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144.184.109) 조회 수 16008 댓글 11
대가들  연주곡들을 듣다보면 연주도중에 호흡 소리가 크게 들리는데요.
특히 첼로 연주에서는 '흡~' 하는 소리가 무지 크던데.
멋있어 보이기도 하여 따라 하려고 해 보았는데,
도저히 그러한 숨쉬는 부분에서 쉬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호흡과 기타 연주와 깊은관계가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통 무협지를 보면 내공이 호흡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만사를 무협지화 하다보니..ㅋㅋㅋ)

저는 연주 호흡을 기타로 노래부른다고 동일하게 생각하고,
쉽표부분이나, 프레이즈에서 숨을 들여 마시고,
연주중에 조금씩 내쉬는데,

특히 프레이즈가 없는 긴 연주부분에서 들여 마시는 공기가 항상 충분하지 못해서
중간에 숨을 쉬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연주가 틀어지는것 같더라구요...

고수님들께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10-17 17:16)
Comment '11'
  • 콩쥐 2006.10.16 14:51 (*.80.23.42)
    저는 고수는 아니지만
    호흡에 관심이 많거든요...

    고딩때 연탄까스먹구 디지는줄 알았어요...
    호흡이 중요한줄 그때부터 눈치챘죠.

    음악에서는 그런 숨쉬기호흡보다는 음악적인 호흡이 아마도 관심사일텐데,
    어떤 음악이던지 그 음악적 리듬(호흡)이 있더라고요....
    그것은 박자와는 다른것이고 메트로놈이랑은 무쟈게 다른것이죠.
    그것은 리듬이고 호흡이죠.
    이 리듬을 타면 거기서 음악은 끝장을 보는거 같습니다.
    대가라는 말은 보통 그런경우에 우리들이 하게 되는거 같아요..리듬을 탄경우.

    흐름을 놓쳐도, 어물쩡해도, 연습부족해도, 손톱에 문제가 있어도, 간신히 외워서 연주해도,
    곡이 눈에 훤이 보이지 않아도, 맘속으로 노래가 절로 나오지 않아도, 전체가 보이지 않아도,
    어느 경우든 리듬을 탈 방법은 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니 리듬을 탔다는것은 모든 부분적인것이 다 해결된 상태를 뜻한다고 보여져요.
    명상쪽에서는 이것을 해탈했다고 하고,
    화투판에서는 타짜가 떴다고하고,
    음식에선 맛있다고하는거 처럼,
    종교에서는 절대자를 만났다고 하는거랑 같은게 아닌가 생각들어요.

    개개인의 호흡과 심장박동수의 차이는 전혀 상관없다고 느껴지는데
    이유는 느리던 빠르던 리듬만 타면 어느경우던 짱이거든요.....
    10월20날 딴 홍옥이나 10월 30일날 딴 홍옥이나 맛만 있으면 상관없쟈나요.

    걍 ...연탄까스먹은 뼈아픈 경험으로 한마디 하고 갑니다....
    그이후로 머리 무쟈게 나뻐진게 확실합니다.
    그전엔 전화번호 9자리도 한번에 다 외울 수 있었거든요.




  • bradpitt 2006.10.16 15:04 (*.231.202.53)
    넘 웃긴데.. 웃으면 안되는 건가요...
  • 차차 2006.10.16 16:15 (*.59.12.138)
    그런의미에서. 후안호 도밍게즈 아저씨 짱 !!!!!!!!!!!!!!

    (-_-)=b
  • jazzman 2006.10.16 16:42 (*.241.147.40)
    흠... 하수의 입장에선... 왼손, 오른손, 따라가는 것만도 머리 복잡한데, 숨 언제 쉴지까지 생각하다보면... 머리에서 쥐납니다. 전 그냥 호흡에 관해선 암 생각도 안하는데요. 연주하다가 숨이 차지는 않는 걸 보니 대충 알아서 쉬고 있나봅니다. ^^;;;;

