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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03.09.01 01:15

무뇌중 어록중에서.

(*.237.119.89) 조회 수 8525 댓글 44
여러 황당무계한 말씀이 있었지만 그 중에 이곳 클래식기타매니아들의 심기를 건드린 말씀을 꼽으라면 단연코,

'락과 클래식의 차이는 `리듬이 있고 없고입니다`

이 말씀일 것입니다.
이 말씀을 단순히 '락에는 리듬이 존재하고 클래식에는 리듬이 존재하지를 않는다' 라고 해석하기 보다는 오히려,
'락은 리듬적(?)으로 매우 훌륭하고 클래식은 리듬적으로 낙후되어 있다'는 의미로 보아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 겁니다.

항상 <클래식>이라는 단어를 얘기할 떄, 어느 의미에서의 <클래식>이냐를 따질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음악사에 따른 분류법에 의해 <클래식>을 고전시대의 음악으로 고정시켜 명칭해야 하는지, 아니면 넓은 의미로 대중음악에 반하는 개념으로서- 르네상스,바로크고전,낭만,현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으로 규정지어야 할 지(일반적 의미의 <클래식>도 결국은 그 당시의 대중음악이었다는 논의는 일단 제쳐두더라도) 항상 난감한 문제입니다.

사실, 무뇌중의 이런 발언은 그리 생소한 황당함으로 다가 오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중음악-클래식 음악에 반하는 개념으로써-하시는 일부 뮤지션 분들에게 비난이 아닌 비평의 입장으로 '클래식 음악은 리듬이 좀 약한 것 같다'는 얘기를 하루 이틀 들은 것이 아니기 떄문입니다.
그들이 뭘 몰라서 그렇다고 단정지으면 속 편하련만, 그 분들 중에는 음대의 작곡가(실용음악과가 아닌) 출신도 있는지라, 그 분들이 클래식에 관한 거라면 저보다 알면 몇십배는 더 알지 결코 '뭘 몰라서'하는 발언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사실 현대 음악을 보면, 그것이 무엇의 영향을 받았나에 대한 논의는 열외로 치더라도  대중음악(가요이든 재즈이든, 락이든)-또는 실용 음악(사실 이 용어 자체에 개인적인 불만이 많은 편입니다)이라 일컬어지는 음악계에 종사하시는 일부 뮤지션들이 그렇게 '클래식은 리듬이 좀 약하다'고 폄하할 정도로 리듬이 뒤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떤 곡은 너무 리듬이 어려워서 연주하기에도 버거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얘기하는 <클래식>이라는 것이, 단순히 음악사의 분류법에 의해서 이른바'고전시대'라고 불리워지는 것에 한정한다면-조금더 인심써서 바로크 시대 음악을 포함하는것이라면, 이들의 비판-보기에 따라서는 비난-은 어느정도 수긍할 만한 이유를 갖게 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말이 곧 '고전시대 음악엔 리듬이 없거나 아주 낙후되어 있다' 는 의미로 사용되는 것이 아닌것도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 협의의 <클래식>은 선율의 리듬 형성이 정박(Down beat)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서 선율의 운동성- 율동성이 많이 절제되어 정적인 느낌을 주고(아무리 빠른 무곡일지라도), 실용음악(?)은 선율의 리듬 형성이 정박은 물론 엇박(up beat)까지 두루 섭렵할뿐더러 선율에서의 쉽표의 활용도도 매우 높아서 매우 동적인 느낌을 준다는 것이 아마도 그들의 대략적인 요지일 것입니다.단순히 리듬이 '있고 없고'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예를 든다면, 너무나 유명한 Deep Purple의 <Smoke on the water>라는 곡의 메인 리프의 경우, 첫 마디의 마지막 박자부터 두번쨰 마디의 두번쨰 박자까지는 up beat에 의한 선율이 8분쉼표와 함꼐 나름대로 절묘한 리듬감을 형성하는데-사실 이 정도 리듬감이야 이 쟝르에서는 흔한 것이지만- 이 부분을 모두 정박으로 바꾸어서 연주해 보면 동적인 느낌이 거의 소멸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비트의 비교적 단순한 곡조차도 이처럼  다운 비트를 밥먹듯이(?) 