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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안녕하십니까? 산골스트링즈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기다리고 계시는 크노블로흐줄이 예정보다 일찍 도착했습니다. 발송했다는 연락을 독일에서 주지 않아서 이달 말쯤 도착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저는 어제 세관으로부터 전화를 받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기다리고 계시는 제품을 좀 더 일찍 공급해 드릴 수 있으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급가는 \22000 으로 결정하였습니다. \32000 이었던 기존의 국내 공급가가를 \10000 이나 인하했으니 모두들 만족하시리라 나름대로는 생각합니다만 앞으로 더 인하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주문서나 주문요령은 이제는 다 아시리라 생각하니 생략합니다. 현재 모든 텐션이 입고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산골스트링즈
* 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16 19:22)
Comment '24'
  • 2007.01.10 15:49
    산골스트링님!
    다음까페 하나 만드시죠?
    그럼 좋을것 같습니다.
    줄에대한 입고, 가격, 품목 등 정보도 수시로 알수 있고요...
  • 산골스트링즈 2007.01.10 15:53
    씬님,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카페를 통해 상거래를 하는 것은 불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며칠 안에 미완성된 상태로나마 산골스트링즈의 홈페이지가 드디어 선을 보입니다. 그때까지만....^^
  • ^^* 2007.01.10 16:10
    크노블로흐 32000원에 구입해서 사용했었는데 22000원 부담이 확 줄었습니다
    산골스트링즈님에게 감사^^*
    주문서 보냈습니다,, 근데 전화번호는 없나요?
  • jade 2007.01.10 17:34
    드뎌 크노블로흐 줄도 써보게 되네요.......
    벌당 만원차이라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도 들지만,
    4-5벌 살려면 4-5만원 차이라 장난이 아니네요.
    미디엄, 하이, 하이미디엄 골고루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우선 산골스트링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산골스트링즈 2007.01.10 18:05
    네, 모두들 감사합니다. 좋아들 하실줄 알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그동안 특정 계층에게만 소비가 국한되던 고가 제품들의 가격을 최대한 낮추어 그 동안 가격적 부담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하던 일반 동호인들에게도 골고루 체험의 기회가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작은 노력으로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날 때마다 뿌듯한 보람을 느낍니다. 저는 이 보람을 저의 사업마진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람이 있기 때문에 제가 시간에 쫓기면서도 고생할 의욕이 생기는 것입니다. 제가 한국 기타계에 가져온 작은 변화의 바람을 매니아들께서 알아 주실 때 제게는 큰 위안이 되곤 합니다.
  • 2007.01.10 18:31
    산골님 그런데 구입한 제품 반품은 안되겠지요?? ㅠㅠ 티타늄 줄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새로 구입하고 싶지만 학생 입장에서 또 돈을 쓰자니 부담스럽군요 ㅠㅠ
  • ^^* 2007.01.10 19:00
    이거 혹시 싸다고 다들 사제기 하는거 아닌지 몰라 ,, 난 3개 주문했는데 더 많이 사둬야하는 걱정이 앞서는 이유는? ......ㅡㅡ
  • ^^* 2007.01.10 19:02
    물량은 많이 있나요? 산골스트링즈님?
  • 산골스트링즈 2007.01.10 19:18
    샨님, 님의 악기에 갈리줄이 맞지 않다니 유감이네요.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에 대해서는 그 자체로는 문제될 것이 없으나 문제가 되는 것은 제 업무의 효율성입니다. 저는 이 일을 수입을 위한 직업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직업이 따로 있는 직장인 입니다. 일과 시간이 끝난 후 저녁에 시간을 내서 제품 선별 및 포장 등 모든 배송업무를 혼자서 수작업으로 처리합니다. 매일 시간에 쫓기지요. 반품이 한번 선례가 되면 누구든지 언제든 마음만 바뀌면 반품을 요구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시간이 부족한 제 업무를 더욱 복잡하게 할 것이 분명하기에 걱정이 앞섭니다. 따라서 제 업무를 더 이상 복잡지 않게 하기 위해 한번 구매한 제품의 반품은 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려고 합니다. 죄송해서 어쩌지요? 마음 같아서는 얼마든지 환불해 드리고 싶은데.... 순전히 제 업무의 효율성을 유지하기 위함임을 이해하여 주십시요. 죄송합니다.
  • 산골스트링즈 2007.01.10 19:30
    네, 물량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오늘 들어오는 주문 속도로 보아서는 언제든지 재고가 남아 있으리라고 장담은 못하겠네요. 불안하시면 미리 여유있게 제품을 확보해 놓이심이...^^
  • ^^* 2007.01.10 19:37
    헉....
  • 쏠레아 2007.01.10 19:42
    반품???

    기타에 줄을 일단 매어 조율을 마치면 이미 줄에 영구적인 변형이 가해졌기 때문에,
    마음에 안든다는 반품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줄을 매기 전에,
    포장을 풀고 줄을 육안으로 확인하여 품질에 이상이 있거나,
    줄의 색상이나 재질 등이 마음에 안들 경우 충분히 반품의 이유가 있습니다.
    산골스트링스 또한 포장지 겉면 사진정보만 올렸을 뿐이니까요.
  • 2007.01.10 20:57
    네.. 충분히 예상은 하고 있는 답변이었습니다... 반품 이야기는 물론 구입한 3셋트중에
    개봉하지 않은 두 셋트를 두고 한 이야기였습니다. ^^;; 주위에 좀 써보라고 나눠줘야겠네요..
  • 2007.01.10 21:55
    산골스트링즈님 좋은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아직 직장인이 아니라 알리앙스 벌크로 계속 연명할테지만