    레코딩 등에서 숨소리가 조금 거칠게 들리는 순간은... 제 느낌으론 단순한 호흡이라기 보단, 일종의 기합 소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기를 모을 때 얍! 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연주하면서 소리를 지를 순 없고 그걸 숨을 확 모으는 걸로 대신하는 게 아닐까... 하는 짐작만 해봅니다. 제가 알 수 있는 경지는 도저히 아니라서... ^^
  • 차차님 2006.10.16 16:59 (*.80.23.42)
    콩순이님이 도밍게즈음반 3장 몇일전 오셔서 빌려갔으니
    하는김에 님것도 **해달라고 메일 해 보세요....공시디 보내준다고 하고...
  • 밀롱가. 2006.10.16 17:30 (*.144.184.109)
    저는 한장짜리 악보인데도 연주 하다가 숨이 "컥"하고 차는경우가 많더라구요. (힘이 달려서 그런가??)
    아무래도 고수이신 jazzman님은 호흡에 관련해서는 초월 하셨나 보군요...
    초월하고 연주하시니 말이죠...

    차차님, 후안도밍게스 꼭 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연탄가스는 저의 친형도 중학교때 부엌에서 목욕하다가 연탄가스 마셔서 다운된 적이 있었는데...
    콩쥐님도... ... 연탄가스 중독에 그런 부작용이 있었군요.
  • 누룽지 2006.10.16 18:36 (*.192.142.82)
    호흡. 녜... 아주 좋은 화두라고 생각됩니다.
    성악하는 사람들이나 부는 악기를 다루는 사람들은 호흡 무쟈게 신경 쓰는데..
    기타 치는 사람들은 별로 신경 안쓰는 거 사실인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프로 기타리스트는 (누군지 까먹었슴다..)
    악보에 어디에서 숨을 쉴지 아예 숨표까지 표시해서 연습한다고 그러더군요.
    호흡이 깊지 길지 않으면 연주도 조급하고 경박해질 것 같아요.
  • 열쇠 2006.10.16 19:05 (*.107.250.120)
    호흡은 무슨 종류의 일을 하던, 무슨 상황에 놓여 있건,
    그 일에서의 성공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기타도 당연하죠.
    특히 한쪽 다르를 올린 기본 자세가 깊은 호흡을 방해하는 자세이므로,
    요걸 여하히 극복하느냐가 성공의 열쇠라고 할 만합니다.


  • 하늘다래 2006.10.16 22:20 (*.143.219.8)
    어떤 악기로 연주를 하던간에 호흡은 이루어지겠지만 아무래도 관악기 보다는 호흡에서 필요성을 덜 느끼겠더라구요. 몇가지 관악기도 취미로 연습하는데 관악기의 경우는 호흡을 안지킬수가 없자나요. 중간에 숨 잘못쉬면 음이 끊어지구... 그런데 관악기를 제외하면 거의 숨쉬는데 지장이 없으니까 별로 신경을 안쓰는듯 하네요
    그렇지만 아주 무시할수 없는게 곡의 흐름에 따라 어느정도는 호흡이 따라가지 않나요? 느린곡에서는 좀 천천히 빠른곡에서는 숨쉬는 속도도 좀 자동적으로 빨라지는거 같던데. 곡의 흐름에 따라 곡을 살리려고 호흡을 맞추는 수준이 아직 못되서 대략 만족하고 산답니다...ㅎㅎ
  • 당배 2006.10.16 22:58 (*.110.162.22)
    아! 콩쥐님도 연탄가스땜시 머리에 영향을...
    저도 연탄가스 때문에 고등학교때 여러번 빠졌는데...
    그래도 콩쥐님은 저보다 양호하네요.
    저는 전화번호는커녕 주소의 번지 수 외우는데도 3년이 넘게 걸렸는디...불쌍타...

