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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03.08.29 01:06

음악에서의 호불호

(*.80.24.223) 조회 수 10054 댓글 6
음악에서의 호불호는
순전히 개인적인 기호에 국한되는걸까요?

작곡과 연주에서 기준이 다를까요?
작곡은 수백년동안 명성이 변하지 않는곡도 있고
연주는 시대가 변하면 취향도 변해서 호불호가 좀더 빨리 변하네요.

그럼 음악에서 호불호는
따질수없는 개인적인 취향일까요?

롤랑디용의 연주를 많은분들이 즐기는것은
단순히 많은사람이 좋아한다는것이 이유의 전부일까요?
아니면 롤랑디용의 연주자체에 뭔가있는걸까요?

호불호자체가 지극히 개인적이고 사적인걸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Comment '6'
  • gmland 2003.08.29 01:32 (*.84.18.44)
    호불호는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어느 경계에 가면 객관성이 존재한다고 봐야 겠지요. 수백년이 흘러도 많은 이들에게 변치 않는 것은 객관성이 있다는 예증이겠지요.
  • B612 2003.08.29 02:00 (*.237.118.237)
    유감스러운 것은 간혹 우리나라가 주관적인 것에 지나치게 배타적인 것은 아닐까하는 망상도 간혹 들긴하더군요..
  • 저는 2003.08.29 02:39 (*.91.94.56)
    '객관성'에 근접한 부분과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부분이 혼재한다고 봅니다.
  • 윗 분, 2003.08.29 23:35 (*.91.94.56)
    안 보인다고 그러시면 쓰나요...참 씁슬하네요.
  • b612 2003.08.30 00:35 (*.237.118.237)
    어이!퍼온이님, 그간 별고 없으셨소?
  • 퍼온이 2003.08.30 03:11 (*.190.147.251)
    어이 B612님! 난 별고없소. 댁말씀대로 이제 발닦고 좀 자야겠소. 당분간 보지 못할게요. 그동안 댁도 별고없기 바라오. 진심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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