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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기타를 친지 반년정도 되었어요.
지금은 사랑의 로망스, 라리나네의 축제, 라그리마 정도 치는데요.
요즘들어 통 실력이 늘지 않아 슬럼프에요.
손톱관리도 잘 안되고, 손톱소리가 거슬려서 기타 치는 것 마져도
회의가 듭니다.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정체에서 비롯된 감정인가 봅니다.
어느 분 말씀대로 손톱 깍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쳐야 하는 가 봅니다.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 쎄쎄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08-08 15:35)
Commen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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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반년에 슬럼프? 그건 아닌것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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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분명한것은. '연주하고싶지 않을땐 억지로 연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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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주는 오락이나 게임이 아니라 '소리와 음악을 만드는 창조행위'라는 .. 걸 생각하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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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치지도 않는 사람이 이런 말하면 웃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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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안치면 손가락이 굳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언제 한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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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치니 기타소리가 많이 죽어 있더라구요. 뭐 기타등등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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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걱정이 많은 대원입니다. ^^ 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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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다시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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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기타를 산다거나,줄을 간다거나, 연주회를 간다거나 음반중 반할만한곡을 찾는다거나등등..동기를 만들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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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타를 놓으시구 기타음악이라두 좋구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어보세요. 그럼 어느날 갑자기 기타가 치고 싶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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