써먹는데, 더 복잡한 16비트에 가서는 선율이 가지고 있는 리듬의 복잡함에 기겁을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실제로 일렉기타의 솔로 연주 악보를 보면 음표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선율의 리듬이 매우 복잡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실용음악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악기인 전기기타나 색서폰, 또는 신디사이저의 솔로 애드립 경우 '왜 그렇게 선율의 리듬이 복잡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 악기들은 선율을 그렇게 표현해야 잘 어울리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전기 기타로 정박(down beat) 위주의, 정수배로 딱 쪼개어지는 선율을 연주하면 무언가 위화감이 생겨나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이것도 편견이라면 편견이랄까요).예를들면, 엘가의 <사랑의 인사>의 선율을 전기 기타로 악보 그대로 연주하면 아무리 훌륭한 반주가 뒷받침 되더라도 왠지모를 어색함을 감지하게 될 것입니다..그래서 대부분의 전기 기타리스트들은 자신의 느낌이나 순발력으로 리듬을 재 구성해서-흔히 '페이크'라는 용어를 쓰지만-선율을 연주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실제로 로벤포드나 래리칼튼 같은- 선율의 리듬감을 멋지게 처리(?)하는 감각을 가진 부류의- 기타리스트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은, 똑 같은 일렉기타리스트 일지라도 스티브 하우나 랜디로즈같은 -선율의 리듬감 보다 선율의 흐름 그 자체에 더 비중을 두는 부류의-기타리스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같은 이유로, 펑키(펑크가 아니라)를 좋아하는 기타리스트는 익스트림의 누노베텐커트를 좋아할 수는 있어도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의 솔로 연주를 그리 높게 평가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얘기들이 꼭 '클래식에는 다운비트의 묘미를 살리는 선율의 처리법(?)과 쉼표의 과감한 사용이 없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가깝게는 소르의 <위안>만 살펴 봐도 분명 그러한 것들은 도처에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단지, 그들-실용음악인들-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보편적인 견지에서 볼 떄 현대의 대중음악-특히 펑키나 재즈-이 선율(솔로)의 리듬을 처리하는 것이 훨씬 더 감각적이고 즉홍적이며 더 정밀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대가급 연주자는 마음만 먹으면 한박에 음표를 5개 넣은 애드립을 할 수도, 또는 7개를 넣은 애드립도 가능하다고 하니(실제로 이런 홀수개의 음표를 훌륭한 선율의 애드립과 함꼐 정확히 삽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이들의 리듬감, 또는 리듬을 포착하는 순발력에는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실용음악 관련 뮤지션들이 언급하는 리듬에서의 보편적인 비교우위는 어쩌면 인정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다고 이 얘기가 '클래식은(고전음악은) 리듬이 없거나 약하다(폄하나 경멸의 의미로)' 라는 말을 옹호하지는 못합니다. 서양의 모든 음악이-클래식이든 재즈이든,록이든- 바흐의 평균율에서 비롯되었다는 넓은 견지에서 볼 떄 리듬의 문제에 있어서도 같은식의 논리가 적용될 것이며, 결국 클래식 음악의 리듬에 대한 폄하나 경멸은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기억 못하는 것과 하등 다름이 없고, '100년전의 자동차는 후졌다. 요즘의 자동차에 다 있는 에어컨도 없고 에어백도 없다'고 투덜거리는 것과 별반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식으로 비유하자면, 아버지가 물려준 유산을 기반으로 떼부자가 된 아들이 '아버지는 왜 겨우 이 정도의 돈 밖에 못 벌었었나'라고 투덜대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배은망덕이지요.