    산골스트링즈님의 노고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 샤콘느1004 2007.01.10 23:09
    갈리지니어스 티타늄 3벌있는데 필요하신분 없으신가요 15500원/1세트 인데 3벌에 4만원에드릴께요
    배송료포함
    저는 산골님에게 다른줄을 신청해야할듯합니다. 하하
  • 산골스트링즈 2007.01.11 00:02
    샤콘느1004님, 님께도 갈리 줄이 맞지 않나 보네요. 갈리줄의 진가가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는 것같아 좀 아쉽네요. 제가 갈리줄을 판매하는 당사자라서 갈리줄에 대한 일체의 코멘트를 자제했는데 갈리줄의 진가가 너무 평가절하 되는 것같아 간단히만 저의 소감을 언급해 볼께요. 줄에 대한 연주자의 느낌은 정말 상대적인 것이 맞나 봅니다. 저의 경우는 그리고 저의 기타의 경우는 그 어떠한 줄 보다도 갈리줄이 더 잘 맞습니다. 트레블현의 아름다운 음색은 알리앙스보다 더 우월해 보이고 베이스현의 특유한 나긋함 역시 저의 스타일에 잘 맞습니다. 각 현 브랜드의 개성은 그 개성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원래 그러한 의도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평가의 기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샤콘느님, 곧 소개하게 될 산골스트링즈의 홈페이지에는 샤콘느님과 같은 분들을 위해 '기타줄 맞교환'이라는 코너를 개설해 두었습니다. 이 코너에서는 자기에게 맞지 않는 베이스세트나 트레블세트를 자기가 원하는 브랜드나 텐션과 맞 바꿀 수 있도록 교환할 대상을 찾는 게시판입니다. 서로 매칭이 되는 상대를 찾으면 우편요금만으로 서로 줄을 맞 바꾸어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샤콘느님처럼 자기에게 맞지 않는 줄을 통채로 다른 브랜드나 텐션으로 교환하고 싶은 경우도 이 코너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 아이디어인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 샤콘느님 2007.01.11 00:42
    전화주세요....^^(010-8454-4647)
  • Jason 2007.01.11 02:22
    해외에 있는사람은 어떻게 오더 해요? (미국 시카고서....)
  • 아이모레스 2007.01.11 03:05
    산골스트링스님의 이름으로는 메일보내기가 되지 않더라구요...
    산골님 이멜 좀 주세요...

    참... 그리구요... 참고로 말씀 드리는건데요... 산골스트링스님
    같은 분께는... 기타마니아에 정식으로 등록하시는 게 여러모로
    편리할 것 같아요...

    굳이 게시판에 들어내지 않고 싶은 말들을 전할 때는... 쪽지같은 것을
    이용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거든요...^^
  • 산골스트링즈 2007.01.11 09:22
    아이모레스님,제 메일 주소는 etienne-kim@hanmail.net 입니다. 저는 쪽지라는 것을 말로만 듣고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이용하는지 잘 모릅니다.^^

    Jason님, 해외주문은 구입 희망하시는 양을 이메일과 함께 미리 알려 주시면 정확한 배송료를 알아 본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내 지인이 계실 경우 그분을 통해 제게 송금해 주시는 방법이 가장 빠르고 쉽겠지만 그것이 불가능할 경우 제품금액+국제배송료에 해당하는 U.S. money order를 미국내 거래 은행에서 발행하셔서 우편으로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하지만 그럴 경우 수표를 수령한 후 제품을 발송하게 되기 때문에 주문에서 제품을 받기 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네요. Money order를 이용하실 경우 정확한 제 영문 이름과 주소는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 수표는 환전하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불편합니다.)
  • 샤콘느1004 2007.01.11 11:20
    개개인의 취향인거 같아요..그 취향도 일관된것이 아니고 시간이지남에따라 달라지고요
    평가절하된것이 저의 책임이라면 어떻하지요 ㅡ..ㅡ
    저도 취향이 달라지는지라 처음에는사바레스 노말을 좋아하다가 다음엔
    다다리오를 좋아하다가 하나바하를 좋아하다가
    리갈로 ... 취향도 달라지는것이고 기타의특성에따라 다른것이오니 제말에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
    스프러스기타에는 아마 잘 맞을거라는 생각이드네요..
  • 샤콘느1004 2007.01.11 11:29
    기타줄 사용한 경험상
    갈리의 특징을 저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말씀드리자면
    2.3번줄의 맑은 톤이 가장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베이스현은 음량이 큰것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좀 약하다는 생각입니다. ..어? 왜이러지..이럴정도니까요
    줄은 무난한 줄이있고 개성이 강한 줄이있는데 갈리줄은 개성이 아주 강합니다. 그러므로 그 개성에
    딱 맞는 분들은 이줄의 매니아가되지싶습니다.
    알리앙스도 개성이 강한 편이죠.. 그래서 호불호를 얘기할때 딱 갈라집니다.
    알리앙스와 갈리는 2.3번음색은 비슷한듯하나 갈리가 더 쉽게 소리가 나옵니다.
    가장큰 차이는 베이스현입니다. 웅장하고 강력한 베이스소리는 갈리에서는 나오지않는거 같습니다.
    사선탄현을 하시거나 스프러스기타를 사용하시는분들은 아마 뿅...갈수있는 줄이 갈리줄일거 같아요
  • 산골스트링즈 2007.01.12 23:10
    하하,,, 이 줄에는 아무리 중독되어도 탈이 없습니다.
  • sdov 2007.01.14 02:21
    혹시 사바레즈 뉴크리스탈은 수입안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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