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찬가(Hymne a l'amour) -Edith Piaf 노래버전 연주

by 선재 posted Dec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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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mne a l'amour ---Edith Piaf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Peu m'importe si tu m'aimes
Je me fous du monde entier  

파란 하늘이 무너져 내려도 땅이 꺼져 버려도
그대가 나를 사랑하기만 하면 그런 것은 상관 없어요
나는 세상 모든 것을 무시할 수 있어요

Tant qu'l'amour inond'ra mes matins
Tant que mon corps fremira sous tes mains
Peu m'importe les problemes
Mon amour puisque tu m'aimes  

나의 아침이 그대의 사랑으로 넘쳐 흐르고
내 몸이 그대의 팔 안에 떨고 있으면
어떤 문제도 나에겐 중요하지 않아요
내 사랑 그대가 나를 사랑하니까요

J'irais jusqu'au bout du monde
Je me ferais teindre en blonde
Si tu me le demandais
J'irais decrocher la lune
J'irais voler la fortune
Si tu me le demandais   

그대가 원한다면 나는 세상 끝가지라도 갈 수 있어요
머리도 금발로 물들이겠어요
그대가 원한다면 달도 따러 가겠어요 도둑질도 하겠어요

?Je renierais ma patrie
Je renierais mes amis  
Si tu me le demandais
On peut bien rire de moi
Je ferais n'importe quoi
Si tu me le demandais   

그대가 원한다면 나는 조국도 버리고 친구도 떠나겠어요
그대가 원한다면 사람들이 무어라고 비웃어도 무엇이든 하겠어요

?Si un jour la vie t'arrache a moi
Si tu meurs que tu sois loin de moi
Peu m'importe si tu m'aimes
Car moi je mourrais aussi   

어느 날 삶이 그대를 내게서 빼앗아가고
그대가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그대가 나를 사랑하기만 하면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도 죽을 테니까요


"연말 즐겁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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