있고...^^ 가네샤님은 중국?
  • 아포얀도 2009.11.19 22:32 (*.143.85.66)
    어 ... 콩쥐님이 아빠되시나요?
  • 쏠레아 2009.11.19 22:41 (*.35.249.30)
    콩쥐님이 곧 깨쥐 아빠가 되심을 듣긴 들었지만... 이해가 안가요.
    하기사 "쉰둥이"라는 말은 엄마 기준이지요?
  • ganesha 2009.11.20 00:15 (*.236.164.6)
    그러게요.. 음색이 청량하고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전 기기에 이미 초월해서 그냥 조그만 아이팟 스피커로 모든 음악을 감상하고 있어요.. 너무 기계에 집착하면 내가 음악을 듣는건지 기계를 듣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

    준호형, 070-7526-0234로 전화 주세요. 국제전화 요금 안나오니까 걱정 말구요.
  • 콩쥐 2009.11.20 08:06 (*.161.67.92)
    가네샤님 언제 왔다가 언제 돌아가나요?
  • ganesha 2009.11.20 08:14 (*.236.164.6)
    정확히는 잘 몰라요.. 애기 스케쥴에 맞춰서 갔다가 돌아와야 하니까요.
    하지만 예정일은 24일 입니다. (다음주 화요일) 아마 다음주 내내 있던지 아니면 다다음주 내내 있을 것 같아요.
  • 파크닝팬 2009.11.20 09:34 (*.20.48.235)
    역시 섹쉬가이 가네샤님 인기가 상당하네요!!! 아빠되시는것 두분다 축하드립니다...
  • ganesha 2009.11.20 12:39 (*.177.56.162)
    감사합니다 파크닝팬님.
    임신사실을 알았을 때도 그랬지만... 지금까지도 아직 실감이 안 납니다..
  • 콩쥐 2009.11.29 10:42 (*.161.67.92)
    가네샤님 어찌 되었나여?
    토요일이 예정일이라더니....
  • ganesha 2009.11.29 11:42 (*.43.67.157)
    원래 화요일이 예정이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서 오늘 저녁 유도분만 들어갑니다.

    아마도 내일 정오 이후 나올 것 같아요~

    지금 한국 들어와 있습니다.
  • 섬소년 2009.11.29 12:28 (*.253.195.40)
    수님~! 제주기타페스티발을 기타매니아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빌전시켜도 좋을 듯 한데요... 벌써부터 다음 번 페스티발 걱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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