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변소반장입니다.
오늘은 탱고의 역사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이고요..
초창기에서 1910년대 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
탱고의 기원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많이 설들이 있고 그에 따른 많은 종류의 옹호자들이 있지만, 기록이 없어 진실을 알기는 불가능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사책에 있는 흔적들을 들여다 보면 탱고는 빈민가 공동주택단지나 거리의 한 귀퉁이에서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에 의해서 태어 났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댄서와 음악가들이 탱고에 모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의 인생을 기꺼이 바친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19세기 중반에 초기의 탱고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무대 위에 올려지게 되는데, 지금 우리가 듣는 탱고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시대의 탱고 밴드들은 플룻, 바이얼린, 기타, 솔로 피아노로 구성되어 주로 캬바레나 유곽 같은 곳에서 연주가 되었습니다. 유곽에 밴드가 있었다니… 요즘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많은 탱고 오케스트라의 레파토리 중의 가장 오래된 곡은 Rosendo Mendizabal 이라는 사람이 클럽에서 피아니스트로 일하면서 채보한 곡이라고 합니다. 이 곡의 제목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채보가 된 연도가 1890년대라고 합니다. 탱고의 역사가 이제 100년을 넘은 거라고 봐도 될 듯…
1905년 기타연주가이며 가수이기도한 Angel Villoldo 에 의하여 첫번째 위대한 탱고 곡이 작곡됩니다. 이 곡의 제목은 ‘El Choclo’ 로 탱고를 들어본 사람은 누가 들어도 “이것은 탱고야”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탱고를 들어본 사람들이 탱고를 구분 할 수 있냐 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좀 이상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1890년의 탱고 곡들을 들어본다면 지금우리가 듣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어서 이것이 과연 탱고 곡인가에 대하여 혼동스러운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탱고의 틀이 잡히기 시작한 점은 1905년이라고 볼 수도 있답니다. 어쩻든 Villoldo는 많은 유명한 곡들을 작곡했고 그의 곡들은 지금도 많은 탱고 오케스트라들이 연주를 한답니다. ‘첫번째 위대한 탱고예술가’(음 좀 이상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그를 이렇게 부르더군요.. The First Great Tango Artist)인 Angel Villoldo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그가 작곡한 ‘El Choclo’는 그가 직접 공연했던 코미디 송(Comedy Song)이라고 하는군요. Choclo는 의미가 ‘옥수수의 속대’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이 Choclo에는 두 가지 다른 의미가 있더군요. 당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빈민들이 옥수수의 알갱이 외에 속대까지 같이 먹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이 의미와 다르게 좀 야한 예기로 남자들이 접근해도 좀처럼 안X는(음… 이 글을 읽는 연령층이 다양한 관계로 제 임의대로…^^;;;) 술집 접대부를 의미한답니다. Villoldo의 이 곡은 금방 그 의미가 잊혀져 버렸으나 1940년대에 탱고의 탄생의 의미하는 곡이라 하여 좀 더 서정적인 의미로 바뀌어 불려지고 있습니다.
20세기로 들어오면서 많은 수의 이탈리아인들을 포함한 유럽인들은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이주를 하게 됩니다. 이 새로운 이주민들은 많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나폴리인들의 노래들을 함께 갖고 왔는데 이것들이 탱고의 멜로디의 아름다운 특징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곧이어 아마도 1910년 쯤에 탱고의 상징적인 악기인 반도네온이 독일로부터 이주해 온 이주민이나 항해사들로부터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하게 됩니다. 반도네온이라는 악기가 탱고에서 차지하는 범위는 굉장히 큰 부분이랍니다. 탱고에서 반도네온을 빼고 예기하는 것은 우리가 기타를 빼고 클래식기타음악을 예기하는 것과 같은 거라고 할 수 도 있겠지요. 어떤 평론가 혹은 역사가들은 반도네온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오게 된 것을 “탱고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했다” 라고도 한답니다. 이 악기에 대한 예기는 전에 음악가 게시판에 써 놓은 것이 있고요… 아마도 프랑스 혹은 독일에서 발명되었고 독일에서 생산된 악기로 가난한 시골교회에서 오르간의 역할을 대신 해주는 데 사용되던 악기이지요. 아코디언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배우기는 아마도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악기라고 하네요. 어쩻든 이 무겁고 우울하고 아름다운 음색의 악기는 탱고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대한 영역을 차지하게 됩니다. 1912년에 탱고의 첫번째 레코딩 스타이자 반도네온주자인 Juan Maglio 가 “Pacho”라는 곡을 플륫, 바이얼린, 기타, 반도네온으로 구성하여 녹음하게 되는데 이 음반이 성공을 거둠으로써 반도네온은 탱고에서 중심적인 악기로 자리잡게 됩니다.
