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GuitarMania

2006.01.21 23:59

3/8박자의 의미는?

ZiO
(*.120.151.169) 조회 수 16149 댓글 21
예전에 롤랑 디앙의 <괴팅겐> 악보를 채보한 적이 있었더랬는데
별반 생각없이 3/8박자로 기보하였더랬다.
그런데 나중에 악보를 구해서 보니
3/4박자로 기보되어 있더라...-_-;;;

이후로 한가지 의문점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3/8박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3/4박자로 기보해도 음악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오히려 3/8박자로 기보하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각적으로 혼란스럽게 할 수도 있다.
예를들면 스타님이 연주하신 소르의 작품 Op.32 no6 Valse의 6째마디는
3/4박자로 기보하면 리듬의 파악이 훨씬 용이하게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3/8박자로 기보하였다...
어째서?
gm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현대에서는 아시다시피 박자와 템포는 관련이 없다...

3/8박자의 존재 이유는?
아시는 분 답변을 주셔용....  
Comment '21'
  • 삐약이 2006.01.22 01:23 (*.232.45.131)
    저도 그게 궁금해서 (조낸 경배56000번)뿌홀 대존좌 님께 저번에 여쭤봤는데 그게 엑센트에서 다르다고 말씀해주셨삼. 근데 3/4박자로 기보해도 틀린건 아닌데 정확하게는 3/8박자로 기보하는게 맞다고 하셨삼.
    더 심오한 내용은 언어의 장벽때문에 더 못여쭤봤삼.
  • 아랑 2006.01.22 12:07 (*.55.54.73)
    비슷한 시기에 같은 의문을 가지고 계셨군요.
    http://kguitar.net/cgi/zboard/zboard.php?id=qna_tota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5
  • ZiO 2006.01.22 12:14 (*.120.151.169)
    저도 개인적으로는 gm님의 의견에 동의하는데....정말 알길이 없네요...
    뿌홀 대좌님께서 말씀하신 엑센트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납득하기 어렵고요...
  • 쏠레아 2006.01.22 13:14 (*.148.24.189)
    기계적으로 연주할 경우 3/4(♩=100)과 3/8(♩=50)은 완전히 같겠지요.
    리듬도 '강약약'으로 같고요.

    물론 심리적인 차이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비록 bpm을 표시한 경우라도 3/8은 3/4에 비해 빠른 곡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견해는 신체활동과 관련을 지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음악과 함께하는 무용을 예로 들면,
    한 박을 발동작으로 표시할 때 왼발-오른발의 조합(두 걸음)을 한 박으로 할 때는 3/4로 표시하고
    완발이든 오른발이든 한 박에 한 걸음일 때 3/8 표시를 하는 것이지요.
    숨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숨+ 날숨의 한 사이클을 한박으로 하느냐, 따로따로 한 박으로 하느냐 이지요.

    당연히 왼발-오른발 조합이나, 들숨+날숨 한 사이클을 한 박으로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한 사이클을 한 박의 일반적인 기준인 4분음표로 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무용의 관점에서는 3/4와 3/8이 확실히 구별될지도 모른다는 제 추측입니다.
    (무용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


  • 쏠레아 2006.01.22 13:42 (*.148.24.189)
    따라서 사람들은 한 박자를 생각할 때 반박+반박으로 인식하는 습관이 있지요.
    시계가 '똑 똑 똑..' 이 아니라 '똑딱 똑딱...'
    동서양을 막록하고 반박 두 개를 묶어 한 박으로 인식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3/4박자의 곡은 마디안에서 한박자인 4분음표가 다시 반박자인 8분음표로
    나뉠 수 있는 여지가 많고 또한 흔히들 그렇게 나누어 작곡이 됩니다.

    그러나 3/8 박자의 곡은 더 이상 박을 나누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반의 반박자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심리적인 요인으로 귀결될 수 있으나
    악곡의 구조 또한 조금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3/8박자의 곡의 구조가 훨씬 단순합니다. (더 이상 박을 나누지 않는다는 의지)
  • ZiO 2006.01.22 14:00 (*.120.151.169)
    무용의 예를 들면 그럴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어떤 뮤지션의 아들을 레슨한 적이 있었는데
    3/8박자 곡은 <♪=한박>으로 간주해서 연주하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울 아빠는 그냥 반박으로 셈하던데요...."라고 말하더군요.
    어쩌면 위의 쏠레아님의 얘기와 일맥상통하는 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막연하지만....

