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2014.04.23 19:51

민간잠수부의 하소연

(*.198.213.88) 조회 수 3685 댓글 8

http://www.youtube.com/watch?v=bD5FknrsNyY



http://www.youtube.com/watch?v=XdICaD5GVtY



http://www.youtube.com/watch?v=mewOc92ydyU




http://www.youtube.com/watch?v=T0p5xSed_PI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424190003599



http://newstapa.tistory.com/854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424/63024905/1

Comment '8'
  • 청중2 2014.04.23 20:49 (*.65.249.128)
    잘 보았습니다
    무쟈게 훌륭하고 조흔 한쿡입니다
  • ss 2014.04.24 07:25 (*.253.28.16)
    http://blog.daum.net/jhk3561/2571
  • 기사 2014.04.24 07:52 (*.178.114.38)
  • 철로다리 2014.04.24 10:47 (*.128.139.169)

    인명구조에 결정적인 시간,,, 이른바 골든타임 에 뭘 했는지 참으로 허망하기만합니다.

    배가 기울기 시작하고 뒤집힐때까지 의 [ 긴급구조의 골든타임 ] 약 47분 ,,,,,
    최초의 해경 신고자는 [ 학생]

    학생의 신고로 가장먼저 구조된 사람들은 [ 선장을포함한 선박직원들 ]
    긴급구조 골는타임 에 선장과 직원들이한일은 오로지 탈출


    본격 구조의 골든타임이라는 72시간,,
    [세월호 침몰 초기 해경의 대처 방식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실종자 구조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는 바지선은 닷새가 지나서야 설치돼
    구조의 '골든타임'이라는 72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 Y tv 뉴스 --]

     

    구조도 길일을택해서 하는건지,,거참




    뭐든지 적당한때 가 있는법인데,
    적당한시기를 놓치고 ,,, 오늘이8,9일짼가?, 될텐데,,, 사람이 물고기도아니고,,,,

  • 이유 2014.04.24 11:19 (*.198.213.88)
    이유가 있겠죠.
    안할때는
    모르는 사람은 통 모를거고.
  • 기사 2014.04.24 12:44 (*.178.114.38)

    갑자기 충무공 이순신의 생즉사 사즉생 정신이 생각납니다

    그당시 죽으면 죽으리라 절대 후퇴하지 않는  일본 사무라이들에게 한국 장수들은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사무라이들만 보면 두려움을 느끼고 후퇴할 생각만 합니다.

    2차대전떄도 절대 항복하지 않고 끝까지 대항하는 일본인의 정신력에  미국도 놀라움을 느꼇습니다.

     

     

  • 철로다리 2014.04.24 17:39 (*.128.139.165)
    저위에 ss님이 올리신곳을보니 자신이ssu출신이라며 장황하게 글을 썻군요

    우리들이 지적하는것은 잠수부들이 아닐껍니다.
    일사불란하게 행동하지 못하는 대책본부 ( 대책본부는 왜그리 많은지요)
    일련의 과정을보면 전혀 준비되있지 못한거같은 허둥대는모습들
    위에서도 말했지만 생존가능성 이있는 골든타임 때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함,,

    우리모두는 학창시절의 수학여행때가 있었겟지요
    여러날 전부터 설레던맘으로 기다렸던 수학여행

    설레고 들뜬맘으로 배에 올라탔을 학생들
    허지만 창졸간에 배가뒤집히고 자신들이있던곳으로 사정없이 물이 밀려들며 집어삼킬때 얼마나 놀랫을까
    [저도 이번에 알았읍니다. 물에잠겨도 한쪽구텅이에 공기가남아있는만큼 물이차지않는다는것을(에어포켓이라 하죠)
    허지만 공기가 빠져나가면 또 그만큼 물이차게되고요 ]

    자켓을 걸쳣다하니 물엔 떻을테고 아마 에어포켓이 생겻다면 숫자가 많으니 한쪽으로 몰려
    머리만 내밀고 바둥바둥 거렸을텐데 암흑과같은 어둠속 차가운 바닷물에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외마디비명을 질러대며 극도의공포속에서 절규하며 죽음의사신 과 사투를 벌였을 수백의학생들,,
    그들에게 1분은 10년처럼 느껴졌으리라


    ssu출신이라며 쓴글을보니 ssu는 어떤악천후에도 임무를 완수할수있게 훈련이되있다며?
    상황이 좋을때는 가지도 않는다며? 근데 진작 왜못들어갔나?
    위에는 ssu 자랑을 해대드니 뒤에는 이런저런 이유를들이대며,,,,, 젠장


    이런일이 미국서 발생했다면 어쨌을까 생각해본다,, 아마 잠수사 여러명 죽어나갔을거란 생각이든다.
    911사건시에도 인명구조 하려다 수백이 죽었다든데,, 그들은 위험한거 몰라서 그리되엇을까!
    이런저런 이유로 허무하게 골든타임을 놓쳐버린 그들,,
    이러면,, [어떤 악조건에~~임무를완수~~] 이런글을 올리면 안되는거지 그게무신 특수부대인가!