    호흡이요
    처음 기타배울때는 모르니까 그냥 했는데, 후에 ㅊ선생님께 기타를 배울때 호흡을 하라해서 조금 했거든요.
    처음엔 도무지 이해가 안갔는데 음이 흐르는데로~ 마치 지휘자자 연주자를 리더해가듯이~호흡으로 그렇게 ...하라말씀하셨는데... 조금은 하지만 저도 이런말할 자격은 없네요.
  • hochma 2006.10.18 20:05 (*.104.44.82)
    저 같은 경우는 호흡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아주 어린 학생들을 레슨할때도 숨쉬는 곳을 정해주고 연습을 시킵니다.
    우리가 평소에 문장을 말할때 띄어서 말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음악도 글과 동일하게 기본적으로 호흡을 바탕으로 선율들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어색한 곳에서의 호흡은 음악의 구조를 망가뜨리는 일이 되겠지요.
    얼토 당토 않은 곳에서 숨이 끊어지면 당연히 음악도 단절 되는 느낌이 들거 같습니다.

    잠시 샛길로 빠지면...
    저 같은 경우는 플룻, 성악 하고 많이 같이 연주 했었는데 그런 경우 다른 연주자와 동일하게 호흡을 합니다.
    연주하는 동안은 두명의 연주자가 같은 호흡을 하는거죠.
    서로에게 완전히 집중하는 그 순간 만큼은 연인들이 느끼는 일체감 과는 또 다른 어떤 교감이 형성되는거 같습니다.

    호흡 잘하는 사람이 좋은 프레이즈를 만들어내는것 같습니다.
?

  1. 현으로 듣는 인벤션이라... ~.~

    Date2008.07.02 By이브남 Views26073
    Read More
  2. 예술과 기타매니아와 현실

    Date2008.06.30 By금모래 Views22625
    Read More
  3. 절대음감 좋은가 나쁜가?

    Date2008.06.09 Byseami Views30951
    Read More
  4. 20대 젊은연주자와의 대화 .

    Date2008.06.08 By콩쥐 Views21979
    Read More
  5. [re]또 하나 클래식 좋은글 ...

    Date2008.06.08 By Views20559
    Read More
  6. 바흐 칸타타 한글가사 (BWV 76 - 100)

    Date2008.06.04 By Views26595
    Read More
  7. 바흐 칸타타 한글가사 (BWV 51 - 75)

    Date2008.06.04 By Views25579
    Read More
  8. 바흐 칸타타 한글가사 (BWV 26 - 50)

    Date2008.06.04 By Views25589
    Read More
  9. 바흐 칸타타 한글가사 (BWV 1 - 25)

    Date2008.06.04 By Views31663
    Read More
  10. piano vs fortepiano (bach2138)

    Date2008.06.04 By콩쥐 Views21629
    Read More
  11. 음악과 수학 - 순정조와 평균률, 그리고 기타의 조율

    Date2008.03.24 Bybluejay Views33808
    Read More
  12. 기타 맥놀이 조율표

    Date2008.03.24 ByCHOI Views28533
    Read More
  13. 윤디 리

    Date2007.12.06 By콩쥐 Views18440
    Read More
  14. Arcadi Volodos

    Date2007.12.06 By콩쥐 Views18005
    Read More
  15. [질문] 바하 샤콘느를 연주하기 위한 기본 준비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Date2008.03.03 By밀롱가. Views24731
    Read More
  16. [Guitar Trivia] 세고비아와 바리오스

    Date2007.11.20 By김상욱 Views32114
    Read More
  17. 연주회 후기에 대해...

    Date2007.10.03 By쏠레아 Views26826
    Read More
  18. [모셔온글] 피아노 이야기에서 - 러셀셔먼

    Date2007.09.03 By밀롱가. Views18826
    Read More
  19. classic

    Date2007.05.22 By희주 Views25316
    Read More
  20. 삐에리 연주 & 마스터클래스 후기

    Date2007.05.10 By발자취 Views36656
    Read More
  21. 산골strs가 드리는 유용한 정보(안보면 후회함)

    Date2007.05.03 By산골스트링즈 Views19868
    Read More
  22. My mind to me a kingdom is...

    Date2007.02.22 By이브남 Views17341
    Read More
  23. 햇빛 쏟아지는 사이렌의 숲속...

    Date2007.02.11 By이브남 Views20173
    Read More
  24. 테오르보...