    3/8박자가 더이상 박을 나누지 않겠다는 의지...라는 의견은 타당성이 있어보이는데요,
    문제는 위에서 언급한 소르의 작품을 보더라도 박을 더 나누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입니다. 16분음표로 반박을 나누거나 심지어는 32분 음표까지......
    게다가 3/4박만으로도 충분히 단순한 구조의 음악을 기보할 수 있을거구요...
    '더이상 박을 나누지 않겠다는 의지'는 시각적/심리적인 것이므로 실제로 들리는 음악과는 3/4이든 3/8이든 실제로 차이는 없을 것이구요...
    제 생각엔 옛시대에, 빠르기에 관한 시각적 효과 때문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그 외의 이유에 관한 것인데요,
    아직은 명확하게 해답을 못 찾겠습니다...-_-;;;;
    답변 감사합니다...^^
  • 서정실 2006.01.22 14:02 (*.238.114.185)
    지휘를 한다면 3/8박자는 한마디에 한번 어택, 3/4박자는 한마디에 세 번의 어택...

    춤으로 말하자면 3/8박자는 한마디에 한스텝 (내지는 한세트짜리 한동작), 3/4박자는 한마디에 그 이상의 스텝과 동작...

    음악적으로 엄연히 다르며, 다른 해석과 연주를 필요로 합니다.
  • 서정실 2006.01.22 14:05 (*.238.114.185)
    아, 그리고... 4분음표 = 한박자 라고 수많은 교본에 나오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4분음표라 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그 음의 상대적 길이이지만,
    한박자라는 것은 악곡에 따라 항상 변할 수 있습니다.

    4/4, 2/4, 3/4 박자라면 4분음표가 한박자겠지만,
    2/2, 3/2 등에서는 2분음표가 한박자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고,
    3/8 박자라면 곡의 속도에 따라서 8분음표 혹은 한 마디가 한박자가 됩니다.

    이게 더 헷갈린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항상 4분음표가 한박자라고 생각해서 3/8박자는 한박자 반으로 구성되었다고 생각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 보다는 훨씬 덜 헷갈립니다.
  • 쏠레아 2006.01.22 14:32 (*.148.24.189)
    물론 3/8 박자도 한박의 기준인 8분음표를 더 세분할 수는 있지요.
    그런데 그 세분화는 반박, 반의반박이라는 박자의 요소보다는
    한 박을 구성하는 꾸밈의 역할일 경우가 많습니다.
    멜리스마라고 하지요 아마.
  • ZiO 2006.01.22 15:59 (*.120.151.169)
    서정실님의 의견도 감사합니다.
    좀 다른 얘기인지는 모르겠는데, 간혹 6/8의 빠른 악곡에서 8분음표 3개를 한묶음으로 보아 마치 4/4에서 3잇단음표를 연주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곡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러니까 8분 음표 3개를 한박으로 간주하는...
    "3/8 박자라면 곡의 속도에 따라서 8분음표 혹은 한 마디가 한박자가 됩니다...."라는 의견도 그런 의미와 비슷한 건지 궁금합니다...
    멜리스마...요건 한번 연구해봐야 겠네요...^^

    어쨌거나....
    소르의 작품 Op.32 no6 Valse를 예를 들어, 소르가 이 곡을 3/8로 기보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쏠레아 2006.01.22 16:28 (*.148.24.189)
    6/8은 사실상 두박자 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5 박 짜리 두 박자로 말입니다.
    그런데 박자에 소수점 개념을 도입하는 것은 저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여하간 음악의 기본 박자는 2박자 또는 3박자입니다.
    (수학적으로도 2와 3은 素數입니다. 2와 3의 조합으로 1 이상의 모든 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박 기준 계열>
    2박자 : /강약/강약/...
    4박자 : /강약중약/...