  
Comment '44'
  • 악플 2003.09.01 09:27 (*.91.94.56)
    발생...
  • 글쓴이 2003.09.01 11:15 (*.227.48.143)
    참나님, 정확하게 소개해 주셔요. 그래야 잘못된 선입관이면 고칠수 있잖아요.^^
  • 글쓴이 2003.09.01 11:15 (*.227.48.143)
    그리고 이번글은 참나님 같은 반대 의견을 내심 고대하고 있었더랍니다,.
  • 글쓴이 2003.09.01 11:21 (*.227.48.143)
    그만큼 주관적인 내용이라 다수의 반대 의견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 gmland 2003.09.01 11:39 (*.147.245.91)
    악플은 칭구들 약속대로 무시합시다.
  • 지나가며 2003.09.01 17:45 (*.190.147.251)
    주관적인 내용이라 하셨는데 뭐가 님의 주관이지요? 님의 글은 클래식의 리듬과 대중음악의 리듬에 대한 상당히 객관적, 당위적 서술입니다. 리듬에 대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적
  • 지나가며 2003.09.01 17:52 (*.190.147.251)
    교양물 정도의 글인데 무엇을 어떻게 다수가 반대하지요? 극히 지엽적으로 굳이 문제 삼는다면 글 구성의 형평성,즉 대중음악에서의 리듬적 생각과 클래식의 그것과의 글자수의 차이정돈데
  • 지나가며 2003.09.01 17:56 (*.190.147.251)
    그리고 님의 잠재적 생각에 대한 뉘앙스는 보이지만 이걸 명백하게 반대할 수는 없고... 아무튼 좋은 글입니다.
  • seneka 2003.09.01 20:19 (*.126.99.252)
    일반적인 생각이겠지요..하지만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음악은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변하는 것이라고...또한 장르의 차이도 인정해야한다고..
  • seneka 2003.09.01 20:21 (*.126.99.252)
    자동차에 에어컨이나 에어백이 없어도 그 자체로서 완성품이라고 생각됩니다...그렇기 때문에 현대의 리듬으로 고전음악을 평가한다는 것은 좀 무리라고 보여지네요.
  • 지나가며 2003.09.01 21:58 (*.190.147.251)
    첫댓글 단분 왜지우셨어요? 좋은 질문이셨는데... 악플발생님! 헤미올라에 대한 얘기가 왜 악플이죠? 글쓴이도 헤미올라라는 구체적 단어까지 적시했는데 뭘 정확하게 소개하라는
  • 지나가며 2003.09.01 22:01 (*.190.147.251)
    말이죠? 오히려 글쓴이님이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주셔야한다고 생각됩니다.
  • 지나가며 2003.09.01 22:08 (*.190.147.251)
    죔랜드님! 제생각에 악플발생님이 전형적인 악플같은데 혹 왜 좋은질문을 모함해서 내쫓았는지 이유를 들어보고 무시 여부를 결정합시다.
  • 지나가며 2003.09.01 22:18 (*.190.147.251)
    세네카님 칼캇시 때의 맹활약 잘보았습니다. 이번 견해에는 전적으로 찬성입니다. 100년전의 자동차와
  • 지나가며 2003.09.01 22:23 (*.190.147.251)
    지금의 자동차, 아버지의 유산과 떼부자 아들, 음악에 대한 비유로는 매우 부적절한 비유입니다. 200여년전의 베토벤의 음악이 자동차 기술이 발전하듯 발전하여 불레즈가 되었다(?)
  • 지나가며 2003.09.01 22:25 (*.190.147.251)
    그래서 지금의 자동차가 훨씬 뛰어나듯이 불레즈가 훨씬 우수한 성능의 음악이다.(?)
