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udio de adios - Alfonso Montes

by Clumsy posted May 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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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조금 넘게 기타를 쳐보면서
기타 실력은 늘지 않고 ㅠㅠ
어느순간부터 기타를 조금 멀리하게 되었네요..
도무지 소리가 맘에 들지 않아서 말이죠..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녹음을 해보았는데
물론 잘치진 못했지만,
그래도 처음 기타를 잡고
처음으로 내가 치고 싶었던 곡을 쳤을때 그 기쁨을 다시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두근거리던 마음에 기타가 좋아졌는데
어느순간부터 잊고 있었네요..

잘 치진 못했지만
제가 기타를 배우고 처음으로 치고 싶었던 이곡을 쳤을때의,
그 두근거리는 마음을 다시 되새기며 올립니다 ^ㅡ^ㅎ

첫 녹음이라 그런지 떨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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