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역으로 한 이중주입니다.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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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이 살짝살짝 일렁거리는 것을 절제해서 표현한 것인데........^^
다음 번에는 시원하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코멘트 덕분에 제 실력이 는 거 같아요. -
집중해서 들어보면 정말 표현에 과장이 없이 조심스럽게 연주했는데
절제하시느라 그랬군요...
전 그걸 멈칫한걸로 느꼈고...이런곡은 좀 과장해도 좋을듯한 곡 같아서.... -
이 파일 열어보신 분 혹시 여러분도 가끔가다 조그맣게 거품 터지는 듯한 소리가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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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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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칫 멈칫하는게 느껴져요....마치 악보보며 연주하는것 처럼.
겁내지 마시고 정비하지않은 강물처럼 시원하게 달리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