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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Mania

(*.162.58.93) 조회 수 6489 댓글 5
헉... 컴터를 뒤지다가 오래전 마눌님과 함께 녹음한 곡이....

제가 참 좋아하는 곡이여서 이 곡을 기타로 흉내낼 수라도 있다는 것을 넘 기뻐 했던 적이 있습니다.
10년 전 쯤인 듯한데... 녹음도 잘 안되구(끊기는데도 두군데), 잡음도 많구해서 톤좀 낮추고(잡음제거는 프로그램이 말을 안들어서)
리버브를 만땅!!으로 먹이니 그냥 설렁설렁 들을 만도하구 해서 (저혼자)
찜질방에 올려봄니당...

다시 한번 쳐보고 싶은곡인데...
악보는 어디갔는지 행방불명이구... 누가 같이 쳐주려고 하지도 않을거구...
그래도 악보찾으면 혼자라도 쳐보고 싶은 곡이예요.

이 당시 마눌님을 기타 안 친지 수년이 흐른뒤였고, 보름정도 연습하구 녹음한지라
삑사리 서로 주고 받으며 장난이 아님니다....
그냥 편히 한번 들어주시는것으로도 감사감사...
삑사리 없는(?)날을 위하여 아자자!!!^^
Comment '5'
  • 콩쥐 2008.07.25 06:36 (*.161.67.236)
    연주 정말 맛나게 하시는 부부듀엣이네요... 엄청 부럽습니다.
  • 휘모리 2008.07.25 07:47 (*.147.129.48)
    두분 호흡이 척척,, 멋진 연주 잘 들었습니다. 종종 올려주세요~^^
  • 금모래 2008.07.25 12:03 (*.186.226.251)
    아, 이곡을 기타만으로도 이렇게 소화할 수가 있군요.
    멋집니다. 부러워요.

    우리 마나님은 제가 응접실에서 기타치면 '들어가서 치지!' 하다가
    그래도 계속치면 당당하게(?) 일어나서 안방으로 들어가 문을 박력있게 닫고
    텔레비전 볼륨을 올립니다.
    아, 완성됐을 때 나와서 선을 보여야 하는데 보는데서 연습을 너무 오래 했더니
    노이로제 비슷한 상태가 됐나봐요.
    제법 완성된 곡을 쳐도 그냥 띵까띵까로만 들린답니다. 거..참.....
    그렇게 들린다는데 왜 그렇게 들리냐, 그렇게 듣지 마라 할 수도 없는 일이고.......
    실력 부족인지, 되돌릴 수 없는 후유증인지
    뭐, '돌아오지 않는 강' 이런 문구만 생각납니다.

    하여튼 두 분 멋져요. 부럽습니다.
  • 스파게티 2008.07.26 17:23 (*.30.31.39)
    좋네요...이곡은 느려서 그런지 기타에 잘 어울리는 곡 입니다
    가장 인상 깊은 연주는 앙헬로메로 연주였습니다. 혼자한건지 더블레코딩 했는지....
  • 막둥이 2008.11.14 06:14 (*.6.232.231)
    아아아. 제가 원하는 삶입니다...............ㅋㅋㅋ
    작은 집에 세를 들어 살더라도 각자의 기타가 한 대씩은 있는........
    뭐, 지금은 어린 나이라 아직 결혼 염두에 두고 있지는 않지만.........................
    부러워요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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