    <3박 기준 계열>
    3박자 : /강약약/강약약/...
    6박자 : /강약약중약약/...

    즉 2박자-4박자 사이의 관계와 3박자-6박자 사이의 관계가 같습니다.
  • 쏠레아 2006.01.22 16:39 (*.148.24.189)
    그리고 한박자 곡은 음악적으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약의 맥동이 없는 무의미한 소리가 되지요.

    따라서 3/8을 셋잇단음표로 이루어진 한박자 곡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 아랑 2006.01.22 17:55 (*.74.131.157)
    서정실선생님의

    "지휘를 한다면 3/8박자는 한마디에 한번 어택, 3/4박자는 한마디에 세 번의 어택...
    춤으로 말하자면 3/8박자는 한마디에 한스텝 (내지는 한세트짜리 한동작), 3/4박자는 한마디에 그 이상의 스텝과 동작..."

    심리적으로는 다를수 있으나 물리적 발현은 결국 같은것 아닐까요?
    미디 데이타로 컨버팅한다고 생각하면...

    저도 아직까지는 바로크시대 템포 관련설에 100원 걸고 싶습니다.
    멜리스마까지 논의를 확장하는것은 좀 무리 같다..는 생각이고요..
    지얼님이 예로 드신 곡 악보를 펼쳐봤는데 3/4로 기보해도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과도기적 기보로 보아도 될 듯 합니다.


  • 아랑 2006.01.22 18:00 (*.74.131.157)
    그리고 그 소르의 곡..
    쏠레아님의 관점으로(더 이상 박자를 나누지 않겠다)멜로디를 읽어보니
    'anacrusis'의 관점에서 해석 여지가 있는 듯 하기도...32분음표들을 꾸밈음으로..
    아, 그래서 멜리스마를 언급하셨던 건가요?
  • 아랑 2006.01.22 18:03 (*.74.131.157)
    3/8곡은 바하의 빠른 무곡 악장에서 많이 볼 수 있죠.
    역시 쏠레아님의 말씀대로 무용 관련 혐의도 짙은 것 같구요..^^
  • ZiO 2006.01.22 18:08 (*.120.151.169)
    아랑님의 답변에에 저도 동감합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멜리스마를 언급하신 것이라면...선율의 분절(그루핑)에 대해서도 연구를 해봐야겠네요..
    게다가 3/8박자를 연구하려면 바로크 시대의 춤에(무곡 말고) 대해서 연구도 해야할 것 같고...
    저로서는 용량초과의 일....-_-;;;;;;;;;
  • 쏠레아 2006.01.22 18:20 (*.148.24.189)
    멜리스마 언급은 아랑님 말씀대로 입니다.
    비록 세분되었지만 하나의 음형을 이루는 멜리스마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 쏠레아 2006.01.22 18:57 (*.148.24.189)
    그리고 아랑님 말씀하신 anacrusis는 플라멩코에서 아주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위에서 12박을 3/3/2/2/2로 나눈다고 했는데,
    강세는 3,6,8,10,12박에 옵니다. (물론 플라멩코 종류에 따라 시작번호가 다릅니다)
    즉 무심코 생각하는 /강약약/강약약/강약/강약/강약/ 이 아니라.
    /약약강/약약강/약강/약강/약강/ 의 리듬입니다. 플라멩코 처음 접하면 진짜 헷갈립니다.

    이 때 /약약강/의 '약약'이 '강'을 위한 anacrusis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타 주법으로는 라스게아도로 표현하지요. "다다다다다다다다딴!' 이렇게 말입니다.
  • 서정실 2006.01.22 19:49 (*.238.114.185)
    3/8을 한박으로 볼때 음악적 의미가 없다는 것은
    음악이 한마디에서 끝난다고 본다면
    그리고 음악이 리듬만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가능한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6.01.23 11:13 (*.34.116.111)
    서정실 선생님과 지얼님이 정답을 말씀하셨네요.
    "지휘를 한다면 3/8박자는 한마디에 한번 어택, 3/4박자는 한마디에 세 번의 어택..."
    "간혹 6/8의 빠른 악곡에서 8분음표 3개를 한묶음으로 보아 마치 4/4에서 3잇단음표를 연주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곡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러니까 8분 음표 3개를 한박으로 간주하는..."
    정답입니다..