탱고 음악을 발전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은 탱고 춤 이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 탱고음악은 소개 시킨 것도 춤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보통보다 조금 잘사는 가정의 젊은이 들은 유럽에서 공부를 많이 합니다. 아르헨티나는 세계에게 가장 잘사는 국가 중 하나 이거든요. 그런데 이 젊은이들의 많은 수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사창가나 클럽같은데서 시간을 보내고, 그곳에서 탱고 춤을 배웁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춤 잘 추는 애들은 주로 이런 곳에서 노는(?) 애들 이져… 어쩻든 이들은 유럽의 파리등지의 사교클럽 같은데서 탱고를 추게 되고 유럽 사람들과 파리는 탱고 음악과 춤에 열광 하게 됩니다. 곧 이 탱고는 전 유럽으로 퍼져 나가 수많은 탱고 메니아들이 생겨나고 1913년은 역사가들에게 ‘The Year of the Tango’라고 불릴 정도로 유럽은 탱고와 사랑에 빠지게 된답니다.
이 시대의 탱고의 가사는 일반적으로 유머러스한 곡이 많았습니다. 위에서 예를 든 Villodo 의 곡 ‘El Chochlo’ 처럼 유머스럽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거리에서의 사람들의 삶을 노래한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1915년에 Pascual Contursi 는 기존에 있던 곡에 Mi Norche Triste라는 제목으로 가사를 붙여 넣었습니다. 그리고 포크송 그룹인 Gardel-Razzano 듀엣으로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져 있는 Carlos Gardel이 1917년에 이 곡을 레코딩 하게 됩니다. (이 시대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의 장르는 포크송 이었답니다.) Gardel이 부른 이 곡의 가사는 덧없는 사랑의 열정, 고통 등을 주제로 한 것인데 이 시대에 이런 노래를 부른 다는 것은 쎈세이셔널했나 봅니다. 그래서 이 탱고 곡의 반향은 실로 엄청 났다고 합니다. Mi Norche Triste는 굉장한 성공을 거두고 이 이후 모든 탱고의 레파토리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바뀌게 되고 탱고가 전세계적인 음악으로 되게 됩니다. Gardel은 이곡 하나로 Spanish를 사용하는 모든 나라의 스타가 됩니다. Gardel의 발자취에는 많은 이야기 들이 있는데 ‘탱고이야기(2)’에서 많은 부분 언급했으므로 그에대한 예기는 조금만 하고여… 간단히 언급하자면 가난한 프랑스 이주민의 사생아로 태어나 탱고의 전설적인 인물이 된 이야기와 그의 따듯한 인간성, 다양한 재능, 44세에 비행기 사고로 죽게 된 비극적인 죽음, 그의 사랑스러운 음색… 그리고 탱고가수이자 작곡가로서 전세계에서 명성을 얻은 것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영원한 상징….등등…
1916년 피아니스트이자 당시의 최고로 성공한 탱고밴드의 리더인 Roberto Firpo는 Gerardo Mattos Rodriguez라는 젊은 우루과이사람의 행진곡을 듣게 되고 Roberto는 이곡을 탱고로 만들 것을 결심 하게 됩니다. 후에 Pascual Contursi가 이 곡에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가사를 붙여 Gardel의 노래로 레코딩 하게 되는데, 탱고의 역사상 가장 유명한 곡인 이곡의 제목은 ‘La Cumparsita’ 이고 탱고의 영원한 주제곡으로 남게 됩니다. 근데 이곡은 사실 당시에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았었습니다(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곡이 아니라는 뜻…). 이 곡이 유명해진 이유는 M.M.이라는 약자를 사용하는 유명한 여배우인 마릴린 먼로가 영화 ‘7년만의 외출’(솔직히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에서 이 곡을 배경으로 탱고춤을 추는 씬 덕분에 유명해 진 것이지요. 이 영화를 그 시대 전인구의 약10%가 관람했다고 하니… 할말 없습니다. Roberto Firpo는 자신의 탱고밴드를 두대의 반도네온, 두대의 바이얼린, 피아노, 더블베이스로 구성하였는데 이 구성은 스탠다드한 탱고 섹텟의 표준입니다.
