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160.40.73) 조회 수 5866 댓글 10
며칠전 처음으로올렸던 곡인데 댓글에대한 답글 달려다가
답글 수정하려고 삭제버튼 클릭하니 댓글뿐만아니라 본문에 달린 댓글까지 모두 날려버렸네요...
본문 삭제 버튼을 댓글 삭제버튼 인줄알고 잘못클릭한듯...
이곳에 처음으로 올린 곡인데 이런 실수를하다니...
아모튼 댓글 다신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ㅜㅜ

최동수 선생님께는 특히 죄송스럽습니다...
아래 올리신분은 빠르게 연주하셨는데...
저는 느린곡이지만 그대로 다시 올립니다...
비교가 되겠네요...
    
Comment '10'
  • 바로크 2011.01.30 12:09 (*.50.247.57)
    송선비님 저랑 빗방울 연주하는 속도가 매우다르지만 ㅎ 그래도 정말 잘치시네요!! 천천히 치시니까 정확하게 치시는거 같애요 ㅎㅎ 기와집에서 빗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 최동수 2011.01.30 18:45 (*.255.172.196)
    한번 더 듣습니다.

    연주가 침착하시고 표현이 아주 좋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큰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 청중1 2011.01.30 19:43 (*.161.14.21)
    한참 비가오고나서 나중에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물이네요...ㅎㅎ
    듣기 좋은데요...
  • 송선비 2011.01.30 21:17 (*.160.40.73)
    나이들어 배우려니 손이 빠르질 못해 어쩔수 없이 천천히 연주할 수 밖에요...ㅎㅎㅎ
    바로크님의 순발력있는 연주가 부럽습니다...
    10년만 젊었어도 좀 나았을텐데...
  • 바로크 2011.01.30 23:34 (*.50.247.57)
    절 부러워 하실 필요업답니다 ㅎㅎ 연습을 많이 하시면 저처럼 칠 수 있어요 ㅎㅎ 힘내세요
  • 크.. 2011.02.04 10:52 (*.173.26.36)
    어릴때 젊을때 배우다.. 지금은 장농위에 아니면 벼룩시장에 판 이들이 비일비재 하지요.

    추운 겨울날 따듯한 난로앞에 커피한잔 할 기타친구들이 있다면 지금이 가장 행복한 때시겠어요.

    즐감했습니다.
  • 송선비 2011.02.04 12:17 (*.160.40.174)
    저도 틈나는대로 배워보려고 결혼1주년기념으로 사뒀던 클래식기타를 거의 27년간 장농위나 벽장안에 방치해두고있다가 몇년에 한번씩 노래반주할때나 꺼내서 포크기타처럼 튕겨보다가 작년가을부터 본격적으로 다시꺼내어 혼자 악보보면서 클래식기타곡 연습을 시작했습니다만, 기타가 오래되다보니 소리는 나지만 클래식기타곡을 연주하기에는 미흡하여 아무래도 좀더 나은 기타가 필요하게되더군요.

    그래서 드디어 2010년 12월24일 집에서 가까운 클래식기타 공방에 큰맘먹고 주문했던 올쉘락처리한 스페인식으로 만든 수제클래식기타가 완성되어 비교적 부담없는 가격으로 인수하게되었고 이제 2개월째로 접어드네요...
    아직은 녹음장치도 미흡하고 연주도 서투르지만 기타소리가 너무 좋아 혼자듣기에는 아까워 처음으로 한곡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혼자 연습하다보니 한군데 운지가 반음 틀린곳이 발견되었는데 화음상으로는 맞는것같아 그냥놔뒀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연습해서 다른곡도 잘되면 자주는 못올려도 가끔은올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크.. 2011.02.07 20:44 (*.173.26.121)
    대신 허리 조심하세요. ^^
  • Jason 2011.02.15 13:39 (*.12.113.117)
    송선비님 잘듣고 갑니다.
    이렇게 천천히 치시면서도 소리가 명료히 들리는걸 보면 내공이 대단하신분 같습니다.
  • 송선비 2011.02.16 00:12 (*.160.40.186)
    Jason님께서 좋게봐주시기 감사할 따름입니다.
    학창시절에 합판기타로 어설프게 포크송을 해본것외에 최근에 기타를 만지는 시간이 좀 늘어나면서
    그나마 독학으로 잘못 길들여졌던 습관을 하나씩이나마 개선해나가려고 노력하고는 있습니다만 쉽진않네요.
    기타매니아를 통해서 많은분들의 연주곡자료나 악보자료 등을 참고하여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3 봉숭아 미디음 file 진태권 2011.03.31 7569
712 눈이 오네요... Lagrima(눈물) 2 file 페이건 2006.12.01 7562
711 2008년 한국기타협회 콩쿨 초등부 최우수상 7 시냇물 2009.02.25 7535
710 wife - 비와 당신 22 file 버들데디 2010.10.03 7534
709 Mateo Carcassi(1792-1853) 눈물반짝 2001.01.03 7521
708 키쿠지로 여름 연주 1 file 민동열 2010.12.23 7499
707 Gran Jota (F.Tarrega) 8 file 나무 2010.01.15 7499
706 (동영상) Mauro Giuliani Variations op.45 - 제니퍼김 10 file kevin 2011.01.23 7493
705 milonga - cardoso 4 file 짱구 2009.09.13 7482
704 피아졸라 사계 中 겨울 6 file 애현 2014.08.14 7471
703 Chaconne - Yiruma 12 file 엄마왔다! 2011.02.14 7469
702 alhambra 5 file 흰우유 2013.01.02 7467
701 하숙생 2 file 풍로초 2009.02.28 7467
700 휄리씨다지 3 file 푸가의대마왕 2011.01.14 7461
699 Kleynjans 의 milonga 입니다. 3 file wsnam 2009.04.15 7461
698 우쿨렐레 4일차 올챙이와 개구리 ㅎㅎ 2 키스기타 2010.09.26 7459
697 Nocturno - C. Henze 6 file 아넬카 2009.05.11 7456
696 반갑습니다! 라리아네의 축제 트레몰로부분만 탄현 해봤습니다.. 4 file woosg 2013.01.02 7450
695 진정 난 몰랐네(진태권님편곡)-진선생님께 약속지키려 올렸습니다. 4 file 가을나그네 2009.10.19 7448
694 Issac Manuel Francisco Albeniz(1860~1909) 눈물반짝 2001.01.03 7423
693 Leo Brouwer(1939-) 3 고정석 2001.01.12 7420
692 lagrima-타레가 4 file 옥봉이 2007.01.22 7416
691 Manuel Maria Ponce(1882~1948) 눈물반짝 2001.01.03 7416
690 Triste Santuario - Vincent Gomez 흰우유 2013.11.06 7414
689 타레가 - 눈물 7 file h38th 2010.10.07 7412
688 [개똥이 작곡잔치] Romance 4 file 보리 2010.04.10 7401
687 애니 클라나드 엔딩곡 "경단대가족" 8 안티조선일보 2009.10.12 7399
686 Emilio Pujol(1886~1980) 눈물반짝 2001.01.03 7393
685 카르카시 순서적 연습곡 5번:andante file 바로크 2011.01.23 7392
684 <font color=blue>어거스틴 바리오스 망고레</font> 망고레 2000.09.19 739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3 Next ›
/ 3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