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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29.230.196) 조회 수 8579 댓글 17
http://www.magicguitar.net/ 전설적 신화를 깨고 그 엄청난 매직기타의 음향이

인터넷에 선보이다. 그는 아직 버전이 낮다고 겸손하지만... 그의 음악은...

전 세계의 그 어떤 대가 보다도 위에 있음을 나는 잘 안다.^^

그래서 이렇게 쏘고 다니는 것이다. 문이 활짝 열려 있다.

누구나 즉시로 듣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쉽게 판단할 수 있으면 그는 고수이리라.

  제대로 판단했을 경우 高手

  아차 판단했을 경우 고질적인 수^^

  여하튼 재미있다.                                         죽마고우
Comment '17'
  • ㅋㅋㅋ 2002.05.23 21:44 (*.190.146.137)
    재밌네요^^;;
  • ㅎㅎㅎ 2003.06.03 12:08 (*.186.217.172)
    사이비 종교 집단 같다...사이비 냄새가..회비도 그렇고..코메디에 속지말자!!
  • noname 2004.02.19 14:00 (*.85.162.160)
    ㅋㅋ아델리타 듣고 잇엇는데.. 이홈피가니까 배경음도 아델리타다...ㅋㅋ
  • 한섭 2004.02.19 14:27 (*.76.6.66)
    일단 가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연주하는 동영상을 살펴보니 자유스런 동작과 표현이 돋보임.
    반면 정교하고 세밀한 음색이나 표현은 아닌것 같음.
    (마치 바깥일을 많이해 손이 거칠어진 상태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듯 보임.)

    세밀한 표현보다는 전체적인 자연스러움에 중심을 두고 연주하는 방법인것 같음.

    특징 : 기타를 앉는 자세가 일반적인 자세와 다름. 마치 첼로를 켜는 듯한 자세로 몸을 회전하며 연주하고 있음.

    예전보다 폐쇄적인 사이트가 되었더군요...공개하는 내용이 많이 줄어든 상태임.
  • 용접맨 2004.08.29 23:32 (*.168.180.144)
    그 버릇 아직도 못고쳤네...ㅉ ㅉ
  • ㅠㅠ 2004.08.30 22:13 (*.55.50.22)
    사이비맛이 나는군요..
    매직이라고 해서 진짜 마술같은줄 알았는데
  • 놀란이 2004.08.31 14:00 (*.221.116.45)
    마음에 들지 않아도,
    상대가 나이가 많은분이면 인터넷 상에서 "버릇"을 운운하는것은 참으로 버릇없는 일입니다.
    용접맨님이 그분보다 나이가 많거나 비슷하면, 못된 일이고,
    나이가 훨 많으면, 자제해야지요.
    적다면,,,,,그야 말하나마나, %#$%$XX 같은 일이고,,,
  • ZIO 2004.08.31 15:44 (*.227.108.86)
    그렇다면....
    "그 신념 아직도 가지고 계시는구나..."
    이건 괜찮을 듯...^^
  • 오모씨 2004.08.31 18:08 (*.117.210.165)
    손영성 선생님은 후학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기타계의 큰 선배님이세요.
    개인적으로 배워본적도 본적도 없는 분이지만, 대단하셨던 분이었다 들었어요.
    한섭님이 말씀하신대로, 연주법은 매우 자연스러운 몸의 이완을 바탕으로 하는 것인것 같은데요.
    발판에 발 올리고 척추 비틀어가며 연주하는 기존의 방법이 좋은지,
    저렇게 마구 흔들어대는게 좋은지를 비교할건 아니구요.
    언틋 보기에도 배울바가 많은 연주법이라 생각합니다.
  • 해피보이 2004.08.31 18:55 (*.59.195.84)
    저희 나라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독일의 프란츠 할라츠 라는 기타리스트는 첼로 처럼 기타 밑에 구멍을 뚫어 슈타트(작대기)를 꽂아서 기타를 연주하는데 그 자세가 이 분과 아주 유사합니다. 이러한 자세의 장점은 기타가 몸에서 많이 떨어져 공명이 극대화되고 어깨등의 통증이 완전히 없어서 첼로 슈타트를 꽂아서 사용합니다. 얼마전의 그의 제자 타케오 사토가 서울에 내한 했었죠.
  • 용접맨 2004.08.31 23:01 (*.231.85.208)
    제가 말한 버릇은 자세를 말한게 아니구여
    아시는 분은 아시겟지만 앳날에 초능력기타를 가르치시더니 이번엔또 매직기타를 들고 나오셔서 하는 말입니다
    자세로 따지면 갈브레이스님은 사진보니까 완전히 세워서 치시는데도 불구하고 금세기의 대가다운 음악이
    나오지 않슴니까
    눕혀치면 어떻고 세워치면 어떻고 의자가 낮으면 어떻고 또 높으면 어떻슴니까
    음악만 잘나오면 되는거 아닌가여
    음악은 운동이나 요가가 아님니다 물론 자세도 자연스러우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것이 마치 정 도 인양하는건
    좀 그렇구여 문제는 곡상으로 봤을 때 연주다운 연주가 나와 줘야 한다는 말이지여
    꿀벌이 꽃모양보고 찾아옵니까!!@@@@@~ 향기보고 또는 꿀보고 찾아오는 걸껄이여~
  • 용접맨 2004.08.31 23:17 (*.231.85.208)
    그리고 놀란이님,
    당신은 음악연주를 나이로 따지심니까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음악이 안되면 소용없슴니다
    반면 아무리 어려도 장영주님이나 장한나님 같은 분들은 존경의 대상이 되지 않슴니까
    굳이 초능력이나 매직같은 부연설명이나 선전이 없드라도....
    음악은 예술인데, 매직기타사이트는 예술냄새는 안나고 , 반면에 사이비음악냄새는 좀 나는군여......
    그리고 놀란이님,
    원래 I D가 뭐죠? 제게 욕을 하시더라도 좀 자신을 밝히시고 언급하심이.....
  • bina 2004.10.17 15:50 (*.249.104.96)
    한가지만...
    지금 홈에 들어가보니
    "기존의 기타 대가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기타를 움켜쥐고 경직된 상태에서 지극히 제한적인 움직임을 갖는 것에 비유하면, 매직기타의 연주법은 실제로 혁신적인 동작을 완성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주법은 자세 그 자체만으로도 경직됨)"
    이란 표현이 있는데요...
    적어도 피에리선생님이라던가 라던가 이성우 선생님 계열의 기타 치는 분들은 이렇지는 않은것 같은데요.
    제가 처음 이성우 선생님을 사사 할때 배운것이 기타를 가지고 어떻게 춤을 추는가 였습니다.
    절대 긴장 하지 않고, 발판에 다리를 올린 동작 이외에는 거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추구하는 자세였습니다.