    Date2007.02.09 By이브남 Views19897
    Read More
  25. 음악과 이념 - 알베니스의 피아노 협주곡을 중심으로

    Date2007.02.06 By1000식 Views18325
    Read More
  26. 아베마리아

    Date2007.01.10 By이브남 Views17847
    Read More
  27. 새로 발견된 소르의 환상곡 d단조

    Date2006.12.22 By1000식 Views21662
    Read More
  28. 헤레베헤의 연주가 나온김에 한곡더!~

    Date2006.12.20 By이브남 Views16864
    Read More
  29. 그의 날과 눈물의 날인저...

    Date2006.12.18 By이브남 Views17546
    Read More
  30. 기타의 외계인들

    Date2006.12.12 By섬소년 Views22397
    Read More
  31. 내가 대지에 누웠을때...

    Date2006.12.04 By이브남 Views16034
    Read More
  32. 더 이상 날지 못하리...

    Date2006.12.01 By이브남 Views23482
    Read More
  33. 사랑의 괴로움을 그대는 아는가...

    Date2006.11.29 By이브남 Views17497
    Read More
  34. 15년 만의 재회...

    Date2006.11.27 By이브남 Views16386
    Read More
  35. 선율의 즉흥연주(Improvisation)

    Date2006.11.26 By이브남 Views15101
    Read More
  36. 류트와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트릴연주

    Date2006.11.26 By이브남 Views19430
    Read More
  37. 류트와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장식음

    Date2006.11.26 By이브남 Views53610
    Read More
  38. 깊고 깊은 고악기의 음색...

    Date2006.11.25 By이브남 Views17164
    Read More
  39. 아랑훼즈 협주곡

    Date2006.11.24 By진성 Views18879
    Read More
  40. 클라비코드

    Date2006.11.24 By이브남 Views17533
    Read More
  41. 엔카와 트로트 (펌)

    Date2006.11.17 By두레박 Views31306
    Read More
  42. 안개낀 장충당 공원

    Date2006.11.18 By항해사 Views19646
    Read More
  43. 사찌꼬

    Date2006.11.18 By항해사 Views24180
    Read More
  44. Adam_Fulara_BWV_848

    Date2006.10.31 By소품 Views17893
    Read More
  45. 타레가 신원조사서

    Date2006.10.12 By조국건 Views18382
    Read More
  46. 기타연주와 숨쉬기(호흡)에 관련하여

    Date2006.10.16 By밀롱가. Views16008
    Read More
  47. 기타줄은 왜 E-B-G-D-A-E 으로 튜닝하는건가요???

    Date2006.08.28 By미스터엠 Views21859
    Read More
  48. 저........질문이 있는데요

    Date2006.10.12 By이임재 Views14502
    Read More
  49. Flamenco 기타음악

    Date2006.09.30 By조국건 Views19217
    Read More
  50. Chopin과 John Field의 Nocturnes

    Date2006.09.29 By고정석 Views17792
    Read More
  51. 여음을 오래 남기는 방법좀.

    Date2006.09.19 By밀롱가. Views15178
    Read More
  52. 제가 추천하는 Alfonsina y el mar

    Date2006.09.09 By고정석 Views30375
    Read More
  53. 남미음악지도 그리고 porro......조국건

    Date2006.09.04 By콩쥐 Views20938
    Read More
  54. 음악하는 사람이 공부를 못한다는 의견에 대해 - 음악의 천재들 에피소드 소개

    Date2006.09.06 By으니 Views12535
    Read More
  55. 기타줄은 왜 E-B-G-D-A-E 으로 튜닝하는건가요???

    Date2006.08.28 By미스터엠 Views18474
    Read More
  56. 장식음(꾸밈음)의 음가에 대해...

    Date2006.08.28 By쏠레아 Views17288
    Read More
  57. 올해의 어록....."튜닝은 전주곡이다."

    Date2006.08.26 By콩쥐 Views11805
    Read More
  58. 효과적인 연습방법 - 연주의 성공은 연습의 질에 달렸다

    Date2006.08.20 By고정석 Views18755
    Read More
  59. 오디오에서의 24 bit 기술

    Date2006.07.24 Bynp Views12342
    Read More
  60. 오디오에서 디지털의 매력 (audioguy)

    Date2006.07.23 By Views12965
    Read More
  61. 오디오에서의 아날로그의 매력 ( 레거리즘)

    Date2006.07.21 By콩쥐 Views10810
    Read More
  62. 조이름의 비밀-당신은 아시나요?