  • gmland 2006.02.23 06:57 (*.80.106.55)
    전통적 통설에 의하면 절주와 박절은 엄격히 구별됩니다만, 박절과 맥동을 혼동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마디는 최소한의 박절단위로서, 박자표는 마디를 단위로 하여 관습적으로 맥동을 암시하지만, 그렇다고 2개 마디 이상의 박절을 부정하는 건 아니므로...

    모든 민속악의 단위박절이 서로 다르긴 해도 5선보의 박절개념과 맥동의 조합으로써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고...

    무용의 스텝이나 어택은 박절 또는/및 맥동 개념이므로...

    이들 개념은 3/8박자의 음악사적/음악논리적 존재여부와는 별개의 것이겠지요.
?

  1. 기타의 외계인들

    Date2006.12.12 By섬소년 Views19378
    Read More
  2. 내가 대지에 누웠을때...

    Date2006.12.04 By이브남 Views13162
    Read More
  3. 더 이상 날지 못하리...

    Date2006.12.01 By이브남 Views20533
    Read More
  4. 사랑의 괴로움을 그대는 아는가...

    Date2006.11.29 By이브남 Views15288
    Read More
  5. 15년 만의 재회...

    Date2006.11.27 By이브남 Views14019
    Read More
  6. 선율의 즉흥연주(Improvisation)

    Date2006.11.26 By이브남 Views12929
    Read More
  7. 류트와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트릴연주

    Date2006.11.26 By이브남 Views16709
    Read More
  8. 류트와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장식음

    Date2006.11.26 By이브남 Views50507
    Read More
  9. 깊고 깊은 고악기의 음색...

    Date2006.11.25 By이브남 Views15097
    Read More
  10. 아랑훼즈 협주곡

    Date2006.11.24 By진성 Views16724
    Read More
  11. 클라비코드

    Date2006.11.24 By이브남 Views15571
    Read More
  12. 엔카와 트로트 (펌)

    Date2006.11.17 By두레박 Views27755
    Read More
  13. 안개낀 장충당 공원

    Date2006.11.18 By항해사 Views17297
    Read More
  14. 사찌꼬

    Date2006.11.18 By항해사 Views21936
    Read More
  15. Adam_Fulara_BWV_848

    Date2006.10.31 By소품 Views15491
    Read More
  16. 타레가 신원조사서

    Date2006.10.12 By조국건 Views16182
    Read More
  17. 기타연주와 숨쉬기(호흡)에 관련하여

    Date2006.10.16 By밀롱가. Views14132
    Read More
  18. 기타줄은 왜 E-B-G-D-A-E 으로 튜닝하는건가요???

    Date2006.08.28 By미스터엠 Views19406
    Read More
  19. 저........질문이 있는데요

    Date2006.10.12 By이임재 Views12603
    Read More
  20. Flamenco 기타음악

    Date2006.09.30 By조국건 Views16847
    Read More
  21. Chopin과 John Field의 Nocturnes

    Date2006.09.29 By고정석 Views15035
    Read More
  22. 여음을 오래 남기는 방법좀.

    Date2006.09.19 By밀롱가. Views13020
    Read More
  23. 제가 추천하는 Alfonsina y el mar

    Date2006.09.09 By고정석 Views27314
    Read More
  24. 남미음악지도 그리고 porro......조국건

    Date2006.09.04 By콩쥐 Views18886
    Read More
  25. 음악하는 사람이 공부를 못한다는 의견에 대해 - 음악의 천재들 에피소드 소개

    Date2006.09.06 By으니 Views10310
    Read More
  26. 기타줄은 왜 E-B-G-D-A-E 으로 튜닝하는건가요???

    Date2006.08.28 By미스터엠 Views16311
    Read More
  27. 장식음(꾸밈음)의 음가에 대해...

    Date2006.08.28 By쏠레아 Views14794
    Read More
  28. 올해의 어록....."튜닝은 전주곡이다."