흠냐리 길다… 여기까지가 1910년대 까지 탱고에 역사적으로 주요한 인물이나 곡들에대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다음에는 1920년대 이후 1935년의 탱고의 황금시대 이후 2차 세계대전후의 침체기에 대한 탱고이야기를 함 해보고여… 그리고 시간이 되면 뉴 탱고에 대해서도 하고여…
제가 다 쓰고 읽어 보니까 재미는 없네여…
사진이 맘에 들는지 모르겠네여… ^^ 탱고댄서들의 춤추는 장면중 하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56 | 질문 한가지(bwv1000번 푸가에 대해) | 정성민 | 2001.03.11 | 7992 |
| 455 | 허접답변... ^^; | 신동훈 | 2001.03.12 | 8632 |
| 454 | ☞ 답변 고맙습니다. | 셰인 | 2001.03.12 | 7604 |
| 453 | ☞ ☞ ☞bwv1000번 푸가에 대해 | 고정석 | 2001.03.11 | 9571 |
| 452 | [공지]탱고이야기 나머지회에 대하여.. | 변소반장 | 2001.03.09 | 7090 |
| 451 | ☞bwv1000번 푸가에 대해 | 고정석 | 2001.03.11 | 6693 |
| 450 | ☞ ☞bwv1000번 푸가에 대해 | 염해석 | 2001.03.11 | 6772 |
| 449 | 세고비아가 연주한 소르의 그랜드솔로. | 고정석 | 2001.03.09 | 15582 |
| 448 | 연주회장도 악기랑 똑같네요. | 수 | 2001.03.09 | 6455 |
| 447 | Maria Luisa Anido에 관하여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 고정석 | 2001.03.07 | 6711 |
| 446 | 베렌트 어록-훌륭한 오케스트라는.. | 오모씨 | 2001.03.04 | 8227 |
| 445 | 브림의 어록중 하나......기타는 소리가 빨리사라져서 | 수 | 2001.03.04 | 6840 |
| 444 | 안티-세고비아의 힘. | 수 | 2001.03.04 | 19665 |
| 443 | 아라님만 보세여~~~ 꼭이여~~ 다른사람은 절대 보면 안되여~ | 기타랑 | 2001.03.03 | 7083 |
| 442 | ☞ 온고지신... | 솔개 | 2001.03.04 | 6905 |
| 441 | ☞ ☞ 업적과 연주는 별개 | 셰인 | 2001.03.05 | 7297 |
| 440 | 기타에 대한 이야기 나눌 수 있으신 분, 누구? | 진 | 2001.03.01 | 6845 |
| 439 | 이번에는 큰바위 얼굴 아저씨에게서 | 매니악 | 2001.02.27 | 6749 |
| 438 | NAXOS의 Laureate(월계관)시리즈에 관해서..... | illiana | 2001.02.24 | 6450 |
| 437 | 한오백년 살자는데... | 오모씨 | 2001.02.24 | 8896 |
| 436 | 기타음악게시판에도 함 가 보세요 | *^o^* | 2001.02.24 | 6618 |
| 435 | ☞ NAXOS의 Laureate(월계관)시리즈 | 고정석 | 2001.02.24 | 6718 |
| 434 | 저는 기도와 춤을 계속 듣구 있습니당... | space | 2001.02.23 | 8531 |
| 433 | 음울한 날씨...문득 생각난 모짜르트 레퀴엠. | 형서기 | 2001.02.23 | 6885 |
| » |
탱고이야기(4)-탱고의 역사2
|
변소반장 | 2001.02.23 | 9007 |
| 431 | 밑에분과 다른 견해... | 으랏차차 | 2001.02.21 | 6355 |
| 430 | 양쉐페이를 듣고 나서 | 왕초보 | 2001.02.21 | 6485 |
| 429 | Remi Boucher나 Arnaud Dumond의 음악 들어보신분.. | 일랴나 | 2001.02.21 | 7307 |
| 428 | 명문 피바디 음대에서 돌아온 권대순 기타 연주회를 보고.. | 김재홍 | 2001.02.20 | 8038 |
