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그걸 치고 있는데 뜻이 궁금한데 찾아도 나오지 않네요-_-;
그런걸 알고 치면 더 잘쳐지던데..
존 다울랜드의 라크리매 파반도 가사 알고서 치니까 더 재밌던.. 흠.
아, 추가로..
제가 기타를 치면서도 연주가들도 잘 모르고 그렇거든요.
찾아보는데도 어지럽기도 하고..
괜찮은 연주가들 몇명만 가르쳐주세요.
제가 들었던 사람들은 세고비아, 브림, 존 윌리암스, 무라지 카오리, 데이비드 러셀, 로메로, 야마시타 정도인거 같아요,. 아, 라이트 핸드로 기타 치는사람도 들었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는군요.-_-;
그냥 락, 재즈, 팝만 듣다가 와서, 정신이 없네요..-_-;
클래시컬 뮤직에서는.. 바하 음악이 정말 뿅- 가던.. 다른 것들도 멋진 음악이 많지만요,~
아무튼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