    Date2006.08.26 By콩쥐 Views9798
    Read More
  29. 효과적인 연습방법 - 연주의 성공은 연습의 질에 달렸다

    Date2006.08.20 By고정석 Views16155
    Read More
  30. 오디오에서의 24 bit 기술

    Date2006.07.24 Bynp Views10264
    Read More
  31. 오디오에서 디지털의 매력 (audioguy)

    Date2006.07.23 By Views10680
    Read More
  32. 오디오에서의 아날로그의 매력 ( 레거리즘)

    Date2006.07.21 By콩쥐 Views8725
    Read More
  33. 조이름의 비밀-당신은 아시나요?

    Date2006.07.17 By금모래 Views25367
    Read More
  34. 클렌쟝 작품 번호별 리스트

    Date2006.07.12 By희주 Views15271
    Read More
  35. 박자에 대해 질문

    Date2006.07.05 ByZiO Views9997
    Read More
  36. John Williams &#8211; Richard Harvey 공연 후기

    Date2006.06.18 Byjazzman Views9590
    Read More
  37. 마적 주제에 의한 변주곡 난이도가?

    Date2006.06.07 By후라이곤 Views11913
    Read More
  38. 이번에 기타콩쿨에 나가는 칭구에게 보내는편지.

    Date2006.05.21 By콩쥐 Views9936
    Read More
  39. 음악과 관계된 영화 추천해 주세요

    Date2006.05.23 By Views9839
    Read More
  40. Carlos Saura 감독의 "Salome"

    Date2006.04.12 By정천식 Views13066
    Read More
  41. Carlos Saura의 "El Amor Brujo"

    Date2006.04.07 By정천식 Views13891
    Read More
  42. Carloe Saura의 "Carmen"

    Date2006.03.30 By정천식 Views12901
    Read More
  43. ◈ 이 곡 제목 좀 알려주세요

    Date2006.03.27 By쭈미 Views11308
    Read More
  44.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4754
    Read More
  45.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1403
    Read More
  46.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1266
    Read More
  47.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2414
    Read More
  48.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1980
    Read More
  49.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2976
    Read More
  50.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2845
    Read More
  51. [re] Bodas de Sangre(피의 혼례)

    Date2006.03.22 By정천식 Views12325
    Read More
  52. 전사(戰士)들의 땅 바스크, 그 소박한 민요

    Date2006.03.17 By정천식 Views12797
    Read More
  53. 스페인 음악의 뿌리를 찾아서

    Date2006.03.16 By정천식 Views13468
    Read More
  54. 음악성이란 그 무엇을 좇아서....

    Date2006.02.22 By그림이 Views14075
    Read More
  55. 바하의 기타음악이란

    Date2006.02.27 By샤콘느1004 Views10694
    Read More
  56. 전지호의 음악백과사전 소개

    Date2006.02.23 By1000식 Views13184
    Read More
  57. 정답 - 바흐의 마지막 작품

    Date2006.03.01 By1000식 Views12822
    Read More
  58. 디지털 악학궤범

    Date2006.02.28 By1000식 Views12558
    Read More
  59. 음악성이란 그 무엇을 좇아서....

    Date2006.02.22 By그림이 Views9549
    Read More
  60. 바하의 바디네리악보 쓸만한가요?

    Date2006.02.20 By콩쥐 Views25395
    Read More
  61. 인터넷악보의 위험성.

    Date2006.02.22 By인터넷악보 Views10245
    Read More
  62. 악보.

    Date2006.02.22 By오리지날 Views10229
    Read More
  63. 진짜(?) 피아노와 디지털 피아노??

    Date2006.01.20 Byjazzman Views12998
    Read More
  64. 심리적 악센트?

    Date2006.01.22 ByZiO Views10388
    Read More
  65. 3/8박자의 의미는?

    Date2006.01.21 ByZiO Views16149
    Read More
  66. [re] 3/8박자의 의미는?

    Date2006.01.23 By Views12977
    Read More
  67. 신현수님의 "악상해석과 표현의 기초"....넘 좋아요.

    Date2005.12.31 By Views11946
    Read More
  68. 기타 음악 감상실에여...... 음반구하고 싶은 곡이 있는데여!!!