  • 지나가며 2003.09.01 22:29 (*.190.147.251)
    전혀 맞지 않는 얘기죠. 그러나 이문제는 본문에 대한 지엽이므로 작은 문제라 생각합니다. 본 주제인 리듬에 관한 얘기 중 상당히 모순적인 얘기가 많은데 이것은 모두 다른 사람의
  • 지나가며 2003.09.01 22:32 (*.190.147.251)
    견해로 소개하고 정작 당사자, 글쓴이님 본인의 견해를 읽을 수가 없어 지금 행간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 지나가며 2003.09.01 22:42 (*.190.147.251)
    이 글의 목적이 일반 대중음악인들이 가진 클래식음악관 소개인지? 그렇다면 왜 그러는지? 아니면 일반교양강좐지? 지은이님은 주관적 글이라 했지만 주관이 뭔지 알수 없네요.
  • 지나가며 2003.09.01 22:58 (*.190.147.251)
    첫댓글 다신분 글 회수하신 의도를 압니다.그러나 더럽다고 피해버리면 그 또한 비겁한일이라 봅니다. 상대가 모함하고 뒤집어 씨워도 아무도 그것을 탓하지 않는 사회라면 같이떠납시다.
  • 지나가며 2003.09.01 23:27 (*.190.147.251)
    죄송한 질문인데요. '클래식은(고전음악은) 리듬이 없거나 약하다(폄하나 경멸의 의미로)' 라는 말을 운운.. 등의 말씀 중 리듬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설명해 주시면합니다.
  • 곰팽이 2003.09.02 02:08 (*.80.130.55)
    참 재밌는글들이네여.. ^^ 이게멋지다니깐요... 마니아방은...^^ 클래식이 리듬감이 떨어진다고는 생각안해봤는데...악기종류에 따라서 다를 수도있고...흠... 고민점 해야
  • 지나가며님, 2003.09.02 02:43 (*.91.94.56)
    제가 보기에 첫글을 쓰신 분이 그걸 지운 이유는 자기가 봐도 무턱대고 트집 잡는 글이었기 때문일 겁니다
  • . 2003.09.02 02:45 (*.91.94.56)
    정말 질문을 하려거든 님처럼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질문을 하셨어야죠, '헤미올라가 뭔지 음악책이나 한 번 찾아 보시오' 이게 제대로 된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 2003.09.02 02:45 (*.91.94.56)
    이건 질문도 아니고 명령일 뿐이네요...
  • . 2003.09.02 02:47 (*.91.94.56)
    이곳이 모함하고 뒤집어 씌우는 걸 탓하지 않는 사회라고 생각되신다면 님의 결론을 실행에 옮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 eee 2003.09.02 07:13 (*.91.94.56)
    지나가며님 말이죠,글의 내용이 궁금해서 질문하셨다기보단 뭔가 의도를 갖고 계신 거 같은데, 문체도 낯이 익고...저만 이런 생각이 드는 건지
  • eee 2003.09.02 07:15 (*.91.94.56)
    지나가며님, 혹시 저의 어리석은 오해였다면 대단히 실례했습니다. 조건부로 사과드립니다.
  • 지나가며 2003.09.02 07:23 (*.190.147.251)
    이님의 어리석은 오햅니다. 점님, 이님, 이필명은 오래전부터 제 필명이었습니다. 지워진 댓글이 그런것이었나요?
  • 지나가며 2003.09.02 07:27 (*.190.147.251)
    참으로 놀라운 기억력입니다. 정말그랬었다면 글쓰기 형식은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만 내용이야 훌륭한 것아닙니까?
  • 지나가며 2003.09.02 07:30 (*.190.147.251)
    지엽의 지엽적인 문제를 가지고 본질흐리는 일은 지금 우리가 다른 글에서 지겹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또 시작입니까?
  • 지나가며 2003.09.02 07:35 (*.190.147.251)
    당사자도 아니면서 남의 질문에 껴들어 `글의 내용이 궁금해서 질문하셨다기보단 뭔가 의도를 갖고 계신 거 같은데, 문체도 낯이 익고`라니요? 건방지십니다.