    예전부터 매직기타에 올라 있는 글들의 지극히 편향적이고 그간의 기타연주자들을 무시하는듯한 태도는 조금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 bina 2004.10.17 15:53 (*.249.104.96)
    그리고... 그렇게 자연스러운 몸의 움직임을 원한다면 기타를 우리 몸에 맞춰서 만드는게 순서가 아닐까 싶네요.
    발판을 사용하는것은 이미 그렇게 생겨먹은 기타를 효율적으로 연주하기 위한 선택이니까요.

    손톱모양이 이상하다고 손을 움직여서 자세를 바꾸는것보단, 자연스러운 손 모양에 맞춰서 손톱을 가는게 순리이니까요.

    홈에 올라 있는 사진에선 왼손의 위치가 너무 높아서 오히려 불편해 보이기도 하네요....
  • 아이모레스 2004.10.17 20:47 (*.158.96.37)
    지금 우리는 비록 모니터와 글을 주고받고 있기는 하지만요... 그렇게만 생각치 말고... 혼자서 기차나 버스를 타고 좋은 여행이라도 하다가 우연히 옆자리에 앉아 동행하게 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상상을 해보면 어떨까요?? 그리구... 더군다나 그 사람도 나처럼 기타를 사랑하는 사람이란 걸 알게되었다면?? 이 얼마나 즐거운 만남입니까?? 그럼... 우리는 상대방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기보다는 상대방 얼굴에 행복한 미소를 띄우게 만들어 줄 일만 남았을 것 같은데...

    근데... 우리들은 보통 무생물인 컴퓨터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만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끔 그렇지 못한 경우를 보게되는군요... 하지만... 인터넷 저편에 살아 숨쉬고있는 생명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늘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그리구... 대부분 한국적인 사고를 가진 온건한 사람이 대부분이란 것도...
  • 자연의춤을 2004.10.17 23:55 (*.255.222.83)
    손영성님은 제가 느끼기론 일단 소리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한 분이신것 같습니다.근데 문제는 깨달은걸 전수하는 과정에서 논란들이 있는것 같네요.어떤 음악가들중엔 아무리 큰걸 깨달았어도 쉽게 제자들에게 전수해주는 분들이 있는 반면 어떤 분들은 본인이 어렵게 깨달았다고 해서 쉽게 내놓질 않는 분들이 더러 있거덩요.다시말하면 그걸 상업적으로 지나치게 이용을 하려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고 봅니당.기타를 잘 하고 못하고 음악을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선생이 라는 위치에서 갖추어야할 덕목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분은 그 부분이 조금 부족한것 같습니당.사이트도 지나치게 폐쇄적이고 돈돈돈돈돈을 내야만 이용할 수있게 해 놨더군요.기타 메니니아 님들 !!!! 러셀이나 바루에꼬 브림 같은 대가들이 아무리 잘 연주를 한다지만 만약에 돈과 자기밖에 모르는 연주가라면 저희들 입장에서 배우고싶은 충동이 나겠습니까? 차라리 실력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인간적인 미가 풍부한 선생님께 배우는게 오히려 배울게 많다고 생각됩니당. 잘 익근 벼일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습니다.손 ??님을 통해서 우리들 자신을 돌이켜봅시다!! 겸손했는지 아님 자만하며 살아왔는지... ...
  • 김삿깟 2004.11.22 05:11 (*.58.4.237)
    용접맨님 지당한 말씀!
    어떻게 치던 음악이......돼야
    나이가들면 익어야 하는데 썩으면.........

    객지벗 10년..... 장벗20년..... 부두벗30년.........
    예술벗60년 나이를 따지다니.....ㅉㅉㅉ

    각설하고.........모두에게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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