    Date2006.07.17 By금모래 Views28064
    Read More
  63. 클렌쟝 작품 번호별 리스트

    Date2006.07.12 By희주 Views17792
    Read More
  64. 박자에 대해 질문

    Date2006.07.05 ByZiO Views12069
    Read More
  65. John Williams – Richard Harvey 공연 후기

    Date2006.06.18 Byjazzman Views11555
    Read More
  66. 마적 주제에 의한 변주곡 난이도가?

    Date2006.06.07 By후라이곤 Views13954
    Read More
  67. 이번에 기타콩쿨에 나가는 칭구에게 보내는편지.

    Date2006.05.21 By콩쥐 Views12269
    Read More
  68. 음악과 관계된 영화 추천해 주세요

    Date2006.05.23 By Views12219
    Read More
  69. Carlos Saura 감독의 "Salome"

    Date2006.04.12 By정천식 Views15308
    Read More
  70. Carlos Saura의 "El Amor Brujo"

    Date2006.04.07 By정천식 Views16259
    Read More
  71. Carloe Saura의 "Carmen"

    Date2006.03.30 By정천식 Views15455
    Read More
  72. ◈ 이 곡 제목 좀 알려주세요

    Date2006.03.27 By쭈미 Views13391
    Read More
  73.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7106
    Read More
  74.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3192
    Read More
  75.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3385
    Read More
  76.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4570
    Read More
  77.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4148
    Read More
  78.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5326
    Read More
  79.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5254
    Read More
  80.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4389
    Read More
  81. 전사(戰士)들의 땅 바스크, 그 소박한 민요

    Date2006.03.17 By정천식 Views15140
    Read More
  82. 스페인 음악의 뿌리를 찾아서

    Date2006.03.16 By정천식 Views16047
    Read More
  83. 음악성이란 그 무엇을 좇아서....

    Date2006.02.22 By그림이 Views16270
    Read More
  84. 바하의 기타음악이란

    Date2006.02.27 By샤콘느1004 Views13053
    Read More
  85. 전지호의 음악백과사전 소개

    Date2006.02.23 By1000식 Views15574
    Read More
  86. 정답 - 바흐의 마지막 작품

    Date2006.03.01 By1000식 Views14992
    Read More
  87. 디지털 악학궤범

    Date2006.02.28 By1000식 Views15014
    Read More
  88. 음악성이란 그 무엇을 좇아서....

    Date2006.02.22 By그림이 Views11664
    Read More
  89. 바하의 바디네리악보 쓸만한가요?

    Date2006.02.20 By콩쥐 Views28247
    Read More
  90. 인터넷악보의 위험성.

    Date2006.02.22 By인터넷악보 Views12475
    Read More
  91. 악보.

    Date2006.02.22 By오리지날 Views12181
    Read More
  92. 진짜(?) 피아노와 디지털 피아노??

    Date2006.01.20 Byjazzman Views15368
    Read More
  93. 심리적 악센트?

    Date2006.01.22 ByZiO Views12639
    Read More
  94. 3/8박자의 의미는?

    Date2006.01.21 ByZiO Views18907
    Read More
  95. [re] 3/8박자의 의미는?

    Date2006.01.23 By Views15302
    Read More
  96. 신현수님의 "악상해석과 표현의 기초"....넘 좋아요.

    Date2005.12.31 By Views13899
    Read More
  97. 기타 음악 감상실에여...... 음반구하고 싶은 곡이 있는데여!!!

    Date2005.12.28 By강지예 Views15389
    Read More
  98. 피하시온(fijación)이 무엇인가요?

    Date2005.12.19 By궁금해요 Views15029
    Read More
  99. 감동을 주는 연주를 하려면 ?

    Date2005.11.23 Bynp Views13984
    Read More
  100. 카를로 마키오네 연주회 후기

    Date2005.11.15 By해피보이 Views13147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 1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