  • 지나가며 2003.09.02 08:13 (*.190.147.251)
    제 질문은 본문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당사자인 글쓴이님의 답변을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헤미올라에 대한 글쓴이님의 견해도 제가 정식으로 다시 묻습니다.
  • 지나가며님님, 2003.09.02 08:18 (*.190.147.251)
    님 자신이 보시기에 그랬다는 극히 주관적, 일방적생각으로 남의 행동을 재단하는 것이 얼마나 무책임한 것인줄은 아시남요?
  • ㅋㅋㅋ 2003.09.02 09:15 (*.91.94.56)
    건방지십니다, 라는 한국말도 있군요, 재미따. 나도 써먹어야지.
  • 앗! 2003.09.02 09:29 (*.190.147.251)
    드뎌 ㅋㅋㅋ의 등장! 감잡았다, 오바.
  • 지나가며 2003.09.02 09:41 (*.190.147.251)
    윗분들 그만두세요. 장난이 아닙니다.저는 지금 음악적 근본에 관한 매우 중요한 문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해서 또 본질을 흐려, 본문이 던지는 중요한 메시지, 저의 근본적인
  • ㅋㅋㅋ 2003.09.02 09:44 (*.91.94.56)
    어, 무슨 감을 잡으셨는데여?
  • 지나가며 2003.09.02 09:45 (*.190.147.251)
    음악적 물음을 희화시켜버리려는 건가요? 건방지십니다는 말은 정식으로 취소합니다. 이님이 제3자로서 너무 깊게 관여하셔서 한말인데, 좀 과했습니다.
  • eee 2003.09.02 10:35 (*.91.94.56)
    지나가며님, 얼토당토 않은 오해를 해서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 eee 2003.09.02 10:40 (*.91.94.56)
    하지만 '당사자도 아니면서 남의 질문에 껴들어' 부분은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제3자라도 이런저런 말은 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까?
  • eee 2003.09.02 10:42 (*.91.94.56)
    제 글이 욕먹어 마땅한 이유는 내용이 터무니없어서이지, 단지 님의 질문에 끼어들었기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eee 2003.09.02 10:44 (*.91.94.56)
    아무튼, 어이없는 오해, 진심으로 용서 구합니다. 널리 혜량해 주시길 바랍니다. 건필하십시오.
  • 지나가며 2003.09.02 10:47 (*.190.147.251)
    이님 말씀 옳습니다. 넷상의 토론이란 공개토론의 성격을 갖기때문에 껴들 수 있다고 봅니다. 제말도 3자로서 님이 하신 말씀의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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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멋있게 해석좀 해주세요.. 94 아랑 2003.07.15 6301
667 매력적인 쇼루 - 그대는 어디를 떠돌고 있나 1 정천식 2003.12.02 5397
666 망고쉐이크 망고 2014.06.28 12895
665 망고레와 세고비아.. 1 으랏차차 2001.04.10 5685
664 망고레에 대하여~ 23 file 2003.09.20 6874
663 망고레는 악보를 정말 출판하지 않았는지... 오원근 2001.04.09 4513
662 말러의 "현세의 고통에 대한 술 노래" - 병호 형을 생각하며 6 file 정천식 2013.08.02 16997
661 많이 안어려운 클래식기타곡좀 추천해주세요 11 Rookie 2009.03.03 20481
660 마지막 트레몰로 천진우 2001.04.01 4620
659 마적 주제에 의한 변주곡 난이도가? 1 후라이곤 2006.06.07 8408
658 마자!! 마자!! 신동훈 2001.01.15 3980
657 마이클 호페의 'beloved' 2 돈이 2004.09.19 8501
656 마술의 소리를 지닌 악기 백영업 2000.12.01 4040
655 마리나 음반사진 16 file 1000식 2004.09.16 6441
654 마르코 소시아스 마스터클래스(2008.11.6) 3 YEON 2008.11.08 13872