| 427 | 김남중선생님의 논문 | 아라 | 2001.02.20 | 6770 |
| 426 | 탱고 이야기(3)-탱고의 역사1 | 변소반장 | 2001.02.19 | 9805 |
| 425 | ☞ 김남중선생님의 논문 | 변소반장 | 2001.02.20 | 6660 |
| 424 | ☞ 김남중선생님의 논문 | 지우압바 | 2001.02.20 | 7288 |
| 423 | ☞ 김남중선생님의 논문 | 명노창 | 2001.02.20 | 6803 |
| 422 | ☞ 김남중선생님의 논문 | 김희도 | 2001.02.21 | 6795 |
| 421 | ☞ 김남중선생님의 논문 | 김웅찬 | 2001.02.21 | 6625 |
| 420 | ☞여기까지...(내용 없음) | 아라 | 2001.02.21 | 7112 |
| 419 | 잘 받아보았습니다. | 지우압바 | 2001.02.27 | 8482 |
| 418 | ☞ ☞ 김남중선생님의 논문 | 아라 | 2001.03.01 | 6948 |
| 417 | ☞ ☞아라님아...잘 받았습니다. | 명노창 | 2001.02.26 | 7131 |
| 416 | ☞ ☞여기까지...(내용 없음) | 김웅찬 | 2001.02.26 | 6760 |
| 415 | ☞ ☞여기까지...(내용 없음) | 김희도 | 2001.02.27 | 6512 |
| 414 | 앙헬 로메로의 아랑훼즈 협주곡.. | 형서기 | 2001.02.19 | 7151 |
| 413 | [추천요망] 오케스트라로 연주되는 샤콘느. | 눈물반짝 | 2001.02.16 | 6717 |
| 412 | ☞ 실황연주를 보았는데... | 셰인 | 2001.02.19 | 6452 |
| 411 | 제가 보았던 아랑훼즈 실황자료들..... | space | 2001.02.19 | 7145 |
| 410 | 야마시타 그는 누구인가?! 답변좀부탁 | 크흐 | 2001.02.15 | 6248 |
| 409 | 소르의 러시아의 회상에 관한 질문 | 파뿌리 | 2001.02.14 | 6206 |
| 408 | 오모씨만 보슈~ | 예진아빠 | 2001.02.12 | 6726 |
| 407 | ☞ 소르의 러시아의 회상에 관한 질문 | 매니악 | 2001.02.14 | 6911 |
| 406 | ☞ 형 장흠 영산아트홀연주..여깃어.. | 오모씨 | 2001.02.13 | 6942 |
| 405 |
탱고이야기(2)-카를로스 가르델
|
변소반장 | 2001.02.12 | 8416 |
| 404 |
Mi Buenos Aires Querido
|
변소반장 | 2001.02.12 | 7996 |
| 403 | 비도비치의 오빠.. | 형서기 | 2001.02.12 | 6411 |
| 402 |
El dia que me quieras
|
변소반장 | 2001.02.12 | 8479 |
| 401 | ☞ 그의 콩쿨우승 기념 음반을 들어보았는데 | 셰인 | 2001.02.12 | 6992 |
| 400 |
Lejana tierra mia
|
변소반장 | 2001.02.12 | 7815 |
| 399 |
Volver
|
변소반장 | 2001.02.12 | 7162 |
| 398 |
Por una cabeza
|
변소반장 | 2001.02.12 | 8300 |
| 397 | 바덴재즈 곡좀 부탁할수 있을까요. | 기타맨 | 2001.02.11 | 7277 |
| 396 |
탱고 이야기(1)
|
변소반장 | 2001.02.10 | 8740 |
| 395 | 바흐의 마태수난곡에 류트? | 셰인 | 2001.02.09 | 6878 |
| 394 | 기교가 100% 해결된다면.... | Filliads | 2001.02.08 | 6294 |
| 393 | 흥미로운 발견입니다... | 미니압바 | 2001.02.09 | 8167 |
| 392 | 다른 음악에서의 예가 하나 있어서여..... | 당근 | 2001.02.09 | 7442 |
| 391 | 류트음악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 파뿌리 | 2001.02.07 | 7576 |
| 390 | 저는요... | 미니압바 | 2001.02.09 | 6014 |