    Date2005.12.28 By강지예 Views12306
    Read More
  69. 피하시온(fijaci&oacute;n)이 무엇인가요?

    Date2005.12.19 By궁금해요 Views12254
    Read More
  70. 감동을 주는 연주를 하려면 ?

    Date2005.11.23 Bynp Views11891
    Read More
  71. 카를로 마키오네 연주회 후기

    Date2005.11.15 By해피보이 Views11205
    Read More
  72. 마르찌오네 그의 사진 한 장

    Date2005.11.15 By손끝사랑 Views11144
    Read More
  73. 후쿠다 신이치 공연 후기...

    Date2005.11.05 Byjazzman Views10769
    Read More
  74. 사랑의 꿈 - 리스트 클레식기타로 연주한..

    Date2005.11.04 By박성민 Views11191
    Read More
  75. [기사] 국제 음악콩쿠르 韓-中-日이 휩쓸어

    Date2005.11.01 By고정석 Views8053
    Read More
  76. 재즈쪽으로 클래식기타를 가르치시는 스승님 안계신가요? 스승님을 찾습니다ㅠㅠ

    Date2005.10.04 By Views10252
    Read More
  77. 암보를 했다는 건 이제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뜻....

    Date2005.09.30 By아이모레스 Views9529
    Read More
  78. 까탈이의 세계여행

    Date2005.09.24 By1000식 Views11243
    Read More
  79. 기타에 대한 명언 알려주세요^-^

    Date2005.09.19 By콘푸라이트 Views13085
    Read More
  80. 빌라로보스 연습곡 전곡 부탁드립니다.

    Date2005.08.08 By기타초보 Views11021
    Read More
  81. [질문]고전파시대음악

    Date2005.08.01 By딸기 Views9481
    Read More
  82. 3번째 개인레슨.....기타리스트가 노래를 잘 부르기 어려운 이유.

    Date2005.07.19 By1000식님제자 Views11820
    Read More
  83. "tone" 에 관한 모토미와의 대화.

    Date2005.07.11 By Views11018
    Read More
  84. 기타음악 작곡자들은 보쇼~

    Date2005.07.25 By바부팅이 Views15902
    Read More
  85. 암보에 대해... 꼭 외워야 하는가???

    Date2005.07.25 By쏠레아 Views13008
    Read More
  86. 라틴풍의 사중주 추천좀 해주세요.

    Date2005.07.22 Bybluehair7 Views10079
    Read More
  87. 클래식기타 연주를 들으면서 ...

    Date2005.06.19 By기타1반 Views10374
    Read More
  88. 청취자가 듣는 것은 과연..

    Date2005.06.17 By아침에.. Views8149
    Read More
  89. 음악의 상대성과 절대성.

    Date2005.06.17 By Views8693
    Read More
  90. 클래식 음악 첫걸음하기 ^-^

    Date2005.06.08 By괭퇘 Views10046
    Read More
  91. [re] 피카소의 기타그림들

    Date2005.06.07 ByDr.K Views11722
    Read More
  92. Wulfin Liske 연주회

    Date2005.05.30 By해피보이 Views8852
    Read More
  93. 이성우 선생님의 음악칼럼~

    Date2005.05.26 By오모씨 Views9628
    Read More
  94. 클래식기타의 위상에 대해

    Date2005.05.22 By모카 Views20135
    Read More
  95. F.J.Obradors 의 기타 협주곡을 아시나요?

    Date2005.05.18 By해피보이 Views10588
    Read More
  96. 클래식 기타의 10가지 특이한 연주법.

    Date2005.05.05 By민형 Views13610
    Read More
  97. 내 머리속의 지우개

    Date2005.05.13 By모카 Views9112
    Read More
  98. 루바토 [rubato]

    Date2005.05.12 By모카 Views16962
    Read More
  99. 어떤님 홈페이지에 들갓는대 어디에있는지 몰겟어염ㅠ

    Date2005.05.09 By하하8089 Views10172
    Read More
  100. 클래식 기타의 10가지 특이한 연주법.

    Date2005.05.05 By민형 Views12432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 1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