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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107.200.79) 조회 수 8082 댓글 3
자유게시판에 오데뜨란 연주자에대해 질문한 사람입니다.
저희학교 교수님께 바로크에대해 여쭈었더니 추천해주신 음반입니다.
제가 요즘 바흐를 공부하고 있는데 참으로 여러가지 생각할 일들이 많습니다.
바로크적인 해석이란 어떤것인가... 연주자들마다 그성향이 너무 달라서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선 참으로 난감하답니다.
또 원전연주란것은 어떤것이며, 바로크곡들을 원전으로 연주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등등 생각할 일들이 많으네요.
기타매니아의 여러선생님들(꼭 기타가르치시는 분말고요..^^아시죠?)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Comment '3'
  • 바로크 2003.05.03 12:05 (*.104.226.201)
    에 대한 얘기는 삼천포로 빠질 수 있는 많은 요인들이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쉽게 답할 수 2003.05.03 12:09 (*.104.226.201)
    없죠..바흐연구만 평생하신분도 있는걸로 아는데.. 각설하고 고충진 선생님께 한번 연락을 드려보심이 어떨까요?
  • 가장 최근에 2003.05.03 12:11 (*.104.226.201)
    독일에서 특히 바로크에 관계된 많은 공부를 하고 오신분입니다.. 메일은 게시판에 글 올리신게 있으니 찾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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