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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2003.03.26 15:15

질문의 의도는...

(*.209.34.254) 조회 수 9801 댓글 0
사실 제 질문의 의도는요...
기타를 잡고 악보를 보기전에 한 20분 정도 나름대로의 스케일 루틴을
개발하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해왔거든요.
마치 농구선수가 프리드로 하기전에 공을 몇 번 튀기고 엉덩이를 두어번
들썩거리는 나름대로의 준비자세가 있는것 처럼요.
지금은 머... 5현부터 1현까지 2옥타브 C장조를 10분정도 하다가 끝내는데.
재미도 별로 없구요.

장조로 올라갔다 단조로 내려오는거랑
리듬과 템포에 신경쓰고
오른손 손가락을 바꿔가며 해보면 지루함은 좀 덜하겠네요.
발레을 사용하면 좋을것 같긴한데 아무래도 이론적 바탕이 좀
필요하겠군요.
사실은 "화음 풀어쓰기 연습"이라고 설명하신게 먼지 잘 모르겠어요.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주시면 좋겠는데...
담에 심심하실때 한번 더 부탁드릴께요.

감사함다... 오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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