    유사시(전쟁시나) 특수부대원들은 위험성, 생존가능성 이런걸따지고 임무수행하나?
    꼭 해야할 필요성 땜에 목숨포기하는것 아닌가? 그래서 특수부대인거고

    물론 목숨포기해가며 무리하게 하란예기는 아닙니다 생명은 누구나 귀 한거니까요
    허지만 1분,1초가 다급하여 살려달라고 아우성쳤을 수백의학생들에 아무것도 하지못했다는것은,,,,
    휴~







    ,
  • 기사 2014.04.25 09:59 (*.178.114.38)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4/24/0200000000AKR20140424175700003.HTML?input=1195p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06358

     

    한국에서 검찰은 무소불위의 파워를 가지고 있는데 합당한 수사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28 이제부터 시작이다 1 기사 2014.05.13 2271
6527 강화도 용흥궁 공원 file 콩쥐 2014.05.12 3008
6526 부끄럽고 더러운세상... 6 나그네 2014.05.01 2822
6525 세월호 구조의 미스터리 1 기사 2014.05.12 2621
6524 대학생들의 슬픈 시위 1 기사 2014.05.12 2847
6523 그림 11 file 2014.05.10 2543
6522 한국 부패지수 기사 2014.05.10 2586
6521 신성국신부의 역사읽기 2 역사 2014.05.09 2598
6520 학부모님의 의견 1 학부모 2014.05.09 2581
6519 미국에서 바라본 한반도 모습 기사 2014.05.09 2789
6518 그림 10 1 file 2014.05.09 3022
6517 여객선 침몰 72시간의 기록 기사 2014.05.08 2183
6516 사이비종교 비판검토 사이트 4 콩쥐 2014.05.07 2707
6515 이게 나라냐 기사 2014.05.07 2717
6514 과학적인 추론 몇가지 (수정) 기사 2014.05.06 3291
6513 알바활동 재개 4 이런 2014.05.05 2878
6512 어린학생들이 대통령에게 1 기사 2014.05.04 2681
6511 정곡을 찌르는 얘기 기사 2014.05.03 2285
6510 음악계의 비리관행떄문에 음악을 그만둔 분이 들려주는 이야기 기사 2014.05.02 2703
6509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아직도 2014.05.02 2330
6508 최소 200명이상 더 살렸을 수 있었다. 1 기사 2014.05.02 2893
6507 돈지랄 ... 칸타빌레 2014.05.01 2649
6506 세월호 참사, MB때 잉태...박근혜정부서 터졌다 기사 2014.05.01 2560
6505 이 나라에 세금내며 살고싶지 않다. 2 기사 2014.04.30 3745
6504 한국 해경과 이태리 해경 대응차이 기사 2014.04.30 2517
6503 유가족 공식 입장 발표 기사 2014.04.30 2642
6502 사고첫날 구조작업 없었다 기사 2014.04.30 2123
6501 아이들이 찍은 두번째 영상 1 기사 2014.04.30 3035
6500 아픔을 나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분노 표출' 대한민국은 치유불가에 가까운 중증의 사고 장애를 앓고 있는가 ? - 펌글 1 마스티븐 2014.04.30 2137
6499 세월호 학생들 대다수 구명조끼 못입었다. 기사 2014.04.29 2292
6498 재즈맨님 ...책에 보니깐... 2 file 칸타빌레 2014.04.29 2512
6497 쫒겨난 화환 1 칸타빌레 2014.04.29 3073
6496 정부는 왜 미국헬기를 돌려보냈나? 기사 2014.04.29 2450
6495 [세월호 현장] 마지막까지 유가족 분노케 한 정부 기사 2014.04.29 2865
6494 예비군 특전잠수사의 절규 기사 2014.04.29 2615
6493 아베-세월호 참배 기사 2014.04.29 2327
6492 사고 후 15분, 마지막 남긴 동영상…구조 시간 충분했다 기사 2014.04.28 2571
6491 BBC 보도자료 기사 2014.04.27 2154
6490 언딘 기사 2014.04.27 2346
6489 복기 2 복기 2014.04.27 2585
6488 이런 나라에 무슨 미래가 있어 기사 2014.04.27 2342
6487 자연산 1 file 칸타빌레 2014.04.26 2180
6486 안타까운 영상 2 기사 2014.04.26 2222
6485 세월호 참사 [우리가 할 수 있는 무엇이든 하자] 마스티븐 2014.04.25 2769
6484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이걸어째 2014.04.25 3693
6483 구조협회장님과 세월호 전 항해사 인터뷰 기사 2014.04.25 2456
6482 더 많이 구출할수 있었는가? 1 기사 2014.04.25 1905
6481 김형석 Rest in Peace (세월호 추모곡) 기사 2014.04.25 3277
6480 회장 전시실 만들려 세월호 증축 기사 2014.04.24 2826
6479 윤일상 부디 , 세월호 희생자들 헌정곡 기사 2014.04.24 2700
Board Pagination ‹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51 Next ›
/ 15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