653 마르찌오네 그의 사진 한 장 2 file 손끝사랑 2005.11.15 7506
652 마드리드의 야간행군 6 1000식 2005.03.30 6391
651 마뉴엘 바루에코.... 5 예진아빠 2001.05.23 4292
650 마누엘 바루에꼬 마스터클래스(前記) 8 iBach 2003.06.10 5272
649 리얼오디오자료실은 어떠실런지... 신정하 2000.09.18 4863
648 리얼오디오 고려하시라니까요... 미니아부지 2000.10.16 4040
647 류트조곡 연주자소개.(사랑방님의 글) 2003.11.17 7068
646 류트조곡 1번 듣고싶어요! 7 김종표 2001.07.09 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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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류트음악과 현대기타의 몇가지 문제 미니압바 2001.02.08 5151
643 류트와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트릴연주 5 이브남 2006.11.26 12353
642 류트와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장식음 3 이브남 2006.11.26 44453
641 류트 연주 악보와 류트-기타 양수겸장 연주자 미니압바 2001.02.08 4483
640 류트 시대의 음유시인의 시를 혹 가지고 계신 분은? 3 2001.05.10 4548
639 루이스 밀란의 파반느요.. 3 루이스 2003.07.19 4803
638 루바토 [rubato] 27 모카 2005.05.12 10647
637 롤랑디옹 flying wigs에 대해서.. 3 kanawha 2004.08.03 5060
636 로스 로메로스 공연과 핸드폰소리.... 명노창 2000.05.29 5123
635 로마 교황청 : 이 곡을 외부로 유출시 파문에 처하노라 - Allegri의 Miserere 13 정천식 2003.12.25 5838
634 로르까의 <스페인 옛 민요집> 4 정천식 2004.02.06 8017
633 로드리고의 곡들좀 감상실에 올려주십시오... 2 손님 2003.09.06 4884
632 로드리고... 안달루즈 협주곡 25 file eveNam 2004.01.25 7422
631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그의 울림이 내게로 전해져왔다 으니 2002.09.21 4421
630 레온하르트의 필립스 음반 중에... 미니압바 2000.11.10 4275
629 레오 브라우어의 "11월의 어느날"...죄송함다. 잘못올려서 다시 올립니다 file 미니아부지 2000.10.16 4383
628 레오 브라우어의 11월의 어느날... 미니아부지 2000.10.16 4624
627 레오 브라우어의 11월의 어느날 ...죄송함다. 잘못올려서 다시 올립니다 변소반장 2000.10.16 4174
626 러쎌의 바리오스. 4 러쎌미오 2001.04.06 4188
625 러시아 기타음악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iana 2000.10.28 4177
624 러셀연주 잘들었어요~ 10 이브남 2004.10.05 5108
623 러셀 선생님 마스터 클라스 - 후편 (귀차니즘과 기록본능의 더블 압박) 8 file 으니 2004.10.09 6320
622 러셀 마스터 클라스 후기 2004년 10월 5일 코스모스 홀 - 전편 (스크롤의 압박) 5 file 으니 2004.10.07 6819
621 랑그와 빠롤로 이해해본 음악! (수정) 14 고충진 2002.09.17 6641
620 랑그와 빠롤...........타인의 취향. 4 2002.09.18 4508
619 라흐마니높 피아노협주곡음반은... 2000.08.22 4885
618 라틴풍의 사중주 추천좀 해주세요. bluehair7 2005.07.22 6077
617 라쿰파르시타.. 있자나여.. 영어로 어떻게 쓰죠? 2 기타살앙 2001.05.16 4929
616 라디오에서 무라지 카오리를 듣다. 눈물반짝 2001.01.19 4147
615 라고스니히의 음반은... 행인10 2001.07.12 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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