| 389 | ☞ 울트라 인스트루먼트!! | 왕초보 | 2001.02.09 | 6841 |
| 388 | ☞ 저도요... | 비도비치팬 | 2001.02.09 | 6853 |
| 387 | 류트 연주 악보와 류트-기타 양수겸장 연주자 | 미니압바 | 2001.02.08 | 7183 |
| 386 |
저기 이 미디 파일 제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
|
09 | 2001.02.05 | 6356 |
| 385 | 류트음악과 현대기타의 몇가지 문제 | 미니압바 | 2001.02.08 | 7561 |
| 384 | 좋은정보 너무감사합니다. 그리고.. | 파뿌리 | 2001.02.08 | 7381 |
| 383 | 미니디스크 녹음기 SONY MZ-R70PC 를 써 봤는데... | 셰인 | 2001.02.02 | 6445 |
| 382 | 기타 음악은 왜 .... | filliads | 2001.02.01 | 6869 |
| 381 | ☞ 미니디스크 녹음기 SONY MZ-R70PC 를 써 봤는데... | 고정석 | 2001.02.02 | 6505 |
| 380 | ☞ ☞ 미니디스크 녹음기 SONY MZ-R70PC 를 써 봤는데... | 셰인 | 2001.02.02 | 6260 |
| 379 | ☞ ☞ 본인 글에 대한 본인의 대답 | 차차 | 2001.02.05 | 6996 |
| 378 |
Digital Output 가능한 MD가 있습니다.
|
박지찬 | 2001.02.03 | 7501 |
| 377 | 컴퓨터를 통해 녹음하는 방법. | 사운드스미스 | 2001.02.01 | 7458 |
| 376 | ☞ 기타 음악은 왜 .... | 고정석 | 2001.02.02 | 6201 |
| 375 | ☞문제제기가 좀? | gaspar | 2001.02.02 | 8316 |
| 374 | ☞ 위에 님 말씀중 한부분...... | 명노창 | 2001.02.02 | 6411 |
| 373 | ☞ 본인 글에 대한 본인의 대답 | filliads | 2001.02.04 | 7232 |
| 372 | ☞ ☞ 한계? 구조상의 특징이 아닐까요? | 왕초보 | 2001.02.05 | 6748 |
| 371 | 형서기형 넘 고마워여...요셉 숙(josef suk) | 수 | 2001.01.27 | 8393 |
| 370 | 존 윌리암스의 변화(?)와 그렉 스몰맨 | 왕초보 | 2001.01.26 | 7859 |
| 369 |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소르 2중주의 베스트는? | 미니압바 | 2001.01.26 | 7974 |
| 368 | ☞ 존 윌리암스와 그렉 스몰맨 | 미니압바 | 2001.01.26 | 7493 |
| 367 | 첼로 3대 협주곡 | 반짱 | 2001.01.26 | 10901 |
| 366 | 참으로 오래동안.... | 미니압바 | 2001.01.26 | 7514 |
| 365 | Tchaikovsky Symphony No.5 | 형서기 | 2001.01.23 | 8277 |
| 364 | 에구...3대 협주곡이였군요.....--;; | 화음 | 2001.01.22 | 7235 |
| 363 | 브람스의 현악6중주를 들으며.... | illiana | 2001.01.22 | 8321 |
| 362 | 3대 협주곡...어서 글 올려줘요. | 수 | 2001.01.23 | 6918 |
| 361 | 콩나물 이야기 | illiana | 2001.01.22 | 6122 |
| 360 | Lauro 곡을 연습하며... | illiana | 2001.01.21 | 8850 |
| 359 | 라디오에서 무라지 카오리를 듣다. | 눈물반짝 | 2001.01.19 | 6230 |
| 358 | 컴퓨터스피커 음악감상하는데 어떤거라도 상관없나요? | 수 | 2001.01.19 | 8048 |
| 357 | ☞ 전 실제로 가봤는데여.... | 음... | 2001.01.19 | 5926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